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가없어서 음슴체. 이번 명절도 어찌저찌 끝내고 후다닥 집에 가려고 준비하고있었는데 하는말 우리 죽고나면 너희가 차례지낼땐~ 어쩌고저쩌고~ ? 나들으라고 하는소리신가싶어서 헐 요새는 있던 제사도 없애자고하는데 전 못해요 할 수 없는 걸 한다고 할순없잖아요? 전 못할거같아요 자신없어요 (남편쓱보며) 자기혼자할수있지? 혼자라도 한다고하면 지지해줄게 모르는거있으면 유튜브보면서 해봐~ 이랬더니 바로 조용해지심 장손어쩌고 하시는데 내가 장손인가 왜 나한테난리 차라리 진짜 찐 종갓집이라면 그거 감수하고 결혼했다지만 말만 종갓집어쩌고~ 해준것도없을뿐더러 투자를 했어도 우리집에서 나한테 투자한돈이 훨씬많은데 본인 자식한테말하든가. 저런말 나한테하는것도 황당했음.. 심지어 작은아버지들은 코빼기도안비침 그집도 자식들있는데 거긴 같은 아들.손자아닌가 왜 우리한테 저런말하는지 알수가없음 그동안 가만히듣고만있으니까 수긍한줄알았나 이번에 대놓고 싫다고 말했으니 알아들었기를 3
할 수 없는 일이라 못한다했더니..
어이가없어서 음슴체.
이번 명절도 어찌저찌 끝내고
후다닥 집에 가려고 준비하고있었는데 하는말
우리 죽고나면 너희가 차례지낼땐~ 어쩌고저쩌고~
?
나들으라고 하는소리신가싶어서
헐 요새는 있던 제사도 없애자고하는데
전 못해요
할 수 없는 걸 한다고 할순없잖아요?
전 못할거같아요 자신없어요
(남편쓱보며) 자기혼자할수있지? 혼자라도 한다고하면 지지해줄게 모르는거있으면 유튜브보면서 해봐~
이랬더니
바로 조용해지심
장손어쩌고 하시는데 내가 장손인가 왜 나한테난리
차라리 진짜 찐 종갓집이라면 그거 감수하고 결혼했다지만
말만 종갓집어쩌고~ 해준것도없을뿐더러
투자를 했어도 우리집에서 나한테 투자한돈이 훨씬많은데
본인 자식한테말하든가. 저런말 나한테하는것도 황당했음..
심지어 작은아버지들은 코빼기도안비침
그집도 자식들있는데 거긴 같은 아들.손자아닌가
왜 우리한테 저런말하는지 알수가없음
그동안 가만히듣고만있으니까 수긍한줄알았나
이번에 대놓고 싫다고 말했으니 알아들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