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저에 대해 설명드리면 예지몽도 자주 꾸고 영안도 트여서 무당집도 들락날락 했고요.. 어디서는 저희 모녀가 셋중하나는 신내림 받아야한다고도 하고 그래서.. 일단 무시중입니다.
어쨌든 제 말의 요지는 저는 제 꿈이 어떤 의미를 담고있던적이 많아서 신경을 쓰는 편인데.. 오늘 낮잠으로 꾼 꿈이 너무 불길합니다.
꿈 내용은 이러합니다.
1시 40분 ~ 2시 40분쯤 잤는데 꿈속에서 저랑 엄마가 (오빠네)조카들을 돌보고 있다가 엄마가 갑자기 "엄마 할머니한테 가봐야해~"라면서 차를 타러 나가고 저는 기겁을 하며 엄마를 뜯어 말렸습니다. 밖엔 비가 세차게 오고 있었고요 빗속에서 저희 모녀는 실랑이를 벌였습니다. 저는 "엄마 지금 차 타면 죽어!"만 반복했고 엄마를 간신히 집(꿈속에선 집으로 인식 했으나 처음보는 건물이었습니다)으로 끌고 들어왔지만 그 후에도 계속 실랑이를 벌였는데 저는 계속 죽는다고 강조 했고 급기야 엄마 지금 나가면 나 자살할거라며 극단적으로까지 말렸지만 엄마는 계속 "우리 엄마 보러 가야한다고!!!"라고 화내며 나가려했습니다. 문득 저는 그 집 문단속을 하고있었는데 그 문이 현관문으로 보였는데 그 문에만 문이 쇠철창부터 모기장, 유리문까지 8개는 족히 넘게 달려있었습니다. 그 문을 계속 닫고 닫았지만 잠시 한눈팔고 다시보면 열려있었습니다. 그걸 또 닫고요. 그땐 엄마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나갔는지 집 안으로 갔는지 모르겠습니다.. 여기까지가 제 꿈 내용입니다.
제가 예지몽을 꾸거나 가위에 눌리거나 하면 자고 일어났을때 개운하지 않고 정말 피곤한데 이번에도 똑같았습니다. 그러다 엄마가 오늘 폭우가 내리고 있는데도 삼촌들과의 약속으로 한시간 반 이상 차를 끌고 시내에 나가야한다는게 떠올랐고 꿈 내용과 더불어 불안해져서 엄마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현실에서도 자기 전 조카들을 돌보고있었는데 일어나보니 엄마와 강아지, 아이들이 보이지않더군요.) 엄마는 아이들을 집(저희집과 굉장히 가깝습니다)에 데려다주고 왔고 지금 주차장이라고 했습니다. 제 꿈 내용을 설명했고 오늘 약속에 가지말라고 설득해 약속은 취소했습니다. 취소하는 과정에 삼촌들과의 단톡방에 이상한 문자를 발견했습니다. 문자가 보내진 시기도 제가 꿈을 꾸고있던 시간과 맞물리고.. 분명 엄마가 보낸거라 되어있는데 저희 엄마는 자긴 이런걸 보낸 기억이 없다 했습니다. 문자 내용은 사진으로 첨부하겠습니다. 또 좀 의아한점은 제가 11시 40분쯤부터 잠을 잤는데 딱 한시간 간격으로 총 3번 깨어났고 제가 일어났는데도 불구하고 꿈이 계속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공통적으로 저희 외할머니가 언급되어 말씀드리지만 저희 할머니는 엄마가 36이실때 돌아가셨고 지금 엄마 나이는 52이십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그냥 넘기기엔 내용이 너무 찜찜하고 검색해도 해몽이 잘 안나오길래 이렇게 글 씁니다. 구체적인 해몽부탁드립니다ㅜㅜ.. 무속적으로도 관련이 있다면 조언부탁드립니다..
이 글은 24년 9월 21일인 어제 지식인에 쓴건데 아무도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아서 여기까지 오게 됐어요ㅜㅜ 글 잘 읽어보시고 해몽 부탁 드립니다..!!
불길한 꿈을 꿨는데.. 해몽부탁드려요ㅜ
오늘 겪은 일이 너무 불길해서 글 남깁니다.
해몽 부탁드립니다..
앞서 저에 대해 설명드리면 예지몽도 자주 꾸고 영안도 트여서 무당집도 들락날락 했고요.. 어디서는 저희 모녀가 셋중하나는 신내림 받아야한다고도 하고 그래서.. 일단 무시중입니다.
어쨌든 제 말의 요지는 저는 제 꿈이 어떤 의미를 담고있던적이 많아서 신경을 쓰는 편인데.. 오늘 낮잠으로 꾼 꿈이 너무 불길합니다.
꿈 내용은 이러합니다.
1시 40분 ~ 2시 40분쯤 잤는데 꿈속에서 저랑 엄마가 (오빠네)조카들을 돌보고 있다가 엄마가 갑자기 "엄마 할머니한테 가봐야해~"라면서 차를 타러 나가고 저는 기겁을 하며 엄마를 뜯어 말렸습니다. 밖엔 비가 세차게 오고 있었고요 빗속에서 저희 모녀는 실랑이를 벌였습니다. 저는 "엄마 지금 차 타면 죽어!"만 반복했고 엄마를 간신히 집(꿈속에선 집으로 인식 했으나 처음보는 건물이었습니다)으로 끌고 들어왔지만 그 후에도 계속 실랑이를 벌였는데 저는 계속 죽는다고 강조 했고 급기야 엄마 지금 나가면 나 자살할거라며 극단적으로까지 말렸지만 엄마는 계속 "우리 엄마 보러 가야한다고!!!"라고 화내며 나가려했습니다. 문득 저는 그 집 문단속을 하고있었는데 그 문이 현관문으로 보였는데 그 문에만 문이 쇠철창부터 모기장, 유리문까지 8개는 족히 넘게 달려있었습니다. 그 문을 계속 닫고 닫았지만 잠시 한눈팔고 다시보면 열려있었습니다. 그걸 또 닫고요. 그땐 엄마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나갔는지 집 안으로 갔는지 모르겠습니다.. 여기까지가 제 꿈 내용입니다.
제가 예지몽을 꾸거나 가위에 눌리거나 하면 자고 일어났을때 개운하지 않고 정말 피곤한데 이번에도 똑같았습니다. 그러다 엄마가 오늘 폭우가 내리고 있는데도 삼촌들과의 약속으로 한시간 반 이상 차를 끌고 시내에 나가야한다는게 떠올랐고 꿈 내용과 더불어 불안해져서 엄마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현실에서도 자기 전 조카들을 돌보고있었는데 일어나보니 엄마와 강아지, 아이들이 보이지않더군요.) 엄마는 아이들을 집(저희집과 굉장히 가깝습니다)에 데려다주고 왔고 지금 주차장이라고 했습니다. 제 꿈 내용을 설명했고 오늘 약속에 가지말라고 설득해 약속은 취소했습니다. 취소하는 과정에 삼촌들과의 단톡방에 이상한 문자를 발견했습니다. 문자가 보내진 시기도 제가 꿈을 꾸고있던 시간과 맞물리고.. 분명 엄마가 보낸거라 되어있는데 저희 엄마는 자긴 이런걸 보낸 기억이 없다 했습니다. 문자 내용은 사진으로 첨부하겠습니다. 또 좀 의아한점은 제가 11시 40분쯤부터 잠을 잤는데 딱 한시간 간격으로 총 3번 깨어났고 제가 일어났는데도 불구하고 꿈이 계속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공통적으로 저희 외할머니가 언급되어 말씀드리지만 저희 할머니는 엄마가 36이실때 돌아가셨고 지금 엄마 나이는 52이십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그냥 넘기기엔 내용이 너무 찜찜하고 검색해도 해몽이 잘 안나오길래 이렇게 글 씁니다. 구체적인 해몽부탁드립니다ㅜㅜ.. 무속적으로도 관련이 있다면 조언부탁드립니다..
이 글은 24년 9월 21일인 어제 지식인에 쓴건데 아무도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아서 여기까지 오게 됐어요ㅜㅜ 글 잘 읽어보시고 해몽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