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한번도 사본적 없었고 이번에 새로 가방을 샀는데
이번에도 자라에서 55000원짜리 핸드백을 샀어요 별로인가요?
Best36살도 그런디..그럼 옷어디서 사야되는데..?
Best50살에 자라에서 옷사입는 나는 뭐냐. 나 나름 억대 연봉임
Best누구한테 별로로 보일까봐 그래? 내돈내산인데 내눈에 예쁘고 나한테 잘 어울리는 것 사면 되는거지? 남 눈치 보는게 없어보여.
Best본인이 만족하면 돠는거 아닌가요?
추·반외국애들은 어디서 뭘입든지 거적떼기를입든 명품을휘두르던 마이웨이로 상관안쓰는데 우리나라만 왜이러냐 걍 입어라 브랜드가 중요한게아니라 몸뚱이가 중요한거고 본인이 중요한거지 옷은 뭐 위생에서 벗어나지만않으면 다 ㅇㅋ임
?에이블리 쓰는데요 ㅋ....
40대에 인터넷 쇼핑몰에서 옷 엄청 샀어요. 나랑 잘 맞는 곳 몇 개 찾아서 사 입었고 그 옷이 싸구려 처럼 보이지도 않았답니다. 지금은 살이 쪄서 더 아무거나 사입고 살지만 재산이 없어서 비싼거 안사입는것도 아니구요. 몸매도 안되는 양반이 명품이나 비싼 옷 샀다고 자랑하던데 봐도 비싼 옷인지 모르겠던데요. 몸매 좋으면 시장 옷 사입어도 명품으로 보일 거에요. 나랑 잘 어울리면 되는 겁니다. 메이커부심. 명품부심 아무 소용 없어요. 남의 시선에 연연하지 말아요. 깔끔하게 단정하게 입고 다니면 되는 겁니다.
자라를 입든 거북이를 입든 본인에게 어울리면 명품이상의 가치가 있음
자라 옷 비싸던데.. ㅡㅜ
그럼 어디서 사야하는데 중저가나 고가나 다들 디자인 돌려돌려 베끼고 중국동남아 생산해서 가격만 다르게 파는건데 만들어 입던가
아 나마흔넘었다고 쓰려고왔는데 ㅋㅋ
성시경과 주지훈도 자라에서 옷 산다는데 두분 보다 돈 많이 버냐?
자라 비싸단데 체크셔츠하나에11.9만이길래 욕하면서 삼
그게 뭐ㅋ 검소한거지 나는 패션전공인데 명품하나없음 잘알고 있지만 그다지 그만큼은 돈주고 살마음이 안시닝김
25살이 벌면 얼마나 번다고 명품쇼핑이 일상이 되겠나요. 30대도 못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