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머리에 장발까지...고민시, 사뭇 달라진 분위기

쓰니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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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주연

 


(MHN스포츠 강민서 인턴기자, 정에스더 기자) 배우 고민시가 앞머리를 자르며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지난 22일 배우 고민시가 SNS를 통해 다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앞머리에 장발까지...고민시, 사뭇 달라진 분위기앞머리에 장발까지...고민시, 사뭇 달라진 분위기

공개된 사진 속 고민시는 늘 유지하던 앞머리를 길게 기른 헤어스타일 대신 앞머리를 자른 모습으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최근 고민시는 넷플릭스 '스위트홈', '좋아하면 울리는' 등으로 인기를 구가하며 '넷플릭스의 딸'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또한 '서진이네2'에 출연해 '능력치 만렙'의 인턴 면모를 보이며 대중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스릴러 드라마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의 주연으로 출연해 서늘한 연기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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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고민시의 최근 주연작인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로, 현재 해당 OTT 인기 순위에 올라 있다.

사진=고민시 SNS

정에스더 기자 esther@mhn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