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하면 나랑 안친한 사람들이랑도 친한 사람들이 분명 존재하고 있고 (확률적으로 봤을때 거의 80프로 이상은 이런 경우가 있더라고..) 그 사람 이야기가 나왔을때 내가 이야기를 좀 깊게 하는순간 나랑 아무리 친한사이라고 해도 결국엔 그 당사자 귀에 들어가더라고... 근데 웃긴게 뭐냐면 내가 아무리 친한 사람들 사이에서 그런 이야기에 동조를 안하려고 해도 어느순간이 되면 실수로 한마디씩 하게 되버리더라고 음...회사생활하면서 동료들하고 친한것도 좋은데 친할수록 더 말조심하고 거리두는것도 필요한듯.... 1341
회사에선 나랑 친한 사람들하고도 조심히 지내야한다...
친한 사람들이 분명 존재하고 있고
(확률적으로 봤을때 거의 80프로 이상은 이런 경우가
있더라고..)
그 사람 이야기가 나왔을때 내가 이야기를 좀
깊게 하는순간 나랑 아무리 친한사이라고 해도
결국엔 그 당사자 귀에 들어가더라고...
근데 웃긴게 뭐냐면 내가 아무리
친한 사람들 사이에서 그런 이야기에 동조를 안하려고
해도 어느순간이 되면 실수로 한마디씩 하게 되버리더라고
음...회사생활하면서 동료들하고 친한것도 좋은데
친할수록 더 말조심하고 거리두는것도 필요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