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 내리다 우연히 김영하 작가가 캐릭터 만들 때 중요한 요소? 관련해서 하는 말 봤는데 대충 뭐였냐면 ㅡㅡㅡㅡ 사람들이 한 인물을 사랑하는 데에는 다음과 같은 요소가 필요하다. 첫째, 충분한 고통을 받아야 한다. 둘째, 분명한 목표가 있어야 한다. 셋째, 자신의 목적을 이룰 수 있었던 적어도 한 번의 기회는 가져야 한다.. ㅡㅡㅡㅡ 고통을 겪었음에도(연민) 분명한 목적이 있어서 염세적이지 않고 이걸 해야만 한다는 신념이 있는 사람. 그래서 열정이 있는 사람.(사랑스러움,존경) 그러나 실패를 거듭하고 무능력해서는 안되며, 성실 또는 유능하여 해내고야 마는 사람(믿음직,신뢰) ->요런 인간상을 말하는 것 같은데, 이게 캐릭터 뿐 아니라 현실 사랑에도 적용되는 것 같아서. 다들 찐사랑이라 생각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었음? 71
사랑이 찐사랑으로 가는 데 가장 중요한 요소는 뭐라고 생각함
쇼츠 내리다 우연히 김영하 작가가 캐릭터 만들 때 중요한 요소? 관련해서 하는 말 봤는데 대충 뭐였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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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한 인물을 사랑하는 데에는 다음과 같은 요소가 필요하다. 첫째, 충분한 고통을 받아야 한다. 둘째, 분명한 목표가 있어야 한다. 셋째, 자신의 목적을 이룰 수 있었던 적어도 한 번의 기회는 가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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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을 겪었음에도(연민) 분명한 목적이 있어서 염세적이지 않고 이걸 해야만 한다는 신념이 있는 사람. 그래서 열정이 있는 사람.(사랑스러움,존경) 그러나 실패를 거듭하고 무능력해서는 안되며, 성실 또는 유능하여 해내고야 마는 사람(믿음직,신뢰)
->요런 인간상을 말하는 것 같은데, 이게 캐릭터 뿐 아니라 현실 사랑에도 적용되는 것 같아서.
다들 찐사랑이라 생각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