9월 20일 오후 2시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는 피프티 피프티(FIFTY FIFTY) 두 번째 미니 앨범 ‘Love Tune’(러브 튠)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키나, 문샤넬, 예원, 하나, 아테나로 5인조로 재편된 피프티 피프티는 이번 앨범으로 팀의 2막을 열었다. 때마침 같은 날 LA다저스 소속 오타니가 메이저리그 최초 50홈런-50도루 대기록을 세워 더욱 주목을 받았다.
이와 관련한 질문에 문샤넬은 “오타니 50홈런-50 도루를 소식을 봤는데 축하드리고 싶다. 새 역사고 좋은 소식인 것 같다. 개인적으로 LA 출신이라 LA다저스 팬이다. 더 좋은 소식이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한편 피프티 피프티의 두 번째 미니 앨범 ‘Love Tune’ 타이틀곡 ‘SOS’(에스오에스)는 몽환적인 신스 사운드와 경쾌한 리듬감이 어우러져 꿈을 꾸는 듯 환상적인 무드를 선사하는 곡으로, 피프티 피프티 멤버들의 청량하고 매력적인 음색이 돋보인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 표명중 yo@newsen.com
피프티 피프티 문샤넬 “오타니 50-50 축하, LA 출신이라 더 기뻐”
피프티 피프티 문샤넬
[뉴스엔 글 이하나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 피프티 피프티가 쇼케이스에서 메이저리거 오타니 쇼헤이를 언급했다.
9월 20일 오후 2시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는 피프티 피프티(FIFTY FIFTY) 두 번째 미니 앨범 ‘Love Tune’(러브 튠)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키나, 문샤넬, 예원, 하나, 아테나로 5인조로 재편된 피프티 피프티는 이번 앨범으로 팀의 2막을 열었다. 때마침 같은 날 LA다저스 소속 오타니가 메이저리그 최초 50홈런-50도루 대기록을 세워 더욱 주목을 받았다.
이와 관련한 질문에 문샤넬은 “오타니 50홈런-50 도루를 소식을 봤는데 축하드리고 싶다. 새 역사고 좋은 소식인 것 같다. 개인적으로 LA 출신이라 LA다저스 팬이다. 더 좋은 소식이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한편 피프티 피프티의 두 번째 미니 앨범 ‘Love Tune’ 타이틀곡 ‘SOS’(에스오에스)는 몽환적인 신스 사운드와 경쾌한 리듬감이 어우러져 꿈을 꾸는 듯 환상적인 무드를 선사하는 곡으로, 피프티 피프티 멤버들의 청량하고 매력적인 음색이 돋보인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 표명중 yo@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