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을 제 돈으로 벌어서 하느라 모은돈이 많지 않았는데 합격후에 결혼을 하게 되었어요. 없는 돈으로 해야지 했는데 평생 아끼고 모으기만 하시던 아빠가 3천만원 주시면서 보태쓰라고 주셨어요. 달라고도 안했는데 주셔서 아 내가 그동안 아빠를 오해했구나. 쓸 땐 쓰시는 분이구나 했어요. 너무 감사해서 수입이 안정되고 돈이 좀 모이면 오래된 아빠 차 바꿔드려야겠다는 마음이 들더라구요.
근데..2년이 지나고 갑자기 자기가 그때 너무 많이 준 것 같다면서 다시 돈을 만들어오라네요..? 자긴 이제 일도 못 수 있는 나이라고 하시면서요.
그것도 저 올해 아기 낳고 쉬는인데,,,
이해가 되시나요..?
너무 아빠한테 정이 떨어지고 이해되지 않는 행동을 이해하려니까 머리가 아프네요......
친정아버지가 너무 이해가 안돼요
근데..2년이 지나고 갑자기 자기가 그때 너무 많이 준 것 같다면서 다시 돈을 만들어오라네요..? 자긴 이제 일도 못 수 있는 나이라고 하시면서요.
그것도 저 올해 아기 낳고 쉬는인데,,,
이해가 되시나요..?
너무 아빠한테 정이 떨어지고 이해되지 않는 행동을 이해하려니까 머리가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