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저는 여고 다니고 있어요.
초등학교 때부터 친했던 애가 있는데 딱 고등학교 입학 전 까지는 베프였거든요.
그 전까지는 다른 학교라 학원에서만(학원도 바꾸면서 거의 못 만남) 사적으로는 게임이나 약속 잡아서 만났어요. 근데 채팅으로 거의 매일 했죠.
사실 애가 좀 유다른 거 알고 있었어요. 애랑 대화하다보면 정상적인 거 보다는 좀 음침한… 생각이 있구나. 근데 저한테는 전혀 그런 거 없었거든요. 완전 친했고… 편하고 근데 사실 불편한 점은 많았어요.
뚱뚱찐따 바이브+ 집착+ 남발하는 욕 + 어린애 같은 생각(노는데 갑자기 마음대로 취소, 가끔 예의x, 학교 생활 불만을 나에게 계속 말함, 공부하나도 안하면서 외국 유명 대학 진학 원함, 상식 없음 등등)
솔직히 말하면….. (이런말 조금 실례되지만…) 가족이 조금 문제가 많아요. 진짜 깜짝 놀라는 일들(엄마가 딸한테 너무 심하게 욕함. 내 생각엔 아빠 이혼인데 얘는 직업 때문에 못 오는 줄 앎, 과보호인데 얘 미래에 무관심), 그래서 걔를 일부로 더 이해하려고 노력했죠.
사실 저는 초중고 전부 진짜 완전 생인싸로 지내면서 학업에 열중하며 여자남자, 선생님 가릴 거 없이 다 좋게 지냈지만, 걔가 어떤 모습이든 그냥 불만 없었어요.
근데 문제는 지금부터!!!! 고등학교, 심지어 같은 반이 되니까, 저한테 너무 집착해요. 그 찐따 바이브가 반 애들한테 좋은 모습으로 남을리가 없었죠. 오히려 자기가 애들을 멀리해요…. 걔는 저만 있으면 됐거든요ㅜㅜㅜ
제가 공부때문에 친했던 친구(얘네랑 있으면 노느라 공부 못함ㅜ) 다 버리고 혼자와서 친구를 꼭!!!! 만들어야 했어요.ㅠㅠㅠ 그리고 이렇게 외톨이인 적이 처음이라 더 조급햇고……
암튼 새 친구들을 사겨야 하잖아요…… 근데 뭘 하랴고 하면 자꾸 끼려고 하고, 얘기하는데 흐름을 깨요. 그냥 자기도 끼고 싶어서 하는게 아니라, 그냥 반 분위기를 싸하게 하는 행동을 갑자기 해요.
제가 포함이 되면 그런 일이 일어나니까…애들이 저를 불편해 할 거 같아서, 먼저 그 애한테 거리를 뒀는데……… 걔도 처음에는 저한테 계속 말을 걸었죠. 근데 더이상 모를리가 없잖아요ㅠㅠㅠ
근데 걔가 다른 애들한테 하는 행동, 평소에 어떤 모습으로 다니는 지 몰라서 이렇게 될 줄은…..ㅠㅠㅠ 저도 옆에서ㅜ조언도 하면서 애들이랑 두루두루 지내려고 하는데, 걔가 바뀌지를 않아서 결국 포기하고 제 쪽에서 멀어지려고 했어요.
**솔직히 말하면 아예 인연을 끊을 생각은 없었어요. 학교에서 가끔 얘기하거나 눈빛 주고 받고…? 채팅이나 밖에서는 계속 놀수는 있어요…. 근데 이렇게 살 수는 없겠죠??
제가 너무 이기적인 거 알아요………. 근데 제 인생에 그 친구와의 인연이 도움 되는 건 없어요. 정말….. 그냥 같이 있고 싶어요. 어쩌면 그냥 옛 시절을 추억하고 싶을 수도 있아요. 근데 그 친구와의 사진도 아직 지우지 못하고…. 방금 사진 보니까 더 고민되고…………
구베프)찐따랑 우정 다시 이어갈까요…….
지금 저는 여고 다니고 있어요.
초등학교 때부터 친했던 애가 있는데 딱 고등학교 입학 전 까지는 베프였거든요.
그 전까지는 다른 학교라 학원에서만(학원도 바꾸면서 거의 못 만남) 사적으로는 게임이나 약속 잡아서 만났어요. 근데 채팅으로 거의 매일 했죠.
사실 애가 좀 유다른 거 알고 있었어요. 애랑 대화하다보면 정상적인 거 보다는 좀 음침한… 생각이 있구나. 근데 저한테는 전혀 그런 거 없었거든요. 완전 친했고… 편하고 근데 사실 불편한 점은 많았어요.
뚱뚱찐따 바이브+ 집착+ 남발하는 욕 + 어린애 같은 생각(노는데 갑자기 마음대로 취소, 가끔 예의x, 학교 생활 불만을 나에게 계속 말함, 공부하나도 안하면서 외국 유명 대학 진학 원함, 상식 없음 등등)
솔직히 말하면….. (이런말 조금 실례되지만…) 가족이 조금 문제가 많아요. 진짜 깜짝 놀라는 일들(엄마가 딸한테 너무 심하게 욕함. 내 생각엔 아빠 이혼인데 얘는 직업 때문에 못 오는 줄 앎, 과보호인데 얘 미래에 무관심), 그래서 걔를 일부로 더 이해하려고 노력했죠.
사실 저는 초중고 전부 진짜 완전 생인싸로 지내면서 학업에 열중하며 여자남자, 선생님 가릴 거 없이 다 좋게 지냈지만, 걔가 어떤 모습이든 그냥 불만 없었어요.
근데 문제는 지금부터!!!! 고등학교, 심지어 같은 반이 되니까, 저한테 너무 집착해요. 그 찐따 바이브가 반 애들한테 좋은 모습으로 남을리가 없었죠. 오히려 자기가 애들을 멀리해요…. 걔는 저만 있으면 됐거든요ㅜㅜㅜ
제가 공부때문에 친했던 친구(얘네랑 있으면 노느라 공부 못함ㅜ) 다 버리고 혼자와서 친구를 꼭!!!! 만들어야 했어요.ㅠㅠㅠ 그리고 이렇게 외톨이인 적이 처음이라 더 조급햇고……
암튼 새 친구들을 사겨야 하잖아요…… 근데 뭘 하랴고 하면 자꾸 끼려고 하고, 얘기하는데 흐름을 깨요. 그냥 자기도 끼고 싶어서 하는게 아니라, 그냥 반 분위기를 싸하게 하는 행동을 갑자기 해요.
제가 포함이 되면 그런 일이 일어나니까…애들이 저를 불편해 할 거 같아서, 먼저 그 애한테 거리를 뒀는데……… 걔도 처음에는 저한테 계속 말을 걸었죠. 근데 더이상 모를리가 없잖아요ㅠㅠㅠ
근데 걔가 다른 애들한테 하는 행동, 평소에 어떤 모습으로 다니는 지 몰라서 이렇게 될 줄은…..ㅠㅠㅠ 저도 옆에서ㅜ조언도 하면서 애들이랑 두루두루 지내려고 하는데, 걔가 바뀌지를 않아서 결국 포기하고 제 쪽에서 멀어지려고 했어요.
**솔직히 말하면 아예 인연을 끊을 생각은 없었어요. 학교에서 가끔 얘기하거나 눈빛 주고 받고…? 채팅이나 밖에서는 계속 놀수는 있어요…. 근데 이렇게 살 수는 없겠죠??
제가 너무 이기적인 거 알아요………. 근데 제 인생에 그 친구와의 인연이 도움 되는 건 없어요. 정말….. 그냥 같이 있고 싶어요. 어쩌면 그냥 옛 시절을 추억하고 싶을 수도 있아요. 근데 그 친구와의 사진도 아직 지우지 못하고…. 방금 사진 보니까 더 고민되고…………
솔직하고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