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대위가 진짜 폭발 할 수 있는 장면(부산편)

핵사이다발언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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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 대위가 법원에서 재판을 받고 나오는데 밖에 기자가 있거든요. 그런데 옆에 변호사가 있죠? 그런데 그 변호사는 분명히 이근대위 한테 "밖에 기자들 있다. 조금만 잘 참아라."라고 분명히 말했을거거든요.

그런데 일단 이근대위는 사회에서 한 부분을 잃게 되는 부분이거든요. 낙인이론과 비슷하죠. 그런데 그걸 감내하고 인터뷰를 잘하는데 갑자기 구제역이 와서 "기물 파손. 메롱 메롱"히거든요. 그래서 결국 이근이 폭행을 저질러 버리죠?

그런데 그렇게 하고 현행범으로 잡혀서 경찰서를 왔는데 갑자기 구제역이 진술를 하기 전에 "내가 좀 잘못한거 같다. 그냥 없던 걸로 하겠다."하는데 지금 이근도 구제역이 이렇게 한걸 알거든요. 그래서 경찰관이 그냥 끝낼 줄 알았는데

갑자기 경찰관이 "아님 그럼 우리가 뭐가돼냐? 어? 우리가 뭐가돼? 안돼 진술해."하죠?(부산 불기소 사건) 그러면 이근 완전히 눈 다 도는거다. 경찰서에서 고성이 오가고 난리가 나죠? 그러면 이제 눈 도는거다.

그런데 이근이 차근차근히 진술을 하는데 그 앞에 형사가 "윽~~~~~~~"소리를 내고 얼굴이 벌게져 있고 그렇거든요. 저렇게 진술 받았는데 갑자기 마지막에 "없음"으로 해주십시오. 하고 또 형사가 당황하는 표정을 짓지요?

그러면 이근 애 완전 삐둘어지는거다.

부산 경찰 저렇게 된 사건을 끝까지 "잘못하시긴 하셨네요?"하다가 진짜 대형사건이 난거다.

원래 자신만 잘못하고 시민들이 손가락질 하면 그냥 미련 없이떠난다. 그러고 다시는 안오는거다. 그런데 왜 그러는지 알아? 경찰관 저 꼬라지 한거 다 기억하고 있어서요. 그래서 있는거다.

이제는 시민들 저러는데 경찰 총경이 비리까지 저지르잖니? 그러니까 이제 같이 개 깔로보고 내 말이 맞았다는거다.

이근은 재판을 받고 나오면 기분이 완전 뭐 같은데 거기서 없는 사건을 구제역이 만들어 버려서 또 조사받게 한거다. 참 이 모습 만은 이근이 착해보인다. 이 모습만 보면. 그거 다 이성잃을거든요. 그렇게 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