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소셜 계정 캡처[뉴스엔 하지원 기자] 고 최진실 딸 최준희가 우울증 약 복용 중이라고 밝혔다.최준희는 9월 21일 소셜 계정을 통해 다이어트 보조제를 홍보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한 네티즌은 "우울증 있어도 먹어도 될까요?? 당 생기려고 하는 중인데 먹어도 될까요"라는 질문을 남겼다.이에 최준희는 "우울증 약은 저도"라며 "괜찮다. 저희 할머니도 당뇨셔서 오히려 체중감량을 하셨어야 하는데 -8kg 성공하셨다"고 답변했다.한편 최준희는 2003년생으로 올해 만 21세다.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병 투병으로 96kg까지 쪘다가 최근 바디프로필 준비를 통해 47kg까지 감량해 화제가 됐다. 최근에는 골반 괴사로 인한 고통을 호소해 눈길을 모았다.하지원 oni1222@newsen.com
고 최진실 딸 최준희 우울증 약 먹고 있었다 “괜찮다” 밝은 모습 뒤 아픔
최준희 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고 최진실 딸 최준희가 우울증 약 복용 중이라고 밝혔다.
최준희는 9월 21일 소셜 계정을 통해 다이어트 보조제를 홍보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네티즌은 "우울증 있어도 먹어도 될까요?? 당 생기려고 하는 중인데 먹어도 될까요"라는 질문을 남겼다.
이에 최준희는 "우울증 약은 저도"라며 "괜찮다. 저희 할머니도 당뇨셔서 오히려 체중감량을 하셨어야 하는데 -8kg 성공하셨다"고 답변했다.
한편 최준희는 2003년생으로 올해 만 21세다.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병 투병으로 96kg까지 쪘다가 최근 바디프로필 준비를 통해 47kg까지 감량해 화제가 됐다. 최근에는 골반 괴사로 인한 고통을 호소해 눈길을 모았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