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박지윤은 자신의 SNS에 "지독한 빵순이들 모이세요 365일 30년 다이어터인 저는 초등학교때부터 다이어트를 해서 저를 잘 알아요, 평생 지속할 수 없는건 안해야 한다는 걸 좋은걸 알지만 밀가루를 아예 끊지는 못해서 빵과 과자를 입에 달고 살지만 또 건강하게 먹는 방법은 늘 연구하죠 다이어트는 평생이고 긴 싸움이에요, 지치지말고 건강하고 맛있게 하자구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SNSSNS 공개된 영상 속 박지윤은 한 입 가득 빵 먹방을 선보이고 있다. 최대한 단백질이 많이 들어있는 빵을 선정한 모습이다.
한편 박지윤은 KBS 아나운서 동기였던 최동석과 2009년 결혼했으나 1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두 사람은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며 현재 박지윤이 양육 중이다. 제주지방법원에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한 상태인 박지윤과 최동석은 양육권을 두고 갈등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혼' 박지윤, 30년째 다이어트 한다면서…오물오물 입에는 빵이 한가득
SNS
방송인 박지윤이 빵 먹방에 나섰다.
24일 박지윤은 자신의 SNS에 "지독한 빵순이들 모이세요 365일 30년 다이어터인 저는 초등학교때부터 다이어트를 해서 저를 잘 알아요, 평생 지속할 수 없는건 안해야 한다는 걸 좋은걸 알지만 밀가루를 아예 끊지는 못해서 빵과 과자를 입에 달고 살지만 또 건강하게 먹는 방법은 늘 연구하죠 다이어트는 평생이고 긴 싸움이에요, 지치지말고 건강하고 맛있게 하자구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박지윤은 한 입 가득 빵 먹방을 선보이고 있다. 최대한 단백질이 많이 들어있는 빵을 선정한 모습이다.
한편 박지윤은 KBS 아나운서 동기였던 최동석과 2009년 결혼했으나 1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두 사람은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며 현재 박지윤이 양육 중이다. 제주지방법원에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한 상태인 박지윤과 최동석은 양육권을 두고 갈등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ryuperst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