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이솔이, 골반뽕 의혹 부른 명품 몸매 “그런 게 있는 줄도 몰라”

쓰니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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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솔이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코미디언 박성광 아내 이솔이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이솔이는 9월 23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다 카메라 사진이라 뭔가 낯선 느낌이네요. 몸에 착붙하는 건 피하는 편인데 패션위크 기간이라 용기내어 입어봤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박성광’ 이솔이, 골반뽕 의혹 부른 명품 몸매 “그런 게 있는 줄도 몰라”이솔이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에는 몸에 달라붙는 오프숄더 상의에 청바지를 착용한 이솔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솔이의 완벽한 콜라병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박성광’ 이솔이, 골반뽕 의혹 부른 명품 몸매 “그런 게 있는 줄도 몰라”이솔이 소셜미디어

사진을 접한 팬들은 "넘나 예뻐요" "골반 무슨 일" "완벽한 몸매" 등 댓글을 남겼다. 특히 이솔이는 한 누리꾼이 "골반 뽕 넣은 것 아니고 실제?"라는 댓글을 달자 "넹.. 그런 게 있다는 것도 몰랐어요"라고 쿨하게 답했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박성광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다정한 신혼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김명미 mms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