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에 올해 겨울에 덮을 이불을 샀음. 침대에 깔아놨음.도칠이에게 검사를 맡아야 하기 때문에?? 도칠이 본인 취향에 맞나 구석구석 냄새를 맡아봄. 늘 집사 새물건만 좋아한 도칠이라 그런지 흡족해하는것 같음.집사는 홍어를 좋아함.홍어를 사와서 혼자 먹었음.도칠아 냄새 한번 맡아봐라 하는 중임. 도망감.집사가 대단한거임.집사인 내가 비린내나는 통조림을 좋아하는 도칠이를 이겼음.비린내보다 더한 홍어를 좋아하는 집사가 진정한 승자임. 추석에 올해 겨울에 덮을 이불을 또 하나 샀음. 도칠이가 또 검사를 시작함.. 노오란~ 개나리 이불도 합격인것 같음.도칠이가 이불속으로 들어감. 이불속에서 뭐하나 들춰봤음. 망측한 집사 발바닥을 도칠이가 발견하고 쳐다봄. 집사 발바닥을 보더니 너무 더럽다고 화내고 있음. 결국 삐졌음.... 도칠이 넓은 혓바닥으로..목욕하고 있음. 도칠이 등치?? 꽉낀 캣타워.. 그래도 옆에서보면 심하게 꽉 끼지는 않음. 도칠이가 엄청 엄청 싫어하는 집사 발.. 집사는 한여름에 에어컨 틀고 머리는 시원하게,,하지만,, 수면바지에 수면양말 신고 살고 있음. 도칠이는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왜 한결같이 집사 발을 싫어할까?? 도칠이 추석선물..캣닢 1회용 장난감??? 평생 써도 모자랄 장난감을 1회용으로 만들며 집사 지갑을 여는 도칠이.."바구니에 1회용 장난감으로 사용하고 버린 똑같은 캣닢 장난감이 2개나 있음." 약간 뚱뚱한 몸으로 날라가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림.. 그냥 저걸 왜 샀을까 싶은 롱치마가 있음.한번도 입지 않았고 드디어 도칠이가 개시를 함. 저 치마속에서 환장을 함.청소하다 버렸더니 난리났음.도칠이는 집사 닮아 씩씩한 아이라 울지는 않으나저 치마가 없어져서 찾으러 다님.. 버릴려다 다시 도칠이에게 갖다줌. 좋아함.. 너무 좋아함.촉감이 좋나봄.하지만 집에 색깔만 다른 똑같은 치마가 5벌이 더 있음. 도칠이가 요즘 환장하는 곳.. 저곳에서 자고 놀고 다함.다만 싸고 먹고는 안함. 요즘 도칠이가 하루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안사줬으면 어쨌을까 싶음. 지금까지 도칠이를 위해 산 물건중본전뽑은 유일한 물건??? 간식으로 꼬셔도 안움직임.집사가 저기까지 가서 입속에 넣어줘야함. 부드러운 도칠이 털을 만져봄. 부드러운 도칠이 코를 만져봄.고양이는 털이 참 부드러운것 같음. 도칠이에게 발을 좀 달라고 하자 거부함. 발을 대신해 이빨을 선물함.. 도칠이는 집사가 싫나봄.집사가 다가오자 요즘 환장하는 곳에서 벗어나버림. 정말 정말 오랫만에 찍은 도칠이 셀카.. 6515
나의 동거묘 도칠이 2024년 9월 사진 대방출
추석에 올해 겨울에 덮을 이불을 샀음.
침대에 깔아놨음.
도칠이에게 검사를 맡아야 하기 때문에??
도칠이 본인 취향에 맞나 구석구석 냄새를 맡아봄.
늘 집사 새물건만 좋아한 도칠이라 그런지 흡족해하는것 같음.
집사는 홍어를 좋아함.
홍어를 사와서 혼자 먹었음.
도칠아 냄새 한번 맡아봐라 하는 중임.
도망감.
집사가 대단한거임.
집사인 내가 비린내나는 통조림을 좋아하는 도칠이를 이겼음.
비린내보다 더한 홍어를 좋아하는 집사가 진정한 승자임.
추석에 올해 겨울에 덮을 이불을 또 하나 샀음.
도칠이가 또 검사를 시작함..
노오란~ 개나리 이불도 합격인것 같음.
도칠이가 이불속으로 들어감.
이불속에서 뭐하나 들춰봤음.
망측한 집사 발바닥을 도칠이가 발견하고 쳐다봄.
집사 발바닥을 보더니 너무 더럽다고 화내고 있음.
결국 삐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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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칠이 넓은 혓바닥
으로..
목욕하고 있음.
도칠이 등치??
꽉낀 캣타워..
그래도 옆에서보면 심하게 꽉 끼지는 않음.
도칠이가 엄청 엄청 싫어하는 집사 발..
집사는 한여름에 에어컨 틀고 머리는 시원하게,,
하지만,, 수면바지에 수면양말 신고 살고 있음.
도칠이는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왜 한결같이 집사 발을 싫어할까??
도칠이 추석선물..
캣닢 1회용 장난감???
평생 써도 모자랄 장난감을 1회용으로 만들며 집사 지갑을 여는 도칠이..
"바구니에 1회용 장난감으로 사용하고 버린 똑같은 캣닢 장난감이 2개나 있음."
약간 뚱뚱한 몸으로 날라가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림..
그냥 저걸 왜 샀을까 싶은 롱치마가 있음.
한번도 입지 않았고 드디어 도칠이가 개시를 함.
저 치마속에서 환장을 함.
청소하다 버렸더니 난리났음.
도칠이는 집사 닮아 씩씩한 아이라 울지는 않으나
저 치마가 없어져서 찾으러 다님..
버릴려다 다시 도칠이에게 갖다줌.
좋아함..
너무 좋아함.
촉감이 좋나봄.
하지만 집에 색깔만 다른 똑같은 치마가 5벌이 더 있음.
도칠이가 요즘 환장하는 곳..
저곳에서 자고 놀고 다함.
다만 싸고 먹고는 안함.
요즘 도칠이가 하루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
안사줬으면 어쨌을까 싶음.
지금까지 도칠이를 위해 산 물건중
본전뽑은 유일한 물건???
간식으로 꼬셔도 안움직임.
집사가 저기까지 가서 입속에 넣어줘야함.
부드러운 도칠이 털을 만져봄.
부드러운 도칠이 코를 만져봄.
고양이는 털이 참 부드러운것 같음.
도칠이에게 발을 좀 달라고 하자 거부함.
발을 대신해 이빨을 선물함..
도칠이는 집사가 싫나봄.
집사가 다가오자 요즘 환장하는 곳에서 벗어나버림.
정말 정말 오랫만에 찍은 도칠이 셀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