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시어머니딸처럼

ㅇㅇ2024.09.23
조회2,048
나도 시어머니 딸처럼 칭찬받고 싶다...
시댁가면 넘 부러워요..

시누가 시댁이 없어서 친정에 자주 오는데..

전 친정이랑 10분 거리인데도 항상 시댁가듯이

사사건건 신경써야하고...

어떻게 똑같이 딸있는 부모인데 이렇게 차이가 날까요?

시어머니랑 친정어머니랑 10살차이나는것도 아닌데. ㅜㅜ

여러분도 저랑 같은 분 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