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이민우, 동완-에릭 디스 "주름 조금씩 늘고 있다"

쓰니2024.09.20
조회72

 


[TV리포트=김민지 기자] 그룹 신화 멤버 이민우가 동완과 에릭을 디스했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신곡 '택시'로 컴백한 이민우가 출연했다.

이날 이민우는 DJ 정찬우가 "나중에 결혼해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고 싶다고 하지 않았냐"고 묻자 "신화가 아직 결혼을 안 했다. 합동 결혼해 아기들 낳고 아기들을 콘서트 무대에 올리는 것도 재미있겠다고 생각했다. 상상만 해도 재미있는 것 같다"고 대답했다.

이어 김태균이 "가장 먼저 결혼할 것 같은 멤버가 누구냐"고 묻자 이민우는 "동완이나 에릭이다. 주름이 조금씩 늘기 때문이다"고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민지 기자 minji06@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Copyright ⓒ TV리포트(tvrepor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V리포트 뉴스스탠드 바로가기] [TV리포트 모바일 웹 바로가기]

김민지 (minji06@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