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을 못살게 구는 무리들은 언젠가는 그렇게 응보를 받는다 이렇게 하면 또 남을 비판하는 말이 자꾸 되는데 가만히들 생각해봐.
저 북미 살 곳이 못 되는데 아주 토네이도가 늘상 일어나 가지고 훌렁 뒤잡아 버리고 흘렁 뒤잡아버려 복수하고 응보(應報)하겠다고.[그땅을 백인이 차지하느라고 인디언 인디오를 일억을 학살 시키고 버팔로 백만마리를 때려잡아선 비료로 썼다는고만 인테넷에 처봐 그렇게 나오지]
그렇게 되는 것일 수도 있다. 이런 말씀이야. 그 베기겠어 생각을 해봐.
툭탁하면 허리케인인가[옆구리 뭘 케는가] 사이클론인지 뭐 이런 거 태풍인지 뭐 이런 거 막덤비 들어가지고 확 후벼 파놓고서 우리나라도 이제 7~8월 장마에 그렇게 여름철 절후에는 그렇게 태풍 같은 거 잘 올라오잖아.
그리고 그런 것이 태풍이 한번 올라와서 막 들수석거리는 것이 나쁜 면이지 이 목전에는 나쁜 면이지만 그래도 이렇게 땅을 뒤잡아놓듯 해가지고 또 새로 또 이렇게 만들어주는 거 상전벽해(桑田碧海)식으로 그런 역할도 또 한다고 그러잖아.
그러니까 누구든지 심보를 바르게 써야 돼.
그러고 이 강사가 늘상 남의 험담을 많이 해서 이런 데 글을 올리지만 그것 외에는 전부 다 착하고 좋은 것인 줄만 알면 된다 이런 말씀이지...
자기가 모멸 받고 자극받고 세뇌 각인 받는 거 이런 건 대략 그 나쁜 상황이 많이 그렇게 각인되는 거지 좋은 것은 금세 잊어먹고, 또 좋은 것은 그런 나쁜 것 열거한 외에 것은 다 좋다는 뜻이 되기도 하고 그런 거다 이런 말씀이야
기억하지 못해서 그렇지 부모에게 어려서부터 다 누구든지 성장 받을렴 다 어머님 보살핌을 다 입었잖아 그와 마찬가지여 이웃 간에도 서로 간에 친구 간에도 말하자면 그렇게 서로 주고받는 것이 따뜻하다 하면은 자연적 서로가 마음 씀씀이가 왕래하는 것이 좋을 것 아니야.
아 -어려울 적에 그렇게 손길을 내미는 것만은 아니야.
그건 이제 그렇게 일부러 함정 파고서 그런 짓 하는 수도 있거든 말하잠.
아 뭐 - 흑기사 백기사 그렇게 역할 분담 나눠가지고 범물고 장처메주는 작전으로 그렇게 나오는 일도 많아 사람이 알 수 없는 귀신 농간으로 ..그렇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그렇게 좋은 점이 많지 얼른얼른 생각이 안 나서 그렇지 뭐 나는 평생 살아오면서 하도 남한테 많은 도움을 받고 그렇게 전부 다 주위가 다 은인이여 어려서부터 친구들도 다 내 사정을 잘 아는 지라 다 도움의 손길을 그렇게 뻗쳐서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 지금 지나놓고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그 은혜를 다 갚지 못하는 거지.
말하자면 그런 친구들이 많았서 또 어르신 네들도 많고 그래 그렇게 이제 어려움에 봉착한 것이 뭐 내 잘못으로도 그렇다 하지만 운명을 그렇게 타고났다 하면 자연적 그렇게 어려움을 헤쳐나가려면 남의 따뜻한 손길도 또 말하잠 필요한 것 아니야 그래 누구든지 내가 남한테 그렇게 덕을 많이 입었으면 나도 또한 남한테 무언가 베풀려 하는 마음 자세를 갖는 게 좋고 실제로 마음만 아니라 행동으로도 보여야 된다.
이런 말씀이지. 근데 그 행동한다는 것이 쉽지 않아..
누구든지 마음만 그렇지 콩알 반 쪽이라도 나눠 먹어야지.
하지만 그거 나눠 먹는다는 게 쉽지 않거든. 나눈다 하는 그 뜻이 그걸 또 나눈다 하는 것을 어깨에 힘만 줘서 너한테 내가 덕을 주려 한다.
이래 하면 또 그것이 또 시기하는 말이 돼 가지고서 좋지 못한 그런 말하자면 남의 눈에 말하자면 잘못 보이는 것이 되기도 하고 그런다 이런 말씀이지.
그래 세상에 처신을 어떻게 하느냐 여기 따라 가지고서 주위 환경도 자연 따라서 좋아지기도 하고 나빠지기도 한다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그래 이런 것이 다 생각 먹을 탓이야. 자기 마음을 어떻게 기울기냐 아무리 여름날에 더워서 불쾌지수가 높다 하더라도 사람들이 그 짜증 내면 한정이 없잖아.
그렇지만 그 일하시는 분들은 허허 거리고서 일을 하시잖아.
생각해봐. 여름날 뜨거운데 지금 조금 더 지나면 지금도 좀 됐을 거야.
그 담배 말하자면 길러가지고 담배 초잎 따라 들어가면 얼마나 이렇게 이 화창한데 뜨거워 담배 진이 나와서 찌덕찌덕하는데 그런데도 다 그걸 들어가가지고 다 일하시는 분들 담배 잎을 다 따가지고 한 조가발씩 한 소쿠리씩 해서 짊어지고서 나오잖아.
또 큰 잎은 잘못하면 다치면 안 되잖아. 나중 딸 것은 그런 그런 것만이 아니라 보리타작을 해봐.
그렇게 막 보리 까실메기 막 뒤잡아 쓰고 얼마나 따가워 땀하고 막 들어붙어가지고 그래도 그 어른들 보리타작 잘 하시잖아.
그래 생각을 할 탓이야. 내가 이렇게 열심히 일함으로 인해가지고서 무언가 그래도 소득이 크다.
수학이 크다. 그럼 그 수학의 즐거움을 생각하면서 말하자면 그 힘든 것을 극복하고 이렇게 일들을 하게 된다 이런 말씀이지 뭐 누가 이거 읽어줘 그냥 내 혼자 이렇게 짓꺼리는 말이 될 뿐이더라 될 뿐이기도 하다.
이런 뜻이야. 그래 생각을 잘 해서 평화롭다 하면 평화로워지는 것이고.. 사납다 하면 사나워지는 것이고 아 우리나라 생김이 그 뭐 목마를 적에 먹는 물 호로 가죽병 처럼도 생겼어.
호로병 가죽병처럼 이렇게 몽고인들이 가지고 당기는 거 북방 유목민들이 그렇게도 생겼고 뭐 어떤 사람은 뭐 호랑이처럼 생겼다.
어떤 사람은 토끼처럼 생겼다. 그래 그렇게만 아니야
태극처럼 생겼어. 번개처럼 번개 번쩍하는 것처럼도 생겼어.
우리나라 생김이.. 그래 그런 생각먹을 탓 뭘로 보느냐 번개처럼 생겼다면 벽력 같은 번개를 치면서 우르렁쾅쾅 이렇게 한번 울려보기도 하고 또 말하자면 대륙에 이렇게 말하자면 고환(睾丸)처럼 달려 있으면서 왜놈땅이 이렇게 에워싸서 보호하는 거 그런 안전한 모양을 또 이렇게 그려놔주기도 하고 그다음에 어떻게 좋게 보느냐 뭐 앞서 여러 가지로 말하자면 뭐 묘술합화(卯戌合火)이 이런 식으로 강론을 하고 야수(野獸)가 입을 딱 벌려서 조선 팔도를 먹으려는 모습이다.
바다 생김이... 이런 식으로도 강론을 많이 했지 달리 또 보면 그렇게 많은 보호를 받는 지역이기도 해.
그러니까 탐이 나가지고 외세 열강이 자꾸 한번 먹어보려고 들어오고 우리가 그걸 좀 차지해 보겠다 하는 그런 생각으로 그렇게 해서 열강들의 외침을 많을 많이 받았는지도 모른다.
이런 이 뜻이기도 하다.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까 서로가 마음을 잘 가져야 돼 그렇게 화약 중동 화약고처럼 그렇게 못 잡아먹어서 날뛸 것이 아니라 거긴 이권이 또 많이 걸렸다고 그러잖아 지금 그 수에즈운하인가 거기 통과 못하게 그렇게 막고서 얼른 생각이 안 나는데 그 마호멧 애들이 막고서 포질을 해제키니 배도 못 당기지 않아 에멘인가 그거 뭐고 나라에서 그러니 저리로 [아프리카 희망봉] 돌아다닌다니 그렇게 또 뱃삯이 상선(商船)의 뱃값이 그렇게 많이 비싸게 졌다고 그러는 것 아니야 그러니 그런데는 그런 땅 생긴 데는 인간들이 살 곳이 못되고 심보들이 점점 사나워지고 고약해지는 거지 말하자면 땅 생기는 데가 좋은데 땅 생김이 좋아 보이는데 이런 데 가가지고서 터전을 삼고 살아야 돼.
뭐 미국 땅 좋다 하는데 난 절대 좋게 안 보인다고 거기가 남미 캐나다 좋다는데 그 캐나다도 좋지 않아 가 뭐 전부 다 또 미국으로 도로 이주를 하고 그런다는구먼 호주 땅은 또 좋겠어.
내 생각엔 그저 우리가 사는 땅이 좋다 할 수가 있다 이런 말씀이지 아니면 만주 봉천 같은 데 가서 살든가 만주 봉천 이제 점점 날이 이렇게 환경이 점점 말하자면 고온(高溫) 되니까 거기도 이제 점점 앞으로 따뜻해질 거다 이런 말씀이지 점점 기(氣)가 기온이 올라가니까 이렇게 또 여러 말을 또 말 같지 않은 말을 짓거려 봤습니다.
괜히 쓸데없이 말을 해재키네 그러니까 생각을 잘하고 이웃을 잘 화목하게 지내게 해 되어야 된다.
이웃과 함께 화목하게 지내야 된다 이런 뜻이다. 이런 말씀이 뭐 이거 다른 데 올릴 필요도 없어 말하잠 내 게시판에 그냥 올릴 래기지 그 뭐 볼 사람은 보고 그런 거지.
생각을 잘해야한다 2
남을 못살게 구는 무리들은 언젠가는 그렇게 응보를 받는다 이렇게 하면 또 남을 비판하는 말이 자꾸 되는데 가만히들 생각해봐.
저 북미 살 곳이 못 되는데 아주 토네이도가 늘상 일어나 가지고 훌렁 뒤잡아 버리고 흘렁 뒤잡아버려 복수하고 응보(應報)하겠다고.[그땅을 백인이 차지하느라고 인디언 인디오를 일억을 학살 시키고 버팔로 백만마리를 때려잡아선 비료로 썼다는고만 인테넷에 처봐 그렇게 나오지]
그렇게 되는 것일 수도 있다. 이런 말씀이야. 그 베기겠어 생각을 해봐.
툭탁하면 허리케인인가[옆구리 뭘 케는가] 사이클론인지 뭐 이런 거 태풍인지 뭐 이런 거 막덤비 들어가지고 확 후벼 파놓고서 우리나라도 이제 7~8월 장마에 그렇게 여름철 절후에는 그렇게 태풍 같은 거 잘 올라오잖아.
그리고 그런 것이 태풍이 한번 올라와서 막 들수석거리는 것이 나쁜 면이지 이 목전에는 나쁜 면이지만 그래도 이렇게 땅을 뒤잡아놓듯 해가지고 또 새로 또 이렇게 만들어주는 거 상전벽해(桑田碧海)식으로 그런 역할도 또 한다고 그러잖아.
그러니까 누구든지 심보를 바르게 써야 돼.
그러고 이 강사가 늘상 남의 험담을 많이 해서 이런 데 글을 올리지만 그것 외에는 전부 다 착하고 좋은 것인 줄만 알면 된다 이런 말씀이지...
자기가 모멸 받고 자극받고 세뇌 각인 받는 거 이런 건 대략 그 나쁜 상황이 많이 그렇게 각인되는 거지 좋은 것은 금세 잊어먹고, 또 좋은 것은 그런 나쁜 것 열거한 외에 것은 다 좋다는 뜻이 되기도 하고 그런 거다 이런 말씀이야
기억하지 못해서 그렇지 부모에게 어려서부터 다 누구든지 성장 받을렴 다 어머님 보살핌을 다 입었잖아 그와 마찬가지여 이웃 간에도 서로 간에 친구 간에도 말하자면 그렇게 서로 주고받는 것이 따뜻하다 하면은 자연적 서로가 마음 씀씀이가 왕래하는 것이 좋을 것 아니야.
아 -어려울 적에 그렇게 손길을 내미는 것만은 아니야.
그건 이제 그렇게 일부러 함정 파고서 그런 짓 하는 수도 있거든 말하잠.
아 뭐 - 흑기사 백기사 그렇게 역할 분담 나눠가지고 범물고 장처메주는 작전으로 그렇게 나오는 일도 많아 사람이 알 수 없는 귀신 농간으로 ..그렇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그렇게 좋은 점이 많지 얼른얼른 생각이 안 나서 그렇지 뭐 나는 평생 살아오면서 하도 남한테 많은 도움을 받고 그렇게 전부 다 주위가 다 은인이여 어려서부터 친구들도 다 내 사정을 잘 아는 지라 다 도움의 손길을 그렇게 뻗쳐서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 지금 지나놓고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그 은혜를 다 갚지 못하는 거지.
말하자면 그런 친구들이 많았서 또 어르신 네들도 많고 그래 그렇게 이제 어려움에 봉착한 것이 뭐 내 잘못으로도 그렇다 하지만 운명을 그렇게 타고났다 하면 자연적 그렇게 어려움을 헤쳐나가려면 남의 따뜻한 손길도 또 말하잠 필요한 것 아니야 그래 누구든지 내가 남한테 그렇게 덕을 많이 입었으면 나도 또한 남한테 무언가 베풀려 하는 마음 자세를 갖는 게 좋고 실제로 마음만 아니라 행동으로도 보여야 된다.
이런 말씀이지. 근데 그 행동한다는 것이 쉽지 않아..
누구든지 마음만 그렇지 콩알 반 쪽이라도 나눠 먹어야지.
하지만 그거 나눠 먹는다는 게 쉽지 않거든. 나눈다 하는 그 뜻이 그걸 또 나눈다 하는 것을 어깨에 힘만 줘서 너한테 내가 덕을 주려 한다.
이래 하면 또 그것이 또 시기하는 말이 돼 가지고서 좋지 못한 그런 말하자면 남의 눈에 말하자면 잘못 보이는 것이 되기도 하고 그런다 이런 말씀이지.
그래 세상에 처신을 어떻게 하느냐 여기 따라 가지고서 주위 환경도 자연 따라서 좋아지기도 하고 나빠지기도 한다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그래 이런 것이 다 생각 먹을 탓이야. 자기 마음을 어떻게 기울기냐 아무리 여름날에 더워서 불쾌지수가 높다 하더라도 사람들이 그 짜증 내면 한정이 없잖아.
그렇지만 그 일하시는 분들은 허허 거리고서 일을 하시잖아.
생각해봐. 여름날 뜨거운데 지금 조금 더 지나면 지금도 좀 됐을 거야.
그 담배 말하자면 길러가지고 담배 초잎 따라 들어가면 얼마나 이렇게 이 화창한데 뜨거워 담배 진이 나와서 찌덕찌덕하는데 그런데도 다 그걸 들어가가지고 다 일하시는 분들 담배 잎을 다 따가지고 한 조가발씩 한 소쿠리씩 해서 짊어지고서 나오잖아.
또 큰 잎은 잘못하면 다치면 안 되잖아. 나중 딸 것은 그런 그런 것만이 아니라 보리타작을 해봐.
그렇게 막 보리 까실메기 막 뒤잡아 쓰고 얼마나 따가워 땀하고 막 들어붙어가지고 그래도 그 어른들 보리타작 잘 하시잖아.
그래 생각을 할 탓이야. 내가 이렇게 열심히 일함으로 인해가지고서 무언가 그래도 소득이 크다.
수학이 크다. 그럼 그 수학의 즐거움을 생각하면서 말하자면 그 힘든 것을 극복하고 이렇게 일들을 하게 된다 이런 말씀이지 뭐 누가 이거 읽어줘 그냥 내 혼자 이렇게 짓꺼리는 말이 될 뿐이더라 될 뿐이기도 하다.
이런 뜻이야. 그래 생각을 잘 해서 평화롭다 하면 평화로워지는 것이고.. 사납다 하면 사나워지는 것이고 아 우리나라 생김이 그 뭐 목마를 적에 먹는 물 호로 가죽병 처럼도 생겼어.
호로병 가죽병처럼 이렇게 몽고인들이 가지고 당기는 거 북방 유목민들이 그렇게도 생겼고 뭐 어떤 사람은 뭐 호랑이처럼 생겼다.
어떤 사람은 토끼처럼 생겼다. 그래 그렇게만 아니야
태극처럼 생겼어. 번개처럼 번개 번쩍하는 것처럼도 생겼어.
우리나라 생김이.. 그래 그런 생각먹을 탓 뭘로 보느냐 번개처럼 생겼다면 벽력 같은 번개를 치면서 우르렁쾅쾅 이렇게 한번 울려보기도 하고 또 말하자면 대륙에 이렇게 말하자면 고환(睾丸)처럼 달려 있으면서 왜놈땅이 이렇게 에워싸서 보호하는 거 그런 안전한 모양을 또 이렇게 그려놔주기도 하고 그다음에 어떻게 좋게 보느냐 뭐 앞서 여러 가지로 말하자면 뭐 묘술합화(卯戌合火)이 이런 식으로 강론을 하고 야수(野獸)가 입을 딱 벌려서 조선 팔도를 먹으려는 모습이다.
바다 생김이... 이런 식으로도 강론을 많이 했지 달리 또 보면 그렇게 많은 보호를 받는 지역이기도 해.
그러니까 탐이 나가지고 외세 열강이 자꾸 한번 먹어보려고 들어오고 우리가 그걸 좀 차지해 보겠다 하는 그런 생각으로 그렇게 해서 열강들의 외침을 많을 많이 받았는지도 모른다.
이런 이 뜻이기도 하다.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까 서로가 마음을 잘 가져야 돼 그렇게 화약 중동 화약고처럼 그렇게 못 잡아먹어서 날뛸 것이 아니라 거긴 이권이 또 많이 걸렸다고 그러잖아 지금 그 수에즈운하인가 거기 통과 못하게 그렇게 막고서 얼른 생각이 안 나는데 그 마호멧 애들이 막고서 포질을 해제키니 배도 못 당기지 않아 에멘인가 그거 뭐고 나라에서 그러니 저리로 [아프리카 희망봉] 돌아다닌다니 그렇게 또 뱃삯이 상선(商船)의 뱃값이 그렇게 많이 비싸게 졌다고 그러는 것 아니야 그러니 그런데는 그런 땅 생긴 데는 인간들이 살 곳이 못되고 심보들이 점점 사나워지고 고약해지는 거지 말하자면 땅 생기는 데가 좋은데 땅 생김이 좋아 보이는데 이런 데 가가지고서 터전을 삼고 살아야 돼.
뭐 미국 땅 좋다 하는데 난 절대 좋게 안 보인다고 거기가 남미 캐나다 좋다는데 그 캐나다도 좋지 않아 가 뭐 전부 다 또 미국으로 도로 이주를 하고 그런다는구먼 호주 땅은 또 좋겠어.
내 생각엔 그저 우리가 사는 땅이 좋다 할 수가 있다 이런 말씀이지 아니면 만주 봉천 같은 데 가서 살든가 만주 봉천 이제 점점 날이 이렇게 환경이 점점 말하자면 고온(高溫) 되니까 거기도 이제 점점 앞으로 따뜻해질 거다 이런 말씀이지 점점 기(氣)가 기온이 올라가니까 이렇게 또 여러 말을 또 말 같지 않은 말을 짓거려 봤습니다.
괜히 쓸데없이 말을 해재키네 그러니까 생각을 잘하고 이웃을 잘 화목하게 지내게 해 되어야 된다.
이웃과 함께 화목하게 지내야 된다 이런 뜻이다. 이런 말씀이 뭐 이거 다른 데 올릴 필요도 없어 말하잠 내 게시판에 그냥 올릴 래기지 그 뭐 볼 사람은 보고 그런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