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돌이 가진 ‘악플러’에 대한 철학

ㅇㅇ2024.09.25
조회6,409

 

 

인스타 라방으로 소통을 자주 하는 미주

근데 자꾸 채팅으로 물 흐리는 종자가 있어서 대놓고 일침을 한 적이 있음




 

 

보기 싫으면 지가 안 보면 되고 소비 안 하면 되는데

기를 쓰고 꾸역꾸역 들어와서는 토독토독.. 찌질한 채팅이나 치고 있는 정성이라니^^ㅎ





 

 

 

 

모르는 척하거나 무시하지 말고 할 말을 칼같이 해주는 게 필요하다는 미주

근데 좀 더 근원적으로 봤을 땐 걍 무시하는 게 정답이라 함




 

무시가 정답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된 계기는




 

 

웬 남자가 스님한테 다짜고짜 막 욕을 퍼부음




 

 

대꾸 안 하고 그냥 허허 웃기만 한 스님




 

이게 악플러들의 심리인가봄ㅋㅋㅋㅋㅋㅋ

내가 욕을 했는데 쟤 왜 가만히 있지??? 하는 거




 

 

 

선물=욕




 

 

 

 

선물 안 받기 = 악플에 반응 안 하기

내가 반응 안 하면 결국 악플러는 목적 달성을 못 한 거

아 근데ㅋㅋㅋㅋ 이게 현명한 것 같긴 한데

이것도 그릇이 좀 넓은 사람이나 되지 간장 종지들은 근본적으로 무시라는 게 안 됨...ㅠ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