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는 23살 대학생입니다.) 초등학교 동창과 우연히 연락이 닿아 3~4년 정도 연락을 주고 받으며 지냈습니다. 이 친구는 자신이 가고자 하는 대학을 목표로 재수를 했지만 결국 가지 못 해, 자신의 성적보다 하향인 대학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수시 납치) 친구가 대학에 진학한 후, 만날 때마다 저에게 ”내가 솔직히 이 학교 갈 성적은 아니잖아.“라는 말을 시작으로 자기 자랑을 끝없이 늘어 놓습니다. 처음에는 진정으로 받아들이고 위로하며 끝까지 들어주었습니다. 하지만, 매번 저런 얘기를 들어주고 있자니 참 고역으로 느껴지는 때가 오더라고요. 이런 친구의 말에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243
인정받고 싶어 하는 친구
초등학교 동창과 우연히 연락이 닿아
3~4년 정도 연락을 주고 받으며 지냈습니다.
이 친구는 자신이 가고자 하는 대학을 목표로
재수를 했지만 결국 가지 못 해,
자신의 성적보다 하향인 대학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수시 납치)
친구가 대학에 진학한 후,
만날 때마다 저에게
”내가 솔직히 이 학교 갈 성적은 아니잖아.“라는 말을
시작으로 자기 자랑을 끝없이 늘어 놓습니다.
처음에는 진정으로 받아들이고 위로하며
끝까지 들어주었습니다.
하지만, 매번 저런 얘기를 들어주고 있자니
참 고역으로 느껴지는 때가 오더라고요.
이런 친구의 말에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