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혜리’[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출신 배우 혜리가 성형설을 언급하면서 웃었다.20일 혜리의 채널 '혜리'에는 '혜리가 최근에 바꾼 '이것' 데뷔 때부터 현재까지 혜리의 헤메코 �G~!'라는 영상이 공개됐다.이날 혜리는 혜리의 여동생 혜림, 헤어 스탭, 스타일리스트 팀장, 메이크업 스탭, 홍보팀장 등과 함께 베스트 스타일을 찾아 나섰다.채널 ‘혜리’이 과정 속에서 혜리의 과거 사진들이 대방출됐고, 혜리의 여동생은 솔직한 돌직구로 메이크업과 분위기, 얼굴 등을 평가해 웃음을 더했다. 혜림은 "눈이 꼬막눈같다" "찐따 같다" "막내 이모 느낌" 등의 차진 멘트로 시선을 끌었다.특히 한 행사장에서 블랙 미니드레스를 입은 사진이 등장하자 혜리는 "이날 진짜 최악이었다. 일단 렌즈가 너무 크다"라며 웃었다.그는 "성형했다는 말이 있더라"라는 반응에는 "내가 봐도 한 것 같다"라며 쿨하게 답하기도 했다.이슬기 reeskk@newsen.com 1
혜리 “찐따 같아, 막내 이모냐→내가 봐도 성형有” 투머치 얼굴 일침에 폭소(혜리채널)
채널 ‘혜리’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출신 배우 혜리가 성형설을 언급하면서 웃었다.
20일 혜리의 채널 '혜리'에는 '혜리가 최근에 바꾼 '이것' 데뷔 때부터 현재까지 혜리의 헤메코 �G~!'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혜리는 혜리의 여동생 혜림, 헤어 스탭, 스타일리스트 팀장, 메이크업 스탭, 홍보팀장 등과 함께 베스트 스타일을 찾아 나섰다.
이 과정 속에서 혜리의 과거 사진들이 대방출됐고, 혜리의 여동생은 솔직한 돌직구로 메이크업과 분위기, 얼굴 등을 평가해 웃음을 더했다. 혜림은 "눈이 꼬막눈같다" "찐따 같다" "막내 이모 느낌" 등의 차진 멘트로 시선을 끌었다.
특히 한 행사장에서 블랙 미니드레스를 입은 사진이 등장하자 혜리는 "이날 진짜 최악이었다. 일단 렌즈가 너무 크다"라며 웃었다.
그는 "성형했다는 말이 있더라"라는 반응에는 "내가 봐도 한 것 같다"라며 쿨하게 답하기도 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