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며느리한테 잘못하면 손주못보는 시대인가요??

ㅇㅇ2024.09.20
조회47,393
아무리 그래도 할머니 할아버지 사랑까지 빼앗는건 무슨 경우일까요

댓글 95

ㅇㅇ오래 전

Best왜 빼앗은거라 생각하지? 스스로 발로 찬건데?

ㅡㅡ오래 전

Best며느리, 즉 애들에게는 엄마인 사람에게 잘못한 할아버지 할머니 애들도 미워함. 그리고 그런 덜떨어진 사람들 어차피 눈과 입으로만 이뻐함. 필요없는 애정임.

ㅇㅇ오래 전

Best엄마 없었음 세상 빛도 못볼 아이가 뭔 할아버지 할머니까지 가고 앉았어요~ 엄마 자식이지 조부모 자식인감??? 그니까 왜 넘의집 귀한딸한테 ㅈㄹ을 한거래요??

ㅇㅇ오래 전

Best그럼손주를 할매가 낳지 그랬어? 자기 자식 자기거라고 생각하는 댁이랑 뭐가 다른데 내로남불이야?

ㅇㅇ오래 전

제발 지옥가라 빨리

ㅇㅇ오래 전

응 너 평생 안 볼거니까 기대하지마라 ^^

ㅇㅇ오래 전

며느라 막대하는 시부모가 애들만나서 얼마나 잘해준다고 말실수나 안하면 다행이지 애들도 자기엄마 미워하는사람 별로안좋아하고 나중에 거리감 느낌 손주 보고싶으면 정신차리세요 할머니 할아버지

ㅇㅇ오래 전

당신 손주이기 이전에 며느리 자식이에요 아이 부모가 누구를 보여주던 말던 그건 남이 상관할바는 아니죠 오죽했으면 저럴까

ㅇㅇㅇㅇ오래 전

첫째 돌지나고 병원 입원해있는데 술먹고 전화와서 술주정 하신뒤로 안봐요^^ 그 전화 바로 옆에서 친정엄마가 다 듣고 화장실 가서 우시고 오히려 딸은 엄마팔자 닮는다는데 미안하다 하시는데... 그날만 생각하면 울컥해서 안보고 살아요... 그 첫째가 올해 8살입니다. 둘째도 있구요.. 남편은 몇년전부터 아직도냐 하는데 네, 아직도 안됩니다 못보겠어요 사과하신다면 가겠는데 성격에 인사하면 흐지부지 안부 이야기 하다 끝일까봐 내가 먼저 뵙겠다 말할때까지 그런말 하지 말랬어요 아이들 데리고 시댁 혼자 1년에 한번갈까 말까.. 아이들도 왜 저는 안가는지 이해 못하는 나이지만 떨어지기 싫어하기도 하고 제가 아이아팠을때 그런일 있어서인지 좋은 마음이 들지 않네요

ㅇㅇ오래 전

아이의 엄마를 개무시하고 그 며느리의 아이는 보고싶은갑소? 잘못을 하질 말아야지

1오래 전

며느리 괴롭혀놓고 손주는 볼 생각하고 개 어이없네 이봐요 애들도 엄마 괴롭히고 힘들게한거 다 알고 싫어합니다 교묘하게 머리쓰면서 며느리만 괴롭히는 시모때문에 스트레스 받아 죽을거 같아 연락안하고 사니 세상 편합니다 남의 집 귀한딸에게 왜들 그러는지 진짜 시짜소리만 들어도 치가 떨립니다 애들 볼 생각하지도 마세요

ㅇㅇ오래 전

사위한테 잘못해도 친정엄만 애들 보는데 시엄마는 며느리한테 잘못하면 짤없음..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할머니 할아버지가 하기나름임 볼때마다 용돈주시고 맛있는거 사주시고 애봐주고 애쓴다 고생한다 예쁜말만 해주셔봐요 오지말라해도 며느리가 매번 찾아갈껄요?

찐스찐스오래 전

당연한거 아닌가요? 손주는 며느리가 배 아파 낳은거잖아요. 내 사랑이고 내 핏줄이면 낳아준 며느리한테 잘 하지 그랬어요? 막 대하니 그런 대접 받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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