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석 들어가는 입구 편의점에서 오징어를 사와서 먹겠다고 함
좌석이 좁고 사람들이 다닥다닥 붙어있는데 굳이 냄새나는 오징어를 콘서트장 안에서 먹어야겠냐고 투닥 거리고 싸움
난 에티켓의 문제라고 생각하는 데, 투표 좀
부탁해!!!
나도..그거 매우 민폐라고 생각해. 솔직히 영화관에서도 오징어 이런거 안팔면 좋겠어. 팝콘까지는 우리나라사람들의 로망이니까 팝콜은 그냥 봐주더라도...다른 음식냄새 영화보다 맡으면 역해.
옆사람들한테도 하나씩 나눠주면 문제없지 그게 한국인의 정임
냄새 문제 예민할 수 있음.. 일요일 헐콘 옆자리 덩치있으신 분이 긴팔을 입고 오셨더라고… 낮에 많이 더웠는지… 암내가 너무 심해서… 콘서트가 즐겁지 않았음..ㅠㅠ 중간 중간 시큼한 냄새가 너무 심했음… ㅠㅠ 지금까지 공연장 에티켓(특히 뮤지컬) 예민한 사람들 좀 짜증났는데 이번 경험으로 그럴만 하다고 생각함 ㅠㅠ
뭔소리야 공지에 500ml 생수 말고 음식물 반입이 안된다거 써있는데 이걸 투표를 하고있어
먹고 보고 듣고 즐기러 가는데 먹으면 안되? 왜 안돼? 극장에서도 먹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