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도 1시에 누워서 뒤척이다가 3시에 간신히 잠들고 8시부터 책상에 앉아서 질질 짜면서 하다가 점심 먹으러 나왔는데 배도 ㅂㄹ 안 고프고 엄마 목소리 듣고 싶어서 엄마랑 전화하고 엄마 목소리 들으니까 눈물 날 거 같아서 급하게 전화 끊고 또 쳐움 와 진짜 어떡하지ㅋㅋㅋㅋㅋㅋㅋㅋ8
수능 얼마 안 남기고 멘탈 박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