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 사제는 주교의 위임을 받은 자로써, "죄를 사하는 권한"을 위임받았다.

까니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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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오복음

베드로는 첫 번째 교황님이십니다.

 

교황은 ”로마의 주교“를 말하는 것이며,

세계에서 한분이신 가장 큰 권위를 가진 성직자이십니다.

 

주교는 성직자이자, 사제이기도 합니다.

 

그러한 초대 교황인 베드로에게 하신 말씀을

다시 보도록 합시다.

 

 

 

마태오16장19절을 봅시다.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

하셨습니다.

 

 

 

“네가 죄를 땅에서 사하면 하늘에서도 사하여지리라”

이문장은, 제가 조금 응용하여 적용한 문장일 뿐입니다.

 

 

 

 

죄사함의 능력을 

“성직자인 초대 교황이자 베드로에게, 주신 것입니다. 

그렇다고, 베드로 초대 교황에게만 주셨다는 이야기일까요?

 

아닙니다.

베드로와 사도들 모두에게도 주셨습니다.

 

베드로의 후계자는 교황,

사도들의 후계자는 주교들입니다.

 

 



주교나 교황님께는 대대로 후계자이므로, 죄사함을 주셨다는 것이며,

사제는 주교의 권한을 위임받은 성직자들입니다.

 

 

베드로 역시 초대 교황으로, 큰 틀에서는 성직자이기도 합니다.

가장 높은 고위성직자가 교황인셈입니다.

 

 

초대 교황인 베드로에게서만 끝났을까요?

천주교에서는 그렇게 알고 있지 않습니다.

 

 

아닙니다. 

 

<<요한복음 20장19ㅡ23>>

 

19 이 날 곧 안식 후 첫날 저녁 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의 문들을 닫았더니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20 이 말씀을 하시고 손과 옆구리를 보이시니

제자들이 주를 보고 기뻐하더라

 

 

21 예수께서 또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22 이 말씀을 하시고 그들을 향하사 숨을 내쉬며 이르시되

성령을 받으라

 

23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질 것이요

누구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 하시니라

 

 

 

 

 

 

 

 

 

23절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 질것이요,

누구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 하셨습니다.

 

제자들 모두에게 말한 성경내용 그 자체입니다.

 

개신교에서는 눈여겨 보아야할 증거로 볼수 있겠군요.

 

 

신부님은 주교장의 위임을 받은 사제이자,

위임을 받은 상태이므로, 죄를 사할 수 있는 권한도 역시 가지고 있습니다.

 

 

 

사제에게 죄사하는 권한이 있다는 것을 위에서 본바와 같이

우리는 성경에서도 찾았습니다.

 

성직자는 죄사하는 권한이 있다는 말이죠.

모두다 그렇게 알고 있는 객관적인 사실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들“,

 

즉 교황과 주교,그리고 주교의 위임을 받은 신부님(사제)들에게까지

대대로 내려온 ”죄사하는 능력“말입니다.

 

위임의 뜻을 모릅니까?

 

 

그런데, 이런 하느님꼐서 세우신 성사를 받은 성직자 말고는

 

어디에서도, 성경을 아무리 찾아봐도 죄를 사하는 능력이,

ㅁㅅ에게까지 있다는 이야기는 전혀 없습니다.

 

 

 

오히려, 만인제사장을 찾았는데, 만인제사장 설에 의하면,

만인은 다 똑같이 평등하다는 설에 입각하면,

 

ㅁㅅ는 평등한 개신교 신자 중에 하나의 개신교 신자일뿐이며,

이 얘기는 즉, 하느님의 성사로 인한 성직자가 아닌,

일반인인 ㅁㅅ에게는 죄사하는 어떠한 능력이 없다는 말입니다.

 

 

 

 

”하느님께서 직접 세우신 성사에 입각하였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