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20후반에 막들어선 성질드러운 여자랍니다..ㅋ 전 지금 6년동안 함께한남친이 있답니다...횟수로 따지면 7년째를 사귀고있는거져..ㅋ (나이차이도 7살이나 나다보니..어릴땐 오빠 도둑놈소리좀 들었음 ㅋㅋ) 솔직히 좀 잘 표현못하고 감정표현에 서툴지만..제가 디게 표현 많이 하는편이라서 올래 그런건 상관없고,,전그게 더매력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래도 나름 유머감각은 있거든요) 그래도 꽤다정한 면도 있거든여.. 그러나 단한가지.. 결정적으로 욕을...잘하는거예요,.. 저한테 욕하는건 아닌데 말끝에 베어버린 그런욕있잖아요 ㅜㅜ 솔직히 첨만날때 그닥 가끔 그런가보다 했져,, 근데 자꾸보니 입에 욕이 베어버린것 같더라고.. 솔직히 욕하는것 별로 보기 안좋잖아요..?!! 그래서 제가 몇년전부터 별의 별 방법다써봤지만...듣지를 않더라고요.. 그중에 몇가지가...뭐 욕할때마 벌금낸다고 하니 욕할때마다 내가 언제 그랬냐고 증거있냐그러고 ,,,오빠욕할때..그럼 나도 욕한다하니 막상 그건 제자신을 깍아 내리는 것 같고....그럼 때린다고 협박을 했지만 막상 때리는...그사람 눈빛에 쫄아서 포기하고 아 정말 별의 별 방법 다썼어요.. 그치만 안고쳐지는 오빠를 보면서 이젠 막밉기까지 한거예요.... 가끔제가 물건하나라도 살라고 치면 말끝에 아..씨x언제가?이런식..ㅋ 주위에 사람들두 있는데 얼마나 민망한지...그럴땐 대충사고 나와서 한창을 째려보다가 말없이 휙가면 오빠가 쫒아서 미안이라고 하긴 하지만.. 정말 화가나요,,, 예전에는 기다려도 그렇게 까진 안했는데 싶어서 혹시 오빠가 나싫어서 일부러 그런가 이런생각도 해보고.. 혹시 제가 성질이 좀더러워서 무서워서 말못하나..ㅋ??제가 성질나면 물불 안가리니깐 그사람 그땐 찍소리안하고 제가 하자고 하는데로 다따라주거든요... 그사람이 저랑초기 만날때 했던말이 세상에 니같은 여자는처음 봤다 였거든여..ㅋㅋ 뭐 여자는 남자가 고치면 고쳐진다나..전 6년동안 오로지 외길만을 고집하는 제가 대견? 스럽다고 해야하나요,,그래도 다른 남자나 오빠들한테는 만나면 이놈저놈 마 이러고 막 그러는데 오빠앞에서 일부러 엄청 자재하는편인데,,제가 술을 좀 좋아라하는데 오빠랑마시면 둘이서 한병만 마시고 안마셔요 간에 기별도 안가지만..ㅋ 다만 제가술좋아하고 친구좋아하고 그런건 다알지만,..알아도 보여주기는 싫거든요 ㅋㅋ아놔 ..또 삼천포로 빠졌어 ㅜㅜ 어제 최후의 수단으로 휴대폰으로 통화하면 알아서 앞으로 욕안한다고 세번넘께 말하는걸 통화로 저장해놓았어요..ㅋㅋ 담에 증거없다고 하면 확들이 밀어야지 어쩜..이남자 누구야?너 누구랑 통화한거야 이럴지도 모르지만여..ㅋㅋ
제남친 버릇 어떻게 고쳐요?
안녕하세요 올해 20후반에 막들어선 성질드러운 여자랍니다..ㅋ
전 지금 6년동안 함께한남친이 있답니다...횟수로 따지면 7년째를 사귀고있는거져..ㅋ
(나이차이도 7살이나 나다보니..어릴땐 오빠 도둑놈소리좀 들었음 ㅋㅋ)
솔직히 좀 잘 표현못하고 감정표현에 서툴지만..제가 디게 표현 많이 하는편이라서
올래 그런건 상관없고,,전그게 더매력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래도 나름 유머감각은 있거든요)
그래도 꽤다정한 면도 있거든여..
그러나 단한가지.. 결정적으로 욕을...잘하는거예요,..
저한테 욕하는건 아닌데 말끝에 베어버린 그런욕있잖아요 ㅜㅜ
솔직히 첨만날때 그닥 가끔 그런가보다 했져,,
근데 자꾸보니 입에 욕이 베어버린것 같더라고..
솔직히 욕하는것 별로 보기 안좋잖아요..?!!
그래서 제가 몇년전부터 별의 별 방법다써봤지만...듣지를 않더라고요..
그중에 몇가지가...뭐 욕할때마 벌금낸다고 하니 욕할때마다 내가 언제 그랬냐고
증거있냐그러고 ,,,오빠욕할때..그럼 나도 욕한다하니 막상 그건 제자신을 깍아 내리는
것 같고....그럼 때린다고 협박을 했지만 막상 때리는...그사람 눈빛에 쫄아서 포기하고
아 정말 별의 별 방법 다썼어요..
그치만 안고쳐지는 오빠를 보면서 이젠 막밉기까지 한거예요....
가끔제가 물건하나라도 살라고 치면 말끝에 아..씨x언제가?이런식..ㅋ
주위에 사람들두 있는데 얼마나 민망한지...그럴땐 대충사고 나와서
한창을 째려보다가 말없이 휙가면 오빠가 쫒아서 미안이라고 하긴 하지만..
정말 화가나요,,,
예전에는 기다려도 그렇게 까진 안했는데 싶어서 혹시 오빠가 나싫어서 일부러
그런가 이런생각도 해보고..
혹시 제가 성질이 좀더러워서 무서워서 말못하나..ㅋ??제가 성질나면 물불 안가리니깐
그사람 그땐 찍소리안하고 제가 하자고 하는데로 다따라주거든요...
그사람이 저랑초기 만날때 했던말이 세상에 니같은 여자는처음 봤다 였거든여..ㅋㅋ
뭐 여자는 남자가 고치면 고쳐진다나..전 6년동안 오로지 외길만을 고집하는 제가 대견?
스럽다고 해야하나요,,그래도 다른 남자나 오빠들한테는 만나면 이놈저놈 마 이러고
막 그러는데 오빠앞에서 일부러 엄청 자재하는편인데,,제가 술을 좀 좋아라하는데
오빠랑마시면 둘이서 한병만 마시고 안마셔요 간에 기별도 안가지만..ㅋ
다만 제가술좋아하고 친구좋아하고 그런건 다알지만,..알아도 보여주기는 싫거든요
ㅋㅋ아놔 ..또 삼천포로 빠졌어 ㅜㅜ
어제 최후의 수단으로 휴대폰으로 통화하면 알아서 앞으로 욕안한다고 세번넘께
말하는걸 통화로 저장해놓았어요..ㅋㅋ
담에 증거없다고 하면 확들이 밀어야지
어쩜..이남자 누구야?너 누구랑 통화한거야 이럴지도 모르지만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