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나가
시위에 참여해 주시는
대기업 회장님들 되어 주신다면
우리 역사는
언제나 영원히 그 정의로운 장면을
기억하고 기억할 것이며
친기업 정서를 구축하는데
영원히 빛나는 장면을 후손에 큰 선물하시는 것이 되고
역사 교과서에서 빛나는 명장면이 될 것입니다.
국민통합에 기여 하시는 나라의 큰 별이 되실 것입니다.
우리 민족사의 하늘에 빛나시는
우리 모두 윤동주 시인의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를 몰고
그 날의 시인의 마음을 읽고
우리가 시인이 되어
시인을 일으켜 세워 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우리의 역사를 향해
바로 서서 바라 보신다면
어차피 586과 다함께
학교 다니시지 않으셨습니까
다 군사 독재
친일 군사 독재 정권이
매번 가져와라
재계가 돈 가져오라
돈도 못받고 현대는 2만 평 땅을 주고도
그 돈을 받는 것이 의미가 없기 때문에
그런 상황이 온 것은
오로지 전두환 때문입니다.
그런데에도
도둑편을 드는
이 정권 인사들은
너무 뻔뻔하고도 뻔뻔함이
이루 다 말로할 수가 없습니다
건국절이 1948년 8월 15일 시작한다는 주장은
도둑놈 도둑년 일본 제국주의자들
편이나 들고 도둑이 훔쳐간 장물이 있을 때 그 장물에 대한 소유권이 원래 소유주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도둑에게 있었다
그 말은 그런 2만 평 땅을 소유주가 누구라고 주장하게 되나
원인을 그쪽에서 제공했을 때
그 후에 이재용 삼성 부회장님께서
그 당 새누리당 정권이
그런 불행한 관행을 더하지 않는다면
우리도 하지 않는다
이 얼마나 속이 시원해지는 지적이십니까
사실은
속 시원한 꾸짖음
국민을 향해 호소하시던
고소 고발이
아닙니까
하늘에 올리는
하느님 법정에
올리는
재계의 고소 고발장입니다
다시는 우리 재계 지도자들이
그들에 끌려 다니시는 것을
그 누구도 원하지 않습니다
우리 민주 시민 사회 그 누구도
마음 한 켠에 두셨던
정의의 젊은이를
이제 표현하실 시간이라고
믿습니다.
응답하라 1988
그 영화의 장소적 배경이 인접한
신일 고등학교
고려 대학교
10대 청소년의 모습을 간직하시는
문재인 촛불 시민 혁명 정부 당시의
최태원 회장님의 사진의
그 모습은그 영화의 어느 한 곳에서는
발견되는
그 날의
그 날들의
우리 시대의 고등학생, 대학생의 모습이 아니셨을까를
질문을 드리면서
가자 총파업 투쟁
이제는 우리 편임을 확인하는
재계 지도자들과 함께
우리의 정의를 마음껏 외치는
안전한 나라
정의의 나라를 위해
타도 윤석열
타도 김건희
해체 국힘당
정권 타도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 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
(이사 55,10-11)라고
말씀하시는
살아계신 하느님
우리주님의 말씀입니다
(최종2)가자 총파업 이번에는 재계 지도자들과 함께 윤석열 김건희를 타도하러
재계의 돈을 뜯던 전두환 찬양 미화라니
재계가 분노해야 합니다.
같이 나가
시위에 참여해 주시는
대기업 회장님들 되어 주신다면
우리 역사는
언제나 영원히 그 정의로운 장면을
기억하고 기억할 것이며
친기업 정서를 구축하는데
영원히 빛나는 장면을 후손에 큰 선물하시는 것이 되고
역사 교과서에서 빛나는 명장면이 될 것입니다.
국민통합에 기여 하시는 나라의 큰 별이 되실 것입니다.
우리 민족사의 하늘에 빛나시는
우리 모두 윤동주 시인의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를 몰고
그 날의 시인의 마음을 읽고
우리가 시인이 되어
시인을 일으켜 세워 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우리의 역사를 향해
바로 서서 바라 보신다면
어차피 586과 다함께
학교 다니시지 않으셨습니까
다 군사 독재
친일 군사 독재 정권이
매번 가져와라
재계가 돈 가져오라
돈도 못받고 현대는 2만 평 땅을 주고도
그 돈을 받는 것이 의미가 없기 때문에
그런 상황이 온 것은
오로지 전두환 때문입니다.
그런데에도
도둑편을 드는
이 정권 인사들은
너무 뻔뻔하고도 뻔뻔함이
이루 다 말로할 수가 없습니다
건국절이 1948년 8월 15일 시작한다는 주장은
도둑놈 도둑년 일본 제국주의자들
편이나 들고 도둑이 훔쳐간 장물이 있을 때 그 장물에 대한 소유권이 원래 소유주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도둑에게 있었다
그 말은 그런 2만 평 땅을 소유주가 누구라고 주장하게 되나
원인을 그쪽에서 제공했을 때
그 후에 이재용 삼성 부회장님께서
그 당 새누리당 정권이
그런 불행한 관행을 더하지 않는다면
우리도 하지 않는다
이 얼마나 속이 시원해지는 지적이십니까
사실은
속 시원한 꾸짖음
국민을 향해 호소하시던
고소 고발이
아닙니까
하늘에 올리는
하느님 법정에
올리는
재계의 고소 고발장입니다
다시는 우리 재계 지도자들이
그들에 끌려 다니시는 것을
그 누구도 원하지 않습니다
우리 민주 시민 사회 그 누구도
마음 한 켠에 두셨던
정의의 젊은이를
이제 표현하실 시간이라고
믿습니다.
응답하라 1988
그 영화의 장소적 배경이 인접한
신일 고등학교
고려 대학교
10대 청소년의 모습을 간직하시는
문재인 촛불 시민 혁명 정부 당시의
최태원 회장님의 사진의
그 모습은그 영화의 어느 한 곳에서는
발견되는
그 날의
그 날들의
우리 시대의 고등학생, 대학생의 모습이 아니셨을까를
질문을 드리면서
가자 총파업 투쟁
이제는 우리 편임을 확인하는
재계 지도자들과 함께
우리의 정의를 마음껏 외치는
안전한 나라
정의의 나라를 위해
타도 윤석열
타도 김건희
해체 국힘당
정권 타도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 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
(이사 55,10-11)라고
말씀하시는
살아계신 하느님
우리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세례성사 때의 서약을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더욱 새롭게 하면서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