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 나라의. 적이냐

천주교의민단2024.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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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나라의 적이냐
우리 국민들은 그렇게 느낌이 들. 때
다음과. 같이. 그 실체들을. 열거하고 있다

이. 나라
=친일파가. 반공투사로 둔갑하는 것들
=대한민국이라는. 위장을. 하는 친일파
=위안부 강제 동원이냐에 논쟁적이라고 한 것들
=친일파가. 우리. 나라 팔아 먹어서 우리 나라 참 잘되었다는 것들
=조선총독부 건물 모형을 제작하는 것들
=일본이. 철도 놓아주어 고맙지 그러는. 것들
=바른 말에. 악플 다는. 불의한. 세력
=국민들에. 정신질환 유발하는 친일 망언을 하는 것들
=사회. 정의를 무너뜨린 뒤 우리. 선량한 국민들을
수탈하고. 강탈하려는. 날강도 역적 패당들
=군사 정변으로. 각하가. 된 것들
=518찬양 미화는 815에 거꾸로 친일 군사 독재 어둠의 시대를. 여는 것으로 보지 않고 전두환 신군부를 단죄하지 않는
말라 비틀어진 것들

따라서

내가 "이 나라"의 적이냐에서의
"이. 나라"는

우리나라 대한민국이. 아니다라고
역사 시간에. 배워 오고 있습니다

바로 우리가
우리 국민들이
친일파가. 빼앗아 가기도. 하는 우리 국민 주권을
우리가 우리 것임을. 늘 재확인하여
이를 언제나 용감히 선포하며
친일파가 더 이상 이 나라 행세를 하지 못하게 하는 이 나라
우리가 이 나라이어서
다시는 우리 국민들 누구도
내가 이 나라의 적이냐
그런. 마음이 들지 않는 나라
용맹하고 용맹한 고구려인의 기상과 기백을 이어 가고자 한다
그것을 천명하는. 것은
옳은 일입니다(호세 7,8-16)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