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불화설 해명한 환희와 25년지기 찐친 셀카

쓰니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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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브라이언, 환희/브라이언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그룹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브라이언이 환희를 만난다.

브라이언은 9월 24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다음주 '청소광 브라이언' 많이 기대해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그룹 플라이 투 더 스카이 완전체인 환희와 브라이언의 투샷이 담겨 시선을 모은다.

앞서 환희는 지난 7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브라이언과의 불화설에 대해 "우리는 주먹다짐을 할 수가 없었다. 싸워서 누구 한 명의 얼굴이라도 다지면 무대에 설 수 없다"고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하며 "매일 보고 매일 연락하는 게 친한 게 아니라 가끔 연락해도 반갑고 편한 게 '찐친'인 것 같다. 브라이언이 '청소광'으로 잘 되는 걸 보고 '여전하구나' 생각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오랜만의 완전체 사진에 팬들은 "두 사람 완전체 기다리다 애를 낳았어요", "오빠들 여전하네요", "과거 사진인가요? 어쩜 하나도 안 늙지" 등 격한 반가움을 표했다.

한편 브라이언은 특유의 깨끗한 성격으로 MBC 예능 프로그램 '청소광 브라이언'에 출연 중이다. 환희는 지난 8월 28일 '2024 수아레콘서트-김태우와 하고 싶은 말' 무대에 함께 했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