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이 결혼을 한다는 이야기를 다른 친구에게
듣게 되었고, 왜 나한테는 이야기 안 해줬을까 싶었어요.
요즘 나에게 통 연락도 안하고 그래서
내가 뭘 잘못한게 있을까 하던 찰나 였어요.
절친이 나에게 잠수 손절 했구나 했었거든요.
알고보니 결혼 당사자는 4월에 헤어진 전여친과
저의 절친.... 알고 보니 둘이 나 몰래 바람을
피웠던 거군요.
결혼식은 이번 년도 10월로 예정되어 있다고 합니다.
작년 10월, 나는 여찬에게 청혼을 했고,
여친 내 청혼을 기꺼이 받아주었어요.
우리의 미래를 함께 그려가기로
약속했었던 시점이었고, 저는 매일 같이 행복했어오.
아무런 트러블이 없이, 준비하던 과정에서,
여친이 갑작스레 자기는 결혼하기 싫다고 솔직하게
말을 해주더군요.
여친과 여러 번 이야기도 해보고
설득도 해보았지만, 여친은 나와의 미래를
그릴 자신이 없다고 단호하게 말했어요.
준비될 때까지 기다려주겠다고 답변했으나,
여친은 결국 저에게 이별을 통보했고,
그렇게 우리는 올해 4월에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올해 1월 초, 내 절친이 자기 애인이 있다고
말했었고, 작년 9월부터 만나왔다고 이야기했었는데,
알고 보니 절친의 애인이 바로 내 여친였던 거더군요.
이 사실을 알게 된 지금, 그들의 배신감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깊어요. 바람 피운걸 모자라서
자신이 사귀는 여자친구가 있다고
나에게 말을 하다니.
제가 그들을 얼마나 신뢰했는지를 떠올리면,
분노와 아픔이 가슴 속에서 치밀어 오르네요.
믿었던 사람들로부터의 배신은 특히 더 아프네요.
그들의 행동이 말이 되나...
그리고 그로 인해 느끼는 분노와 상실감은
말로 할수 없어요
도대체 어떻게 그들은 나를 이렇게 속일 수 있었을까?
배신당한 기분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아프고
복잡하게 얽혀 있습니다. 과연 그 둘은 나를 이렇게 속이고도 정말 행복할 수 있을까?
알고보니 제 절친과 바람
피웠고 결혼 한다는 내용의 제 실화 입니다.
절친이 결혼을 한다는 이야기를 다른 친구에게
듣게 되었고, 왜 나한테는 이야기 안 해줬을까 싶었어요.
요즘 나에게 통 연락도 안하고 그래서
내가 뭘 잘못한게 있을까 하던 찰나 였어요.
절친이 나에게 잠수 손절 했구나 했었거든요.
알고보니 결혼 당사자는 4월에 헤어진 전여친과
저의 절친.... 알고 보니 둘이 나 몰래 바람을
피웠던 거군요.
결혼식은 이번 년도 10월로 예정되어 있다고 합니다.
작년 10월, 나는 여찬에게 청혼을 했고,
여친 내 청혼을 기꺼이 받아주었어요.
우리의 미래를 함께 그려가기로
약속했었던 시점이었고, 저는 매일 같이 행복했어오.
아무런 트러블이 없이, 준비하던 과정에서,
여친이 갑작스레 자기는 결혼하기 싫다고 솔직하게
말을 해주더군요.
여친과 여러 번 이야기도 해보고
설득도 해보았지만, 여친은 나와의 미래를
그릴 자신이 없다고 단호하게 말했어요.
준비될 때까지 기다려주겠다고 답변했으나,
여친은 결국 저에게 이별을 통보했고,
그렇게 우리는 올해 4월에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올해 1월 초, 내 절친이 자기 애인이 있다고
말했었고, 작년 9월부터 만나왔다고 이야기했었는데,
알고 보니 절친의 애인이 바로 내 여친였던 거더군요.
이 사실을 알게 된 지금, 그들의 배신감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깊어요. 바람 피운걸 모자라서
자신이 사귀는 여자친구가 있다고
나에게 말을 하다니.
제가 그들을 얼마나 신뢰했는지를 떠올리면,
분노와 아픔이 가슴 속에서 치밀어 오르네요.
믿었던 사람들로부터의 배신은 특히 더 아프네요.
그들의 행동이 말이 되나...
그리고 그로 인해 느끼는 분노와 상실감은
말로 할수 없어요
도대체 어떻게 그들은 나를 이렇게 속일 수 있었을까?
배신당한 기분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아프고
복잡하게 얽혀 있습니다. 과연 그 둘은 나를 이렇게 속이고도 정말 행복할 수 있을까?
내가 마음이 아픈 만큼, 그들도 아프면 좋겠다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