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시어머니 딸처럼 칭찬받고 싶다... 시댁가면 넘 부러워요.. 시누가 시댁이 없어서 친정에 자주 오는데.. 전 친정이랑 10분 거리인데도 항상 시댁가듯이 사사건건 신경써야하고... 어떻게 똑같이 딸있는 부모인데 이렇게 차이가 날까요? 시어머니랑 친정어머니랑 10살차이나는것도 아닌데. ㅜㅜ 여러분도 저랑 같은 분 계시나요? 3
나도 시어머니딸처럼
시댁가면 넘 부러워요..
시누가 시댁이 없어서 친정에 자주 오는데..
전 친정이랑 10분 거리인데도 항상 시댁가듯이
사사건건 신경써야하고...
어떻게 똑같이 딸있는 부모인데 이렇게 차이가 날까요?
시어머니랑 친정어머니랑 10살차이나는것도 아닌데. ㅜㅜ
여러분도 저랑 같은 분 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