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거래를 한 번 밖에 안해봤는데
명절 전에 사고 싶었던 물건이 있어서 채팅을 보내놨는데 어제서야 판매자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물건 상태 확인하고 다음날 가지러 가겠다고 말을 했는데,
본인이 내일 일정이 있어서 문 앞에 내놓고 가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내일 출발할 때 연락 드릴게요. 그때 동 호수 알려 주세요. 물건받고 바로 입금해드리겠습니다. 라고 말했더니
메세지 확인 하고 그러는 거 귀찮다고 물건 빨리 처리 하고 싶다면서 공동 현관 비번 이랑 동 호수 미리 알려 줄테니 내일 오전 중에 미리 입금 해 달라고 하더라구요. 중고로 5만원에 사는 물건이었어요.
그래서
그래도 물건은 보고 입금을 해 드리는 게 맞을 것 같아요. 불편하시면 거래 보류하셔도 됩니다. 라고 해서 결국 거래는 무산 됐어요.
물론 그 사람 입장에서도 다 알려 주고 돈도 못 받을 까봐 걱정되는 마음은 알겠는데, 이렇게 거래 하는 경우가 많은가요??
제가 안해봐서 잘 몰라서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당근에서 이런경우도 있나요?잘몰라서 알려주세요
명절 전에 사고 싶었던 물건이 있어서 채팅을 보내놨는데 어제서야 판매자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물건 상태 확인하고 다음날 가지러 가겠다고 말을 했는데,
본인이 내일 일정이 있어서 문 앞에 내놓고 가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내일 출발할 때 연락 드릴게요. 그때 동 호수 알려 주세요. 물건받고 바로 입금해드리겠습니다. 라고 말했더니
메세지 확인 하고 그러는 거 귀찮다고 물건 빨리 처리 하고 싶다면서 공동 현관 비번 이랑 동 호수 미리 알려 줄테니 내일 오전 중에 미리 입금 해 달라고 하더라구요. 중고로 5만원에 사는 물건이었어요.
그래서
그래도 물건은 보고 입금을 해 드리는 게 맞을 것 같아요. 불편하시면 거래 보류하셔도 됩니다. 라고 해서 결국 거래는 무산 됐어요.
물론 그 사람 입장에서도 다 알려 주고 돈도 못 받을 까봐 걱정되는 마음은 알겠는데, 이렇게 거래 하는 경우가 많은가요??
제가 안해봐서 잘 몰라서요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