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와이어 서동민 기자] 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조이가 재계약을 앞두고 다른 소속사를 물색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21일 한 매체는 조이가 SM엔터테인먼트와 계약 종료를 앞두고 여러 매니지먼트사와 접촉중이라고 보도했다. SM엔터테인먼트측은 “조이와 재계약에 대해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레드벨벳(아이린, 슬기, 조이, 웬디, 예리)은 2014년 8월에 데뷔해 올해 10주년을 맞았다. 통상적인 아이돌 그룹의 표준 계약 기간은 7년으로, 레드벨벳은 한 차례 재계약을 한 것으로 관측된다.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8월 슬기와 재계약을 맺었고, 올해 2월에는 아이린과도 재계약에 성공했다. 나머지 멤버들의 재계약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레드벨벳은 ‘아이스크림’, ‘빨간 맛’, ‘피카부’, ‘사이코’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내며 사랑받은 그룹이다. 지난해 11월에는 6년 만에 선보인 정규 3집 ‘Chill Kill’(칠 킬)로 음악방송 및 각종 음악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조이는 드라마와 예능 등에서도 활약을 이어오고 있다.
레드벨벳 조이, 새 소속사 찾나…SM “재계약 논의중”
[서울와이어 서동민 기자] 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조이가 재계약을 앞두고 다른 소속사를 물색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21일 한 매체는 조이가 SM엔터테인먼트와 계약 종료를 앞두고 여러 매니지먼트사와 접촉중이라고 보도했다. SM엔터테인먼트측은 “조이와 재계약에 대해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레드벨벳(아이린, 슬기, 조이, 웬디, 예리)은 2014년 8월에 데뷔해 올해 10주년을 맞았다. 통상적인 아이돌 그룹의 표준 계약 기간은 7년으로, 레드벨벳은 한 차례 재계약을 한 것으로 관측된다.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8월 슬기와 재계약을 맺었고, 올해 2월에는 아이린과도 재계약에 성공했다. 나머지 멤버들의 재계약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레드벨벳은 ‘아이스크림’, ‘빨간 맛’, ‘피카부’, ‘사이코’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내며 사랑받은 그룹이다. 지난해 11월에는 6년 만에 선보인 정규 3집 ‘Chill Kill’(칠 킬)로 음악방송 및 각종 음악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조이는 드라마와 예능 등에서도 활약을 이어오고 있다.
출처 : 서울와이어(http://www.seoulwi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