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를 지은 자녀를 진정으로 살리고 싶은 방법

핵사이다발언2024.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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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를 지은 자녀가 딴 것 신경쓰지 말고 공부만 하게 하거나 신경쓰지 읺게 하지요? 그건 어느 부모나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아마 "우리 딸은 아무것도 모르는 데 저 새끼가 꼬셔서 만났다."이런 말 하시면 아마 자녀가 죽을거에요.

아마 모 경찰청 경무관 딸 처럼 "내가 살해를 당한거지"라고 하면서 다른 사람 죽일겁니다.

예전에 모 연예인 남편이 음주운전으로 사람 죽였는데 그 여자연예인이 남편을 혼내고 우리 남편 잘못한거 맞다하고 이혼하고 그 피해지한테 돈 다 갚아내고 "제가 대신사과한다."하고 이 정도로 안나오면 진짜 엄청난 피해입을겁니다.

그 사람들이 그 50대 여자 연예인 참 괜찮다.하고 칭찬 했거든요. 박X미 처럼 안하면 집안 완전히 다 박살날텐데요?

자신의 딸이 사고를 쳤다고 해서 남의 헬스장 찾아와서 반성은 안하고 "그 미친 년들 다 죽여라."하고 그런 말하면 죽어요. 전직 청장 마누라가 와서 그런 개같은 소리를 하시는데요. 그러니까 그 부산청장이 부산 서면에서 입에도 담기 힘든 욕을 듣는데도 가만히 있는거에요. 너네가 그러니까 경찰관들 개 깔로 보게 되지요.

경찰 앞에서 모 경무관 딸 사람 죽었제? 하면 진짜 표정관리가 안되고 그 자리에서 눈물을 터트린다.

진짜 자녀를 위해서라면 진정한 반성이 우선입니다.

여기 막 사람 공개되고 난리나죠? 걔내들이 큰 사고를 친 애들이에요.

너네 딸들이 죄를 짓다가 걸린건데 그걸 남 탓을 하다가 미성년자가 400명이나 당해서 그래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