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여론 안좋을때일수록 회사가 좀 호감이미지 생기도록 적극적으로 여론회복에 힘써줘야하는데 오히려 장작만 넣고 있음...
예를들자면 김채원에게 “나만 운이 좋은거같아서 화가나니?” 이런 대사를 주질 않나... 코첼라 이후로 논란 극에 달한 와중에 뭔 다큐를 내질 않나...
이 외에도.. 걍 회사가 너무 그룹에 똥뿌리는 느낌임 ㅜ 르세라핌 팬들은 어때? 하이브에 대해 좋게 생각하는 편임?? 아니면 팬들도 불만인점들이 있나
근데 르세라핌은 진짜 회사가 너무 안도와준다
댓글 15
Best소속사가 개판똥이어도 실력으로 보여줬으면 다 넘어갔을걸?스타성 10000000인 장원영도 결국 실력으로 보여줬음.. 근데 릇은.. 이젠 늦었지뭐
Best코첼라이후로 늊이고 민이고 ㅎㅇㅂ고 상관없이 실력으로 정면승부봤어야함. 결국 자기들이 못넘은거임
Best아니야....그 회사는 열심히 도와주는 거야....지딴엔...........문제는 그게 도움이 안 된다는 것 뿐......
Best아일릿도 신인인데 6개월넘게 방치하고 팬덤도 개늦게 알려주고 르세라핌도 보호 줫도 안해주고 이런데 뭔 방시혁딸 팥쥐 이러는지 모르겟다…
Best와.. ㅁㄷ 댓글들 보면 진짜 정병 같아. 자기들이 공격해놓고서 공격이 나쁜 게 아니라 방어 제대로 못해준 하이브가 나쁘데... 둘 다 나쁜 건데 공격한 게 더 나쁜 거 아님? 학폭 문제에서 피해자의 보호를 제대로 못해준 학교 측과 피해자 부모가 나쁘다고 가해자가 주장하는 꼴임.
회사가 겁나 밀어주는게 그게 다 똥볼이잖아ㅋㅋㅋ
라이트한 팬인데 “일못한다”는게 타겟층이 어디인지에 따라서 다르다고봄. 솔직히 멤버 영입 단계부터 르세라핌이 한국 대중성을 노리고 만든 그룹은 절대 아니라고 생각함. 걸그룹 만드는데 한두푼 드는것도 아니고, 사쿠라는 프듀때부터 온갖 정병들 붙어 난리였고, 아이즈원 주작 사태 터지고는 멤버들은 피해자여도 실질적으로 해체 명분삼아 죽어라 까이던게 김채원이였는데 이둘을 영입했을때 그냥 단순히 아이즈원 내에서 >팬이 많았어서<라기엔 리스크가 크지. 빠 이상으로 까도 많고, 국내에서 대중성 잡고 1군으로 올라가기엔 무조건 한계가 있는 멤들이라. 설령 방시혁이 얘네 팬클럽 회장이여도 저정도 규모 회사에서 혼자 결정할 수 있는게 아니고, 얘네로 국내를 노리고 만들겠다면 이미 주주들이 나서서 방시혁 내쫒았을듯. 물론 국내까지 잘되면 당연히 더 좋겠지만, 그게 주 타겟층은 절대 아닐거라는거. 얘넨 멤버 구성 단계부터 해외를 노리고 만든 팀이라고 봄. 그리고 멤버들도 그걸 모르지 않을거라 생각함. 자기네 이름만 서치해도 한국에서 활동하는 이상 따라붙을 리스크가 뭔지 알텐데 뭐. 솔직히 까플도 지금 와서 처음 열린게 아니고 얘넨 걍 데뷔전부터 죽도록 까였음. 인신공격 성희롱 먹금도 안될정도로. 그게 잠깐 소강상태였다가 이번기회에 또 열린거지. 그때랑 다른건 어차피 까던 애들에 ╋로 아무리 밞혀도 일어나겠다는식의 독기컨셉을 센언니, 실력파라고 오해했던 대중들의 반감이 더 붙었다는거? 이부분은 회사측이 일못해서 대중들한테 컨셉전달 똑바로 못한거 맞음. 컨셉이 실력파호소가 아니였는데 니네 실력파라며? 에서 기인한 악플이 많은거 보면. 그리고 솔직히 얘네가 다른데서 데뷔했으면, 아니면 커뮤에서 사람들이 욕하던거 고분고분 사과하고 했으면 안까였을거같음? 그러면 “인정한게”되버려서 걍 까도 되는 애들되는거 마찬가지고 뭐 중소돌로 3~4군에서만 멤돌면 욕은 덜먹었을수도 있겠는데 치고 올라오는 순간 어차피 결과는 같았을거임. 말이 길어졌는데 회사가 다 잘한다는 절대 아니지만 얘네가 국내에선 리스크도 있는대신 둘다 해외에서 먹히는게 증명된 멤이였으니 안티는 안고 가더라도, 국내 대형기획사중 제일 >해외<기준으로 성공한 회사에서 데뷔한게 베스트라고 봄. 기본적으로 해외 노출도 더 용이하고. 그거 아니였으면 사쿠라야 대형에서 데뷔자체가 지금 생각해도 잘 안그려지고 김채원이야 한국 소속사 있었지만 울림 대 하이브면 닥 하이브고. 물론 커뮤충들 입장에서야 감히 지들 여론 무시하고 얘네둘을 또 데뷔시킨거 자체가 발작 버튼이겠지만. 나는 콘서트 가고 앨범 사고 이런 덕질보단 사회이슈나 갈등에 더 관심있고, 프듀 아이즈원 등등 죽어라 까이고 얘들한테 어떤 프레임을 씌우고 싶어하는지, 소비자 관점으로 연예인들이 고분고분 따르지 않을때 어떤 보복이 따르는지를 관심있게봐서 얘들 응원함. 아무튼 현존하는 소속사중엔 하이브, 해외를 주타겟층으로 하는게 베스트라고 생각함. 물론 여초 커뮤랑 교집합이큰 한국 돌판 주 소비층한테는 지들말을 죽어도 안들어주니 “일 ㅈㄴ 못하는 회사”일 수 밖에 없다고도 생각해. 근데 어차피 리스크 안고 시작한 이상 어설프게 국내시장 달래며 이도저도 아니느니 이번 신곡처럼 타겟층한테 어필할 노선 가지고 더 더 높이 올라가서 보상받길 바람.
르세라핌 진짜 잘잘못을 떠나 마음고생 오질 것 같음... 아일릿도 첨에 빵터져 행복했다가 많이 힘들것같고
진짜 띄운것도 회사고 이미지 안좋게 만드는것도 회사고;;진짜 그 다큐는 너무 하지않냐? 그 상황에 그 다큐는 애들 멕이는것도 아니고ㅠ..
걍 김채원만 불쌍함 어른들이 시켜서지 얘가 자체적으로 한게 뭐가있겠노
별로 하이브가 신경 안쓰진 않은거같은데 나만운이좋아서는 앵콜╋코첼라로 본격적으로 쳐맞기 전에 한 대사고(물론 언포기븐앵콜로 이미 쳐맞긴 했지만 이땐 아이브도 아이엠 앵콜 못한다고 까였던 시기였고 퍼펙트나잇 1위 할정도로 여론 그렇게 나쁘지 않았음) 다큐에서 사쿠라 녹음하다 우는 연출도 그냥 동정여론 만들어보려다 실패한 느낌임 그리고 크레이지 티저영상에서 한옥마을같이 한국 풍경 보여준것도 일뽕논란 의식한걸로 보임 걍 하이브가 뉴진스 관련해서 뻘짓한게 르세라핌 여론악화의 죄라면 죄인듯
지나가는 개가 웃겠다
아니야....그 회사는 열심히 도와주는 거야....지딴엔...........문제는 그게 도움이 안 된다는 것 뿐......
팬들도 답이없고 회사도 답이없곸ㅋㅋㅋㅋㅋㅋ
소속사가 개판똥이어도 실력으로 보여줬으면 다 넘어갔을걸?스타성 10000000인 장원영도 결국 실력으로 보여줬음.. 근데 릇은.. 이젠 늦었지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