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산책 나갔는데, 바람이 개시원하더라ㅋㅋ 하루 종일 바빴는데도 걷는 내내 마음이 한결 편해지는 기분. 이래서 가끔씩은 산책이 필요한 거 같음. 그런데 애인한테 ghost 당한 지 +11일째... 이거 그냥 끝난 건가 싶기도 하고... 모르겠다 이제.
저녁 산책하며 마음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