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결혼 11년차 40대부부에요. 저희 남편은 중견기업 과장이고 전 금융권종사자에요. 한 1년전부터 남편이 계속 퇴사하면 안되냐 자기 죽을거같다고 얘기해요. 이유를 물어봐도 대답안하고 퇴사하고 뭐할꺼냐니까 한 1년은 푹쉬고싶다는데 애들케어 자기가 다 한다고 그러고 저희가 40대인데 1년쉬고 어딜갈수있겠나 싶은데 전 절대 반대입장이에요. 제가 수입이 많은것도 아니고 애들은 중학생 초등학생인데 돈 들어갈일도 많은데 그러다가 남편 친구통해 이유를 알게되었는데 남편이 설비기술팀인데 원래는 기술팀 부장이 저희 남편을 많이 아꼈다고 그래요. 근데 그 부장이 임원이랑 사이가 좋질않답니다. 부장퇴직하고 그리고 남편은 찍힌거죠. 하루하루 퇴사좀하게 해달라는데 그래도 반대하는게 맞는거겠죠? 조언좀 부탁드립니다.4280
직장 상사가 괴롭힌다고 죽을거같다고 퇴사하면 안되냐는 남편 제발 봐주세요.
저희 남편은 중견기업 과장이고 전 금융권종사자에요.
한 1년전부터 남편이 계속 퇴사하면 안되냐 자기
죽을거같다고 얘기해요.
이유를 물어봐도 대답안하고 퇴사하고 뭐할꺼냐니까
한 1년은 푹쉬고싶다는데 애들케어 자기가 다 한다고
그러고 저희가 40대인데 1년쉬고 어딜갈수있겠나 싶은데
전 절대 반대입장이에요. 제가 수입이 많은것도 아니고
애들은 중학생 초등학생인데 돈 들어갈일도 많은데
그러다가 남편 친구통해 이유를 알게되었는데
남편이 설비기술팀인데 원래는 기술팀 부장이 저희 남편을
많이 아꼈다고 그래요. 근데 그 부장이 임원이랑 사이가
좋질않답니다. 부장퇴직하고 그리고 남편은 찍힌거죠.
하루하루 퇴사좀하게 해달라는데 그래도 반대하는게
맞는거겠죠?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