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독(愼獨)'이란바로 혼자 있을 때 자신의 마음을잘 다스리는 것입니다. 자동차공장에서 부품을 조립하는 사람이'신독'의 자세로 일한다면 그 사람이 만든 자동차는최고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주방에서 음식을 만드는 사람이아무도 안 보는 상황에서도 '신독'의 자세로 일한다면그가 요리하는 음식은 건강하고 맛있는 요리가될 수밖에 없습니다. 어떤 일을 함에 있어 남이 보든 보지 않든자신에게 떳떳하고 당당하고 진실했기에그 결과는 명품이 되어 나오게되는 것입니다. 인생을 살면서 실천하기 어려운 일 중 하나는'남이 보지 않을 때 나 자신을 속이지 않는 것'입니다. 남들이 보면 잘하는 사람도남들이 안 볼 때는 나태해지고 해이해지기쉽습니다. 본립도생(本立道生)기본이 바로 서면, 나아갈 길이 보인다.– 논어 학이 편 – 나는 나를 잘 다스리고 있는가? ,[출처:따뜻한하루] 작자 미상 ... ( 옮긴 글.)- 좋은 글...[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PS...1댓글은...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PS...2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ps...3댓글은...(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카카오 뮤직에서 음악 함께 들어요…^<^ 1
나는 나를 잘 다스리고 있는가? ...
'신독(愼獨)'이란
바로 혼자 있을 때 자신의 마음을
잘 다스리는 것입니다.
자동차공장에서 부품을 조립하는 사람이
'신독'의 자세로 일한다면 그 사람이 만든 자동차는
최고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주방에서 음식을 만드는 사람이
아무도 안 보는 상황에서도 '신독'의 자세로 일한다면
그가 요리하는 음식은 건강하고 맛있는 요리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어떤 일을 함에 있어 남이 보든 보지 않든
자신에게 떳떳하고 당당하고 진실했기에
그 결과는 명품이 되어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인생을 살면서 실천하기 어려운 일 중 하나는
'남이 보지 않을 때 나 자신을 속이지 않는 것'
입니다.
남들이 보면 잘하는 사람도
남들이 안 볼 때는 나태해지고 해이해지기
쉽습니다.
본립도생(本立道生)
기본이 바로 서면, 나아갈 길이 보인다.
– 논어 학이 편 –
나는 나를 잘 다스리고 있는가? ,
[출처:따뜻한하루] 작자 미상 ...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카카오 뮤직에서 음악 함께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