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길어질수 있을거 같습니다
불편하신 분은 뒤로가기 하셔도 됩니다
두서가 없거나 띄어쓰기나 맞춤법이 맞지 않을수도 있으니 미리 양해부탁드립니다
14개월 아기 키우고 있습니다
남편은 일 그만두고 몇달째 주식만 하고 있고
낮에는 자고 밤에 깨어 있습니다
아기는 잠을 적게 자는 아기인거 같아요
보통 아기들은 신생아 시기에는 15시간은 자고
그 이후는 14시간은 잔다고 하는데
저희 아기는 밤잠 낮잠 모두 더해도
적게 잘때는 8시간반 많이 잘때는 11시간인데
대부분 9시간반~10시간 전후로 자는거 같아요
원래는 새벽 2시에 밤잠 들었는데
이것도 일찍 재워 보려해도 재우면 또 깨서
안자고 놀고 하다보니 잘 안당겨졌었는데
노력하고 노력해서 12시전후로 재우고 있어요
아기 새벽 12시쯤 재우고
새벽 중간중간 깨는건 제가 집안일 하면서 재우고
새벽 5시쯤 자려고 하면 아기가 깨요..
돌전에는 분유, 돌이후에는 우유 안주면
자질 않아서 먹이고 재워요
아기 우유까지 먹이고 재우고
저는 오전 6시반~7시 사이 자고
11시~11시반쯤 일어나고 그 사이 아기가 깰때는 남편이 봅니다
아기가 밤 12시쯤 밤잠에 들다보니
오전시간은 깨어있을때도 있지만
잘때가 더 많은거 같고
오전 10시반부턴 깨어서 노는 시간이에요
남편이 아기 보는 방법은 핸드폰(주식)하면서 보는거고
눈은 폰만 보다가 아기가 울면 달래주는데
울지 않으면 폰만 보다보니
옆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알아채지 못하다가 쿵소리가 날때
알아채고 가서 수습합니다
샤오미 발뮤* 공기청정기 꽤 무거운건데
그걸 아기가 두번을 넘어뜨렸어요
무겁다보니 쿵소리가 났고
저는 아기 유아식 만드느라 주방에 있었고
남편이 거실에서 아기 보는중이었어요
그런 소음을 일으킬때마다 아랫집에 너무 미안합니다ㅠㅠ
아기 돌전에 기어다닐때
층간소음으로 시끄럽다고 포스트잇을 붙여놓으셨는데
우연히 주차장에서 만났을때 정말 죄송하다고 사과드렸고 소음 일으키지 않도록 조심하겠다고 말했었거든요
그뒤로 포스트잇이 붙거나 올라온적 없지만
이런 일 있을때마다 아랫집에 너무 미안하고
저도 스트레스가….ㅠㅠ
저는 아기 볼때 핸드폰 보는일 거의 없고
아기가 폰이 눈에 보이면 달라고 할게 뻔하기 때문에
아예 높은곳에 올려두고
아기랑 장난감으로 놀아주거나 몸으로 놀아줍니다
제가 놀아주는게 한계가 있다보니 장난감 도서관에서 운영하는 놀이방도 자주 갔었는데
유아식 시작하니 매끼니를 만들어야 해서
밖을 자주 못나가서 요즘은 가끔 갑니다
남편은 오전에 아기 보면서 주식하다가
제가 일어나고 오후 12~13시쯤 자고
그후론 제가 아기 보는데 유아식 만들어 먹이고
놀아주는데 만드는 15~20분을 자지러지게 울어요
다 만들어서 옆에 와서 먹여주면
울음을 그치긴 하는데
우는 15~20분 너무 괴로워요ㅠㅠ
남편이 낮에 깨어있어서 제가 주방에서 아기 밥준비 할때는 아기 옆에 있어줬으면 좋겠어요
옆에 있으면 안울어요
저녁에 남편 일어나서 아기 봐주면
그때 아기 유아식에 넣을 채소 소분해서 얼리거나
주방에서 할거 해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매끼니마다 15~20분이내로
만들수가 없어요
한달전쯤에 제가 치과에 다녀왔어요
치아교정으로 6개월마다 정기검진 가고 있어요
몇주전부터 8월 몇일 토요일날 치과 간다고
3~4번은 말했어요
제가 치과 가면 낮에 남편이 아기를 봐야하니
새벽에 좀 잤으면 했었거든요
아침에 가려고 하니 이미 졸려하고…
저 씻고 준비하는 동안 남편 거실 쇼파에서 자고 있고
아기는 거실에서 혼자 놀더라구요
원래는 5월달에 갔어야 됐는데
아기 보느라 못간거라 더 미룰수도 없어서
마음이 편하지 않은채로 갔었고
치과 끝나고 전화하니 너무 졸린다며….
그 소리를 들으니 마음이 급해서
또 엄청 급하게 집에 갔어요
미리 언제 치과 간다고 몇번을 말했는데
새벽에 안자고… 제가 언제 치과 예약있다고 말하지 않았냐, 좀 자지 그랬냐고 하면 잠이 안온다고 하네요… 하ㅜㅜ
며칠전 추석때 시댁에 다녀왔었고
저녁에 집에 왔을때 졸린다고 바로 자버리더라고요
집에 오는길에 홈플러스 들리자길래 들렀는데 그렇게 졸렸으면 마트도 들리지 않는게 맞지
그리고 몇일날 시댁 가기로 했었으면
전날 새벽이나 아침에 조금이라도 자지
그땐 주식한다고 안자고…
남편 그렇게 자버리니 아기 유아식 관련으로 하려던걸
못하게 되고ㅠㅠ
이건 예시로 든거구요
이런 일이 여러번 있었어요
제가 화난건 남편이 밤낮 바뀐 생활이 아니라
낮엔 깨어있고 밤에 자는 생활을 하고
많은걸 바라는게 아니라 낮에 아기 좀 봐주면
제가 주방에 뭐 좀 할텐데
남편은 그걸 이해 못합니다
저는 아기한테 하루종일 매여있다 시피해요
깨자마자 아기 유아식 만들어서 먹이는데
지금 밥태기인지 잘 안먹어요
범보의자에 앉는걸 거부해서 안고 먹이다가
지금은 온 집안을 다 돌아다니면서 먹어요ㅠㅠ
먹다가 뱉고 입안에 있는걸 손으로 꺼내다보니
따라다니면서 뱉은거 치우고 손 닦이고…
바로바로 먹어주는게 아니라 가끔씩 입을 열어줘요
그렇게 먹이다보니 한시간은 기본이고
먹다가 응가한 날은 씻기고 다시 먹이느라
2시간 걸린날도 있었어요
하루 세끼를 이런식으로 먹이니 시간은 너무 많이 잡아먹어요 아기 유아식 만들고 먹이고 응가해서 닦이다보면 하루가 다 가는데
남편은 저녁에 일어나서 주식하면서 아기 보고
제가 아기 밤잠 재우고 나면
남편은 헬스하러 갑니다 새벽에….
그동안 저는 설거지며 할거 해놓고
중간중간 아기가 깨면 다시 재우고
잘 준비해요
제가 봤을땐 제가 훨씬 많이 하는데
남편은 뭐 그런걸로 그러녜요
ㅇㅇㅇ (음식점) 할때는 내가 더 많이했잖아
이 말이 무슨뜻이냐면요…
저랑 남편 출산하기전에 음식점을 운영하다가
출산 한달전에 양도했어요
남편 하는 말이 ㅇㅇㅇ(음식점)할때 내가 더 많이 했지않냐고
저 어이가 없어서…
임신 29주까지 아침 9시부터 밤 10시까지 주방일 했어요
물론 남편두요
가게가 바쁜편이었어서 쉴틈없이 움직이다보니
다리는 퉁퉁붓고 아프고 배도 무거워서 힘들어하니
산부인과 의사쌤 하는 말이 막달에도 이렇게 붓는경우 없다고 좀 쉬어야 할거 같다고 해서
29주인가? 30주 그쯤부터 9시부터 17시까지 일하고
저녁타임은 차에 가서 쉬고
8시 정리할때 가서 같이 정리하고 집에 갔어요
임신 거의 막달이 다가오던중이었는데
남편이랑 똑같이 일했어야 하나요???
날씨 좋은 공휴일 어느 한날..
엄청 바빴어요
줄 계속 서있고..
이때가 31주차였어서 배도 꽤 나왔었고
다리도 퉁퉁 부어서 스치기만 해도 따갑고 아팠어요
오후 3시까지 영업하니 하루 매출 찍을정도였고
그날은 3시반에 주문마감했어요
덕분에 주방은 난장판 되어서 정리하는데만
한참 걸리고 저녁 7시쯤 집에 와서 쉬었던거 같아요
힘든 티 내면 남편이랑 싸우게 돼서
다음날 일할때 티 안내고 일하려고 했지만
티가 났나봐요… 결국 싸우게 되고…(남편의 일방적 화냄) 남편 하는 말이 본인도 발바닥 아픈데 참아가면서 일하고 있다고
네가 이러면 싸우는거 알지 않냐고…
임신 32주차(9개월 초)까지 음식점 운영하고
출산으로 더 이상 운영이 힘들어서 양도했어요
임신기간도 정말 힘들었는데
남편 하는 말 ㅇㅇㅇ 할때도 내가 더 많이 했지 않냐니… 정말 어이가 없는데요
남편 하는 태도 이게 맞나요?
제가 많이 바라는건가요?
낮에 깨어있으면서 아기 좀 봐달라는게
많이 바라는건가요?
아기랑 놀아주면 좋겠지만
그건 잘안되는거 알기에 옆에 있으면 안울어서
옆에 라도 있어주라는건데
그게 그렇게 힘들고 어려운 일인가요?
남편은 제가 별거 아닌걸로 그런다는데 이게 별거 아닌건가요?
글이 길어질수 있을거 같습니다
불편하신 분은 뒤로가기 하셔도 됩니다
두서가 없거나 띄어쓰기나 맞춤법이 맞지 않을수도 있으니 미리 양해부탁드립니다
14개월 아기 키우고 있습니다
남편은 일 그만두고 몇달째 주식만 하고 있고
낮에는 자고 밤에 깨어 있습니다
아기는 잠을 적게 자는 아기인거 같아요
보통 아기들은 신생아 시기에는 15시간은 자고
그 이후는 14시간은 잔다고 하는데
저희 아기는 밤잠 낮잠 모두 더해도
적게 잘때는 8시간반 많이 잘때는 11시간인데
대부분 9시간반~10시간 전후로 자는거 같아요
원래는 새벽 2시에 밤잠 들었는데
이것도 일찍 재워 보려해도 재우면 또 깨서
안자고 놀고 하다보니 잘 안당겨졌었는데
노력하고 노력해서 12시전후로 재우고 있어요
아기 새벽 12시쯤 재우고
새벽 중간중간 깨는건 제가 집안일 하면서 재우고
새벽 5시쯤 자려고 하면 아기가 깨요..
돌전에는 분유, 돌이후에는 우유 안주면
자질 않아서 먹이고 재워요
아기 우유까지 먹이고 재우고
저는 오전 6시반~7시 사이 자고
11시~11시반쯤 일어나고 그 사이 아기가 깰때는 남편이 봅니다
아기가 밤 12시쯤 밤잠에 들다보니
오전시간은 깨어있을때도 있지만
잘때가 더 많은거 같고
오전 10시반부턴 깨어서 노는 시간이에요
남편이 아기 보는 방법은 핸드폰(주식)하면서 보는거고
눈은 폰만 보다가 아기가 울면 달래주는데
울지 않으면 폰만 보다보니
옆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알아채지 못하다가 쿵소리가 날때
알아채고 가서 수습합니다
샤오미 발뮤* 공기청정기 꽤 무거운건데
그걸 아기가 두번을 넘어뜨렸어요
무겁다보니 쿵소리가 났고
저는 아기 유아식 만드느라 주방에 있었고
남편이 거실에서 아기 보는중이었어요
그런 소음을 일으킬때마다 아랫집에 너무 미안합니다ㅠㅠ
아기 돌전에 기어다닐때
층간소음으로 시끄럽다고 포스트잇을 붙여놓으셨는데
우연히 주차장에서 만났을때 정말 죄송하다고 사과드렸고 소음 일으키지 않도록 조심하겠다고 말했었거든요
그뒤로 포스트잇이 붙거나 올라온적 없지만
이런 일 있을때마다 아랫집에 너무 미안하고
저도 스트레스가….ㅠㅠ
저는 아기 볼때 핸드폰 보는일 거의 없고
아기가 폰이 눈에 보이면 달라고 할게 뻔하기 때문에
아예 높은곳에 올려두고
아기랑 장난감으로 놀아주거나 몸으로 놀아줍니다
제가 놀아주는게 한계가 있다보니 장난감 도서관에서 운영하는 놀이방도 자주 갔었는데
유아식 시작하니 매끼니를 만들어야 해서
밖을 자주 못나가서 요즘은 가끔 갑니다
남편은 오전에 아기 보면서 주식하다가
제가 일어나고 오후 12~13시쯤 자고
그후론 제가 아기 보는데 유아식 만들어 먹이고
놀아주는데 만드는 15~20분을 자지러지게 울어요
다 만들어서 옆에 와서 먹여주면
울음을 그치긴 하는데
우는 15~20분 너무 괴로워요ㅠㅠ
남편이 낮에 깨어있어서 제가 주방에서 아기 밥준비 할때는 아기 옆에 있어줬으면 좋겠어요
옆에 있으면 안울어요
저녁에 남편 일어나서 아기 봐주면
그때 아기 유아식에 넣을 채소 소분해서 얼리거나
주방에서 할거 해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매끼니마다 15~20분이내로
만들수가 없어요
한달전쯤에 제가 치과에 다녀왔어요
치아교정으로 6개월마다 정기검진 가고 있어요
몇주전부터 8월 몇일 토요일날 치과 간다고
3~4번은 말했어요
제가 치과 가면 낮에 남편이 아기를 봐야하니
새벽에 좀 잤으면 했었거든요
아침에 가려고 하니 이미 졸려하고…
저 씻고 준비하는 동안 남편 거실 쇼파에서 자고 있고
아기는 거실에서 혼자 놀더라구요
원래는 5월달에 갔어야 됐는데
아기 보느라 못간거라 더 미룰수도 없어서
마음이 편하지 않은채로 갔었고
치과 끝나고 전화하니 너무 졸린다며….
그 소리를 들으니 마음이 급해서
또 엄청 급하게 집에 갔어요
미리 언제 치과 간다고 몇번을 말했는데
새벽에 안자고… 제가 언제 치과 예약있다고 말하지 않았냐, 좀 자지 그랬냐고 하면 잠이 안온다고 하네요… 하ㅜㅜ
며칠전 추석때 시댁에 다녀왔었고
저녁에 집에 왔을때 졸린다고 바로 자버리더라고요
집에 오는길에 홈플러스 들리자길래 들렀는데 그렇게 졸렸으면 마트도 들리지 않는게 맞지
그리고 몇일날 시댁 가기로 했었으면
전날 새벽이나 아침에 조금이라도 자지
그땐 주식한다고 안자고…
남편 그렇게 자버리니 아기 유아식 관련으로 하려던걸
못하게 되고ㅠㅠ
이건 예시로 든거구요
이런 일이 여러번 있었어요
제가 화난건 남편이 밤낮 바뀐 생활이 아니라
낮엔 깨어있고 밤에 자는 생활을 하고
많은걸 바라는게 아니라 낮에 아기 좀 봐주면
제가 주방에 뭐 좀 할텐데
남편은 그걸 이해 못합니다
저는 아기한테 하루종일 매여있다 시피해요
깨자마자 아기 유아식 만들어서 먹이는데
지금 밥태기인지 잘 안먹어요
범보의자에 앉는걸 거부해서 안고 먹이다가
지금은 온 집안을 다 돌아다니면서 먹어요ㅠㅠ
먹다가 뱉고 입안에 있는걸 손으로 꺼내다보니
따라다니면서 뱉은거 치우고 손 닦이고…
바로바로 먹어주는게 아니라 가끔씩 입을 열어줘요
그렇게 먹이다보니 한시간은 기본이고
먹다가 응가한 날은 씻기고 다시 먹이느라
2시간 걸린날도 있었어요
하루 세끼를 이런식으로 먹이니 시간은 너무 많이 잡아먹어요 아기 유아식 만들고 먹이고 응가해서 닦이다보면 하루가 다 가는데
남편은 저녁에 일어나서 주식하면서 아기 보고
제가 아기 밤잠 재우고 나면
남편은 헬스하러 갑니다 새벽에….
그동안 저는 설거지며 할거 해놓고
중간중간 아기가 깨면 다시 재우고
잘 준비해요
제가 봤을땐 제가 훨씬 많이 하는데
남편은 뭐 그런걸로 그러녜요
ㅇㅇㅇ (음식점) 할때는 내가 더 많이했잖아
이 말이 무슨뜻이냐면요…
저랑 남편 출산하기전에 음식점을 운영하다가
출산 한달전에 양도했어요
남편 하는 말이 ㅇㅇㅇ(음식점)할때 내가 더 많이 했지않냐고
저 어이가 없어서…
임신 29주까지 아침 9시부터 밤 10시까지 주방일 했어요
물론 남편두요
가게가 바쁜편이었어서 쉴틈없이 움직이다보니
다리는 퉁퉁붓고 아프고 배도 무거워서 힘들어하니
산부인과 의사쌤 하는 말이 막달에도 이렇게 붓는경우 없다고 좀 쉬어야 할거 같다고 해서
29주인가? 30주 그쯤부터 9시부터 17시까지 일하고
저녁타임은 차에 가서 쉬고
8시 정리할때 가서 같이 정리하고 집에 갔어요
임신 거의 막달이 다가오던중이었는데
남편이랑 똑같이 일했어야 하나요???
날씨 좋은 공휴일 어느 한날..
엄청 바빴어요
줄 계속 서있고..
이때가 31주차였어서 배도 꽤 나왔었고
다리도 퉁퉁 부어서 스치기만 해도 따갑고 아팠어요
오후 3시까지 영업하니 하루 매출 찍을정도였고
그날은 3시반에 주문마감했어요
덕분에 주방은 난장판 되어서 정리하는데만
한참 걸리고 저녁 7시쯤 집에 와서 쉬었던거 같아요
힘든 티 내면 남편이랑 싸우게 돼서
다음날 일할때 티 안내고 일하려고 했지만
티가 났나봐요… 결국 싸우게 되고…(남편의 일방적 화냄) 남편 하는 말이 본인도 발바닥 아픈데 참아가면서 일하고 있다고
네가 이러면 싸우는거 알지 않냐고…
임신 32주차(9개월 초)까지 음식점 운영하고
출산으로 더 이상 운영이 힘들어서 양도했어요
임신기간도 정말 힘들었는데
남편 하는 말 ㅇㅇㅇ 할때도 내가 더 많이 했지 않냐니… 정말 어이가 없는데요
남편 하는 태도 이게 맞나요?
제가 많이 바라는건가요?
낮에 깨어있으면서 아기 좀 봐달라는게
많이 바라는건가요?
아기랑 놀아주면 좋겠지만
그건 잘안되는거 알기에 옆에 있으면 안울어서
옆에 라도 있어주라는건데
그게 그렇게 힘들고 어려운 일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