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이름은 홍성혁 입니다. 국민학교 5학년 때 까지 제 이름은 홍표 였고 5학년때 홍성혁으로 개명 했습니다. 음력 생일은 1970년 12월 6일 입니다. 국민학교 3학년때까지 음력으로 생일을 해 먹다가 4학년 때 부터 양력으로 해 먹었습니다. 이 이야기는 나와 특공대에서 죽은 막냇동생의 이야기 입니다. 내 주민번호는 710102-1682914이고 특공대에서 죽은 동생은 750205-1682910입니다. 죽은 동생은 엄마가 임신 6개월때 낙태약 먹고 태어났는데 1976년 4월 8일에 와우 아파트 붕괴 사고가 나서 주민번호가 빠릅니다. 내 세례명은 돈보스꼬(요한 보스꼬)이고 죽은 막냇동생은 엠마누엘 이었습니다.
국민학교 1학년때인 1977년에 KBS텔레비전에서 전설의 고향 이라는 프로를 방영 했는데 '산위의 두 신선'이라는 프로에서 신선이 산꼭대기에 밥상을 펴놓고 내가 잘 먹는 쥐포를 먹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하길 '신선이 쥐포 먹는다.'라고 했습니다.
국민학교 1학년때 할머니 한테 '할머니 애기는 어디로 낳습니까?'하고 물었더니 할머니는 '배꼽으로 낳지'라고 하셨는데 다음 날 학교에 가니 제 옆 짝궁이 남자 였는데 짝궁이 말하길 '우리 아버지 산부인과 의사 인데 애 낳기 전에 한방 한다.' '애 낳고 나면 표시도 안 나는데'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학생이 네버엔딩 스토리 라는 영화 홍보 책받침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 영화를 본 모양 이었습니다. 여름 방학이 끝나고 개학하고 나서 그 학생이 나에게 '내 눈병 걸렸다.' '눈병 걸린 사람 눈 쳐다보면 눈병 걸린다.' '내 눈 쳐다봐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짝궁이 말하길 '구남 여상에 가면 보지 트래기 깍아서 버린다.'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M16소총이 사람 일렬로 늘어놓고 쏘면 사람 16명 뚫는 단다.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펩시콜라 사장이 한국 사람 이란다.' '일본 포르노 중에 고두심 나오는 거 있는데 일본 여자 몸에다가 얼굴만 고두심을 갖다 붙여서 나온단다.' '우리나라 박정희 대통령 보다 더 높은 사람은 누군줄 아나?' '유엔 사무총장이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또 '통일교 문선명이 박정희 대통령한테 우리나라 빚 다 갚아 줄테니까 우리나라 국교를 통일교로 하자고 했단다.' 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집에서 말하길 우리반에 이상한 소리 하는 학생 있다. 라고 했습니다. 그 학생이 말하길 "어느 학교에 A반 18번 조까치 라는 학생이 있는데 선생님이 맨날 '에이 십팔 좇같이, 에이 십팔 좇같이'라고 한다." 라고 하는데 집에 돌아오니 엄마가 나에게 '니 오늘 뭐 배웠노?' 라고 해서 그말을 했습니다. 한번은 손톱을 깍고 빗자루로 쓸어 담는데 엄마가 기분 나쁜듯이 '빗자루로 손톱 쓸어 담아라.'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한번은 텔레비전에서 남해안에 있는 공룡 발자국이 나왔는데 집에 있는 삼성당의 백과사전을 보고 어머님께 말하길 '백과사전에 공룡이 죽어서 묻혀서 썩어서 석유가 되었다고 나와 있더라.' 고 하면서 '박정희 기름 팠잖아' 라고 하니 어머님이 이를 악물고 '박정희 잘했다.' 라고 하길래 무서워서 제가 말하길 '박정희 독재자다.'라고 했습니다. '백과사전에 고래의 앞 지느러미에 손가락뼈 5개가 있다. 땅에 살다가 바다로 간 흔적이다. 라고 적혀 있더라.'고 했습니다. 삼성당의 백과사전에 '별의 일생'이라고 나와 있었는데 가스와 먼지 구름이 모여서 수축하여 별이 탄생 했다가 별이 팽창 하여 폭발하여 가스 구름이 된다고 나와 있었는데 내가 말하길 '모든 별들이 다 그렇다.'라고 말했습니다. 국민학교 1학년때 아버지가 변비가 있어서 똥 잘 나오는 음식만 먹었습니다. 아버지가 말하길 '감이 변비에 안 좋잖아.'라고 했습니다. 학교에서 똥이 마려워서 변소에 가보니 변소가 더러워서 똥을 눌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집에 오자마자 변소에 들어가서 똥을 쌌습니다. 그리곤 집에서 말하길 '학교 변소가 더러워서 똥을 못 누겠다.'라고 했습니다. 그 후에 1977년 11월 11일에 전라북도 이리역 대폭발 사고가 났습니다. 다음 날인 11월 12일에 학교에서 짝궁이 나에게 손바닥을 눌러서 똥 참는 법을 가르쳐 주는 것이었습니다. 아침부터 손바닥을 눌러서 똥 참는 법을 하다가 수업시간이 끝나고 토요일이라서 청소시간이 되자 왼손 손바닥에서 손가락을 떼니 설사똥이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자 짝궁이 '어, 똥 냄새 난다.' '누가 똥 쌌노.'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니 그때 부터 전라북도 이리역 대폭발 사고가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어제 새벽 0시 30분경에 사고가 났습니다.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어머님께 말하길 '똥 참는 법 하다가 똥 쌌다.'라고 했습니다. 국민학교 1학년때 제가 어머님께 말하길 "리더스 다이제스트 한국어판에 '독일 사람들은 폴란드 사람들을 보고 '야이 돌대가리야' 하면서 엉덩이를 걷어 찬다고 합니다. 라고 적혀 있더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짝궁에게서 배운 노래를 집에서 불렀습니다. '내리는 빗물은 십물인가, 좇물인가.'라고 불렀습니다. 그러자 국민학교 2학년때 폴란드에서 교황님이 나오셨습니다.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이며 생일은 5월 18일 이셨습니다. 삼성당의 백과사전에 지구 궤도를 돌고 있는 우주선에서 지구를 찍은 사진이 실려 있었는데 그것을 말했습니다. '우주에서는 밖에 나갈때 줄 달고 나가잖아.' 라고 했습니다. 내가 엄마한테 말하길 '제트 엔진은 전혀 다른 엔진이다.'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어머님이 '그거 달고 날아갈수는 없나?'라고 해서 '제트엔진이 얼마나 무거운데.'라고 했습니다.
내가 국민학교 3학년때인 1979년 가을 운동회때 풍선이 올라가는데 기압차 때문에 풍선이 어디까지 올라가는지 보려고 쳐다 보았는데 학교 지붕 쯤 에서 멈추어 있는 것이었습니다. 아무도 나를 쳐다보지 않았는데 제가 집에서 말하길 기압차 때문에 풍선이 어디까지 올라가는지 보려고 보는데 다른 학생들이 쳐다보는 것 같더라. 고 했습니다. 그 후에 '풍선'이라는 노래가 나왔습니다.
국민학교 3학년때인 1979년 인가 부터 자전거를 배웠습니다. 정지해서 중심 잡는 것을 하다가 넘어져서 몇번이나 무릎이 까졌습니다.
1979년 가을에 텔레비전에서 환절기 라고 춥다고 방에만 있지 말고 옷도 얇게 입고 밖에 나가서 마구 뛰어놀아야 됩니다. 라고 해서 옷을 얇게 입고 다니다가 10월 26일에 추워서 마구 떨다가 오줌을 쌌습니다. 신발까지 축축하게 젖었는데 들키지 않으려고 가만히 앉아서 마를때 까지 기다렸습니다. 언젠가 텔레비전에서 대통령이 움직일때는 헬리콥터 3대가 뜬다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10월 26일 저녁 7시 뉴스에서 대통령이 헬기 한대에서 내려서 경호원도 없이 충남 당진 KBS송신소 개국식에 들어가는 것을 보고 오늘 박정희가 죽었구나. 하고 생각하고 집에서 엄마한테 말하길 '1학년때는 똥 쌌는데 이번에는 오줌 쌌다.'라고 했습니다. 어렴풋이 기억 나기로는 '오늘 박정희 죽었다.'라고 한 것 같습니다. 다음 날 박정희가 죽은게 뉴스에 나오자 아버지가 큰소리로 '이뇨제 라고 있다!'라고 소리쳤습니다. 나는 아버지가 싫어서 아무말도 못하고 누워 있었습니다. 텔레비전에서 나오길 '미국 언론에서 박정희 전 대통령 서거 사건이 먼저 나왔죠.'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사실은 정승화 참모총장이 한미연합사 사령관에게 박정희 서거를 보고해서 한미연합사 사령관이 미국 대통령에게 보고 했다고 합니다. 2006년에 나온 월간조선사의 기자인 조갑제의 책 '박정희의 마지막 하루'를 보면 10월 26일 그날 대통령 헬기 3대 중에 2대가 고장나고 도고호텔에서 국무회의가 열렸는데 대통령 헬기 착륙하는 소리에 새끼밴 암사슴 한마리가 벽에 머리를 들이받고 죽었다고 합니다. 박정희 장례식 하는 날 어떤 할머니가 우는 것이 텔레비전에 나왔습니다. 그래서 내가 말하길 '독재자가 죽었는데 할머니가 운다.' '돈 받고 하는 모양이다.'라고 했습니다. 10월 26일에 오줌 싼 충격 때문에 며칠 뒤에 자다가 오줌을 쌌습니다. 이번에는 제주도가 빠진 한반도 지도가 그려져 있었습니다. 팬티는 말라 있고 잠옷은 축축 했습니다. 내 음력 생일이 12월 6일 인데 내가 집에서 10.26/12.6 이라고 하니 12월 6일에 최규하 국무총리가 대통령에 취임 했다고 합니다. 우리집 번지 수가 1212-8번지 였는데 12월 12일에 전두환이 군사반란을 일으켰다고 합니다. 한 해 뒤인 국민학교 4학년 봄방학때 아버지가 영양제를 먹였는데 이불이 무거워서 일어나지를 못했습니다. 내가 목 마르다. 물, 이라고 하니 아버지가 '니가 예수가!'라고 하면서 엄마한테 '물 갖다줘라.'고 하니 엄마가 '싫다.'라고 하는데 저는 기절 했습니다. 그 후에 놀이터에서 한 청년이 정글짐에 앉아서 노래를 부르는 것이었습니다. '노세 노세 젊어서 놀아. 늙어지면은 못 노나니 화무는 십일홍이요. 달도 차면 기우나니라. 얼씨구 절씨구 차차차. 지화자 좋구나 차차차. 공자님도 석가님도 아니 치지는 못 하리라. 딸딸이.'하고 노래를 부르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국민학교 1학년때 멜로디언을 부는데 집에서 말하길 '입으로 불면서 손만 까딱까딱 거리면 되잖아.'라고 했는데 국민학교 4학년때 음악시간에 피리 실습을 하는데 내 옆에 앉은 여자아이가 피리를 너무 잘 불어서 내가 묻기를 '입으로 불면서 손만 까딱거리는 거가?'라고 물으니 대답을 안 하는 것이었씁니다. 그 여자아이한테 기가 죽어서 피리 실습을 0점 받았습니다.
제가 국민학교 4학년때 아버지가 막냇동생에게 '성년아 노래 한번 불러봐라.'고 하니 성년이가 '상지 유치원, 상지 유치원'하면서 노래를 부르는 것이었습니다. 그러자 아버지가 '이게 멍석 깔아놓으니 더 잘 한데이.'라고 하면서 저에게 '똥포야 성년이 똥 주워 먹어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후에 플라시도 도밍고와 죤 덴버가 Perhaps Love라는 노래를 부르는 것이었습니다. 국민학교때 저는 성년이를 등에 태우고 '이랴'하면서 말 태우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제 공부방에서 성년이를 끌어안고 잤습니다.
하루는 막냇동생 성년이가 말하길 '내 다니는 유치원에 내 좋아하는 여자 있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말하길 '성년이는 유치원을 나와서 착하다.'라고 했더니 그 후에 미국에서 책이 나왔는데 '나는 유치원에서 모든 것을 다 배웠다.'라고 하는 책 이었습니다. 내가 국민학교 4학년때인 1980년 4월 20일에 사촌동생인 성준이가 태어났다고 합니다. 할머니께서 사촌동생이 태어났다고 가 보라고 하셔서 가 봤는데 성준이와 숙모가 누워 있는데 성준이 볼에 뽀뽀 하려고 하니 숙모가 다 죽어가는 소리로 '손대지 마라,아가야는 병에 약하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집에 돌아와서 엄마한테 그 말을 했습니다. 1980년 9월 1일에 전두환 대통령이 대통령에 취임 했습니다. MBC텔레비전에서 '전두환 대통령과 이순자 여사께서 나오십니다.'라고 하는데 내가 말하길 '숙모 이순자 많이 안 닮았나.'라고 했습니다. 텔레비전에서 선거인단 297명중에 296명이 전두환 이라고 적고 한명이 전두한 이라고 적어서 99.6%의 득표율로 당선 되었다고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고종사촌형이 학력고사 297점을 맞고 서울대학교에 겨우 들어갔는데 대학 들어가서는 공부를 잘해서 장학금 받고 다녔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국민학교 4학년때인 1980년 5월 24일 토요일에 머리가 훌렁 벗겨지신 담임 선생님이 '오줌 누고 싶은 사람은 말 하세요.'라고 하셨는데 내가 '오줌 마렵습니다.'라고 하니 선생님이 '니는 좀 가만히 있거라.'고 하셨는데 쉬는 시간에 오줌이 마려워서 발을 질질 끌면서 마구 뛰어가는데 누가 뒤에서 내 발을 걸었는지 넘어졌는데 영진의원에 가서 아랫입술을 안팎으로 다 집었습니다. 안원호 의사 선생님이 '마취도 안 했는데 잘 참는다.'라고 하셨습니다.
다음 날 일요일에 텔레비전 뉴스에서 '폭도들이 광주 MBC방송국에 불을 질렀다고 합니다.'라고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5월 24일 토요일에 김재규 전 중앙정보부장이 사형 집행 당했다고 합니다.
수녀고모가 불란서로 유학갈 때 우리집에 이태리제 타자기와 일제 굴절 망원경과 소니 카셋트라디오를 사 주고 가셨습니다. 텔레비전에서 전투 라는 드라마에 3점사 하는 총소리가 듣기 좋아서 타자기의 스페이스 키를 세번씩 두드리곤 했습니다. 국민학교 5학년 때 인가 어떤 여성이 우리집에 국민서관의 백과사전을 팔고 갔습니다. 아버지가 그 여성에게 '사랑'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써 달라고 한 모양 이었습니다. 그 글을 타자기로 써서 성당의 교리교사인 박 선생님 한테 드렸습니다. 국민학교 5학년 때인가 내가 방에서 '오, 플리즈 스테이 바이 미 다이아나.'라고 불렀는데 6학년때인가 영국의 찰스 왕세자가 다이아나비와 결혼을 했다고 합니다.
내가 국민학교 4학년때 성당의 강당에서 자고 성당 헌금함을 훔치는 학생이 다른 학생들을 몰고 다니면서 '홍표, 말표, 기차표'라고 했는데 5학년때 내 이름을 홍표에서 홍성혁으로 바꾸었습니다. 내가 집에서 말하길 '성당에서 학생들이 홍표, 말표, 기차표 라고 하니 신호석이가 성당에 안 나오더라.' 고 했습니다. 그 후부터 신호석이는 팍 찌그러집니다.
내가 국민학교 5학년 때 옆반에 머리가 훌렁 벗겨지신 선생님이 자전거를 끌고 퇴근 하시더라고 했습니다. 하루는 내가 자전거를 타고 가는데 어떤 학생 한명이 자전거를 타고 가면서 나를 발로 차고 갔습니다. 그래서 그 학생을 따라 가서 발로 차려고 하다가 그 학생의 자전거 발판에 내 자전거 바퀴가 끼어서 넘어졌습니다.
어머님이 저에게 말하길 '이번에 교황님이 폴란드에서 나왔단다.'라고 해서 내가 말하길 "독일 사람들은 폴란드 사람을 보고 '야이,돌대가리야' 하면서 엉덩이를 걷어찬다고 안 하더나." 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5학년때 부터 학생들과 선생님께 두들겨 맞았습니다. 국민학교 5학년때 김동섭, 조대호 등 세명이서 나를 둘러싸고 발길질을 했습니다. 막다가 새끼손가락이 탈구 되었습니다. 할머님이 국가대표 검도 선수 라는 사람에게 데려가서 새끼 손가락 뼈를 맞추었습니다. 5학년때 부터 학교에서 일기 쓰라고 하는데 일기를 안 쓴다고 정영도 선생님이 밀대몽둥이 긴걸로 엉덩이를 때리는 것이었습니다. 선생님이 '나도 교장 선생님한테 검사 받아야 된단 말이야.'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아버지가 내 이름은 개명하고 내게 이름을 한자로 가르쳐 주는데 혁자를 돼지머리 해 자가 아닌 갓머리 부수로 가르쳐 주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아버지한테 이렇게 쓰는 겁니까?라고 하니 아버지는 '나는 모른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1981년 음력 8월 3일에 증조모가 돌아가셨는데 아버지가 장손이라서 우리집에 오셔서 돌아가셨습니다. 내가 증조모 장례식에 가니 삼촌이 '니는 학교에 가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아버지에게 말하길 '증조모 아닙니까?라고 하니 '아이, 할머니의 엄마,'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3일동안 장례를 마치고 학교에 가니 분수의 덧셈을 배우고 있었습니다. 분수의 덧셈을 어떻게 푸는지 몰라서 내 나름대로 풀었는데도 정답이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산수 공부 하기가 싫어졌습니다.
내가 국민학교 6학년 때인 1982년 설날에 내가 자주 가는 구멍가게 평상에 500원 짜리 지폐가 꼿혀 있었습니다. 그걸 주워 와 가지고 할머니한테 드리고 동전 200원을 받았습니다. 그 후에 6학년 여름에 500원 짜리 동전이 나왔는데 텔레비전에서 '학이 신선을 상징 한다고 합니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한번은 KBS의 전설의 고향 이라는 프로에서 악덕 사또가 여자에게 '저 ___을 쳐라.'고 하는게 나왔습니다. 여동생이 자주 그 이야기를 했습니다. '오빠야 500원짜리 지폐 가지고 와서 할매한테 200원 받고 바꿨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는 엄마가 있는데서 '__놈아! 강아지야!'라고 했습니다. 나는 ___이 하면서 가위를 던졌는데 벽에 가위가 꼬히는 것이었습니다. 엄마가 야단을 쳤습니다. 그리고 나서 엄마가 나가고 나자 내가 여동생의 머리를 밟았습니다. 나는 집에서 노래 부르기를 '두껍아 두껍아 헌돈 줄게 새돈 다오.'라고 했습니다.
내가 국민학교 6학년 설날 때인가 친척 한분이 말씀 하시길 '저분이 하사관으로 월남전에 갔다 오신 분이야.'라고 했습니다.
한번은 홍상봉 할아버지가 성년이를 가리켜 말씀 하시길 '자는 너희 할아버지 많이 닮았다.'라고 하셨습니다.
국민학교 6학년때인가 치과에서 간호사가 나와서 이닦는 것을 설명 했습니다. '하루에 3번 3분동안 밥먹고 난뒤 3분 이내에' 라고 했습니다. 내가 어머님께 밥먹고 나서 이 닦아야 되는데 라고 하니 어머님은 '밥먹기 전에 이닦고 먹으면 밥맛도 좋고 좋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국민학교 6학년때 엄마 장농안에 피임약이 걸려 있는걸 보았습니다. 그리고 학교에서 짝궁이 노래를 가르쳐 주는데 '아빠는 안방에서 잠자지, 엄마는 부엌에서 ___, 누나는 마당에서 ___, 나는 우리집에 왕자지.'라는 노래를 배웠습니다. 그래서 아버지 어머니 자는데 이불을 확 들추었습니다. 그러자 아버지가 팬티만 입고 엄마 가슴을 만지는 시늉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후에 양주동 박사의 국어사전에서 좇을 찾아보니 있는데 자지는 찾아보니 없더라. 고 했습니다. 그 후에 수십년 후에 국문학 교수가 올려놓은 글에 '우리말에 자지 보지란 말은 없다.'라고 인터넷에 적혀 있었습니다.
국민학교 6학년때 우리집에 캠퍼스커플이 세들어 살았는데 양가 부모가 반대하는 데도 둘이 모여서 산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루는 그 형, 누나 방에 갔더니 누나가 아기를 안고 있는데 형이 말하길 '누나가 잘 생겼나?' '형이 잘 생겼나?' 라고 하는데 내가 '누나가 잘 생겼어요.' 라고 하니 형이 나를 쳐다보는 것이었습니다. 그 이야기를 엄마한테 하니 다음 날인가 캠퍼스커플이 사는 방에 도둑이 들어서 결혼 패물을 다 훔쳐 갔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엄마가 절단기에 잘린 자물쇠를 보고 놀라서 나에게 '파출소에 가서 신고 하고 온나.'라고 해서 자전거를 타고 파출소에 가서 도둑이 들었다고 하니 경찰 한명이 씩 웃으면서 '도둑 잡았나.'라고 하는데 집으로 돌아와서 엄마한테 '경찰이 국민학생한테 도둑 잡았나?' 라고 하더라고 하니 다음 날 경남 의령에서 우범곤 순경이 총기난사를 해서 수십명이 죽었다고 합니다.
국민학교 6학년때 짝궁이 노래를 가르쳐 줬는데 '햇볕은 쨍쨍 대머리는 반짝 날아가던 파리새끼 대머리에 앉았는데 아이쿠나 미끄러워 쫄딱'이라고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리고 또 노래를 가르쳐 주기를 '옆집에 아저씨는 똥 퍼요. 한통에 이십원씩 받아요. 십원만 더 주면은 십원만 더 주면은 좋아서 똥 한통 더 퍼요.'라고 가르쳐 주는 것이었습니다.
국민학교 6학년 때 인가 MBC방송에서 외국 마술사가 나와서 물건을 순식간에 다른 곳으로 옮기는 마술을 보여 주었는데 이학박사 조경철씨가 말하길 '이런 것을 유체전송 이라고 합니다.'라고 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내가 방에서 '유체전송 이라'고 했습니다.
국민학교 6학년때 안종찬이가 자기집에 데려가서 옥탑방에 사는 모습을 보여 주고 권투 글러브를 주면서 때리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내 주먹을 맞고 벽에 머리를 부딪혀서 기절 하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집으로 돌아와서 말하길 '안중근 하고 같은 안씨라서 저렇게 못 사는 구나.'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KBS텔레비전에서 애국가가 나올때 안중근 의사가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국민학교 6학년때 성당에서 16mm영사기로 영화를 보여 주었습니다. 찰리 채플린의 코'미디 영화와 마르셀리노 라는 영화 였습니다. 마르셀리노 영화는 비디오와 달리 영사기로 보니 마르셀리노가 더 잘 생겼었습니다. 마르셀리노 라는 영화는 수도원에서 마르셀리노가 예수님을 영접 하고 죽는 영화 였습니다. 마르셀리노를 보면서 성년이가 떠 오르고 눈물이 막 흘러내렸습니다. 찰리 채플린 영화 중에 자동차들이 고장 나면서 본네트가 열리는 영화가 있었는데 옆방에 세들어 사는 민호 라는 학생이 말하길 '사우디 아라비아에 가면 사막에서 차타고 달리면 개떼들이 막 따라온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언젠가 KBS에서 프란다스의 개 라는 만화를 보여 주었는데 마지막 장면에 주인공이 루벤스의 성모승천 그림 앞에서 죽는 장면이 나오는데 눈물을 흘렸습니다.
하루는 할머님이 말씀하시길 '성년이는 성가 부를 때 발로 장단 맞추면서 부르던데.' 라고 하셨습니다.
막냇동생의 세례명은 엠마누엘 이었는데 하루는 할머니가 말씀 하시길 '엠마누엘이 아기예수 라는 말이란다.' 라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중학교 1학년때 수학 선생님이 돌아서서 칠판에 이름을 적고는 곧바로 지워버렸습니다. 그래서 수학은 배울게 없구나. 하고 생각 했습니다. '그런데 며칠 뒤에 수학선생님이 우리집에 와서 아버지 옆에 앉아서 나에게 '너희 수학선생님 이름이 뭐고.'라고 해서 '들어간지 얼마 안 되어서 잘 모르겠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수학 선생님이 가고 난 뒤에 아버지 한테 '그분이 우리 수학선생님 이란 말이예요.'라고 했더니 아버지가 '글마 내 친구 아니다.'라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할머니가 말씀 하시길 '국진이가 수학선생님 하고 싸워서 이겼단다.'라고 하셨습니다. KBS텔레비전에서 심형래가 나와서 '잘 모르겠는데요.' 라고 하니 임하룡이 '모르긴 뭘 몰라 임마.'라고 하면서 머리를 때리는 장면이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중학교 1학년때 수학 시간에 선생님에게 얼굴이 보일까봐 고개를 푹 숙이고 앉아 있었습니다.
내가 국민학교 때인가 중학교 때인가 KBS텔레비전에서 스웨덴 드라마를 방송 했는데 어린이의 얼굴은 막냇동생 성년이를 닮았고 주근깨는 나를 닮아서 보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형제는 용감했다.'라는 프로가 있었는데 쌍둥이 형제의 무용담을 담은 드라마 였습니다.
중학교 1학년 때 인가 큰 고모 집에서 새끼고양이 한마리를 얻어 왔는데 외사촌인 강신재가 고양이를 확 던지며 '일어선데이'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고양이 다리가 탈구 되어서 잘 걷지를 못 하게 되었는데 큰 고모한테 갖다 드렸습니다. 강신재가 말하길 '롱롱 타임 어고우 심청 파더 앞캄캄 뒤캄캄 에브리 캄캄.'이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우리아버지는 내가 국민학교 6학년때인가 성당에서 지원해 주는 '맹인개안수술'을 받았습니다. 어릴때 아버지가 어떤 사람에게 돈 백만원을 받고 문서에 서명 하는 걸 봤는데 땅을 판 모양 이었습니다. 아버지가 말하길 땅 팔고 나니 땅값이 올라서 걱정 하다가 눈이 가 버렸지. 라고 하셨습니다. 한번은 아버지가 틀니를 내어 물고 두 눈을 동그랗게 뜨고 나를 바라보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아버지 한테 '틀니는 왜 했습니까?' 하고 물으니 아버지는 '병원에 도둑이 들어와서 팍 때리더라.' '그래서 뻗어버렸지' '그 다음 부터 틀니 했지.'라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어디에서 아버지, 어머니 결혼 기념일 축하문구에 '잘먹고 잘 살아라.' '목사 000'이라고 적혀 있는 종이를 발견하고 엄마한테 물었더니 '글마 목사 아니다.' '글마 도둑놈이다.' '너희 아버지 결혼 기념 시계 빌려가서 안 준 놈이다.'라고 하셨습니다.
중학교 1학년때 음악 선생님이 피리로 유모레스크를 불어 주었습니다. 그리고는 내 번호를 지명 하시며 8음계를 불러 보라고 하셨는데 내가 도레미파솔라시도 하면서 높게 부르자 음악 선생님이 '뭐 음계를 그렇게 부르노.'라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음악시간이 끝나자 내 뒤에 앉은 학생이 내 목을 조르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변성기인데 목젖을 누르니 기분이 몹시 나쁜 것이었습니다.
중학교 1학년 1학기 사회시간 첫시간에 오스트랄로 피테쿠스를 배우는데 선생님이 현대인으로 갈수로 얼굴과 턱의 각도가 90도에 가까워 진다고 하시며 사람은 꼬리뼈의 흔적이 있다고 하셨는데 내 짝궁이 말하길 '니 옆에서 보면 한 70도쯤 되겠다.' '니 오스트랄로 피테쿠스 많이 닮았다.'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말을 집에서 엄마한테 말하니 엄마가 '오스트랄로 피테쿠스가 뭔데' 라고 해서 인간의 조상 이라고 하니 엄마가 '오늘 동네 사람이 니 너희 아버지 많이 닮았다.라고 하더라.' '성년이는 어디서 주워 왔는지 묻더라.' 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중학교 1학년때 어떤 학생이 말하길 '우리나라 F-5 제공호 그거 많이 떨어졌단다.' 라고 했는데 중학교 3학년때인 1985년 12월 31일에 어느 공군비행장에서 F-5제공호의 연료탱크에 연료가 얼마나 남아있는지 라이터 불로 보다가 불이 붙어서 제공호 한대가 전소 했다고 합니다. 중학교 1학년때 어떤 학생이 말하길 우리나라 중앙정보부에 가면 KCIA라고 적혀 있단다.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다음 날 KBS에서 옛날 중앙정보부 앞에 KCIA라고 적힌게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중학교 1학년때 제 뒤통수가 짱구가 아니었는데 제옆에 앉은 학생이 앞에 앉은 학생의 뒤통수를 보고 '뒤통수가 절벽이다.'라고 했습니다.
중학교 1학년 때 영어시간에 영어선생님이 반대머리 셨는데 부동자세로 가만히 서 있고 파리 한마리가 날아와서 영어선생님 이마에 붙었다가 조르륵 내려와서 날아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러자 학생들 모두가 웃었는데 선생님이 '왜 웃어'라고 하면서 학생들 모두 책상위에 올라가서 손들고 있으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중학교 1학년때 아버지가 나를 가게에 세워놓고 아버지는 가게하고 방 사이에 난 문앞에 앉아서 손님이 몇 명이나 오는지 헤아리고 있었습니다. 내가 영어 참고서를 보고 있으니 가게에 들어온 젊은이가 움칫 하면서 미안한 표정을 짓는 것이었습니다. 그러자 아버지가 말하길 '가게에서 책 보지 마라!'고 소리치는 것이었습니다. 한번은 어떤 젊은이가 정종을 사러 왔는데 6000원 이지 싶다고 하니 젊은이가 정종병에 쓰인 글씨를 보며 '출고가가 1500원 이라고 되어 있는데'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주세 하고 유통비를 포함하지 않은 가격 이었습니다. 나는 그 젊은이에게 말하길 '유통과정에서 돈이 오른것 같습니다.' 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매일 마다 만원짜리를 천원짜리로 바꿔가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내가 한번에 천원짜리 10장을 움켜지고 세어보니 10장인 것을 보고는 다시는 그사람이 오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중학교 1학년때 뿌리 찾기 운동을 했는데 시조와 본관을 적어 오라고 했습니다. 저는 남양홍씨 문정공파 35대손 이었습니다. 그것을 학교에 내니 담임 선생님인 국어 선생님이 말씀 하시길 '옛날에 고려시대때 높은 자리에 있던 사람이 자신의 딸이 몽고에 공녀로 뽑히자 딸의 머리를 깍아 버렸어.'라고 하셨습니다. 학교에서 아버지, 어머니 이름을 한자로 쓸 줄 아는지 묻고 한자로 쓰라고 하는데 아버지 이름의 어질 인 자만 쓰고 심을 식 자는 못 적었습니다. 그러자 며칠 후에 KBS텔레비전에서 왕인 박사가 일본에 간 기념으로 일본 사람들이 훈도시만 입고 '왔소' 축제를 거창하게 하는 것이 텔레비전에 나왔습니다.
내가 중학교 1학년때 담임선생님인 국어선생님이 '앞산밑에 가면 태백공사 라고 있다.' '우리나라 중앙정보부 정식명칭이 태백공사다.'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또 말씀 하시길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라는 말이 있어"라고 하셨습니다. 선생님이 또 말씀 하시길 '일본은 사과가 귀하고 우리나라는 귤이 귀해서 일본사람들은 사과 몇개만 주면 좋아한다.' 라고 하셨습니다. 내가 국민학교 6학년때 성주에 놀러 가서 잠자리를 잡아와서 대구에서 풀어주었는데 내가 말하길 '잠자리가 헬리콥터 처럼 낮게 날더라.'고 했는데 중학교 1학년때 국어 선생님이 말씀 하시길 '북한에서는 헬리콥터를 잠자리 비행기 라고 해.' '지식인들은 다 월북 했어.' '국학에서는 북한을 못 따라가.'라고 하셨습니다. 국어선생님이 말씀 하시길 '일제시대때 일본이 북한 지역에 수력발전소 같은 산업기반시설을 많이 지어 놓아서 해방 후에는 북한이 더 잘 살았는데 지금은 남한이 더 잘 살아.'라고 하셨습니다. 국어선생님이 말씀 하시길 펄벅 여사의 대지라는 작품이 한 집안의 흥망성쇠를 다룬 작품 이라고 하시며 사람은 3대에 걸쳐서 돈을 벌고 3대에 걸쳐서 돈을 까 먹는다고 하셨습니다. 그 후에 박경리 작가의 토지 라는 착품이 텔레비전에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KBS텔레비전에서 기동순찰대 라고 미국 드라마가 나오자 아버지가 말하길 '외 7촌 아재가 저거 하려고 오토바이값 300만원 주고 사이카 했다고 하잖아.'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누가 판사 아니가.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다음 날인가 우리집 윗쪽 달동네에서 어떤 학생이 우리 몇촌 친척이 판사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우리집 윗쪽에 달동네가 있었는데 아버지가 말하길 '일제시대때부터 여기에 길난다,고 했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중학교때 엄마가 말하길 '성년이는 이마가 넓은데 니는 이마가 좁잖아.'라고 하며 '살모사는 새끼가 어미를 물면 죽는단다. 그래서 어미가 절벽에서 새끼를 낳아서 떨어뜨린단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또 엄마가 말하길 '사자는 살아남는 새끼만 키운단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중학교 1학년때 아버지가 제 공부방에 천주공경가 라고 붙여놓았습니다. '가정에는 가장 있고 나라에는 임금 있네 천주 없다. 어이 아노.'라고 적힌 글씨를 붙여놓고는 아버지가 내 공부방에 누워서 언뜻 듣기에도 헛소리로 들리는 소리로 '내가 하느님 안 계신다고 했는데, 자살, 자살' 이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제 공부방안 책상안에 포르노 잡지를 넣어놓았습니다. 하루는 아버지가 시켰는지 여동생이 제방앞에 와서 문을 열고 뭐 하는지 보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포르노 잡지를 보고 좇을 잡지에 갖다대고 있었습니다.
아버지가 하루는 텔레비전에서 독수리가 새끼를 키우는 모습을 보면서 '미국 사람들 처럼 18살만 되면 독립 시키는게 좋은 거야.'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또 한번은 텔레비전의 동물의 왕국을 보면서 사자가 동물을 잡아먹는 것을 보고 아버지가 말하길 '사람도 저렇게 생걸 먹어야 되는데.'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할머니가 말씀 하시길 '빌어먹을 새끼가 서울대학교 들어가서 장학금 받고 하더니만 데모 해 가지고.'라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큰 고모가 우리집에 와서 말하길 '국진이가 내도록 도망쳐 다니다가 딱 하루 집에 들어왔는데 그날 바로 잡혀 버렸어.'라고 하셨습니다. 한번은 아버지가 말하길 '공부는 잘 하려면 아주 잘 하던지 아니면 못 하는게 좋아.' '서울 대학교 나와서 취업 하는 사람이 30%밖에 안 되잖아.'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또 아버지가 말하길 '공부해서 나쁜데 쓰면 아주 나쁜놈 되잖아.'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아버지가 말하길 '국진이가 짱구 아니가.'라고 하셨습니다. 내가 중학교 1학년때 혁돈이네가 우리집에 세들어 살았습니다. 혁돈이네 누나 김지은씨를 짝사랑 했습니다. 그런데 아버지가 말하길 '사람은 밑을 보고 살아야지 위를 보고 살면 안돼'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중학교 1학년때 한반 학생 한명이 장난감 은장도를 갈아서 나에게 들이대고는 '내 공장에서 일한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담임 선생님이 그 학생이 도저히 안 되겠어서 퇴학 시켜 버렸어. 라고 하시며 고등학교 까지는 나와야 돼.라고 하셨습니다. 사회에서는 개근상을 많이 본다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중학교 1학년 여름방학때 우리집앞 놀이터에서 걸인 두명이 칼을 들고 싸우다가 손목 동맥이 잘려서 '피,피'라고 하는데 마침 소방도로에 택시가 와서 태우고 병원으로 갔습니다.
내가 중학교 1학년 여름방학을 마치고 개학한 첫날인 8월 28일에 도덕 시간에 최무열 선생님이 '대만의 장개석 총통이 모택동이 한테 밀려서 패잔병들을 이끌고 대만으로 내려왔는데 부정부패가 심했거든 그래서 도둑, 강도, 강간, 살인범들을 배에다 태워서 태평양 바다 한복판에서 폭파시켜 버렸어.' '너희들 인간 쓰레기가 뭔지 아나.' 라고 하시며 '칠판에 적어놓은 '도둑, 강도, 강간, 살인.'을 가리키는 것이었습니다. 집에 돌아와서 어머님께 그 이야기를 하고 '우리나라도 그랬으면 좋겠다.'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1983년 9월 1일에 대한항공 KE-007기가 INS(관성항법장치모드)포지션으로 비행 하지 않고 눈으로 확인해야 하는 HDG(나침방위 모드)포지션으로 놓고 비행 하다가 소련 영공으로 들어갔는데 그 즈음에 미국의 RC-135정찰기가 소련 영공을 자주 침범해서 괴롭혔다고 합니다. RC-135정찰기는 보잉 737 여객기를 개조해서 썼는데 KE-007기가 소련 영공에 들어왔을때 소련 전투기 조종사인 오시포 비치가 관제소에 보고 하길 '리어 램프가 켜져 있다.' 고 보고 했는데 관제소에서 상부의 문책을 받을까 봐 두려워서 잘못 알아듣고 '리어 램프가 꺼져 있으면 정찰기다.' '격추 시켜라.'고 했다고 합니다. 사흘 뒤인 9월 3일 토요일에 학교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동네 방공호에서 건축용목재를 트럭에 실으려고 던지는데 건축용목재 한개가 튕겨져 나가서 내 머리에 부딪혔습니다. 내가 머리를 잡고 '아'라고 하니 멀리서 오던 여자 두명이 '우하하' 하고 웃는 것이었습니다. 영진의원에 가서 머리를 집었는데 일하던 인부가 저에게 5천원을 주면서 '엄마한테 이야기 하지 마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날 오후부터 KE-007기 피격 사건이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며칠 후에 학교에서 선생님이 '방송국에서 사진 찍으러 나왔습니다.'라고 하는데 어떤 사람이 16mm카메라를 들고서 한참 동안 나를 찍고 있었습니다. 며칠 후에 MBC에서 사이코 드라마를 했는데 결벽증 걸린 사람이 자주 나왔습니다. 뭘 조금만 해도 손을 비누로 깨끗이 씻어야 되는 사람의 이야기가 자주 나왔습니다. 며칠 뒤에 10월 9일 한글날에 버마에서 폭발 사고가 났습니다. 버어마 아웅산 국립묘지에 국무총리가 왔는데 버어마 군악대가 빵빠레를 불자 전두환 대통령이 온줄 알고 북한 간첩들이 폭탄을 터트려서 수행원 전원이 사망하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그러자 아버지는 '전두환이 저거 죽일놈이다.' '자기 부하들 다 죽이고 혼자서 살아돌아오고.' '저래 가지고 부하들 바꾸고 하잖아.' 라고 했습니다. 아버지가 말하길 전두환이 합천의 무슨 성당에서 영세 받았잖아. 대통령이 되면 종교는 생각하지 않잖아. 전씨가 김씨에서 토 두개 빠진 __ 아니가. 라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이름을 바꾸고 나서 텔레비전에서 왕의 이름은 쓰지 못하게 한다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중학교 1학년때 한자옥편을 사니 클 혁 자가 없었습니다.
전두환 대통령이 버어마에서 순국한 장관들을 위해 모금하기 위해 경제인들을 불렀는데 국제상사의 사장이 늦게 와서 전두환이 질책 하니 국제상사 사장이 말하길 '우리 이렇게 모였는데 자진해서 돈을 내기로 합시다.'라고 했다는 뉴스가 나오자 다음 날 국제상사가 부도 났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어릴때 국밥을 좋아했는데 KBS텔레비전의 전설의 고향 이라는 드라마에서 '주모 국밥 한그릇만 주소.' 라는 말을 듣고 '주모경'이라고 했습니다. 칠성사이다 라고 있었는데 내가 말하길 '칠성사 이다.'라고 했습니다.
내가 어릴때 여동생이 말하길 '엄마 결혼한 날짜 하고 오빠야 태어난 날짜하고 안맞다.' '엄마 속도위반 했재.'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엄마는 나에게 말하길 '칠삭동이는 사는데 팔삭동이는 못 산단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엄마가 결혼한 날짜는 1970년 4월 28일이고 내가 태어난 날짜는 1971년 1월 2일 입니다. 약 8개월 만에 태어난 셈 입니다. 수십년 후에 아버지가 말하길 '양가 부모 허락하에 동거생활 했지.'라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중학교때 어린이들이 보는 월간만화잡지에 '도깨비 감투' 라는 만화를 보았는데 도깨비 감투를 쓰면 투명인간이 되어 안 보이는 만화 였습니다. 그 만화를 보고 나서 내가 투명인간이 되어서 김지은 누나가 자는 방에 들어가서 잠자는 모습을 훔쳐 보는 꿈을 꾸었습니다.
김지은씨의 생년월일은 1969년 5월 18일 이고 김혁돈의 생일은 1971년 1월 19일 이었습니다. 김지은씨의 엄마인 백분순씨는 주민번호 앞자리가 461120 입니다. 아버지인 김동준씨는 서울대 농대 나와서 사업 하다가 실패해서 먹고 놀고 있다고 했습니다. 나는 혁돈이 아버지가 아무 직업도 없이 월세를 꼬박꼬박 내는걸 보고 혁돈이 아버지가 중앙정보부 요원은 아닌지 하고 생각 했습니다.
중학교 2학년때 담임선생님이 수학선생님 이셨는데 '공부 잘 하고 싶은 사람은 앞자리에 앉으세요.'라고 하셨습니다. 그러자 다음 날 앞자리에 앉은 땅땅한 학생이 '야, 공부좀 하게 조용히 하자.'라고 했습니다. 학생들 모두 조용한데 그런 말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집에서 아무말도 안 했는데 그 학생이 '야 성혁이 너 나와.'라고 하면서 나를 화장실로 끌고 가서 나를 메쳐서 눕히고 올라탔습니다. 나를 때릴려고 하다가 그만 두는 것이었습니다. 며칠 뒤에 그 학생이 학교 앞 횡단보도에서 어떤 여학생을 옆에 끼고서 나에게 '꺼벙이'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중학교때인가 성당에서 '어른들이 읽는 동화' 라는 책을 팔았습니다. '애벌레들이 서로 짓밟고 올라간 그 자리에는 아무 것도 없었다.'라는 글과 그림이 그려져 있었습니다. 나는 방에서 말하길 '주여, 낮은 곳으로 임하소서.'라고 했습니다.
중학교 2학년 때 인가 외사촌인 강신재가 동생인 신묵이를 자전거 뒤에 태우고 우리동네에 다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나도 자전거 뒤에 성년이를 태우고 가는데 자전거 뒷좌석 볼트가 풀어져서 덜렁거려서 성년이가 떨어져서 얼굴을 갈아붙였습니다. 그것을 본 아버지가 밥그릇을 던지는데 마당에 있던 나는 몸을 수그리고 마당에 앉아 있었습니다. 그것을 본 김지은씨가 나를 보고 싱긋이 웃는 것이었습니다.
중학교 2학년때 하루는 하교길에 내당교회 근처에서 넘어지는 꿈을 꾸었는데 바로 다음 날 하교길에 내당교회 근처에서 보도블록이 튀어나와 있어서 넘어질 뻔 했습니다. 그리고 또 한번은 '축구 잘 하려면 축구공이 올 자리에 먼저 가 있어야 되잖아.'라고 했는데 체육시간에 축구를 하는데 내가 제일 앞에서 달리고 있었는데 50미터 이상 아주 먼 거리에서 공이 날아와서 제 머리를 때리는 것이었습니다. 다음 날 수학선생님인 담임 선생님이 '머리에 공 맞고 죽은 사람 있어요.' '머리에 공맞고 자다가 죽은 사람 있어요.'라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중학교 2학년 때 하루는 MBC의 6.25당시를 재현한 드라마에서 '어, 4km 밖에서 들리는 전차 소리다.'하면서 벌떡 일어나는 장면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도 전차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줄넘기를 하면서 105번을 뛰고 105mm포, 300번을 뛰고 300mm장갑, 60번을 뛰고 시속 60km라고 생각하면서 탱크 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그 이전부터 우리나라에는 K1전차 개발 계획이 있었다고 합니다.
내가 중학교 2학년때 성년이 한테 '이러면 못 일어난다.' 라고 하면서 가랑이를 만졌는데 성년이가 웃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엄마한테 말하길 안쓰러워서 그만 뒀다.고 했습니다. 1991년에 나온 의혹 이라는 영화에 보면 여자의 팔다리를 뒤로 묶어서 강간하고 도끼로 때려서 살해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1984년에 205특공여단이 만들어 졌다고 합니다. 1984년에 성년이 하고 장기를 뒀는데 내가 매번 지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장기알로 알까기를 했는데 장기알로 상대방 장기알을 밀어내는 것이었습니다. 1984년에 20사단에서 1개 대대를 차출해서 의무대와 수송부를 합쳐서 701특공연대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1984년에 특전사, 특공연대 , 수색대에서 차출해서 205특공여단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중학교 2학년때 채종필이가 맨 뒷자리에 앉아 있었습니다. 채종필이는 전교 1등을 했는데 학생들이 말하길 '채종필이는 집에서 노는 것 같은데 전교 1등 한다.'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하교길에 동네 골목에서 채종필이와 같이 하교 하게 되었는데 채종필이가 말하길 '니 이길로 다니지 마라.' '며칠 전에 깡패가 사람 하나 잡고 있는거 보고 다른 길로 돌아갔지.' '내 자주 시내에 나간다.' '까먹을 때 쯤 되면 나간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중학교 2학년때 수학선생님이 말씀 하시길 '1차원 에서는 점으로 보이고 2차원 에서는 1차원 으로 보이고 3차원에서는 2차원으로 보입니다.' 라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다음 날 백과사전을 보니 '4차 방정식 이상의 방정식은 해가 없다.'라고 적혀 있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중학교 2학년 때인가 말하길 '할머니 자는데 팬티 벗겨 봤다.'라고 하니 동네에서 제일 못생긴 꼬부랑 할머니가 고쟁이 속 주머니에서 돈을 꺼내서 나에게 주는 것이었습니다.
중학교 2학년때 우리반에 이영수 라는 학생이 있었는데 100미터를 12초에 달리고 1000미터 달리기를 2분 50초대에 들어오는 학생이었는데 '우리누나 빤스 벗겨 봤다.'라고 하고 '풍차돌리기'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후 십 수년 후에 1996년에 내가 컴퓨터로 이영수, 풍차돌리기 라는 글을 쓰자 MBC의 프로듀서가 백지영을 올려놓고 백지영이 풍차돌리기 라고 하는게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KBS에 나오길 MBC방송국 직원의 60~70%가 개신교 신자라고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교생선생님이 이영수에게 축구 하라고 시켰다고 하면서 이영수가 축구 포지션 정하는 것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체육시간에 축구를 하는데 한반 학생 전부가 축구공을 둘러싸고 모여 있는 것이었습니다. 살찐 교생선생과 내가 천막안에 있었는데 내 옆에 등신불 처럼 생긴 학생이 있었습니다. 교생선생이 나에게 '니는 왜 축구 안 하노.'라고 해서 자기들 하고 친한 친구들만 모여서 합니다.'라고 했습니다. 교생 선생이 말하길 '축구공 놔두고 한반 학생들 모두가 뒤엉켜서 있는 거 보니 우습더라.'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이영수가 말하길 '달리기 할때 입으로 먼지가 들어가기 때문에 코로 숨 쉬어야 된다.'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중학교 2학년때인가 홍상영 이라는 학생이 있었는데 나에게 마이클잭슨의 문워커를 가르쳐 주는 것이었습니다. 그러자 학교에서 노는 학생들이 얼굴이 일그러지는 것이었습니다. 며칠 뒤에 학생들이 말하길 홍상영이가 다른 학교 학생들 하고 패싸움 하다가 다쳐서 병원에 누워있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홍상영이는 졸업앨범에 집 주소와 전화번호도 없었습니다.
중학교 때 인가 대구매일신문 만화에 '마음을 비워라'고 하는게 나왔는데 나는 머리를 텅 비우고 살았습니다.
중학교 2학년때 소풍을 가서 함병국 선생님이 노래 잘부르는 사람 있으면 불러봐라. 고 하니 학생들이 '야, 교회 다니는데 노래 잘 불러요.'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자 그 학생이 나와서 노래를 부르는데
켄터키 옛집에 햇빛 비치어 여름날 검둥이 시절
저 새는 긴 날을 노래부를 때 옥수수는 벌써 익었다.
잘 쉬어라 쉬어, 울지말고 쉬어
그리운 저 켄터키 옛집 위하여
머나먼 길 노래를 부르자.
마루를 구르며 노는 어린 것 세상을 모르고 노나
어려운 시절이 닥쳐오리니 잘 쉬어라 켄터키 옛집.
잘 쉬어라 쉬어, 울지말고 쉬어
그리운 저 켄터키 옛집 위하여
머나먼 길 노래를 부르자.
개구리 좇, 개구리 좇, 성모마리아 백보지.라고 부르니
선생님 얼굴이 벌겋게 달아오르는 것이었습니다.
하루는 내가 교실 청소 하는날 그 학생과 이영수 그리고 머리카락이 긴 학생이 있었는데 그 학생이 '껌, 꺼벙이.'라고 하는데 이영수가 나에게 니 시계 좀 보자 라고 해서 전자시계를 줬더니 '야가 가져갔다. 아니다. 야가 가져갔다.'라고 하면서 시계를 돌려주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하루는 엄마가 아침에 나를 깨우려고 하면서 내 코를 막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숨이 차서 죽는 줄 알고 깨어났습니다. 그리고 어머님이 내 귀에 귀창이 많다고 하면서 귀 후벼 준다고 하면서 성냥개비로 귀 고막을 살살 건드리는 것이었습니다. 고막이 아파서 두려워서 가만히 있었습니다. 중학교 2학년대 담임선생님인 함병국 선생님이 수학 선생님 이셨는데 '사회에서는 영어가 많이 쓰이지 수학은 많이 안 쓰입니다.' '공부 잘하는 사람 보다 공부 못하는 사람이 더 잘 삽니다.' 라고 했는데 텔레비전에서 고졸자와 대졸자의 임금격차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또 텔레비전에서 뉴스에서 4년제 대학 나와서 2년제 전문대학에 다시 들어간 사람의 이야기가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중학교 2학년때 담임선생님인 수학선생님이 나에게 '너희 아버지 뭐고!' '너희 아버지 도둑놈이가!' '사람이 직업이 있어야지 무직이 뭐고!'라고 하셨는데 내가 아버지한테 그말을 하니 아버지가 직업을 '수위'라고 적어 주시는 것이었습니다. 며칠 뒤에 담임선생님인 수학 선생님이 '학교 다니면 다 선생이가!, 수윈지 뭔지 알게 뭐고!'라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수학시간에 도둑 공부를 했습니다. 선생님을 똑바로 쳐다보지 못하고 고개를 숙이고 살짝 살짝 보면서 공부를 했습니다. 한번은 담임선생님이 '학생들 부모님 중에 학부형회장 있는 사람 있나?' 라고 하셨는데 내 뒤에 있는 학생이 내등을 밀면서 흔드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손을 들었는데 선생님이 '너희 아버지가 학부형 회장이가!'라고 했습니다.
나는 집에서 아무말도 하지 않고 정치 이야기만 하는데 여동생이 말하길 '오빠야 물에 빠져도 입만 동동 뜨겠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중학교 2학년 3학년 때 서장택 선생님이 국사, 세계사 선생님 이셨는데 수업 전에 5분 동안 책을 보라고 하시고 '아는 사람'하고 손 들라고 하시고 한반 학생들이 전부다 손 드는데 서기수가 못 들자 '이건 뭐야'라고 하셨습니다.
중학교 2학년때 기술 시간에 안조용 선생님이 '외제 쇠톱은 이빨이 나가서 못쓰는 경우는 있어도 절대 부러지지는 않죠.' '그거 잘 안 가르쳐 주죠.'라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중학교 3학년때 수학선생님인 리승주 선생님이 칠판에 리승주 라고 적어놓고는 '이가 아니라 리가 맞습니다.'라고 했습니다. 며칠 후에 KBS텔레비전의 남북의 창에서 북한 사람들 이름을 리00로 쓰는게 나왔습니다. 그래서 리승주 선생님 이야기를 했습니다. 중학교 3학년때 우리반에 곽병대 라는 학생이 밥을 조금씩 젖가락으로 먹는 것이었습니다. 공부도 나보다 잘하고 바짝 마른 학생 이었습니다. 할머니가 제가 밥을 숟가락으로 막 퍼먹지 않는다고 애닳아 하는데 제가 말하길 '우리반에 밥을 젖가락으로 조금씩 먹는 학생 있다.' 라고 했습니다. 하루는 한 학생이 곽병대에게 '야, 해골'이러니 곽병대가 벗겨먹자는 듯이 '씩' 웃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나도 곽병대에게 '해골'이라고 했는데 곽병대가 '내 권투 배운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루는 학생 둘이서 팔길이를 재면서 '니 팔 짧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KBS 텔레비전에서 당뇨병이 걸리면 오줌이 노랄수 있는데 비타민을 먹어도 오줌이 노랄수 있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다음 날인가 리승주 선생님의 수학 시간에 외부에서 임상병리사가 나와서 당뇨 검사로 소변검사를 했습니다. 곽병대의 오줌이 노란색 이었는데 임상병리사가 오줌 검사 용지를 보고 곽병대를 잡더니 괜찮다는 듯이 가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내가 곽병대에게 '해골'이라고 했더니 곽병대가 내 머리를 세게 때리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곽병대의 가슴을 살짝 때렸는데 또 곽병대가 내 머리를 세게 때리는 것이었습니다. 리승주 선생님의 얼굴이 벌겋게 변했습니다. 수업시간이 끝나자 쉬는 시간에 곽병대가 나에게 '어, 웃어.' '이게 장난인줄 아나'라고 하면서 내 코를 팍 때리고 물러서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코피를 줄줄 흘리면서 발로 차려고 하니 학생들이 '그만 해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후 수십년이 지난 후에 우리집 앞에서 두사람이 싸우는데 '니 성이 오얏 리가.' '__이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중학교 3학년때인가 MBC텔레비전의 드라마에서 주인공에게 '야이, 강아지야.' 라고 하고 '이건 어디서 굴러먹다온 개 뼉다구야.'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중학교 3학년때인가 가정대백과라는 책에 여자의 성기와 입술은 비례 한다고 적혀 있었다. 중학교 3학년때 일요일만 되면 치약도 없이 칫솔로 이를 닦으며 한시간 동안 닦고 있었는데 내 쪽을 보고 앉아서 이를 닦고 있었습니다. 나는 보려고 했는데 아주 작게 조금 들어간 부분만 보이고 보이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중학교 3학년 때 인가 MBC텔레비전에서 '내가 유도 3단이야, 라고 하면서 깡패 팔을 꺾는 장면이 나오는데 그걸 보고 내가 말하길 '나는 유도 배우고 싶었는데'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학생들이 '다른반 학생들은 체육시간에 유도 배운단다.' 라고 했습니다. 중학교 3학년때 담임 선생님이 영어 우성광 선생님 이셨는데 학생들이 말하길 '우리 영어 선생님 기술 가르치다가 영어 가르친단다.' '우리선생님 보청기 끼고 있다. 우리 선생님 말귀 잘 못 알아 듣는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중학교 3학년때 영어 선생님이 가르쳐준 문법 이라곤 과거완료 시제 (Have + P.P)뿐 이었습니다. P.P가 뭔지도 가르쳐 주지 않았습니다. 곽병대 한테 맞은 날 며칠 뒤에 영어 담임 선생님이 나에게 과거완료시제를 묻는데 옆에 앉은 짝궁이 Have+P.P라고 하는데 내가 P.P가 뭐고 라고 하니 대답을 못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자 영어 담임 선생님이 나를 나오라고 하면서 30cm정도 되는 나무로 손바닥을 때리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는 곽병대에게 무엇을 물었는데 대답을 못하자 곽병대를 세워놓고 30cm정도 되는 나무판자로 곽병대의 엉덩이를 온힘을 다해 때리는 것이었습니다. 중학교 3학년때 학교에서 지능지수 검사를 했습니다. 나는 지능지수가 102였는데 언어추리력은 100점 이었고 수리력은 38점 이었습니다. 영어 우성광 선생님이 말씀 하시길 '수리력 보다 언어추리력 높은 사람이 머리가 좋아요.' 라고 하시며 우성광 선생님이 현재까지 이세상에서 가장 머리 좋은 사람은 아이큐 180인데 영국사람 누구라고 하셨습니다.
여름에 자리를 옮기라고 하면서 나를 햇빛이 내리쬐는 창가에 앉혀놓고 자습 시간에 윗층에서 우성광 영어 선생님이 수박을 먹으면서 실실 웃으며 나를 내려보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쉬운 과학책을 펴놓고 보고 있었습니다. 중학교 3학년때 과학 박경호 선생님이 머리가 훌렁 분 이었는데 전두환을 닮았었습니다. 과학책에는 1마력이 76kg을 1벗겨지신 초에 1미터 끌어올리는 힘으로 그려져 있고 과학 선생님은 1마력을 76kg을 1초에 1미터 끄는 힘이라고 하셨습니다.
중학교 3학년 때 서장택 선생님이 '이번에 시험 성적 보겠어.'라고 하셨습니다. 세계사 시험 시간에 정효순 선생님이 들어오셨는데 학생들이 말하길 '정효순 선생님 학생한테 맞았단다.'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세계사 문제를 다 풀고 창문쪽을 보고 앉아 있으니 배두환이가 내 답안지를 보자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안 보여 주었는데 정효순 선생님이 나에게 나오라고 하시며 답안지에 엑스 표시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며칠 뒤에 특별활동시간에 장기반에 있었는데 정효순 선생님이 미안 했는지 나를 보고 싱긋이 웃고 계셨습니다.
중학교 3학년때 내가 엄마한테 말하길 '우리나라 쇠톱은 100원 하는데 외제 쇠톱은 1000원 한다.' '그거 공장에서 쓰는 거잖아.' '톱은 쇠톱 하고 나무톱이 있잖아.'라고 했는데 엄마가 나무에다가 쇠못을 박아놓고 그자리를 가리키며 '잘라!'라고 하는데 쇠톱으로 자르다가 쇠톱이 부러져 버렸습니다. 며칠 뒤에 학교에서 공업시간에 쇠톱으로 두꺼운 철판을 자르는 것을 시켰는데 우리조에 학생이 느긋하게 자르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자를게 하면서 빨리 잘랐는데 쇠톱이 4개나 부러졌습니다.
선생님이 쇠톱이 몇개 부러졌는지 묻자 다들 3개 라고 하는데 나 혼자 4개 라고 하니 선생님이 '어,3개'라고 하면서 '쇠톱 한개가 모자라잖아.' 이반 실기점수 전부다 1점씩 감점이다.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며칠 뒤에 텔레비전의 외화 드라마 미녀 첩보원 이라는 드라마에서 악당의 숨골을 때려서 기절 시키는게 나왔습니다. 다음 날 공업 시간에 공부도 못하고 힘도 없는 학생이 옆 학생의 의자 살대 위에 발을 올리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반에서 1등 하는 김익준의 의자 살대 위에 발을 올리고 있으니 공업선생님이 '너 나와!' 라고 하면서 귀때기를 때리는 것이었습니다. 수업시간이 끝나자 김익준이가 내 머리 숨골을 마구 때리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손을 내밀고 악수 하자고 하니 김익준이가 마지못해 악수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중학교 3학년때 어떤 학생이 껄렁한 옷을 입고 성당 십자가 앞에서 내 멱살을 잡는 것이었습니다. 그러자 못되게 생긴 학사 한명이 나를 노려보는 것이었습니다. 그학생을 1995년에 다시 만났는데 '내 정재규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여름 성경 학교에서 못되게 생긴 학사를 십자가에 매다는 의식을 했습니다. 학사님이 나를 내려다 보는데 나는 눈물을 흘렸습니다.
내가 고등학교때인가 여동생이 말하길 '오늘 버스 안에서 어떤 여자가 성년이 얼굴을 보더니 싱긋이 웃더니 성년이 손을 보더니 인상을 찡그리더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 때 윤리 책에 김일성 주체사상이 뭔지 궁금 했는데 성당에서 학생회장인 곽순조가 '우리가 주체이기 때문에 우리가 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고려연방제 통일 방안에 대해서는 인구 수대로 투표 하는게 맞다고 생각 했습니다.
중학교 3학년때 내가 방에서 탁,탁 이라고 하니 김지은 누나가 목에 깁스를 하고선 어느 중학교 학생들 다 죽여 버리겠어.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며칠 후에 학교에서 곽재국이와 박형주가 둘이 앉아서 여학생이 보낸 편지를 들고서 킬킬 웃으면서 이야기 하는 것이었습니다. 다음 날 인가 복도에서 학생과장 선생님이 곽재국이를 세워놓고 '너 두류산에서 뭐 했어!'라고 하면서 곽재국이의 뺨을 때리니 곽재국이가 학생과장 선생님을 우습게 보는지 학생과장 선생님이 벌벌 떠는 것이었습니다. 학교에서 어떤 학생이 박형주에게 '야, 탱자.'라고 하자 내가 또 박형주에게 '야, 탱자' 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박형주가 '니 남아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학교 수업 마치고 나서 학생들이 다 하교 하고 나서 박형주가 내 멱살을 잡는 것이었습니다. 멀리서 곽재국이가 보고 있는데 내가 말하길 '니는 오지마라.'고 하니 곽재국이가 달려와서 내 오른쪽 눈을 팍 때리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내눈, 내눈'이라고 하는데 나를 학교 담장 쪽으로 끌고가서 허리와 등을 짓밟는 것이었습니다. 집으로 돌아와서 허리가 아파서 막냇동생에게 허리를 밟아 달라고 했습니다.
중학교 3학년때 어떤 선생님이 말씀 하시길 인문계 고등학교에 많이 들어가면 인사고과에 들어가기 때문에 인문계로 많이 보내려고 합니다. 라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또 동점일 경우에는 도덕 점수 낮은 사람이 떨어집니다. 라고 하셨습니다.
입시원서 내는 날 우성광 선생님이 '니 희망학군은 어디로 할래?' '배영으로 해라, 배영으로 내줄게.'라고 하셨는데 아버지가 입시원서비를 봉투에 담아서 주는데 선생님이 말하길 '이거밖에 안 주더나.'라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배영고등학교로 떨어졌는데 1985년도 대학가요제에서 '저 바다에 누워'라는 곡이 대상을 차지 했는데 곽재국이 하고 박형주가 나를 가리키며 '저 바다에 누워' 라고 하고 자신들을 가리켜 '저 바다에 누워'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다 배영고등학교로 떨어진 학생들 이었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 때 내가 말하길 빛은 입자이며 파동인데 빛의 속도는 어디에서도 안 변하거든. 속도가 변하면 시간이 변한다는 말이지. 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학교에서 물리선생님이 실실 웃으면서 글씨 못쓰는 사람중에 머리 좋은 사람이 많아. '아인쉬타인 이전에 아인쉬타인 같은 사람 없고 아인쉬타인 이후에 아인쉬타인 같은 사람 없어.'라고 하셨는데 집에서 엄마한테 말하길 '선생님이 실실 웃으면서 아인쉬타인 이전에 아인쉬타인 같은 사람 없고 아인쉬타인 이후에 아인쉬타인 같은 사람 없어, 라고 하시더라.'고 하고 국민서관의 인물사전을 찾아보고 내가 말하길 '아인쉬타인 독일에서 태어나서 미국으로 망명하여 일본에다가 핵폭탄을 떨어뜨리고 평생을 프린스턴 대학의 연구교수로 외롭게 살았다.'라고 했는데 그만 소련의 체르노빌에서 원자력 발전소가 폭발해 버렸습니다.
며칠 뒤에 성당에서 박형진 신부님이 오셨는데 미군방송에서 엑소시스트가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주인공이 리건 이라는 소녀 였는데 언젠가 아버지가 말하길 '미국에서는 레이건을 리건 이라고 한다.'라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고등학교때 아버지 한테 말하길 '옛날에 젬마 발가벗겨 놓고 저방에 좋은 거 있다. 가봐라 고 했죠.' 라고 했습니다. 며칠 뒤에 박형진 신부님이 말씀 하시길 '부모가 자식 ___까지 봤는데 자식한테 어떻게 하라고 할 수 있어.'라고 하셨습니다.
하루는 성당에서 박형진 신부님이 말씀 하시길 '시어머니가 어때서 싸웠다고 성사 보는 사람이 있어.' '자기 죄만 고하면 되지 왜 남의 죄까지 고해.'라고 하셨습니다. 그 이야기를 엄마한테 하니 며칠 후에 엄마가 말하길 '신부가 지옥에 제일 먼저 떨어진다고 난리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때 사회 선생님이 대학 등록금을 칠판에다가 적으시더니 '이돈 있으면 미국 가서 공부해도 되겠어.'라고 하셨습니다. 학생들이 '우리 사회 선생님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나왔단다.'라고 하는데 사회선생님이 수업 중에 말씀 하시길 자본주의는 재화와 용역을 다 따지지만 공산주의는 재화만 따지고 용역은 안 따진다고 하시면서 '우리나라도 브라질 아르헨티나 처럼 될수도 있어.' '그 나라들도 한때는 선진국 이라고 했거든.' 이라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때 학생들이 길호 자지 도깨비 방망이다. 오줌 눌 때 보면 조그만데 커지면 억수로 크다.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학생들이 말하길 '길호 권투 배운다.'라고 하는데 이길호가 교실문 문고리를 잡고 장난을 치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비켜달라고 하자 '뒷문으로 들어가라.'고 하는데 내가 들어가자고 하니 길호 눈빛이 변하는 것이었습니다. 눈치가 얼마나 빠른지 내가 주먹을 쥐자 마자 내눈을 때리는 것이었습니다. 이길호가 나에게 클런치를 하고 내 몸통을 잡고 있는데 나는 코피를 줄줄 흘리면서 의자를 들고 때릴려고 하니 학생들이 말리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코를 누르고 있으니 내 짝궁인 김도철이가 '니는 헛방만 치더라.' '니 코 많이 낮아진 것 같다.'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한번은 집에서 국민서관의 백과사전을 찾아보고 '유기물, 무기물'이라고 했는데 백과사전에 보니 '유기물과 무기물을 나누는 것은 어렵다. 탄소가 들어있는지 아닌지로 나눌수 있다.' 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며칠 뒤에 공업 시간에 선생님이 김성수에게 '유기물과 무기물이 어떤건지 말해봐'라고 하는데 김성수가 나에게 '야 뭐꼬'라고 하는데 내가 말하길 '탄소가 들어있는지 아닌지로 나눌수 있다.'고 했더니 공업선생님이 '맞다.'라고 하면서 당황해 하는 표정을 짓는 것이었습니다. 수업시간이 끝나고 쉬는 시간에 김성수와 김헌봉이가 벌떡 일어나더니 나를 발로 차는 것이었습니다.
하교길에 버스를 탔는데 뒷좌석에 앉은 학교 선배들이 '절마다.'라고 하면서 나를 가리키며 '너 두손들고 꿇어앉아 있어.'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루는 할머님이 혁돈이네 내일 이사 간단다. 라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자다가 깨어나서 새벽에 김지은 누나 방문을 열고 누나 팔을 만졌습니다. 팔을 만지다가 배를 만졌는데 몸을 돌리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부뚜막에서 나와서 할머니 방으로 갔는데 30분쯤 있다가 촛불을 들고 가서 다시 김지은 누나 방앞 부뚜막에 앉아서 문을 열고누나 얼굴을 비춰보고 촛불을 끄고는 누나 배를 만졌습니다. 살며시 만지면서 가슴쪽으로 갔다가 가슴이 없어서 다시 내려와서 팬티위를 만졌는데 생리대가 있는 것이었습니다. 생리대를 만지니 김지은 누나가 '아' 하고 소리 치면서 일어났다가 다시 눕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뒤로 움찔 했습니다. 방문을 소리나지 않게 살며시 닫고는 나오는데 혁돈이 아버지가 말하길 '옆방 아거든 놔둬라.'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다음 날 아침에 일어나니 엄마가 말하길 '혁돈이네 새벽에 이사가고 없다.' 라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때 하루는 비오는날 이었는데 자전거를 타고 가다가 고속화 도로에서 버스 뒤에 따라가다가 버스와 나란히 갔는데 학교에 도착 하니 학생들이 말하길 "오늘 배영여고 학생들이 '자, 누구고'라고 해서 우리반에 건빵이다.라고 했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며칠 뒤에 체육 시간에 배영여고 학생들이 교실 밖으로 팔을 내밀고 '건빵' 이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배영 고등학교에 씨름부와 레슬링부가 있는데 그 후애 며칠 뒤에 이상혁이가 싱긋이 웃으면서 나하고 씨름 하자 라고 하더니 아랫쪽에서 끌어당겨서 넘어뜨리고는 레슬링처럼 올라타는 것이었습니다. 돌을 잡고 때릴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텔레비전에서 김완선의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라는 노래가 나오자 한 학생이 말하길 '김완선이 배영여고 나왔단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KBS텔레비전에서 Nuit De Folie라는 불란서 노래가 나오는데 거기에 어깨 넓은 사람 세명이 만화로 그려져 있었는데 학교에서 점심시간에 선배들이 평행봉을 하면서 한바퀴 도는 재주를 보이며 '이거 하면 어깨 넓어지잖아.'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김도철이가 말하길 '너희 동네에 창녀촌 있재.' '창녀촌에서 흰 가운 입고 피아노 치는 여자 있더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김도철이가 니는 여자 없나?라고 해서 내가 말하길 '옆방에 사는 누나 자는데 팔 만져봤다.'라고 했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때 김도철이가 우리집에 가 보자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자율학습시간에 우리집에 가보니 성년이가 가게를 보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불쌍한 성년이 라고 생각하면서 다음 날 부터 자유학습시간에 몰래 빠져나와서 집으로 와서 가게를 봐 줬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때 손대공 이라는 껄렁한 학생이 있었는데 내가 집에서 우리반에 껄렁한 손대공이라는 학생이 있다고 했는데 내가 창문에 기대어 있을때 손대공이가 내 상체를 창밖으로 밀고는 아랫배를 살살 간지르는 것이었습니다. 며칠 후에는 버스 정류장에서 내 멱살을 잡고 내몸을 드는 것이었습니다. 하루는 버스 정류장에서 정현국이와 같이 있다가 버스에 나혼자 매달려서 학교로 갔는데 정현국이가 말하길 '니 혼자 매달려서 가는거 보니까 웃기더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고등학교 2학년때 성당에 가니 성년이가 울면서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교리반에서 학생들한테 겁박 당한 모양 이었습니다. 성년이가 말하길 '내가 겁이 많잖아.'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나와 같이 저녁 미사에 나가자 라고 했습니다.
내가 고등학교 2학년때 시간표가 적힌 공책을 잃어버려서 온갖 책들을 다 넣어서 가지고 다녔습니다. 하루는 생물 부교재가 없어서 생물 부교재를 빌리러 갔는데 깜빡 잊고 돌려주지 못했습니다. 며칠 뒤에 한 학생이 '자다'라고 하면서 다른 학생이 나에게 '책 빌려갔재' 라고 묻는데 '모르겠는데,' 라고 했는데 집에 와보니 생물 부교재 빌린게 있는 것이었습니다. 빌린 책을 돌려 주려고 가니 그 학생이 안 받으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때 수학 시간에 어떤 학생이 나에게 말하길 "니 성당에 다니재, 성당에 가면 '평화를 빕니다.'라고 하재" 라고 하는데 그 모습을 본 수학 문희탁 선생님이 얼굴이 일그러지는 것이었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때 학생들이 말하길 '우리 수학선생님 물리학과 나왔단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문희탁 선생님이 미분은 기울기 라고 하시고 적분은 어떻게 가르쳤습니다. 그러자 어떤 학생이 말하길 '대학 가면 미적분 많이 쓰인단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집에서 말하길 '로켓의 속도를 미분하면 가속도가 나오고 적분으로 자동차의 배기량 같은걸 알수 있다. 라고 했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때 수학 선생님이 '계산 하는건 문제가 안되죠.'라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다음 날 KBS텔레비전에서 미국 학생들이 수학 시간에 계산기를 쓰는 것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하길 '수학 선생님이 계산 하는건 문제가 안되죠.' 라고 하시더라고 하면서 '미국 사람들은 수학 시간에 계산기 쓰잖아.'라고 했습니다.
고등학교때 하루는 할머니가 말씀 하시길 '성년이는 몸이 약해서 걱정이다. 혁아 니는 많이 먹어라.'고 하셨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때 학교 건물 앞 공터에서 학생들이 말하길 '이번에 장학퀴즈에 180점 맞고 우리학교에 온 학생이 나갔단다.'라고 하는데 며칠 뒤에 일요일에 MBC의 장학퀴즈에서 우리 학교 학생이 나왔는데 장학퀴즈 사상 처음으로 수학 문제가 나오자 우리학교 학생이 문제를 못 풀고 가만히 서 있는 것이었습니다. 며칠 뒤에 수학 문희탁 선생님이 미분 하는 문제를 풀라고 나를 끌어냈는데 내가 못 풀고 있자 제 귀때기를 때려 버리는 것이었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때는 선생님들이 눈을 부라리고 지키고 있어서 가방을 매고 집으로 오지를 못 했습니다. 그래서 나혼자 운동장에 있는 평행봉 근처에 가서 놀고 있었습니다. 하루는 이상식이 하고 세명이서 '어, 저거 뭐고.'라고 하면서 도로 쪽으로 내려 가는데 나도 따라 가 봤습니다. 그러자 16mm카메라로 찍던 사람이 말하길 'MBC베스트 극장의 도망자 찍어요.'라고 하는데 이상식이가 '야, 잠자리 안 하나?'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말을 집에서 엄마한테 했는데 다음 날 학교에서 이상식이가 '니 형제 몇이고?'라고 해서 세명이라고 했더니 '아, 새끼 쳤다고.'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다음 날 이상식이 한테 '야, 깜상'이라고 했더니 구둣발로 내 허벅지를 차는 것이었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때 국사 교과서 하권이 없어져서 도둑수업을 들었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때 학생들이 말하길 '우리 물리 선생님 한시간에 12만원 받고 영남대학교 시간강사로 나간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한번은 모의고사에서 물리 20문제 가운데 19문제를 맞추었는데 반에서 6등을 했습니다. 그러자 담임선생님이 나까지 반에서 5명을 뽑아서 '너희들은 도서관에 가서 공부 해라.'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도서관에서 마이크로 '눈물젖은 두만강' 을 불렀는데 물리선생님이 나오시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마이크를 던지고 도망 쳤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때 임수익 이라는 학생이 나에게 '미국 사람들 계산기를 써서 머리가 좋은거 아니가.'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며칠 후에 아버지가 일제 계산기를 얻어 오셨습니다. 양력 음력 변환 되고 알람 기능 까지 있는 계산기 였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 때 우리반에 소광섭 이라는 학생이 있었는데 자신의 소망이 천주교 수사가 되는것 이었습니다. 그런데 담임 선생님이 말씀 하시길 '소광섭이는 공부 보다 더 좋은게 있다고 하잖아요.'라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수녀고모가 주신 보온물통이 좋아서 자율학습 시간에 물을 떠 오는데 하루는 곽완수가 내 보온물통을 때려서 깨 버리는 것이었습니다. 집에서 말하길 곽완수 하고 싸우면 누구 하나 죽을 때 까지 싸워야 될것 같아서 못 싸웠다고 하니 다음 날 옆반에 우리학교에서 제일 큰 학생인 김기봉이가 '야, 성혁이 너, 나하고 한번 붙어볼래'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다음 날 한 학생이 '야 우리도 좀 살자.' 라고 하니 곽완수가 그 학생의 배를 때리는 것이었습니다. 실장인 정종일이가 곽완수의 바지가랑이를 붙잡고 '때리지 마라' '때리지 마라.'고 했는데 KBS텔레비전에서 '머피의 전쟁' 이라는 영화가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머피 혼자 섬에 떨어져 있는데 독일의 잠수함이 머피를 향해 어뢰를 쏘는 장면이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그 후에 정종일이만 용인대학교 유도학과에 합격 하고 나머지 학생들은 다 떨어졌다고 합니다.
한번은 수원에 있는 어떤 수녀님 한테서 김지은씨 에게로 편지가 왔는데 우리집에 왔습니다. 편지를 칼로 뜯어 보려고 하다가 말았는데 편지를 혁돈이 한테 전해 주며 '우리 학교 학생들 담배 많이 피운다.'라고 하니 혁돈이가 '우리도 그렇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때 하루는 집에서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라고 했는데 국사선생님이 '병신육갑 하고 있네.라는 말이 있는데 육갑이 갑자, 을축 할때 육갑이라요.'라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때 텔레비전에서 K1전차인 88전차가 나오면서 '88전차 탄생'이라고 나오니 국사선생님이 '노새라고 있는데 노새가 힘이 좋아서 무거운 짐을 싣고 먼 길을 갈때 쓰는 건데, 노새가 새끼를 못 낳아요.'라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학생들이 김계행이를 가리켜서 '자, 잠탱이다.'라고 하는데 내가 김계행에게 '잠탱이'라고 하니 얼마 뒤에 김계행이가 내 뒤에서 나를 때리러 오는데 내가 막았더니 학생들이 '우와.'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후에 김계행이가 왼손으로 내 멱살을 잡고 오른손으로 내 관자놀이를 때리는 것이었습니다. 하루는 김계행이가 버스에서 내 허리띠를 잡고 내리려고 하는데 나는 안 내렸습니다. 한번은 김계행이가 자신의 덜렁거리는 책상을 내 책상과 바꾸어 놓았습니다.
내가 책상에 빠진 못을 박으려고 하니 곧바로 선생님이 달려와서 뭐라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책상을 야산으로 가지고 가서 못을 박았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때 집에 보니 '수학의 정석.' '수학1'이라는 책이 있고 해답집은 없는 것이었습니다. 자율학습시간에 '수학 정석1'을 보고 있었는데 선생님이 '너는 앞에 나와서 책 봐.'라고 하셨습니다. 교실 앞에 서서 수학 정석을 보고 있으니 며칠 뒤에 수학 선생님이 나에게 문제를 풀어보라고 하는데 문제가 잘 안 풀리자 파이를 두고 3.141516이라고 하니 수학선생님이 '그게 왜 나와.' 라고 하시는데 호도법에서 파이는 3.141516이라고 합니다. 다음 날 수학선생님이 말씀 하시길 '경대 나온 선생이 서울 대학교 갈 학생한테 상대가 되나.'라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대입 시험 치기 전에 원서 낼때 담임 선생님이 다른 학생들 한테는 꾸짖는 것이었습니다. 내 차례가 오자 선생님이 '니는 여기로 내라' '여기로 내 줄게.'라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시험치기 전날 목욕탕에 가서 목욕을 하고 마지 못해 마산의 경남대학교 까지 갔는데 마지막 물리 지구과학 시험 시간에 30분만에 다 풀고 다 틀린줄 알면서도 답안지를 펴 놓고 있었습니다. 그러자 선생님이 답안지를 덮어주는 것이었습니다. 대입 시험에 떨어지고 나자 아버지가 말하길 '성당에서 제주도에 여행 가는데 사흘 동안 가게 봐 줄수 있나?'라고 묻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못 한다고 했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때 졸업하기 전에 버스 안에서 학생 한명이 가죽장갑을 끼고 손을 어루만지며 말하길 '내 경희대학교 국문학과에 합격했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고등학교 졸업식때 엄마한테 오지마라.고 했는데 숙모가 온 것이었습니다. 교실에서 나는 침울 한데 숙모는 실실 웃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고등학교 졸업 하고 난 후에 길에서 만난 사람이 말하길 '채종필이 경희대학교에 들어 갔단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고등학교 졸업 하고 나서 가게에서 계산기를 두드리면서 '속도'라고 했습니다. 우주선을 타고 광속으로 달려서 먼 우주의 행성까지 여행을 가는 상상을 했습니다. 고등학교 졸업 하고 나서 KBS텔레비전에서 쿠바 사태때 영화가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U2기가 쿠바 상공을 정찰 할때 '음속의 8배로 날으는 샘이 있다.' 라고 하면서 U2기가 지대공 미사일에 격추되는 장면이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말하길 '샘'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곤 계산기로 사정거리 200km이상 되는 지대공 미사일을 상상 했습니다. 그 후에 I'm Sam이라는 영화가 나왔습니다.
한번은 미사가 왜 미사일이 됐는지 괴로워서 괴로운 목소리로 '미사일'이라고 했습니다.
고등학교 졸업 하고 나서 아버지가 '니 공부할래 일할래'라고 해서 내가 말하길 '일하면서 공부 하렵니다.'라고 하고 '공장에 들어가고 싶습니다.'라고 하니 아버지가 말하길 '공장에 들어가기 어렵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MBC에서 대부 라는 영화를 보여 주는데 나의 대부님인 사무장님이 나를 대성비디오에 소개 시켜 주었습니다. 야동 박스에 담아서 부치는 일만 했는데 며칠 만에 그만 두고 나와 버렸습니다. 그 후에 아버지가 성당에 다니는 사람인 박종하씨의 형인 박복하씨에게 소개 시켜 주었는데 유성상사란 분유가게 였습니다. 한달에 한번씩 20kg짜리 분유 500포대가 들어왔습니다. 한번은 분유 한포를 슈퍼마켓에 배달 하는데 30cc짜리 원동기 장치 자전거를 타고 배달 했는데 너무 더워서 아이스크림을 한손에 들고 한손으로 운전 하는데 대구지방법원 쪽에서 고급 승용차가 오는 것이었습니다. 자동차가 서려다가 나를 치고 지나갔습니다. 한 200미터 지나서 서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유성상사로 돌아왔는데 사장님이 '물어 달라고 하지'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고등학교 졸업하고 나서 보내는 사람 이름이 없는 편지가 왔는데 원화여고 시화전 초청장 이었습니다. 그 중에 이름을 보니 김지은 그리마네 회원 제목 추경 이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어머님과 여동생이 책상위에 있는 전화기 옆에 앉아 있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말하길 김지은, 추경 이라고 적혀 있잖아. 지은이 누나 자는데 생리대까지 만져봤다. 라고 하니 어머님이 '그래 가만히 있더나?'라고 해서 '응' 이라고 하고 '지은이 누나 ___ 작다.' 라고 했더니 여동생이 '___ 작은 여자가 좋나?'라고 해서 '응'이라고 했습니다. 며칠 뒤에 이발소에서 이발사가 기분 나빴는지 가위로 내목에 살점을 베는 것이었습니다. 그 후부터 목부터 등에 피부병이 나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김지은씨와 여관에 들어가는 상상을 하다가 혁돈이 아버지가 나타나는 상상을 했습니다. 고민 하다가 결국은 그날 못가게 되었습니다. 1989년도에 김지은씨 가족의 주민등록등본을 떼어봤는데 지혜로울 智 자에 은 銀 자 였습니다. 그래서 내가 방에서 말하길 '은빛의 지혜'라고 했는데 1993년에 은발의 빌 클린턴 대통령이 취임 했습니다.
1989년도인가 KBS 텔레비전에서 레인맨 이라는 영화가 자폐증에 걸린 정신병자인 형과 동생의 이야기 라고 하면서 소개 하는 것이었습니다.
한번은 주일 저녁 미사 시간에 성년이와 같이 서서 목을 오른쪽으로 기울이고 있었습니다. 그러자 신부님이 보고 웃으시는 것이었습니다. 며칠 후에 중학교 동창이 횡단보도에 서 있는데 정신과 약을 먹었는지 입에 거품을 물고 침을 질질 흘리고 있었습니다.
언젠가 유성상사에 있을 때 가게 앞에서 고등학교 동창이라고 하면서 나에게 말하길 의정부 훈련소에서 교육 받으면 포천 특공으로 빠진다.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유성상사에 있을 때 가게에 고등학교 교과서를 갖다놓고 라디오 들으면서 팝송, 가요 노래제목 적고 있었습니다.
유성상사에 있을 때 하루는 KBS텔레비전에서 '수출 할 때 6개월 짜리 어음을 받는다고 합니다.'라고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그 후에 유성상사의 박복하 사장이 '환율이 뭐고'라고 해서 내가 환율이 6개월 주기로 파동을 치는 이유를 설명해 줬습니다. 그 후에 십 수년 후에 KBS텔레비전에서 경제학 교수가 나와서 '이거 아십니까?' 라고 하면서 '환율이 6개월 주기로 파동을 칩니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아버지집을 신축 하고 나서 아버지가 성당의 신부님과 신자들에게 집들이를 했는데 박형진 신부님이 나에게 말하길 '앞으로 니가 이집을 이끌고 나가야 된다.'라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그말을 아버지 한테 하니 아버지가 안절부절 하며 정신을 못 차리는 것이었습니다.
아버지가 집 지을 때 전기 파이프를 30mm파이프로 해 달라고 했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집을 보니 전기 파이프가 막혀 있는 것이었습니다. 어디에서 막혔는지 찾고 있으니 아버지가 '이집이 니 집이가!'라고 하면서 귀때기를 세게 때리는 것이었습니다.
유성상사에 있을 때 아버지가 말하길 '니 거기서 피부병도 생기고 안 했나' 하면서 삼촌이 '니 기술 배워 볼래'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국제 전업사 라는 곳에 소개 시켜 주었는데 DC모터 수리하고 유도전동기 수리 하고 콘트롤 박스 만드는 곳이었습니다. 사장이 DC모터 제어 기판을 납땜 하면서 코로 납연기가 들어갈까봐 식식 입으로 부는 것이었습니다. 사장이 나에게 해 보라고 하면서 내가 납연기가 코로 들어갈까봐 입으로 살짝 부니 '입으로 불지 마라 납 식는다.'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사장이 말하길 '내가 엘비스 프레슬리 백금음반이 있는데 MBC방송국에서 내 음반을 사자고 했어.'라고 했습니다.
제 등에 피부병을 보고 엄마가 말하길 '동네사람들이 그거 여드름 이라고 하더라.' 고 하면서 '짤면 고름 나온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할머니는 병원에 가 보라고 하셨습니다.
할머니께서 서정희 피부과가 할머니 질녀 라고 하면서 가 보라고 했습니다. 서정희 피부과에 가서 바르는 약을 받아오고 피부과에서 니조랄을 사 먹으라고 했습니다. 그게 안 듣자 스포라녹스를 사 먹으라고 했습니다. 수녀고모가 외국에서 오셨는데 내 등에 약을 손으로 발라 주시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하길 '우리 엄마는 더럽다고 손으로 안 발라 주는데.'라고 했습니다. 한번은 아버지가 말하길 '니 피부병 그거 어루러기 아니가.'라고 했습니다. 수녀고모가 말씀 하시길 '서정희 피부과 불란서에 있을 때 부부 두사람이서 골방에서 공부 하고 있더라.'고 하셨습니다. 박의현 교수님은 경북대학교 순환기내과 교수 이셨습니다. 수녀고모한테 '어느 나라에 있었습니까?'라고 물으니 '이태리에 1년 있었고 불란서에 4년 있었다.' '또 그 전에 4년 있었다.' 라고 하셨습니다. 수녀고모가 말씀하시길 '성년이는 서양사람 많이 닮았다.' '여자들 좋아 하겠다.' 라고 하셨습니다.
하루는 할머니가 성경책을 보시고 계셨는데 구약성경에 '어루러기, 죄 많은 사람이 걸리는 병' 이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1991년 8월 2일 자로 의정부 훈련소로 입영 영장이 왔는데 며칠 뒤에 다시 영장이 왔는데 자원이 많아서 고졸 2급자는 보충역으로 뺍니다. 라고 재 영장이 날아왔습니다. 나는 '아버지가 뺐습니까?'라고 묻고 공수부대 지원 하고 싶다. 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아버지는 '니는 안 받아준다.' '공수부대는 고아나 죄수 들만 받아 주잖아.'라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매일신문에 공수부대는 시험을 치는데 현역입영 대상자만 지원이 가능하다고 나와 있었습니다.
2006년에 나온 영국 영화 007카지노 로얄에 보면 여자 주인공이 '나, 고아야.'라고 합니다.
신병교육대를 마치고 31경비대로 자대 배치 받았는데 정훈장교가 '우리나라가 이렇게 돌아가는데 이거 고치는 방법 아는 사람 손들어봐.'라고 하는데 중학교때 서장택 선생님한테 훈련 받은 기억이 있어서 손을 들었습니다. 그러자 정훈장교가 말해 보라고 하는데 내가 말하길 '우리가 주체이기 때문에 우리가 변해야 됩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한참 고민하던 정훈장교가 '맞다.'라고 했습니다.
하루는 정훈장교가 김정일 이야기를 하시며 '이여자 이쁘네 그러면 이여자 갖다 바쳐야 되고 저여자 이쁘네 그러면 저 여자 갖다 바쳐야 되는데 밤에 돌아다니는 새끼 그거 미친 새끼 아니가.'라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그러자 화기소대의 김시명이가 나에게 '요즘 밤에 나가면 흘린 보지 많아요.'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밤에 나가니 어떤 사람이 쇠파이프를 어깨에 매고 내 앞에서 걸어가다가 창녀촌으로 들어가는 것이었습니다.
31경비대에서 영점 사격을 하는데 10클리크나 우탄이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한번에 못 잡고 두번에 걸쳐서 돌려서 영점을 잡았습니다. 다음달 영점 사격장에서 중대장이 나를 보고 '이제까지 본 중에 니가 제일 잘 쐈다.'라고 했습니다. 표적지를 확인하고 돌아와서 쏘니 10클리크 우탄이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중대장이 말하길 '너 왜 이러는 거야.' '너 아까 볼펜으로 뚫었지.'라고 했습니다. 10클리크를 한번에 못 돌린다고 생각하고 총을 삐딱하게 쏴 보자고 생각했습니다. 그랬더니 약간 좌하탄이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며칠 뒤에 EBS교육방송에서 영화를 하는데 프랑스 영화인데 사팔뜨기가 대공포를 쏘는 장면이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31경비대에서 태권도 특공무술 시범을 보인다고 하면서 연습을 했는데 화기소대장이 '이번에 대련 하는거 화기소대에서 한번 해봐' 라고 하자 김기목씨가 '에이 내가 해야 되겠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5월 5일에 김기목씨를 따라 가 보니 두류공원 축구장에서 201특공여단이 특공무술 시범을 보이는 것이었습니다. 대련 할 때 대검으로 찌르는 흉내를 내고 야전삽으로 찌르는 흉내를 내는 것이었습니다. 마지막에 스카이 다이빙을 하는데 체육복을 입은 하사관 한명이 제 머리 위에서 축구장 지붕에 팍 하고 부딪히는 것이었습니다. 그날 저녁에 KBS뉴스에서 '오늘 두류공원에서 군인 한명이 다리가 부러졌습니다.' 라고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고등학교 1학년때 이상식이가 자기가 쿵후 3줄 이라고 하면서 내 앞에서 뛰어 후리기를 했는데 1992년 5월달에 KBS의 태권소년 빌리 라는 드라마에서 악당이 뛰어후리기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어떤 프로에서 스턴트맨이 뛰어후리기를 하는 장면이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태권소면 빌리 라는 드라마에서 빌리가 사람 등을 밟고 뛰어 올라 차는 장면이 나오자 김기목씨가 '나는 이런거 한번 해 봤으면 좋겠어.'라고 하면서 나에게 엎드리라고 하고 워카로 내 등을 밟고 뛰어올라 차는 흉내를 내는 것이었습니다. 김기목씨가 박노영이하고 정재윤이에게 손바닥을 볼에 살짝이 가까이 대면서 '니는 이렇게 때릴게' '니는 이렇게 때릴게'라고 하면서 나에게는 니가 알아서 하라는 식으로 내버려 두는 것이었습니다. 5월 15일에 두류공원 야구장에서 경로위안잔치를 하는데 김기목씨가 대련의 주인공 이었는데 내가 엉망으로 했습니다. 내가 뛰어후리기를 하고 아플까봐 오른쪽 볼에다가 손을 갖다대고 맞고 떨어지면서 오른쪽으로 낙법을 했습니다. 며칠 뒤에 고참인 김기목씨가 '니 이쪽으로 넘어져야 되는데 왜 이쪽으로 넘어지노.'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1992년 6월 25일에 KBS에서 6.25전쟁 기념 다큐영화를 보여 주는데 9월 18일이 서울 수복일 이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1992년 9월달에 여자 두명이 파출소옆 놀이터가 좋더라. 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9월 18일이 토요일 이었는데 마침 증조모 기일 이었습니다. 사촌 동생들이 왔는데 성년이와 사촌동생들을 데리고 파출소옆 놀이터에 갔는데 남자 세명과 여자 몇명이 놀고 있었습니다. 그 중에 머리에 노란 브릿지를 한 남자 한명이 나에게 '야, 불꽃놀이 어디가면 파노.'라고 해서 사촌동생들을 집으로 돌려보내고 내가 말하길 '너 몇살이야.'라고 했더니 머리에 노란 브릿지를 한 사람이 '21살이다.'라고 하면서 '니는 몇살이고.'라고 해서 내가 '22살이다.'라고 하니 머리에 노란 브릿지를 한 사람이 '나이 따먹기 하나.' '니 얼굴 칼로 확 그렸분데이.'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니 사촌동생들이 '깡패하고 싸웠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집에서 말하길 '성년이 한테 집으로 가라고 했는데 안 가고 있더라.'고 했습니다. 그 후에 1993년 봄에 MBC에서 마지막 승부 라는 드라마를 했는데 노란 브릿지를 한 사람을 닮은 장동건이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그 후에 장동건은 성형수술을 했습니다.
내가 31경비대에 있을 때 우리중대에서 동기가 사단저격수에 뽑혔습니다. 행군을 하고 오는데 산위에서 동기가 총을 쏘는 모습을 봤는데 중대장이 말하길 '우리중대에서 사단 저격수 나왔다.' '포상 휴가 간다.'라고 했습니다.
1992년 9월달에 유격장에 가서 10월 2일 사단에서 태권도 시범 하는 준비 때문에 태권도 연습을 했는데 박노영이가 '내 태권도 2단인데 나하고 대련 해 볼래요.'라고 하는데 박노영이가 발로 차는데 등을 갖다 대었습니다. 등을 한방 맞으닌 심장이 멎을것만 같았습니다.
한번은 내 출입증을 다른 중대에서 훔쳐가서 걸렸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군기교육대에 가게 되었습니다. 2박 3일동안 얼차려 받고 나서 허름한 모습으로 집에 왔는데 며칠 뒤에 속이 쓰려서 전투체육 시간에 PX에서 빵을 사 먹다가 군기순찰에 걸렸는데 도망 쳤습니다. 고참이 '잡아오라고 하더라.'고 해서 잡혀 갔는데 철모로 제 머리를 세번 내리치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방위병으로 있을 때 인가 막냇동생 성년이가 말하길 '내 IQ 142다.' '내 학교에서 잠만 잔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한번은 성년이가 말하길 "우리 수학선생님이 나한테 '충남 홍성군 홍성면'이라고 했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성년이는 인문계 고등학교 였는데 3학년때 취업을 나갔습니다. 동해전장이라는 자동차 전기선 만드는 곳에 취업을 나갔습니다. 성년이가 말하길 '내가 다니는 회사에 내 좋아하는 나보다 한살 많은 여자 있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지금부터 약 30여년 전에 대구매일신문 주간매일에 신사임당에 대한 글이 올라와 있었습니다. '현모양처도 밤일은 잘해야 된다는 말이 있다.' '그 유명한 신사임당도 13살때 부터 성생활 하고 20년 동안 시집에 안 들어간 사람이니 말이다.'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성년이가 고등학교때 KBS텔레비전에서 하던 만화영화 '미래소년 코난'을 좋아했습니다. 코난, 나나, 포비가 나오자 무척 좋아하는 것이었습니다. 코난이 할아버지 파찌를 찾아 떠나는 여행이 내용 이었습니다.
내가 방위병때 하루는 이명주 라는 동네 사람이 나에게 다가와서 서울시립대학교 회계학과에 다닌다고 하면서 자기가 동사무소 방위병 이라고 하면서 '동원영장 하루에 200통 돌리는 거 얼마나 힘든지 아나?' '사람 없으면 저녁때 찾아가서 줘야 되고' 라고 하면서 방위병의 4대 복무신조가 '전쟁이 나면 적의 포로가 되어서 적의 식량을 축낸다.' '우리군대가 진격하면 적의 동 사무소를 접수한다.' '철제 도시락을 가지고 높은 산에 올라가서 적의 전파를 교란한다.'라고 하면서 자기 친구중에 혼자서 1억짜리 공사 하는 사람이 있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루는 배태건이네 아버지가 '내 너희 아버지 하고 동창이지만 너희 아버지 안 만난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루는 동네에 배태건이가 말하길 '있잖아요, 비밀 인데요, 우리형 국가안전기획부에 있어요.'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며칠 뒤에 배태건이네 형이 양복을 차려입고 나에게 90도로 인사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막냇동생 성년이가 말하길 '오늘 학교에서 놀다가 다쳤다.' '학교 계단 난간 있는데 타고 내려가다가 뾰족한 부분에 엉덩이를 부딪혔는데 한참 동안 쪼그리고 앉아 있었다.' 라고 하는데 내가 성년이 엉덩이를 어루만지며 '꼬리뼈, 엉덩이뼈, 엉덩이뼈.'라고 했습니다. 내가 말하길 '병원에 가봐라.'고 했습니다.
그 후 몇개월 후에 텔레비전에서 가수 김수희가 필리핀의 심명술사한테 유방암이 나았다고 하면서 김수희가 처량한 모습으로 아파트에 들어가는 모습이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그 후에 언젠가 엄마가 김수희의 애모라는 노래 가사를 적어 달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루는 김미경이가 '부대에 남자들 없어요.'라고 해서 부대에서 물어봤는데 박석수와 백승욱이가 가겠다고 했습니다. 토요일에 중대장이 '이번에 혹한기 훈련만 마치면 큰 훈련은 없다.' '다들 몸 조심해라.'고 하는데 일요일에 김미경이가 중앙공원에 가자고 해서 가는 도중에 대구역 앞에서 조성진을 만났습니다. 조성진은 고등학교 3학년때 나에게 말하길 '광주사태때 시민들이 먼저 공격 했잖아.'라고 하는데 내가 말하길 '나라에서 먼저 공격했지.' 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31경비대 회식 하는 음식점에 조성진이 와서 '내 해경이다.' '물에 빠져죽은 시신 건지면 살점이 막 떨어진다.'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대구역 앞에서 조성진이 악수를 청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배혜경이가 '저사람 뭐예요.'라고 해서 '해경이다.' 라고 하니 '배혜경이가 해경이 뭔데요.' 라고 해서 내가 말하길 '해안 경찰이다.' 라고 했습니다. 김미경, 배혜경, 여동생과 내가 중앙공원에 가서 박석수와 백승욱이를 만났습니다. 배혜경이가 화단 뒤에서 서서 있는데 내가 카메라로 찍으려고 하니 자꾸 물러서는 것이었습니다. 결국은 카메라를 들고 화단을 넘다가 오른쪽 발목을 접질렀습니다. 뼈에 금이 간 줄도 모르고 부대에 가서 숙영지 까지 걸어가서 보초를 서다가 중대장이 나를 보고 한번 보자고 하면서 '안되겠다.' '밥차 타고 부대로 들어가라.'고 했습니다.
1993년 2월 27일에 본부중대의 상사 한분이 말하길 '3월 1일은 공휴일 이라서 해제신고 안 받는다.' '오늘 나갔다가 사고치면 또 끌려온다.' '해제하는 그날까지 사고치지 마라.'라고 하셨습니다.
1993년인가 1994년인가 집에서 노래 부르기를 '어 타임 포레스트'라고 불렀습니다. 로미오와 줄리엣의 주제곡인 'A Time For Us' 를 잘못 불렀는데 그 후에 포레스트 검프 라는 영화가 나왔습니다.
소집해제 하고 난 뒤에 발목이 다 나아 가는데 어린아이들이 나에게 '아저씨 놀이터 지붕위에 올라간 공을 좀 찾아 주세요.'라고 해서 놀이터 경로당 지붕위에 올라가서 공을 던져주고 내려오다가 폴짝 뛰어내렸는데 발목이 아픈 것이었습니다.
한변은 텔레비전에서 사람 피부와 가장 닮은 동물이 돼지 라고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며칠 후에 놀이터 경로당 에서 암 돼지 한마리를 잡아서' 갖다 놓았는데 암퇘지 생식기를 내 쪽으로 보게 하고 갖다 놓은 것이었습니다.
대구에 삼덕네거리에 그리마네 라는 그림 표구점이 있고 그 옆에 세기 헬스마트 라는 가게가 있는데 하루는 MBC에서 세기헬스마트 광고가 나오면서 '찾아가자 건강을 위해 달려가자 행복을 위해 세기 헬스마트' 라는 광고가 나오자 내가 웃었습니다..
1993년도에 하루는 성년이가 자는 다락방 입구에 'IQ점프' 라는 책이 놓여 있었습니다. 수수께끼 라고 하면서 '747점보 제트기가 시속 50km로 날면 서울에서 LA까지 몇시간만에 갈 수 있을까?'라고 적혀 있고 정답은 '영원히 못 간다.' 였습니다. 그래서 내가 엄마한테 말하길 IQ점프 라는 책에 그런 수수께기가 적혀 있는데 '747점보 여객기는 시속 50km로 못 날거든.' 이라고 했는데 며칠 뒤에 전남 목포 공항에서 아시아나 여객기가 추락 했다고 합니다. 전남 목포 공항이 우리나라에서 제일 위험한 공항인데 그날 마침 안개가 끼어서 추락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MBC에서는 '최저이륙 속도인 시속 160km이하로 착륙 하려다가 추락 했다고 하죠.'라고 하면서 헬기로 어떤 젊은 여자를 수송 하는 것을 보여주며 여자 팬티가 보이는 장면을 보여주는 것이었습니다. KBS텔레비전에서 어떤 장면이 성적인 표현 이라고 하면서 '그렇게 보라고 광고를 만듭니다.'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1993년에 하루는 KBS에서 광고방송중에 KBS시그널이 나오면서 국산 통통배가 제자리에서 회전 하는게 나왔습니다. 그걸 보고 엄마한테 말하길 '오토바이는 안쪽으로 기울지만 배는 바깥쪽으로 기울잖아.'라고 했는데 다음 날 서해 페리호가 좌측으로 회전 하다가 좌현에서 불어오는 바람에 침몰 했다고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한번은 이일봉씨가 법공부 한다고 하면서 자기친구중에 영대법대 나온 친구도 있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아버지가 말하길 이오봉이가 돈 다 번단다. 이일봉이 저거 고등학교 밖에 안 나왔다. 라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오봉씨가 양복을 입고 퇴근 하면서 말하길 '한달에 50만원 받고 보청기 회사에서 일하는데 사람들 말귀 못 알아 들어요.'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이일봉씨 매형 되는 사람이 말하길 '우리 처남이 저래 됐는데.'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한번은 KBS텔레비전에서 영화를 하는데 스킨헤드족들이 유대인이 자는데 Pig라고 적는 것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내가 엄마한테 말하길 '유대인을 보고 돼지 라고 하잖아.'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일봉씨 매형 되는 사람이 돼지축사 만드는 일을 했습니다. 이일봉씨 매형 되는 사람과 함께 강원도에 돼지 축사 만드는 곳에 일하러 갔습니다. 강원도로 가는 도중에 이일봉씨 매형 되는 사람이 말하길 '돼지 뱀 잡아 먹는단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강원도에 가서 일하는데 뱀 한마리가 다가오는데 너무 내가 너무 큰지 도망 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뱀 앞에 발로 쾅 밟으니 다시 내려 오는 것이었습니다. 뱀을 잡아서 PET병에 넣었는데 일하던 사람이 말하길 그 뱀이 00황하사 라는 거다. 라고 하면서 물리면 손가락 약간 부을 거다.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PET병에 구멍을 뚫어서 넣은 뱀은 꽁꽁 얼어 죽었습니다. 그런데 강원도에서 일 하다가 돼지 한마리가 축사에서 나왔는데 내가 집어넣으니 이일봉씨 매형 되는 사람이 '돼지 머리 하고 꼬리가 바뀌었다.' '돼지는 똥구멍 보고 있어야 된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옛날에 MBC에서 박상원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인간시장 이라는 드라마를 했는데 여동생이 말하길 '오빠야 박상원 닮았다.'라고 했는데 하루는 어머님이 동네에 생긴 파크랜드 라는 양복점에 가서 양복을 사 주었습니다. 박상원이 파크랜드 광고 모델로 나왔는데 파크랜드는 그만 부도가 나 버렸습니다.
하루는 엄마가 싱긋이 웃으며 말하길 '성년이는 밥을 저렇게 많이 먹는데도 살이 안찐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엄마가 싱긋이 웃으며 말하길 '성년이는 자기가 반찬 해 먹고 한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성년이는 감자채볶음을 자기가 만들어 먹고 있었습니다.
하루는 성년이가 말하길 '게토레이 보다 콜라가 설탕도 들어있고 안 좋나?'라고 하는데 내가 그말을 엄마 한테 했더니 엄마가 싱긋이 웃으며 하는 말이 '성년이는 임신 6개월때 둘이상 낳으면 혜택이 없다고 해서 낙태약 먹고 태어났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자 다음 날 대구매일신문에 '낙태는 죄악 이다.'라고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어릴때 말하길 대우그룹의 회장인 김우중씨가 펴낸 책 '세계는 넓고 할일은 많다.'라는 책을 가지고 엄마한테 이책은 봐도 된다. 라고 했습니다.
1994년 초에 삼신기전 이라는 가게에서 일하게 되었는데 아버지가 성당의 청년회에 나가라고 했습니다. 청년회에 나가니 마침 김성호 형이 있는 것이었습니다. 김성호씨가 고등학교때 교리교사를 해서 좋아했는데 성당 사람들이 말하길 '우리성당에 성호 두명 있다. 김성호, 엄성호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김미경이가 성당에 나가게 해줘요.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성당에 갔는데 마침 청년연합회에서 축제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성당에서 청년연합회 회장인 엄성호씨를 소개하자 내가 '엄성호씨다.'라고 했는데 엄성호씨 동생과 김미경이가 사귄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중학교때 아버지가 꾸르실료 노래를 부르면서 이거 그린베레 노래다. 라고 했습니다. 그 후에 나는 그린베레 노래를 버스 안에서 불렀습니다. 그런데 엄성호씨가 꾸르실료를 다녀 왔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엄성호씨 동생이 자동차 경적을 울리는데 몰랐습니다. 하루는 텔레비전에서 우리나라 술문화를 부어라 마셔라 하는 문화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며칠 뒤에 회식을 가게 되었는데 이병철씨가 돌아다니면서 술을 따라 주는 것이었습니다. 주는대로 다 마시고 구토를 하고 정신이 혼미해 졌습니다. 이용철이가 여관에서 나에게 심폐소생술을 해서 깨어났습니다. 사람들이 말하는 소리가 들렸는데 '성혁이 때문에 나이트클럽에도 못가게 됐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삼신기전에서는 성서공단의 대우기계 라는 곳의 하청을 받아서 일 했는데 삼신기전에서 대우기계에 일하러 갔다가 돌아오는데 사장이 경리 아가씨 하고 컴퓨터로 게임을 하면서 놀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김재연 주임이 한마디 했습니다. 그러자 며칠 뒤에 김대권 삼신기전 사장이 자기 자동차로 나를 집까지 태워주며 하는 말이 '장갑차를 판다면 나는 장갑차 타고 다닐거야.'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날 집으로 오니 MBC뉴스에서 중소기업체에서 미군 장갑차를 맡아서 수리 하고 있다고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하루는 김재연 주임이 말하길 '갈치가 성깔이 날카로워서 잡아올리면 죽어버려, 그래서 갈치 통속에 곰치를 집어넣어 버려.'라고 했습니다. 대우기계에서 일할 때 점심시간에 대우기계 사람들이 점심을 먹으려고 하는데 내가 커튼을 열자 수족관에 곰치가 들어 있었는데 '어, 그거 열면 안돼요.' '저 물고기가 비싸다고 하데요.'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전라북도 정주에 있는 대우전자에 일하러 가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이거 뭐 칠 해 주는 기계라고 하네' '또레이 에서 우리하고 같은거 한다고 하네.' 하면서 나에게 슈퍼마켓에 가서 뭘 사오라고 했습니다. 대우전자의 정문쪽으로 가니 일본 또레이 총 책임자가 나에게 90도로 인사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일본말을 몰라서 '저쪽에 있습니다.'라고 하고는 물건을 사서 왔는데 일본 또레이 총 책임자와 기능공들이 있는 것이었습니다. 총 책임자 한테 가볍게 인사를 하고 나서 대우전자 사람들이 나에게 방진복을 입혀 주는데 또레이 총 책임자가 이를 악물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건물 입구에 타일을 벗겨 놓았는데 흙을 밟고 나서 반도체 공장을 둘러 봤는데 집으로 돌아오니 KBS텔레비전에서 '전라북도 대우전자에서 불량율 1%가 나왔습니다.'라고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삼신기전에서 정일경이가 대구공고를 나왔다고 하는데 사장도 대구공고를 나왔다고 하는데 정일경이에게 내신 몇급 이고 라고 하니 '1등급 입니다.' 라고 하니 사장이 그라마 합격 한다.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정일경이가 기기선을 한번에 수십가닥을 물리는 것이었습니다. 사장이 '이렇게 하지마라'고 했습니다. 그 다음부터 나는 한번에 두 세 가닥씩 물렸습니다. 삼신기전에 빗이 걸어져 있었는데 김재연 주임이 말하길 '방법이 없어. 빗으로 빗어도 보고 했어.'라고 해서 나는 이번에는 다른 방법으로 해보자고 생각하고 기기선을 물렸는데 기기선들이 꼬여 버렸습니다. 그러자 초로의 신사들 몇명이 내가 한 것을 보고 갔습니다. 그러자 사장이 말하길 '저 사람들이 대우전자 이사들이란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동네에 이명주가 나에게 말하길 '니 한다 카는거 그거 있잖아.' '그거 하는 사람 한번 만나볼래'라고 하는데 다방에서 만나니 김귀용 이라는 사람이 자기가 1억짜리 공사를 맡았다고 하면서 'PLC가 사람 머리 하고 똑 같다고 하데요.' 라고 하면서 자기가 서보모터까지 만질줄 안다고 하면서 바깥일은 자기가 할테니 안에일만 해 주면 된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며칠 뒤에 삼신기전에서 점심시간에 김재연 주임한테 말하고 자전거를 타고 김귀용이 한테 가 봤는데 김귀용이가 머리를 숙이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삼신기전에서 사장이 인상을 쓰면서 '가도 좋다.'라고 해서 삼신기전을 나와서 김귀용이가 있는 신영공업사에 갔더니 김귀용이가 톡 쏘는 말투로 '왜 왔어요!'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김귀용이가 말하길 '주물 공장에 기계를 맡았는데 파이프 밴딩기도 있어야 되고 해서 그만 뒀어요.' '댁보다 내가 더 어려울 거예요.'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당시 KBS텔레비전에서는 카우보이 신발을 신고 라인댄스 추는게 나왔는데 김귀용이가 카우보이 신발을 신고 있었습니다. 김귀용이가 말하길 '내가 동영금속에서 돈 50만원을 못 받아서 공구들을 가지고 나왔는데, 동영금속이 제우기계로 바뀌었는데 60만원 받고 제우기계에 들어갈래요?'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당시 KBS에는 독일계 귀화인인 이한우씨가 자주 나왔는데 귀용이 친구중에 이한우 라는 사람이 있고 제우기계 성총경대리도 있었습니다.
한번은 옥상에 올라가서 미군방송을 잘 나오게 하려고 공청 안테나와 혼합기를 써서 안테나를 조종 하면서 2층 서봉성이네 전화선에 옛날 전화를 달아서 아버지 한테 전화를 걸어서 '잘 나옵니까'라고 물어 봤는데 2층 목소리가 다 들리는 것이었습니다. 2층 아줌마가 옥상에 올라와서 나를 쳐다보는 것이었습니다. 2층 아줌마는 교회에 다니는 사람 이었는데 그 막내딸이 엉덩이가 넓었습니다. 그 후에 1층에 세들어 살던 전형진 상무님 댁에 전화가 고장이 나는 것이었습니다. 서마리아 아줌마가 울면서 '전화가 안된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저런 여자 한테 걸리면 뼈도 못 추린다.고 생각하고 안 고쳐 주려고 했는데 엄마가 나에게 '고쳐줘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전형진 상무님댁 전화기를 들어보니 발신음이 안 들려서 전화선이 끊어졌구나 하고 생각하고 옥상에 올라가서 전화선을 연결하고 돌아오니 서마리아 아줌마가 날카로운 목소리로 '어디에서 그랬어요!' 라고 하는데 옥상에서 그렇게 되었다고 하니 서마리아 아줌마가 '아'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아줌마 수녀원에 들어갈 분 같아 보이네요.' 라고 하니 늦게 결혼 했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앨범을 한번 봐도 되냐고 물으니 된다고 해서 보니 전형진 상무님 누나들이 모두다 수녀님 인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안심을 하고 있었는데 하루는 서마리아 아줌마가 밖을 나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돌아오기를 기다리다가 거울을 보고 난 뒤에 좇을 벌떡 세우고 있었습니다. 서마리아 아줌마가 내 가랑이를 쳐다보고 난 뒤에 웃는 것이었습니다. 다음 날 서마리아 아줌마가 전태현이 한테 백원을 주면서 '나가 놀아라.'고 하면서 다리를 벌리고 있는데 반바지 사이로 서마리아 아줌마 팬티가 보이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서마리아 아줌마 다리에 키스를 했는데 엄마 방에 전화가 '따르릉' 울리는 것이었습니다. 엄마가 와서 '니 뭐하노'라고 하니 서마리아 아줌마 얼굴이 벌겋게 달아오르는 것이었습니다. 서마리아 아줌마가 말하길 '아버지 한테 이야기 할 거예요.'라고 했습니다. 그 후에 아버지가 말하길 '배영배씨 한테 이야기 해놨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성당에서 배영배씨가 나에게 '니 여기 와 봐라.' '너희 아버지한테 이야기 들었다.' 라고 하면서 복사 서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영세 받은지 3년만 지나면 복사 설 수 있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복사를 서는데 성체거양 할때 신경이 곤두 서 있는데 성가대원들이 킬킬 웃는 것이었습니다. 결국은 신부님이 강론중에 유부녀 한테 잘못한 사람 이야기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신영공업사에서 김귀용이가 백만원만 빌려달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백만원을 빌려줬더니 신영공업사의 .'김부장이 '니 좋은데로 소개시켜 줄게'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신영공업사의 김부장이 '문명전기에 가서 내가 소개시켜서 왔다고 하지 말고 선경의 하사장 소개로 왔다고 해라.' 라고 해서 갔더니 김진현 차장이 등기부등본과 인감증명을 떼 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김진현 차장이 허리를 굽실 거리며 '예, 지금 와 있습니다.'라고 하면서 거제도에 일을 소개시켜 주는 것이었습니다. 기본급 54만원에 파견수당까지 합치면 80만원 정도 될 거라고 하면서 '기본급 54만원이면 우리 회사에서는 많은 돈 이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문명전기에 들어가서 거제도로 간다고 하니 아버지가 '거제도에 가서 성당에 나가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거제도에서 골탕만 먹었습니다. 처음에 문명전기에서 재산이 얼마인지 적으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1억 이라고 적었더니 문명전기 직원들이 말하길 '우리 소장 어떻게 하노?' '1억만 담보로 맡겨놓으면 소장 할 수 있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거제도에 있을 때 김일성이 죽고 김봉주 과장이 '니 여기에 누가 가라고 했어!'라고 해서 "신영공업사 김부장이 선경에 하사장이 부탁 해서 왔다고 해라.'고 해서 왔습니다." 라고 하니 김봉주 과장이 '그래, 나도 들었다.'라고 하면서 발로 차면서 '야, 너 나가'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집으로 돌아와서 문명전기에서 받은 월급으로 오토바이를 하나 샀습니다.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면서 합천 해인사. 김천 직지사등으로 여행을 다녔습니다. 처음에 한번 합천 해인사로 가려다가 표지판이 이상하게 되어 있어서 경남 의령으로 빠져 버렸는데 몇년 후에 이재길씨가 말하길 거기에 그렇게 되어있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경남 의령에서 좌회전 하는 길에 바깥쪽이 낮은 위험한 도로에서 덤프트럭이 오는 것이었습니다. 덤프트럭이 바퀴가 중앙선을 넘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거기를 지나서 삼거리에서 경찰들이 나를 잡고 '회전 위반 입니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루는 큰고모가 우리집에 오셨는데 내가 꼬리뼈 있는데가 안 좋아서 일어나지를 못하고 있으니 침을 놔주는 것이었습니다. 금방 풀려서 일어났는데 큰 고모가 나에게 말하길 '기가 약해서 그렇다.'라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왼손 중지 손가락에 뼈가 볼록하게 나왔는데 큰고모가 말하길 '이거 심장이 약해서 그렇다.' '병원에 가면 뼈 크는 병이라고 수술해야 된다고 한다.'라고 하셨습니다.
1994년도에 하루는 가톨릭병원의 경리과장인 수녀고모 한테서 전화가 왔는데 고운 목소리로 '집에 있나.'라고 하는데 10분 뒤에 텔레비전에서 '성수대교가 무너졌습니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수녀고모 전화오니 기분 나쁘더라고 했습니다.
한번은 내가 성년이에게 '니라도 대학에 들어가야지'라고 하니 성년이가 영남공전에 들어가는 것이었습니다.
우리집 아랫쪽에 세들어 사는 여자가 나에게 '이거 좀 모자란거 아니가.'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화가 나서 제우기계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제우기계 에서는 나에게 신원증명서를 써 오라고 했습니다. 아버지는 먹지도 못하는 술만 먹고 누워 자는 것이었습니다.
엄마가 말하길 '애 좀 고만 먹이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제우기계에 들어갈 때 전상국 차장이 말하길 '니 누구 소개로 여기 들어왔노.'라고 해서 '김귀용이 소개로 왔습니다.' 라고 하니 '월급은 50만원 정도로 하면 안 되겠나?' 라고 해서 '문명전기에 있을 때 기본급 54만원에 파견수당 까지 80만원 받았습니다.'라고 하니 '60만원 줄게'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전상국 차장이 차로 태워 주면서 선경산업에 센서 고장난 거를 새것으로 달아주러 갔다가 오면서 '내 아는 사람 중에 중앙일보 기자가 있어,' '인척이지'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아버지가 아랫집에 세들어 사는 여자한테 무슨 소리를 했는지 여자가 자기 남편을 데리고 왔습니다. 그여자 남편은 롱다리 였습니다. 내가 여자를 밀었는데 남편이 슬리퍼를 벗는 것이었습니다. 마침 통장이 와서 말렸는데 그여자 남편이 내 배를 발로 차는 것이었습니다. 그 후에 어떤 거인이 통장집 앞에다가 오줌을 누다가 방범대원들 네명이 왔는데 거인이 방범대원들 머리위로 다리를 발길질 하는 것이었습니다. 한 두해 뒤에 '코르셋'이라는 영화가 나왔는데 그 여자보다 순하게 생긴 여자가 나오고 남자도 배가 불룩 나온 숏다리 이경영이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제우기계에서 나에게 안전화를 사 주었습니다. 회사에서 박춘수씨가 '니 안전화 이거 신고 다니면 살인미수죄로 들어간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제우기계 회사에서 생산과장인 제상교씨가 '니가 아침에 빗자루로 마당도 쓸고 해라.' 라고 했습니다. 성총경 대리가 '니가 난로불도 켜 놓고 해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아침에 10분 일찍 출근해서 난로불을 켜 놓았더니 한시간 뒤에 따뜻해 지니 사람들이 오는 것이었습니다. 엄마한테 그말을 하고 '10분 일찍 가면 한시간 일찍 도착하고 10분 늦게 가면 한시간 늦게 도착하잖아.' 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엄마가 5분 늦게 밥을 해 주는 것이었습니다. 회사에 가니 사장이 연단에 서있고 회사 사람들이 줄서서 대기하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제우기계에 이한우라는 전무가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박춘수 직장장한테 말하길 '이한우씨가 김귀용이 친구인줄 알았는데.'라고 했는데 그 후부터 아침에 내 앞에 이한우씨 차가 먼저 회사에 들어가는 것이었습니다. 강태규 주임이 제우기계에 들어왔는데 전상국 차장에게 각종 수료증을 보여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자 전상국 차장이 '주임 이라고 하면 안 되겠나?.' '월급은 85만원 정도 하면 안 되겠나?'라고 했습니다. 제우기계 사람들 월급을 보니 막내 김정환이도 100만원이 넘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월급이 60만원 이었습니다. 전상국 차장이 강태규 주임에게 일을 하나 맡겼는데 서보모터 쪽에 콘트롤박스를 놓지 않고 반대쪽에 놓아두고 작업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밤을 새워서 작업을 했는데 전화로 성총경 대리에게 PLC회로를 가르쳐 달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회로도 도면이 오자 강태규 주임이 '나는 이래 가지고는 못해 로더 두드리는 것도 하나 하나 가르쳐 줘야 돼.'라고 하니 금방 로더 두드리는 방법이 팩스로 날아오는 것이었습니다. 다음 날 강태규 주임과 나는 목욕탕에 가서 목욕을 하고 쉬었습니다. 강태규 주임이 PLC로더를 가지고 가 버리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로더 두드리는 연습도 못 했습니다.
성년이가 가게 문을 닫고 아침에 늦게 일어나서 학교도 오후에 가는 것이었습니다. 한번은 성년이가 '돈 만원만 도'라고 하면서 만원을 가지고 가더니 저녁때 눈물을 흘리며 집으로 오는 것이었습니다. 다음 날 대구매일신문에 탤런트 이훈이가 김현철을 때렸다고 적혀 있는 것이었습니다.
하루는 김귀용이가 하네스를 가지고 오는 것이었습니다. 부산의 삼원 FA 에서 나오는 서보모터와 서보앰프를 연결하는 전선인 하네스가 1미터도 안되는 것 같아 보였습니다. 성총경 대리가 '니 요새 이거 만드나.'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루는 삼원 FA에서 나온 사람이 말하길 서보앰프 설명서 책자의 앞에거를 보면 안되고 뒤에 거를 봐야 됩니다.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앞에 페이지에는 전선 색깔은 똑 같은데 한글로 설명이 되어 있지 않고 뒤에 페이지에는 전선 몇가닥의 설명이 되어 있었습니다. 제우기계에서 작업장에 전기 콘트롤 박스를 서보모터 반대쪽에 놓아두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박춘수 직장장에게 '이거 어느 쪽에 놓입니까?'라고 물으니 박춘수 직장장이 '그거 그쪽에 놓인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사람을 너무 믿는게 탈 입니다. 전상국 차장이 말하길 '김귀용이 한테 한번 가봐라.' 고 하는데 가보니 넘버링 찍는 기계 부속을 빼서 숨겨놓고 엉망진창 이었습니다. 콘트롤 판넬을 집으로 가져와서 작업을 하다가 제우기계 회사로 가져와서 작업을 했습니다. 마지막날에 저녁에 김귀용이가 와서 도와주면서 서보앰프 신호선을 납땜 하면서 '아, 다했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서보앰프 설명서의 책자 앞부분이 펼쳐져 있었습니다. 콘트롤 박스를 서보 모터 반대쪽에 설치 했습니다. 다음 날 아침에 성총경 대리가 아주 일찍 와서 회로도 도면도 없이 로더를 두드
리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성총경 대리가 '이거 안 되잖아.' '전기 빼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당황한 나머지 사무실에 올라가서 성총경 대리한테 '서보앰프의 RST가 바뀌었습니다.'라고 하니 성총경 대리가 '그라마 앰프 나갔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1995년 4월달인가 내가 집에서 말하길 도시가스는 LNG인데 공기보다 가볍기 때문에 창문만 열어 놓으면 가스가 다 나가잖아. 라고 했는데 텔레비전에서 '불이 나면 모든 가스는 위로 뜨기 때문에 낮은 자세로 엎드려서 대피하시기 바랍니다.'라고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1995년 4월 28일에 대구 지하철 가스 폭발 사고가 나고 다음 날 4월 29일에 회사에서 거제도로 여행을 가게 되었는데 자동차 안테나에 황색리본을 달고서 갔습니다. 거제도 한려수도에 배를 타고 가게 되었는데 배가 스크류 회전을 바꾼다고 정지 하자 배가 흔들리는데 제상교 과장이 말하길 '이렇게 흔들리면 공진 현상에 의해서 침몰 하는데'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다음에 제상교 과장이 갯바위로 가서 냄비를 씼다가 떨어뜨리는 것이었습니다. 바위틈 사이에 떨어졌는데 나보고 옷 벗고 건져 올리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수영을 못 한다고 했는데 제상교 과장이 '여기 수영 할 줄 아는 사람 아무도 없다.'라고 하면서 들어가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바위틈을 지나면 망망대해 인데 무서워서 바위를 팔로 잡고 발로 냄비를 주워 올렸습니다. 설계실의 김종학씨가 '니 팔힘 좋네.'라고 해서 내가 말하길 '평행봉 했잖습니까.'라고 했더니 공장 뒤편에 평행봉을 만들어 주는 것이었습니다. 그 후에 나는 오토바이를 잃어 버렸습니다. 아버지가 오토바이 들여라. 훔쳐간다. 라고 했는데 머리가 무거워서 잠이 들었습니다. 다음 날 내 오토바이가 없어졌는데 우리동네에 명예반장집 아들 오토바이도 잃어먹었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한 며칠 동안 명예반장집 아들 오토바이가 안 보이다가 다시 보이는 것이었습니다.
1995년 5월 15일에 청도 운문사에 가게 되었는데 그 며칠 전에 직장장인 박춘수씨가 '이번에 청도 운문사에 가면 비구니 하나 꼬셔야 되겠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말을 회사에서 했는데 5월 15일에 운문사 밑에 가니 설계실의 조중현씨가 나에게 '내당 국민학교'라고 하면서 같이 운문사에 가보자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운문사에 올라가니 이상식과 몇명이 서있는 것이었습니다. 이상식이가 '내 형사다,' 라고 하면서 전화번호를 적어주는 것이었습니다. 내려 오니 형사기동대 봉고차가 있는 것이었습니다.
한번은 이일봉씨 매형 되는 사람이 돼지축사에 시간되면 돼지 밥주는 기계 콘트롤 박스를 만들어 달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루는 콘트롤 박스가 안된다고 해서 가 봤더니 전기가 간섭을 일으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고쳐 주었는데 이일봉씨 매형 되는 사람이 '니 실력 있어.'라고 하면서 돌아왔는데 며칠 뒤에 이일봉씨 매형 되는 사람이 전화가 와서 '포항에서 과메기 싣고 왔다.' '빨리 온나.'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과메기가 싱싱한게 맛있었습니다. 며칠 뒤에 이일봉씨 매형 되는 사람이 돼지 사료 감지 하는 센서 사 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23000원 인데 심부름값까지 25000원 달라고 하니 이일봉씨 매형 되는 사람이 '그거 23000원 할건데'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루는 회사에 생산성 향상 지도하는 사람이 왔습니다. 박춘수 직장장이 말하길 '저사람 천만원 주고 데려왔단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사람이 말하길 일하는데 도움이 될 거를 만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나는 넘버링 담을 통을 만들겠다고 적었습니다. 그리고는 그 사람이 말하길 필요없는 거는 다 버리라고 했습니다. 1994년에 삼신기전에서 넘버링 담는 통을 만들면서 '버어니어 캘리퍼스(노기스)있으면 좋은데.' 라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청소 하다가 노기스 하나가 떨어져 있는걸 발견 했습니다. 그걸 가져와서 집에서 넘버링 담는 통을 만들었습니다. 그걸 회사에 가져 갔습니다. 그랬더니 '춘수 노기스 없다.' '노기스 못봤나.'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전기실에 노기스 두개 있을 건데'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루는 신영공업사에서 일을 시켰는데 조그만 박스에 닥트도 없이 만들어 달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1994년도에 김재연 주임이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아'라는 말이 생각나서 누전차단기를 거꾸로 달아줬는데 성총경 대리가 와서 '감전 되면 어쩔려구 그러나, 고쳐'라고 했습니다. 이거 만들라고 이제까지 나를 부려먹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995년 여름에 제우기계 사무실과 전기실에 에어컨을 설치 했습니다. 생산과장 사무실에 에어컨을 18도씨에 맞춰놓고 춥게 일하고 있었습니다. 전기가 나가자 성총경 대리가 배전반을 열어 보고는 '이거 이래 가지고는 안된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집에서 말하길 '대형 건물은 물로 냉각 시키는데'라고 한 것 같습니다.
한번은 기계 설치 하러 가는데 반대편에 있는 프레스가 자동으로 쾅,쾅 내려찍고 피더기에서 자동으로 철판을 밀어넣어 주는데 일하는 사람이 프레스에 팔을 넣어서 무섭게 빨리 일하고 있었습니다. 나는 무서워서 전기실에 숨어 있었습니다. 장일호 계장이 전기공사 기사 1급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만 둔지 꽤 되었습니다. 제상교 생산과장이 '니 이번에 고생 많이 했재. 계장 이라고 명함 하나 파줄까.' '일주일 동안 쉬어라.'고 했습니다. 쉬고 있는데 삼풍 백화점이 무너졌습니다. 삼풍백화점의 이준 회장이 옥상에 냉각탑이 3개가 있는데 냉각탑을 한개 더 설치 했다가 무너졌다고 텔레비전에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후에 내셔널 지오그래픽에서 삼풍백화점 옥상에 물탱크가 3개 있었는데 물탱크를 1개 더 설치 했다가 무너졌다고 나왔습니다.
1995년 여름에 동원예비군 훈련이 나왔는데 회사사람들이 '방위가 무슨 동원이 나오노?'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예비군 훈련을 가니 김성재가 있는 것이었습니다. 김성재가 내 모포를 싸 주었습니다. 밤에 어떤 사람이 말하길 '소 접붙이기 하는 거 봤어요?!' '내 친구중에 소 접붙이기 할 때 쓰는 약 가지고 다니면서 여자 한테 먹여서 하는 사람 있어요.' 라고 하는데 내가 말하길 '어떤 여자 생리대 까지 만져봤는데 그 후에 초청장이 왔어요.' '영혼이 깨끗한 사람이 있어요.'라고 하니 한사람이 '보지가 깨끗한지 영혼이 깨끗한지 알게 뭐고.'라고 하자 사람들이 '우하하' 하고 웃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한사람이 말하길 '내가 자동차 부품 공장에 일하는데, 밥해주고 빨래 해주는 사람 있어요.' '돈도 많이 받고 결혼도 해야 되고'라고 하자 한사람이 '얼마 받는데요?' 라고 하니 '45만원'이라고 하자 한사람이 말하길 '85만원이 아니고 45만원이요.'라고 하니 목에 힘을 주면서 '45만원'이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자 사람들이 또 '우하하'하고 웃는 것이었습니다. 한사람이 내가 한턱 낼게요. 라고 하자 다른 한사람이 '우리동네에 노래방이 있는데 아가씨가 예뻐서 내가 한턱 낼게요.' 라고 하면서 자기가 자동차 정비공업협회에 다닌다고 하면서 '차 번호만 알면 어디 사는지 알 수 있어요.'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동원예비군 훈련을 마치고 강태공 숯불갈비 집에서 숯불갈비를 먹는데 아줌마가 165cm의 키에 안경을 쓴 것이었습니다. 한사람이 말하길 '아줌마 젊을때 이쁘다는 소리는 못 들어도 귀엽다는 소리는 들었겠습니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후에 그 아줌마가 우리집 가게 앞을 지나가는 것이었습니다. 또 노래방에 갔는데 노래방 아가씨가 조그만 키에 안경을 쓰고 있었습니다. 그 후에 그 노래방에 혼자 가서 As Tears Go By라는 노래를 불렀습니다. MBC텔레비전에서 코미디언이 전화수화기를 드니 As Tears Go By라는 노래가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제우기계 회사에서 사람들이 말하길 '우리회사가 방송 광고에 나온단다.'라고 하는데 추석때 외가집을 가면서 버스안에서 제우기계 라고 MBC라디오 광고가 나오는데 연사기 사업부의 광고가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김지은씨의 친정엄마인 백분순씨가 하는 가게에 가서 어떤 아줌마한테 편지를 전해 줬습니다. '김지은 누님을 천사같이 생각 했습니다. 따귀라도 맞고 정신 차리고 싶습니다.'라고 적어서 줬습니다.
내가 형사기동대의 이상식이 한테 전화를 해서 김지은씨 이름과 생년월일을 말하니 몇 초만에 '어 수원에 있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회사사람이 '사람 한번 찾기 쉽네' '경찰 인간 같은거 있나.'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처음에 가르쳐준 대로 찾아갔는데 야산에 있는 집을 물어보니 중국집 점원이 '어, 거기에 집 하나 있어요.' '거기에 사람 안 사는데'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집으로 돌아와서 이상식이한테 다시 전화를 거니 '정말 갔단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자기를 한번 만나자고 하면서 만나러 가니 '갈비탕 한그릇만 사도'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돈 8만원을 주니 '이거 안 받아도 된다.' '친구가 주는걸로 알고 받을게.'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며칠 뒤에 전화를 하니 다시 정확한 주소를 가르쳐 준 다음에 '편지 해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이상식이가 태백공사 근처에 무슨 식당에 있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김성수가 횟집 직원으로 일 한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한사람이 내 정재규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이상식이가 자기차로 성주까지 태워주며 가다가 설사가 난다고 하면서 가정집에 들어가는 것이었습니다. 성주에서 물놀이를 하는데 이상식이가 의경을 보더니 개헤엄을 치는 것이었습니다.
제우기계에서 영업과 백철안 대리가 기계 설치 하는데 가 보라고 했는데 가보니 콘트롤 박스를 서모모터 바로 옆에 갖다 대놓고 키패드로 눌러서 서보모터를 돌리니 서보모터가 넘어갔다가 되돌아 오는 것이었습니다. 백철안 대리가 말하길 '휘떡 넘어갔다가 되돌아 옵니다.'라고 하면서 기계를 한참 동안돌리니 전기 먹는 양이 줄어드는 것이었습니다. 백철안 대리가 말하길 '기계 부속들이 제자리 찾아가면서 전기 먹는 양이 줄어듭니다.'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루는 전선하고 발 스위치를 트럭에 실으라고 하면서 강태규 주임이 '니 가기 싫거든 가지 마라.'고 하는데 트럭을 타고 경남 창원공단까지 가서 어떤 공장에 들어가는데 내가 수위에게 물으니 제우기계 사람들이 '야, 임마, 죄송합니다.라고 하고 물어봐야지.'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공장 안에 들어가서 프레스를 가리키며 조용한 목소리로 '발 스위치 달아줘'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공중전화로 혁돈이 아버지인 김동준씨한테 '지은이 누나가 부부싸움 나서 맞아도 책임 못 집니다. 제 말이 틀렸다면 죄송합니다.'라고 하니 혁돈이 아버지인 김동준씨가 '야이 미친놈아 다리몽둥이 부러질줄 알아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니 아버지가 말하길 '혁돈이 아버지 너희 회사에 찾아간단다. 간통죄로 넣어 버리거나 미친놈 만들었분단다.' '니 회사 빨리 나온나.'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다음 날 생산과장 제상교씨가 '니가 누나라는 사람 찾아가서 회사 분위기 어지럽힌거 생각하면 당장 나가도 좋다.' '사직서 라도 써 줄까?'라고 했습니다. 집에서는 아버지가 말하길 '글마가 너희 회사에 찾아갔다면 글마는 사기꾼이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예전에 이선박이가 '내 양력으로는 25살이고 음력으로는 26살이야.' 라고 했는데 나도 양력으로는 25살이고 음력으로는 26살 이라고 했더니 이선박이가 '내 양력으로는 70년생이고 음력으로는 69년생이야.'라고 했습니다.
이선박이가 말하길 '내 여자친구 있었는데 다른데도 아니고 어깨나 주물럭 거리다가 두번째 만지니 불켜고 귀때기 팍 때리더라.' '여자는 다 그렇다.'라고 하면서 자재과 박재현씨가 '니 이야기 한번 들어 보자'라고 해서 내 이야기를 하니 다음엔 박춘수씨가 '음순이 큰 여자는 잘라내야 된다.' 라고 해서 가만히 있으니 박춘수씨가 또 들어와서 '여자들은 맨스 한다.'라고 하는데 자재과 박재현씨가 '니 이야기 한번 들어보자.'라고 하는데 또 이야기 했습니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오니 엄마가 '니 회사에서 무슨 이야기 하나.'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회사에서 무슨 말하면 엄마가 '그때 지은이 놀라서 병원에 가서 약 먹었다.' '그때 니 도둑놈인줄 알았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엄마가 싱긋이 웃으면서 '그말이 그렇게도 안 나오더나.'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제우기계 생산과장 제상교씨가 말하길 '니가 정환이 하고 오명씨한테 달서경찰서 대공 102호실 이라고 전화했나?'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제우기계에서 새직장 알아볼 시간 준다고 하면서 며칠 동안 휴가를 주는 것이었습니다. 성총경 대리가 나에게 신영공업사에 가봐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집으로 전화가 와서 '니 가라 카는데 왜 안가노, 너 날 나쁜놈 만들래'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신영공업사에 가니 '그라마 첫사랑인데.' '그라마 실연당한 건데'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백분순 아줌마 한테 공중전화로 전화를 거니 아줌마가 '지은이 불행해 지는거 볼래.'라고 해서 '아줌마 자꾸 불 지르지 마이소'라고 하니 아줌마가 '불은 니가 질렀잖아.'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오토바이를 타고 백분순 아줌마의 슈퍼마켓에 가니 백분순 아줌마가 나오더니 내 귀때기를 때리면서 '니 여기 왜 왔노!'라고 하는데 내가 '어떻게 된 겁니까?'하고 물으니 깜짝 놀라며 물러서는 것이었습니다. 제우기계에 가서 '귀때기를 .'맞았더니 우리하네요.' 라고 하니 제상교 과장이 가위를 들고서 '내 친구 중에 31경비대 나온 놈 있다.' '글마 골통이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루는 동해전장 김동준 이라는 명찰을 단 사람이 우리집 가게에 와서 담배를 사러 와서 '하나로'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목욕 하고 갈게요.'라고 하니 '알았어.'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다음 날은 명찰을 떼고 왔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루는 놀이터에서 여자 아이 세명이 불놀이를 하는데 나에게 '아저씨 여기 오지 마세요.'라고 하는데 내가 '어떤 새끼가 시켰어.'라고 했는데 집에 오니 엄마가 화를 버럭 내면서 '혁돈이 가 나쁜아 아니다!' '남산성당에 학생회장 한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루는 대구매일신문에 만화로 나오길 김영삼은 노태우한테 1조원 받았는데 김대중이 20억 받은거 가지고 뭐라고 한다. 라고 나온 것이었습니다.
내가 길에 서서 가만히 있으니 아버지가 말하길 '수녀한테 선 봐달라고 할게'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가톨릭병원의 경리과장인 수녀고모 한테 전화 걸어서 '가슴이 아파서 전화 드렸습니다.'라고 하니 가톨릭병원의 경리과장인 수녀고모가 '2시 이후에 와 봐라.' 고 해서 가 봤더니 수녀고모가 나에게 '니 재밌다. 니 이야기 한번 들어보자.'라고 해서 '온나 온나 해서 따귀 때린다고 믿고 있었죠.'라고 했더니 수녀고모가 말하길 '니, 속지 마라.' '신랑하고 짜고서 간통죄로 걸어서 돈 뜯어 먹으려고 하는 수가 있다.' '그 집에 아버지 계시나?' '니 내말이 맞다.'라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말하길 '국진이 형이 그럽디까?'라고 했습니다.
하루는 아버지가 방에서 말하길 '국진이가 이해찬씨 하고 친구 아니가.' '팔공산에 땅이 300평 이잖아.' 라고 하니 삼촌이 말하길 '900평이 아니고요.'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제우기계에 가서 박재현씨 한테 '니 속지마라'고 하더라고 하니 '니 중앙정보부 있나.' 라고 하면서 제상교 과장이 '니 도와주는 사람이 누군데.'라고 해서 '이해찬씨 아닙니까.'라고 했더니 '이해찬씨가 니 친구가?'라고 해서 '고종사촌형 친구요.'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집으로 오는데 갑자기 트럭 한대가 내 앞에 멈추어 서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트럭에 부딪혔는데 트럭이 내 오토바이를 끌고 가는 것이었습니다. 트럭 운전사가 자기가 도의적으로 책임 지겠다고 하면서 경찰에 신고하지 말자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트럭 운전사가 3만원을 주면서 명함을 주는 것이었습니다. 집으로 돌아와서 집앞 공중전화로 전화를 거니 어떤 여자가 받는데 오토바이 수리비 물어달라고 하니 반만 물어줄 수 있다고 하면서 남자가 말하길 '저는 여기에 없을 겁니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자 수녀고모 한테서 전화가 와서 '니 교통사고 조심해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다음 날 인가 차들이 무서워서 갓길로 가는데 서문시장 가기전에 삼거리에서 승용차가 깜박이도 안 켜고 우회전 하는 것이었습니다. 내 오토바이는 멈추어 섰는데 승용차가 우회전을 많이 하면서 살짝 부딪히는 것이었습니다. 보니까 문짝 밑 스테퍼에 살짝 부딪힌 것이었습니다. 운전사가 화를 버럭 내면서 '깜박이도 켜고 왔는데' 라고 하면서 경찰에 신고 하러 간다고 하면서 가게에 들어가서 10분동안 나오지를 않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갈려고 하니 그사람이 내 오토바이를 잡으면서 '니 뺑소니다.'라고 하면서 '파출소에 전화 걸어 주세요.'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경찰이 오자 온 동네 사람들이 확 튀어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경찰들이 쏜다 라고 하면서 나를 경찰차에 밀어넣는 것이었습니다. 그사람이 자기가 내당성당에 요셉 아저씨 사위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결국은 수리비 10만원을 물어줬습니다.
하루는 MBC텔레비전의 베스트극장에서 김상중씨가 나오고 강리나가 나와서 여자가 '부담주지 않을게'라고 하고 자막으로 '예수는 그 여인에게 돌을 던지지 않았다.'라고 나왔습니다. 다음 날 아침에 제우기계에 전화 걸어서 '내가 곧 예수다, 나를 시험에 들지 마라'고 하이소.'라고 하니 '무슨 뜻이고?'라고 해서 '내가 장난 쳤다고 장난 치지 말라고 하이소.'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곧바로 MBC텔레비전에서 주병진이 나와서 '팬티라도 하나 줄까요.' '입던건 안 줍니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MBC에서 '뭐, 이상한게 나왔다 들어가네요.'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루는 전화벨이 울려서 전화를 받았는데 제우기계 이영균 사장의 목소리가 들리는 것이었습니다. '내 곧 갈게'라고 하는데 MBC 텔레비전에서 '미국의 항공모함에 중국의 항공기가 발포 하겠다고 위협 했습니다.'라고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하루는 엄마가 정신과에 가자고 했습니다. 텔레비전을 SBS에 돌리니 개신교 이단에서 광고 하는게 나왔습니다. 교주가 클로즈업 되면서 '때가 왔다. 회개하라'고 하는 광고가 나왔습니다. 버스에서 내려서 가는데 어떤 여자 두명이 교대 하며 우리 뒤를 따라오는 것이었습니다. 황규흥 신경정신과 앞에서 그 여자가 우리를 앞질러서 들어가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의사와 면담을 할때 엄마는 불안해 하는데 내가 말하길 '그쪽에서 가만히 있으면 저도 가만히 있겠습니다.'라고 하니 엄마가 벌벌 떨면서 '그집에 논도 있고 밭도 있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루는 MBC텔레비전에서 아나운서가 말하길 '전두환이 아줌마한테 따귀를 한대 맞았다죠.'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또 전두환씨 경리과장 안현태씨 입건 이라고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몽둥이를 만들어서 '우리집에 오면 때려버릴거다.'라고 했습니다. 밤중에 어떤 남자 둘이서 싸우면서 '회사가 부도나서 그렇다니까!' '한달에 600만원씩 석달이면 얼만데.'라고 하면서 싸우다가 나를 보고 '상무님 안녕하십니까?'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삼촌이 윤성기계라는 곳에 부도 맞아서 1600만원 뜯기고 600만원은 나중에 받기로 했다. 라고 했었습니다. 밤중에 사람들이 술 취해서 고함을 지르고 나를 바라보는 것이었습니다. 겁 먹어서 파출소에 갔는데 파출소 순경들에게 '여기서 이말 하고 저기서 이말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라고 하면서 집 한채 팔았다고 하니 순경이 '너희 집 거기 있잖아.'라고 해서 할머니집 팔았습니다.'라고 하고 혁돈이네 전화번호를 가르쳐 주니 킬킬 웃는 것이었습니다. 다음 날 아침에 수녀고모가 와서 '양력으로 25, 음력으로 26.' 이라고 하면서 영대병원 정신과에 데려 갔습니다. 나는 의사에게 '따귀 맞을 때까지 여기 있겠습니다.'라고 하니 배진우 의사가 '있어도 되겠습니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사람들이 약을 타서 먹길래 나도 약을 타서 먹었는데 목이 왼쪽으로 돌아가는 것이었습니다. 방에서 어떤 사람이 종이와 볼펜을 두고 탁 치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종이에 '모두가 제 잘못 입니다.'라고 ?'적으니 김명찬 보호사가 들어와서 내 목에다가 주사를 놓는 것이었습니다. 그러자 목이 오른쪽으로 돌아가는데 괴로워서 밖에 나갈려고 하니 1인실로 옮겨서 손 발을 묶고 엉덩이에 주사를 놓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덜덜 떨면서 '우리도 가는데 거기라고 안 가겠나,라고 하시더라.'고 했습니다. 그리곤 기절 했습니다. 일어나 보니 팬티가 갈아입혀져 있고 오줌이 한방울 묻어 있는 것이었습니다. 텔레비전에서 '불장난 하는 애들한테 떠는 벌 줬더니 오줌 쌌따.'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텔레비전에서 뽀빠이 이상용씨가 나와서 목사가 나쁜 사람이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텔레비전에서 김덕 대검 중수부장에게 기자들이 말하길 '공중전화를 그렇게 많이 썼다면서요.'라고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KBS방송이 흔들 거리는 것이었습니다. 영대병원 정신병동에 영남공전 기독교 학생회에서 사람들이 나와서 '엉덩이 넓은 여자가 좋지, 전두환 중과세로 다스려야 한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우리집 2층에 세들어 살던 서봉성이네 누나가 엉덩이가 넓었는데 큰딸은 목사하고 결혼했고 그집 식구들은 교회에 다닌다고 했습니다. 서봉성이 아버지는 순직한 공무원 이라고 합니다. 영대병원 정신병동에서 여동생 닮은 여자애가 사람들 한테 터치 한다고 보호복을 입혀 놓은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잘생긴 남자 한명이 자동차 잡지를 보면서 '39사단 창원에 있지, 춥지, 수색대로 빠지지.'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영남대학교 의료원에서 MRI를 찍었는데 한번 찍어가지고는 안 되어서 두번 찍었습니다. 사람들이 무전기를 들고 뭐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배진우 레지던트 의사가 빈 차트들을 가지고 정리하는 것이었습니다. 배진우 의사가 말하길 '머리에 혹이 하나 있습니다.' '점점 커지면 뻥 하고 가는 수가 있습니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병원에서 검은색 베타가글로 가글 하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아버지와 삼촌이 왔는데 삼촌이 말하길 '뇌하수체에 혹이 하나 있는데 배에 살을 코로 잡아넣고 입하고 코를 통해서 레이저로 물혹을 터뜨린단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니 전에 교통사고 난 다음부터 이래 된거 아니가.' 라고 하는데 내가 말하길 '베타 가글로 가글 하라고 하데요.' 라고 하니 아버지가 '박형배 선생님 없습니까?'라고 하니 간호사가 '모르겠는데요.'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고종사촌형 하고 박형배 의사 하고 친구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12월 12일에 수술을 받았다고 합니다. 수술을 받고 나서 깨어나자 엄마가 와서 "고종사촌형이 '니가 있는 병원이나 내가 있던 감옥이나 똑같다.'라고 했다." 라고 하면서 달려 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곧바로 박형배라는 명찰을 단 안경을 쓴 가짜 박형배 의사가 내앞에 서 있는 것이었습니다. 조금 있으니 간호사들이 오는 것이었습니다. 텔레비전 소리가 들리는데 '이수성 국무총리로 국무총리가 바뀌었습니다.'라고 하는게 들렸습니다. 수술을 받고 나서 코를 막아 놓았는데 기침을 하면 머리가 띵한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주사를 한번 맞으면 머리가 띵한 것이었습니다. 내가 간호사에게 '스테로이드 죠'라고 하니 '어떻게 알았어요.'라고 해서 '책에서 봤습니다.' 라고 했습니다. 이비인후과에 내려가서 코 막은거 빼려고 하는데 입을 벌리라고 하면서 들여다 보더니 '도저히 안 되겠는데' 라고 하면서 '한개만 빼줄게'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무슨 수술 받았습니까?'하고 물으니 의사가 '나는 모른다. 나는 마지막에 니 코 막은거 밖에 없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1993년인가 큰고모가 할머니가 당뇨가 있다고 주사기를 우리집에 놓아두고 갔습니다. 1994년도에 박홍구 아재 딸 박소영이가 우리집에 와 보고 '주사기도 있네요.'라고 했는데 텔레비전에서 '주사기가 나오고'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대통령께 잘못 했습니다.'라고 하니 장관들이 바뀌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대통령 각하 용서해 주십시오.'라고 하니 김영삼 대통령이 나와서 인상을 쓰면서 뭐라고 말하는게 텔레비전에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퇴원 하고 싶습니다.' 라고 하니 어머님이 말하길 '좀 더 있어야 된단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수녀고모 한테 '병원에서 저를 만신창이로 만들었습니다.'라고 하니 텔레비전에서 '미국의 클린턴 대통령이 가만두지 않겠다고 했습니다.'라고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텔레비전에서 12월 23일에 성탄절 가석방 실시 라고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12월 23일에 퇴원 했습니다.
1992년 5월 5일에 201특공여단에서 특공무술과 스카이 다이빙 시범을 보였는데 1992년도에 MBC에서 특공사격을 보시겠습니다. 라고 나오고 특공여단 병사들이 나오면서 '공수부대'라고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방위병으로 있을때 화기소대 소대장인 김상선 중사가 말하길 '너희들은 북한군 경보병 여단 하고 싸워야 돼.'라고 했습니다. 1993년에 월간조선에 '북한군 경보병 여단, 뼈에 인이 빠지는 훈련을 받는다.'라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나서 1994년에 평시작통권 한국군 인수 라고 나오고 K3경기관총 개발 이라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성년이가 K3경기관총을 처음으로 지급 받은 205특공여단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신병교육대 퇴소식날 면회를 가니 육군 상사가 '홍성년 205특공여단.'이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자기 중대원이 320명인데 그중에 11명 뽑혔는데 자기앞에 한사람이 다리 아프다고 빠져서 못 빠졌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성년이가 특공여단에서 100일 휴가 나왔을 때 수녀고모 한테서 전화가 와서 성년이가 말하길 '낙하산 매고 산으로 들로 뛰어다니는 부대 입니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성년이가 수녀고모 한테 가 보자고 해서 오토바이로 태워 줬는데 중간에 오토바이를 세워 놓고 가자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수녀고모 한테 가니 수녀고모가 성년이 한테 5만원이 든 봉투를 주는 것이었습니다. 집으로 오니 어머님이 말하길 '수녀고모가 돈 주더나?' 라고 해서 '5만원 주더라'고 했더니 어머님이 기분 나빠 하는 것이었습니다.
엄마가 영대병원에 가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병원에 약 타러 가니 배진우 의사가 화를 버럭 내면서 '왜 왔습니까?!'라고 해서 '놀러 왔습니다.' 라고 하니 배진우 의사가 '병원이 놀러 오는 뎁니까?!'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어릴때 고종사촌형이 말하길 '우리나라 중앙정보부는 멀쩡한 사람 간첩으로 몰아서 막 잡아넣는다.'라고 했습니다. 내가 고등학교때 고종사촌형이 말하길 "이철 의원이 김영삼이 보니까 더러워서 정치 못 하겠다.'라고 하더라"고 했는데 1996년 4.11총선에서 민주당이 박살 났습니다. 텔레비전에서 '민주당이 박살 났다면서요.' '이철 의원도 떨어졌다죠.'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1996년 봄에 영대병원에서 박형배 의사선생님이 '내가 박형배다.'라고 하시며 약을 주는데 약을 먹고 자다가 '정은아, 옥순아'라고 했는데 며칠뒤에 김영삼 대통령이 '봄날인데 날씨가 춥다.'라고 하며 손명순 여사와 함께 서 있는 장면이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방에서 말하길 '손명순, 옥순' '너희 마누라 빤스 벗겨 버린다고 꿈 꾸었다.'라고 했는데 며칠 뒤에 수녀고모 한테서 전화가 와서 '니 밤길 조심해라.'라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4월 28일 0시 조금 넘어서 내가 놀이터에 있었는데 그네를 타는 중학생 두명이 있었습니다. 놀이터 아랫쪽 길에서 두명이 걸어가면서 '야, 집에 가서 잠이나 자라.'고 해서 내가 '누구야'라고 했더니 금방 4명이 되더니 '야, 임마.'라고 하는데 내가 '저보고 그랬습니까?'라고 하니 머리에 노란 브릿지를 한 사람이 내 앞에 와서 '그래 니보고 그랬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내 왼쪽에 그네가 있었는데 내 뒤에 조그만 중학생 한명이 내 등을 미는 것이었습니다. 돌아보니 중학생이 씩 웃는 것이었습니다. 그래도 가만히 있자 사방에서 주먹이 날아왔습니다. 나는 뒷걸음질 쳐서 나왔는데 사람들이 '넘가라'고 소리치는 것이었습니다. 빠져 나오니 한사람이 다가와서 '그냥 가요.'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젊은이 십여명이 서 있는데 그 중에 가장큰 한명이 자전거를 번쩍 들고 나를 쳐다보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집으로 오는데 한사람이 내 머리를 탁 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도 돌아보지 않고 오는데 내 머리를 세게 치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슬리퍼가 벗겨졌습니다. 맨발로 오는데 키 큰 사람 한명이 프라스틱 몽둥이로 나를 때리는 것이었습니다. 할머님이 말렸는데 그사람이 험악한 인상을 쓰면서 '누구야, 라고 하지마!'라고 하면서 가는 것이었습니다. 우리집에 세들어 살던 은혜 엄마가 말하길 '애들 이더구만' '많기는 많더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1996년 여름에 엄마한테 묻기를 '누가 우리집에 전화 했노?'라고 하니 엄마가 내 팔을 꼬집고 나를 물어뜯는 것이었습니다. 영대병원 정신병동에 입원 했는데 비가 억수같이 내리고 나서 엄마가 말하길 '성년이 죽었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니 엄마가 하는 말이 '중대장이 말하기를 성년이가 다리 다쳐 가지고 아주 심한 훈련 받다가 아파서 3주동안 병원에 있다가 한 달 늦게 휴가 나왔다고 하더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후에 마산 국군통합병원 군복을 입은 박주홍이가 우리집에 찾아와서 나에게 말하길 '성년이가 발목 다쳐서 마산국군통합병원에 왔습니다.' '검사 받고 사흘 있다가 갔습니다.' '자기가 제대 할때 까지 살아 있으면 2월 5일에 제대 할 거라고 했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성년이 공책에 Snow라는 시가 적혀 있었습니다. 여름날에 뜨거운 햇볕도 싫다. 겨울날에 매서운 바람도 싫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의 가슴 시리게 슬픈 눈이 되고 싶다.'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말하길 '눈이 오면 눈이 되고 비가 오면 비가 된다.'라고 했는데 C-123수송기가 하늘 높이 날면서 하얀 연기를 뿌리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곤 곧바로 비가 내렸습니다. 며칠 뒤에 AFKN에서 오산 에어 베이스, 군산 에어 베이스 라고 나오면서 사람들이 반갑게 손을 흔드는 장면이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성년이가 입던 청바지에 뒤쪽 포켓에 총에 맞은듯한 자국이 있었는데 내가 말하길 '성년이가 다 떨어진 청바지 입고 다녔는데.'라고 했는데 독일에서 떨어진 청바지를 만들어서 판다고 합니다.
1996년 연말에 내가 할머니 한테 물어보니 할머니가 옛 이야기를 하는데 일본에 있을때 고물상 할 때 어떤 사람이 미쯔비시 공장에서 배 프로펠러를 가지고 왔는데 일본 순사가 두들겨 부숴서 대판에 있는 큰 고물상으로 부쳐라고 했는데 할머니는 '나는 모른다.'라고 했다고 합니다. 일본 순사한테 고맙다고 사과를 갖다 바쳤다고 합니다. 할머니 친정집이 사과 농장을 해서 사과를 갖다 바쳤다고 합니다. 그 말을 듣고 나서 얼마 뒤에 한보 그룹 사태가 났는데 한보 정태수 회장이 청와대 비서실에다가 사과상자에 돈을 넣어서 보냈다는 뉴스가 나오자 한보그룹이 부도가 났습니다. 그 후에 한보 청문회 때 국회의원이 김영상 정부의 경제수석에게 말하길 '당신이 한보 정태수 한테 돈 빌려 주지 마라고 했다면서요.' 라고 하고 "클린턴 대통령이 김영삼 대통령 한테 전화를 걸어서 '지금 뭐 하는 겁니까?' 라고 했다면서요."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1997년인가 내가 오토바이를 타고 경상북도를 돌아다녔는데 다방에 들어가니 MBC텔레비전에서 경고 문구가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현재 관내에 소방관을 사칭하는 사람이 돌아다니고 있으므로 각별히 조심해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1997년인가 제가 방에서 '대통령 각하 용서해 주십시오.'라고 하니 프랑스에서 콩코드기가 추락 했다고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1996년에서 1997년 사이에 김대중 새천년 민주당 대표가 내가 옛날에 했던 말을 하며 내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는 것이었습니다.
김대중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되고 나서 내가 말하길 '법이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선다고 말했지'라고 하니 김대중 대통령이 서울가정법원에 '법이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라고 글씨를 써서 걸어주는 것이었습니다.
1998년에 김대중 대통령이 취임 하고 나서 오토바이를 타고 길에서 "DJ DOC와 함께 춤을' 이란 노래를 불렀는데 어떤 노인이 나에게 말하길 '아, 그때 그 사람 이구만.' 이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1998년에 자동차정비 학원에 다녔는데 이순석 선생님이 말씀 하시길 '장관 한번 하면 연금이 나옵니다.' '선심성으로 장관 바꾸고 하는게 있습니다.' '내가 방송국 사람들을 많이 만납니다.' '이번에 담뱃값 오릅니다.'라고 하셨습니다. 1998년 8월 31일 밤 자정 무렵 한 무리의 젊은이들이 나에게 '야, 너 칼 있다면서' '칼 한번 보자'라고 하는데 칼을 들고 가니 젊은이들이 다 도망치는 것이었습니다. 다음 날 9월 1일 아침 뉴스에서 '어제 저녁 8시 경에 북한이 미사일은 쏘았습니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루는 조폭 무리들 열댓명이 우리집 가게 앞을 왔다 갔다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한명에게 칼을 들고 목에 들이댔는데 칼을 잡고 내려놓는 것이었습니다. 조폭들이 내려가서 고함을 치며 '야 칼 내려놔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승용차를 탄 한 사람이 나에게 '그냥 들어가 있어요.'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집에서 닥터모로의 DNA라는 비디오를 빌려 봤는데 닥터 모로가 인간과 동물을 교배 시켜서 괴물을 만들어 놓은 것을 비디오로 봤습니다. 하루는 달성공원에 갔더니 재규어가 기지개를 하는데 무척 커 보였습니다. 그러자 한 남자가 말하길 '어, 개하고는 안 되겠는데'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1999년 봄에 어머님이 지리산에 가자고 했습니다. 돈을 받았는데 최문길과 정우화 라는 사람이 놀이터에 찾아왔습니다. 최문길이가 말하길 '앉아라, 퍽 주저 앉아라.'라고 하면서 대구역에는 2만 5천원이고 자갈마당은 5만원 이라고 하면서 가자고 했습니다. 나에게 옷을 벗어주며 입으라고 하고는 춥다고 집에 들어가자고 했습니다. 집에 들어가서 옷을 내 놓으라고 하고는 니가 어때서 안 가려고 하는 거 아니가?라고 하면서 나를 약 올리는 것이었습니다. 대구역에 갔는데 내 오토바이 뒤에 타고서 사기를 쳤습니다. 들어가서 여자에게 '내 여자거 한번도 못 봤는데 한번 봐도 되나?'라고 하니 여자가 '잠자리나 해.'라고 하면서 콘돔을 씌워주고 막 소리를 지르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말하길 '콘돔 끼고 하면 딸딸이 치는 거 보다 못 하다고 하던데 정말이네.'라고 하니 여자가 '야 2만 5천원 내고 30분 동안 할 일 있어!' '빼' 라고 하는데 내가 딸딸이를 치니 여자가 휴지 든 손으로 받아주는 것이었습니다. 나올 때 여자가 '크다'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문 밖에서 최문길이가 앉아서 기다리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니 최문길이가 우리집 벽에다가 오줌을 누는 것이었습니다. 며칠 후에 어머님 하고 지리산을 가니 어떤 남자가 화를 버럭 내며 말하길 '대구에서 왔죠.' '내가 달성공원 옆에 20년 동안 살았어요!'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니 달성공원에서 곰 한마리가 탈출해서 총에 맞아 죽었다고 신문에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1999년인가 내가 집에서 말하길 '동네 어린애들이 우리집 고양이 눈을 찌르더라.'고 했는데 다음 날 뉴스에서 1999년 6월 30일에 난 씨랜드 화재 사고가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씨랜드에서 어린이들 수십명이 불에 타 죽었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1999년인가 여동생이 말하길 '이병헌이 대우 김우중 회장 양아들 이란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말을 인터넷 사이트에 올렸는데 배우 이병헌의 영화 찰영장에 조폭 50명이 몰려 들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대우그룹이 100만원이 부족해서 부도가 났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1999년인가 동네에 노는 젊은이들한테 포르노 비디오를 줬는데 보통 여자 하고 가장 닮은 성기를 가진 여자가 나오는 비디오 였습니다. 그 후에 칠성시장에서 노점상으로 포르노 비디오 파는 사람이 영화 래리플린트 주인공을 닮아서 자주 갔습니다. 한번은 '7살 먹은애 비디오 볼래?' 라고 해서 장난인 줄 알고 봤는데 정말 7살 짜리 아이 였는데 여자아이 성기에 바늘구멍 같은게 숭숭 뚫려있고 남자가 넣지는 못하고 문지르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을 보고 곧바로 포르노비디오 장사 하는 사람 집까지 찾아가서 갖다 줬습니다.
내 사촌 여동생이 이름이 홍진이 인데 텔레비전에서 '오 진이, 너 없는 세상은' 이라고 하면서 하이디의 진이 라는 노래가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엄마가 계란 후라이를 해 주면 나는 흰자만 먹었는데 1999년인가 서울대학교 가정의학과 교수인 허정 박사가 KBS텔레비전에 나와서 '미국 사람들 빨리 죽어 주십시오.' '하루에 계란 3개는 먹어도 괜찮습니다.' '계란 노른자에 레시틴이 들어 있어서 괜찮습니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1999년 4월 2일에 MBC에서 하던 드라마인 '보고 또 보고'란 드라마에서 쌍둥이 자매가 결혼 하는 날, 마지막 종영 하는 날에 김미경이 하고 배혜경이가 내당성당에서 합동 결혼식을 했습니다. 나중에 여동생이 하는 말이 '미경이 가 성당에도 안 나온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1999년인가 내가 말하길 '일 잘하려면 등산양말 신고 가야 되겠다.'고 했는데 다음 날 으리으리한 집에 원목으로 바닥을 깔아놓은 집에 일 하러 가게 되었는데 2층 난간에 바닥 공사를 하는데 시멘트와 모래를 썪어서 바게스에 담아 오라고 하는데 비틀 비틀 거리며 갔는데 제 머리위에 미군 헬기가 높이 떠서 정지해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양말을 벗고 일 했습니다. 점심시간에 제가 일하는 사람에게 묻기를 '평당 얼마 들었겠습니까?'하고 물으니 '평당 400만원 안 들었겠나.'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건평은 100평 안 되겠나.'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마지막에 한 '바게스만 더 하면 일 끝난다.' 라고 하니 캠프 워커에서 미군 헬기가 수직 이륙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자 사람들이 휴대폰을 두드리고 있었습니다. 일을 마치고 캠프워커 철조망 앞에 갔더니 헬기 조종사가 나오는데 한국 군무원 여군을 보고 침을 퉤 뱉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곤 내가 묻기를 'Are you goodman or badman'이라고 했더니 헬기 조종사가 'Good enough so'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I think so too'라고 해야 되는데 'I think so'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헬기 조종사가 한국 여군무원에게 가서 뭘 물어보더니 나에게 와서 눈빛을 이상하게 해서 쳐다보는 것이었습니다.
1999년 연말에 박기철이가 찾아와서 음식을 사주고 고기를 구워주면서 눈물을 글썽이며 목에 힘을 주고 '먹어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다음 날 대구매일신문에 매케인 의원이 목에 힘을 주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신문기사에 나오길 자본력이나 모든면에서 조지 부시가 될 줄 알았는데 매케인이 앞서고 있다. 라고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자 다음 날 삼촌과 성준이가 우리집에 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아리조나 카우보이 광야를 달려나간다. 달려라 역마차야. 아리조나 카우보이'라고 노래 부르면서 조지부시가 될 줄 알았는데 매케인이 앞서고 있다. 희한한 일이다. 라고 했는데 며칠 뒤에 놀이터에 앉아서 하늘을 보았는데 CNN에서 조지부시가 웃통을 확 벗는 모습이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결국은 조지부시가 당선 되었습니다.
2000년도에 어머님께 외국에 나가게 해 달라고 했는데 적금 든 돈 500만원 줄테니까 한약 먹자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택시를 타고 조약국에 가자고 하니 택시 기사가 이쪽은 아들이 하는 조약국이고 이쪽이 원조 조약국 입니다.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가니까 점심시간 이라고 기다리라고 해서 엄마가 밖을 돌아다니다가 갔는데 엄마가 한의사에게 말하길 '야가 이상한 소리 자꾸 합니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자 한의사가 '머리에 있는 기운이 발까지 죽 내려가야 된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한약을 먹고 몇 달 뒤에 명신반점에서 자장면을 시켜 먹었는데 명신반점은 방범대원 대장 이었습니다.
자장면을 먹고 나서 한여름인데 춥고 떨리는 것이었습니다. 병이 나아서 돈 2백만원을 오토바이 안에 넣고 시내에 갔다가 공중전화를 하고 나왔는데 어떤 여자가 막 도망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내 오토바이 안을 들여다 보니 돈 2백만원이 그대로 있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미국 가서 지낼 텐트를 사니 시내에서 어떤 할머니가 버스운전사에게 '짐 많다고 안 태워주고.'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2000년 11월 13일에 미국대사관에 비자 받으러 갔는데 알선업체에서 적어준 용지에 한달 수입 250만원 이라고 되어있는걸 50만원으로 고치고 체류기간 15days앞에 More라고 적어서 냈습니다. 미국대사관에 들어가기 전에 키큰 미국 사람 한명이 밖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높은 사람인 모양 이었습니다. 그사람이 들어가서 여자 영사에게 잘봐줘라고 하는 모양 이었습니다. 마침 그 여자 영사에게 걸렸는데 내 번호가 20-03번 이었습니다. 그 여자 영사가 묻는데 해당사항이 하나도 없자, '미국 가는 비행기표값은 누가 줍니까?'라고 해서 '부모가'라고 하니 '죄송하지만 이번에는 안 되겠습니다.'라고 하면서 여자 영사가 고개를 드는데 꾸벅 인사를 하고 나왔습니다. 미국 대사관에 갈때 여동생이 사 준 세무가죽 잠바를 입고 갔는데 다음 날 대구매일신문에 호주에서 여자 두명이 발가벗고 '모피옷 입지 말자' 라고 시위 하는게 나왔습니다.
언젠가 부터 계산기로 집 짓는 상상을 했습니다. 나라에서 돈이 나오고 내가 집을 짓는 상상을 했습니다. 평당 400만원 이라고 하고 평당 얼마 라고 하고 큰 대학 건물을 짓는 상상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포세이돈이 비바람의 모습으로 건물을 때리는 상상을 하면서 무서워서 벌벌 떨면서 '헤라클레스' '초속 60미터' 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인터넷에서 내가 말하길 '우리 조상이 마호메드 보다 앞선 줄 알았는데 마호메드 뒤에 나왔더라.' '서기 642년'이라고 말하고 비디오 가게에 갔는데 '킹콩 1탄은 없고 킹콩 2탄 밖에 없더라.'고 했습니다.
엄마한테 컴퓨터로 게임 하라고 고도리를 깔아 줬는데 엄마가 하루종일 고도리를 치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나중에 물어 보니 엄마가 말하길 '니가 이상한 글 쓰길래 못 쓰게 하려고 고도리 쳤지.'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루는 예비용으로 고도리 다운 받으러 삼촌 집에 갔는데 숙모가 자식들 대학 공부 시킨다고 떡장사 한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숙모가 '떡 먹어라.'고 하면서 내 오른쪽 다리를 탁 때리는데 집으로 돌아오니 엄마가 콧노래를 부르면서 고도리를 치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화가 나서 엄마 머리를 주먹으로 때렸는데 대문 미장용으로 쓰는 스텐 파이프를 들고 와서 엄마를 때릴려고 하니 엄마가 화장실에 숨었다가 머리를 손으로 감싸며 실실 비웃으며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엄마 손을 때렸는데 엄마가 넘어지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등을 한번 더 때렸습니다.
대구정신병원에 들어갔는데 2001년 9.11테러가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보호사가 하는 말이 '저거 폭탄 싣고 들이받은 거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며칠 후에 희망원으로 옮겼습니다. 꺽쇠라는 사람이 키가 196cm인데 발로 내 머리를 차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엎드리고 있는 꺽쇠의 등을 때렸는데 옆방 방장이 와서 말리는 것이었습니다. 꺽쇠가 나에게 '눈까리 뺐분데이'라고 하면서 손으로 내 눈을 찌르는 것이었습니다. 그 후에 MBC의 암행어사 라는 드라마에서 암행어사의 졸개가 뱃사공에게 '눈까리 뺐분데이'라고 하는 게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꺽쇠가 하는 말이 '내가 해병 하고 싸웠다고 좇나게 두드려 맞았어, 그래서 한쪽 다리가 좀 안좋아.' 그러자 한사람이 말하길 '내가 해병 나왔는데 짠물에 많이 데여서 눈이 좀 안좋아.'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루는 정인혁 이라는 젊은이가 동네 노는 젊은이들에게 인사를 하니 동네 노는 젊은이들이 황당해 하는 것이었습니다. 정인혁이가 자꾸 우리집을 괴롭혔습니다. 정인혁이가 직장 다닌다고 하면서 맥주를 외상으로 가져간 뒤에 다음 날 학교 교복을 입고 돌아다니는 것이었습니다. 젊은애들이 담배 달라고 해서 안 주면 학생 부모가 와서 담배를 사서 가져가서 학생에게 주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는 경찰이 나에게 와서 말하길 '여기에서 미성년자한테 담배 판다고 해서 왔습니다.'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2003년도에 내가 인터넷에 적기를 '이번에 노무현이 되겠네'라고 적었는데 노무현이 당선 되었습니다. 내가 또 인터넷에 적기를 '우리 친척들 모두 고려대 법대 나와서 중소기업에 취업 했습니다.' '인권 변호사 보다는 대법관이 더 나은데' 라고 적으니 김대한 이라는 사람이 2003년 2월 18일 오전 9시 53분에 대구 지하철 중앙로 역에서 불을 질렀다고 합니다. 그 사고로 192명이 사망 하고 6명이 실종 되었다고 합니다. MBC뉴스에서 김대한이 말하길 "이회창이 안 되어서 불을 질렀다'고 합니다."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며칠 후에 공짜로 준 우유를 먹고 화장실에서 담배 피우다가 피를 토했는데 엄마가 놀라며 아버지가 택시를 불렀는데 택시가 비틀거리는 나를 보고 돌아가자 정쌍조씨가 나를 태워서 가톨릭병원까지 태워 줬습니다. 가톨릭병원 응급실에서 '공짜로 주는 우유 먹고 피를 토했습니다.' 라고 하니 혈압을 재면서 '50에 80 지혈제 놔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병실을 일반 병실로 옮기니 가톨릭병원에 임상병리사로 있던 사촌 여동생인 진이가 왔는데 내가 말하길 '공짜로 준 우유 먹고 피 토하고 했는데 지혈제를 놓고 하더라.'고 했습니다. 인턴 의사인 노세현씨가 '혈액형이 O형 입니까?'라고 하고 '우유는 왜 먹어가지고' 라고 하자 병실에 사람들이 '저거 의사 아니다.' '임상병리사 같은 거다.'라고 하는데 내가 '의사 노세현'이라고 하니 말을 못 하는 것이었습니다. 퇴원 하는날 간호사가 내 혈액형이 A슬레이트B형 이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B형에 A형이 비친다는 말입니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원래 제 혈액형은 A형 이었습니다.
1989년인가 이란,이라크 11년 전쟁이 끝난 기념으로 KBS에서 다큐멘터리를 방송 했습니다. 내가 말하길 '다큐멘터리 잘 만들었다.' '그런데 누가 이겼는지 모르겠다.'라고 했습니다. 일주일 후에 다시 한번 이란,이라크 전쟁 다큐멘터리를 방송 했는데 마지막에 죽은 이란 군인들 옆에 서서 승리의 함성을 지르는 장면이 나오며 '원래 있던 국경선에서 전쟁이 끝났는데 이라크가 이겼다.' 라고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그 후에 이라크가 이란의 한 마을에 화학탄을 쏘아서 한 마을 주민들이 몰살 했습니다. 이란 사람들이 죽은 장면이 텔레비전에 나오자 내가 말하길 '끔찍 하더라'고 했는데 그 후에는 이라크가 쿠웨이트를 쳐들어 갔다고 합니다.
하루는 어머님이 아버지 누울 쇼파를 만들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미국이 이라크를 공격 했습니다. 내가 고물상에 가서 자동차 의자를 사 가지고 왔는데 '어, 이게 들어갔다 나왔다가 하네'라고 하니 미 중부군 사령관이 '전쟁 빨리 끝낼 생각 없다.' 라고 했습니다.
내가 고문을 많이 당해서 허위자백을 했습니다. KBS에서 이란,이라크 다큐멘터리를 했는데 죽은 이란의 군인들 옆에서 이라크 군인들이 승리의 함성을 지르는 것을 보고 '다큐멘터리 잘 만들었다.'고 했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외 5촌 아재 닮은 이라크의 알 사하프가 '미국은 비난받을 것이다.' 라고 하면서 밤에 여자들이 애들 데리고 나와서 총에 맞아 죽고 이라크의 1개 사단이 영국군에 항복 했습니다. 그러자 미국은 영국의 토네이도 전투기를 격추 시켜 버렸습니다. 어머님이 이라크 전쟁을 보고 '저거 진짜가?'라고 했습니다. 어머님이 쇼파 밑에 서랍장도 넣어 달라고 했습니다. 쇼파의 스텐 파이프가 약할거 같아서 중간에 보강재 두개를 넣어서 등받이를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쇼파 시트를 세등분 해서 깔았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어머님이 쇼파 시트를 한개짜리로 만들어서 쇼파가 들어갔다 나왔다 하지 못하게 만들었습니다. 내가 전에 인터넷에서 말하길 '2차대전때 영화에서는 76mm 대공포가 펑펑 터지고 했는데.'라고 했는데 이라크의 바그다드가 함락 되는날 이라크가 하늘에다가 76mm 대공포를 쏘는 것이었습니다.
2003년인가 아버지가 쇠 뚫는 기리 가지고 드릴로 콘크리트에 대고 눌러서 기리를 망가뜨려 놓는 것이었습니다.
2003년에 민방위 훈련을 받았는데 대구대학교 문과대학 교수가 나와서 말하길 '사이 간 자에 토가 위로 가면 임금 군 자가 되고 토가 밑으로 내려 오면 __이 됩니다.' '이성계가 무학대사에게 사이 간 자를 보여 주며 이게 뭐로 보입니까?' 라고 하니 무학대사가 '임금 군 자로 보입니다.'라고 했습니다. '니 꼬라지를 보니 알겠구나.'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인터넷에 적기를 조폭들한테 두들겨 맞았는데 할머니가 살렸다고 하니 할머니께서 경북제통의원에 데려다 달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그거 진통제라고 맞고 나면 더 아프다고 했는데도 데려다 달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결국은 다리를 못 쓰게 되었습니다. 할머니가 밥맛이 없다고 하시는데 하루는 한독병원에 갔다가 오면서 '혈당이 520이 나와서 약을 못 주겠다고 하더라.'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2003년도에 집 상수도 공사를 했는데 어머님이 말하길 '집수리 하니 할매가 드러눕는다.'라고 하면서 반지하방에 정화조를 넣자고 하는데 사람들이 고함을 치며 안된다고 하길래 안타까워서 내가 정화조를 넣어줬는데 동네 사람이 말하길 '대아철물점 그새끼 한테 가지 말고 가야 철물점에 가라.'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대아 철물점 주인은 자율방범대원 이었습니다. 나중에 가야 철물점 주인은 일하다가 2층에서 떨어져서 죽습니다. 할머니가 드러누워 있을 때 내가 하루는 할머니께 꿀물에다가 홍삼차를 넣어서 드렸는데 여동생이 쇼파에 앉아서 쓰러지는 할머니를 무지막지하게 한손으로 일으켜 앉히는 것이었습니다. 어머님이 말하길 '숙모가 와서 할머니한테 물을 자꾸 먹이고 하니 오줌만 싼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어머님이 말하길 '지금 신부님 와 계신다.' 라고 하면서 반지하방의 방바닥을 깨라고 하면서 '여기 깨!' '여기 깨!' 라고 하면서 고함을 쳤는데 정화조 빈틈에 콘크리트를 넣고 나서 저녁 때 아버지가 '니가 가게 좀 봐라.'고 했는데 나는 '왜 저한테 힘든일 시킵니까?' 라고 물으니 아버지가 말하길 '니 편하라고 하잖아.'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아버지가 방에 들어가자 여동생이 '할매 숨이 이상하다.'라고 해서 뛰어 들어가서 여동생에게 '할머니 큰 숨 쉬더나'라고 하니 여동생이 '어' 라고 해서 내가 말하길 '할머니 돌아가셨다.' 라고 하면서 코에 손을 대보니 마지막 숨을 내쉬고 약 5초동안 숨이 없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놀라서 할머니 가슴을 살짝 두번 눌렀는데 할머니는 편안한 모습으로 돌아가셨습니다. 장례식장에서 숙모가 고개를 세로로 흔들면서 말하길 '기동력이 있어서 좋겠다. 니가 가는게 빠르겠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할머니 돌아가시고 나서 놀이터에서 어떤 사람이 발발이를 두고 빌리 하고 하면서 '진돗개 블랙탄 이라요.'라고 하더니 이한열 이라는 사람이 안전화로 빌리라는 개의 좇을 문지르는 것이었습니다. 그러자 개 주인이 개 자지를 잡아 당기면서 '이러면 돼요.'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우리집 밑쪽에서 소리내지 않고 실실 웃었는데 누가 본 모양 이었습니다. 어머님이 정신병원에 입원 시켜 버렸습니다. 정신병원에 있을 때 어머님이 말하길 '니 왜 웃었노?'라고 해서 '사람들이 개자지를 잡아당겨서 웃었습니다.'라고 하고 그말을 의사한테 했더니 두류1동 산악회 회원들이 봉화 청량산에서 버스 추락 사고로 많이 죽었다고 텔레비전에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의사가 어머님에게 '다시는 병원에 오지 마십시오.'라고 했다고 합니다.
우리집 옥상에 두릅 나무를 심어놓았는데 아버지가 두릅을 따 달라고 하시며 손이 닿지 않는 곳에 있는 꼭대기의 두릅을 따 달라고 했습니다. 옥상에서 떨어지면 죽음 인데 따 달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2004년인가 내가 인터넷에 적기를 '우리 옆집에 가요주점 하시는 분이 계시는데 항상 나한테 인사를 하시더라.'고 했는데 이학문 이라는 사람이 '그 나이 되었으면 그만 둘 때도 되었구만.' 이라고 하는데 이학문을 검색 해 보니 '하얀손 총무부장.'이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얼마 뒤에 우리 옆집에 가요주점 하는 사람의 그렌저 자동차가 덤프트럭 하고 박았는지 찌그러져 있고 가요주점 사장이 휴대폰으로 '형님 돈 드렸지 않습니까!'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신병교육대에 있을 때 수녀고모 한테서 편지가 와서 '대한의 아들로 열심히 훈련 받고 있겠구나' 라고 왔는데 어떤 사람이 물건을 사 가면서 백원을 덜 주고선 내가 백원을 달라고 하니 '니가 내 아들이가!'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2004년도에 허병원에 입원 했다가 퇴원 했는데 한창 연쇄살인범 유영철 사건이 나오고 있었습니다. 발에 무좀 없앤다고 식초에다가 정로환을 넣어서 발을 담갔습니다. 그리고 정인혁이가 웃통을 벗고 젊은이들을 데리고 '저새끼 또 나왔네'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담배를 하루에 5갑이나 피우다가 다시 허병원에 들어갔는데 심전도가 안 나온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혈액속에 칼슘이 모자라서 링거를 13대나 맞았습니다.
2005년도에 정인혁이가 구멍가게를 보고 있는 나에게 와서 '담배 한갑만 도' 라고 하는데 내가 '한까치 줄게' 라고 하니 정인혁이가 '내가 거지가'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경찰에 신고 한다고 하고 신고 하니 팍 달려드는데 막으려고 손으로 막으니 내 손가락을 비틀어 버렸습니다. 그 후에 정인혁이가 가게 문앞에 서 있는데 내가 손으로 밀어내니 넘어지는 것이었습니다. 경찰들이 오고 있는데 정인혁이가 내 등 뒤에서 내 목을 잡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엎드리니 정인혁이가 위로 한바퀴 돌아서 서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다친 손으로 때리지는 못하고 방위병 받을때 호랑이 발톱 흉내를 낸 것을 써 먹었습니다. 그러니 정인혁이도 손으로 할퀴는 시늉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경찰들이 정인혁이에게 무슨 형님 아나?라고 하니 안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자 경찰들이 말하길 '저사람도 허리 아프다고 하는데 각자 50만원씩 내고 고소 하시렵니까?'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며칠 뒤에 개그콘서트에서 김신영이의 오빠가 코브라 트위스트 라고 하는데 김신영이가 도리어 코브라 트위스트 라고 하면서 허리를 꺽는게 나왔습니다.
2005년에 내가 인터넷에 적기를 거제도에서 두달 동안 생활 하는 동안 자위행위를 한번 했는데 꼬리뼈에 통증이 왔다고 적으니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이 요도염으로 선종 하셨습니다.
2005년 4월 5일 새벽에 잠을 자다가 깨어나서 '똥칠 하겠다.'라고 했는데 4월 5일에 강원도 양양,고성에 산불이 나서 낙산사가 불에 탔다고 합니다. 하루는 가게 앞에서 '장풍'이라고 했는데 이틀 뒤에 뉴스에서 '한반도 전역에 초속 10미터가 넘는 강풍이 불었습니다.' 라고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하루는 내가 말하길 '이지 라이더' 라고 했는데 KBS에서 '이지 라이더' 라는 영화를 방영 하는 것이었습니다. 가진 것이라곤 오토바이 한대 밖에 없는 두사람이 미국 LA에서 뉴 올리언즈까지 가는 영화였는데 뉴 올리언즈에 가니 여자가 무덤 앞에서 성모송 기도를 올리는 장면이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오토바이를 탄 두사람은 총에 맞아 죽는데 내가 '영화 잘 만들었다.' 라고 했습니다. 인터넷에서 사람들이 '저새끼 때문에 9.11테러가 났다.' 라고 해서 충격을 먹어서 '빌딩이 무너지는 환시를 봤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여자 두명이 놀이터에 와서 '헤라클레스'라고 하는데 내가 '포세이돈'이라고 하니 여자들이 나를 노려 보는 것이었습니다. 한달 쯤 뒤에 미국 뉴 올리언즈에 허리케인이 불어서 만여명이 죽었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명신반점 주인이 자율방범대대장인데 2005년도에 명신반점에서 자장면을 시켜 먹고 나서 가슴에 통증이 왔는데 마침 어머님이 내 옆에 계셨습니다. 가슴 누르면 죽는다고 생각하고 등을 내밀고 어머님 앞에 기어 갔는데 어머님이 내 등을 세게 누르는 것이었습니다. 그러자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그 후에 오른쪽 다리가 고장이 났는데 서문한의원에 가서 부항을 뜨고 집에서 물리치료 하면서 나았습니다. 하루는 제일 숯불갈비집에 숯불갈비를 사러 갔는데 여주인이 웃으면서 '저녁 돼야 돼요.'라고 해서 기분 나빠서 안 갔는데 다음 날 제일 숯불갈비집 남자가 죽었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2006년도에 여학생 세명이 가게에 앉아있는 나를 보고 킬킬 웃으면서 지나갔다가 다시 돌아오면서 또 나를 보고 킬킬 웃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놀이터에 가니 여학생이 남학생 핸드폰을 달라고 하면서 핸드폰에 대고 '강아지야, 조자야.' '강아지야, 조자야.' '강아지야 조자야.'라고 해서 내가 잡으러 가니 두명은 도망치고 한명이 넘어지는 것이었습니다. 넘어지더니 고개를 빳빳하게 들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오른발로 밟았더니 그 후에 안경을 쓰고 와서 '너 죽어'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파출소에 가니 그 여학생 이름이 '조주연' 이었습니다. 경찰서에 가서 그 여학생이 말하길 손톱으로 할퀴더라고 하니 형사가 '한번 봅시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2~3일 뒤에 MBC의 베스트극장에서 귀에 욕하는 소리 들리는 사람 드라마가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하루는 KBS에서 어떤 사람이 자동차 타고 가다가 심장마비가 와서 119구급대가 30분 동안 심폐소생술을 해서 살렸는데 오른쪽 다리가 고장 나 버렸다고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2006년인가 내가 인터넷에 글을 올리기를 정순헌씨가 말하길 '젊을 때는 여자들이 줄서서 따라다녔는데 지금은 돈많은 과부 하나 만나는게 소원이다.' 라고 하더라고 했습니다.
2006년 여름에 북한이 미사일을 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나오자 어떤 중학생 한명이 가게에 와서 쮸쮸바를 먹으면서 '짭다'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그 중학생을 발로 차니 경찰이 왔는데 '쮸쮸바가 짭을리가 있나.'라고 하면서 그냥 갔습니다. 그 엄마 하고 그 중학생의 형이 와서 '저런거 정신병원에 안 잡아넣고 뭐 하노!'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2006년 월드컵때 토고의 감독이 스위스가 1위로 올라간다. 라고 해서 내가 인터넷에 글을 적었습니다. 여동생이 묻는데 '스위스가 체격이 가장 커.' '프랑스보다 상대 하기가 더 힘들어.' '프랑스는 스타플레이어들이라.' '노장들이라.' 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국민학생 한명이 500원 짜리 장난감을 들고 도망치는 것이었습니다. 여동생이 말하길 '어느만 하던데' 라고 하면서 안경을 벗고 전봇대옆 음침한 구석에 주저앉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발로 찼습니다. 그래서 어머님이 대구정신병원에 입원시켜 버렸습니다. 대구정신병원에 들어가니 김봉선씨가 있는 것이었습니다. 머리는 하얗게 쉬었고 얼굴은 뽀얀 것이었습니다. '미국에서 대학원까지 나와서 여기 있는거 생각하니 속이 다 상한다.' 라고 해서 얼굴을 쳐다 봤더니 '기분 나쁘다.' '쳐다 보지 마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김봉선씨가 말하길 '본가가 울산에 땅이 많다.' '아버지 돌아가신지 12개월 됐다.' '알리가 떠난지 10개월 됐다.'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원목 수녀님이 말씀 하시길 '김봉선씨 병은 없는데 거짓말을 잘해요.' '성격 이상 이라요.' '성격 이상은 더 고치기 힘 들어요.'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김봉선씨가 자기 아버지가 방위산업체 사장 이라고 하면서 장갑차를 만드는 광무산업 사장 이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회사 지금도 있다.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원목수녀님이 말하길 '퇴원 시켜 주려고 동생 한테 전화 했는데 전화를 안 받아.'라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아버지 한테 전화 걸어서 김봉선씨 아버지가 방위산업체 사장인데 갈데가 없다고 합니다. 지금 도와주면 복 받습니다. 라고 했는데 아버지가 퇴원 시켜 주는 것이었습니다. 엄마가 말하길 '양복 하고 반바지 밖에 없는데 뭐 갖다 줄까?' 라고 해서 양복을 갖다 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양복을 입고 퇴원을 했습니다. 퇴원 해서 교보문고에 책을 사러 갔더니 쮸쥬바가 짭다.라고 했던 아이의 형이 내 앞에서 걸어가는 것이었습니다. 김봉선씨가 전화로 '떡복이, 만두, 햄버거'를 사 달라고 해서 사 줬는데 김봉선씨가 퇴원해서 우리집으로 왔습니다. 반지하방에 있었는데 네이버에 광무산업 이라고 검색해보니 '산업체 기능 요원 5명 모집'이라고 적혀 있고 대표이사가 최00라는 여자 였습니다. 김봉선씨가 말하길 '니가 아침에 깨워도.'라고 했는데 아침에 깨워주니 김봉선씨가 말하길 '니가 아침에 내 깨우고 했잖아.'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알리가 파키스탄으로 돌아가서 오토바이 사고가 세번이나 나고 알리 한테 아흘라큐 라는 친한 동생이 있었는데 손이 잘렸다고 하면서 사진으로 봤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김봉선씨가 '니 고추 달렸나 한번 보자.' '알리 하고 이혼 하고 혼인신고 하자.'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좇이 서서 보여주니 김봉선씨가 '들어봐. 내려봐.'라고 하는데 자위행위를 했습니다. 김봉선씨가 인상을 쓰자 사정을 했습니다. 2006년 9월 9일에 김봉선씨가 모텔에 가자고 해서 수성구의 모텔에 갔는데 김봉선씨가 '집에 오늘 못 들어 간다고 전화해 줘야지.'라고 하는데 내가 말하길 '휴대폰 안 가져 왔습니다.' 라고 하면서 유선전화로 전화 하려고 하니 김봉선씨가 '에이 씨'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김봉선씨가 축 늘어진 젖가슴을 들고 '빨아봐' 라고 하는데 내가 김봉선씨의 다리를 벌리고 입맞춤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내 머리를 잡고 문지르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삽입을 했는데 '니 내 책임져야 된다.' '오늘은 못 하겠다.'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진우약국에 가서 약을 샀습니다. 김봉선씨가 말하길 '알리가 좇이 섰어'라고 하더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인터넷에 적기를 알리가 계란말이를 좋아한다고 적었는데 여동생이 계란말이를 해 주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계란말이를 다 먹자 여동생이 '오빠야가 인간이가!'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작은집에 성준이가 자주 와서 나를 괴롭혔는데 마지막엔 '구라지,' 라고 하면서 고개를 세로로 흔들면서 '내 지금도 무반동총으로 나온다.' '112'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옛날에 MBC에서 비오는날 아나운서가 고개를 세로로 흔들면서 방송한 적이 있습니다.
하루는 내가 와인을 사 왔는데 도중에 어떤 여자가 바라보는 것이었습니다. 그날 저녁에 열아홉 순정 이라는 드라마에서 주인공 남녀가 밥그릇에 와인을 따라 먹는 장면이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자 김봉선씨가 '하고싶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애 낳을 까 두려워서 좇이 죽어 버렸습니다.
김봉선씨가 파키스탄 샵에 가 보자고 해서 갔더니 파키스탄 샵 주인이 김봉선씨에게 말하길 '아흘라큐 손 잘렸어요.' '인도네시아 여자 하고 살아요.'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파키스탄 샵 주인이 내게 '대추 심장에 좋아요. 먹어요.' 라고 하면서 주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휴대폰 하나를 파키스탄 샵 주인한테 주려고 했는데 내 지갑을 보니 깨진 주민등록증이 있었습니다. 내가 전에 동사무소에 깨진 주민등록증을 반납 하고 새 주민등록증을 발급 받았는데 깨진 주민등록증이 내 지갑에 들어 있었습니다. 내가 영화 이야기를 하니 김봉선씨가 영화 보러 가자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007카지노로얄을 보러 갔는데 내가 티저 처럼 말을 했습니다.
김봉선씨가 하고 싶다고 하는데 다리를 벌리니 질이 다 열렸습니다. 아주 천천히 삽입을 하니 몇 초 만에 사정을 했습니다. 김봉선씨가 말하길 '이혼소송 중지 시켜 놨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김봉선씨가 보람병원에 가서 링거를 맞는 것이었습니다. 어머님이 말하길 '재산세 청구서 그거 누구거고' 라고 해서 '누나 엄마거지' '누나 엄마도 전세 산다.'라고 했는데 어머님이 보람병원에 가서 김봉선 누나에게 '이집은 젬마집이다.' '나가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김봉선씨가 화가 나서 어머님과 싸우는데 여동생이 내 허리를 잡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주먹을 휘두르다가 허리를 삐끗 해서 누워 있으니 여동생이 킬킬 웃는 것이었습니다. 아버지가 인명구조센터에 전화 해서 세사람이 왔습니다. 대구정신병원에 입원 했는데 김봉선 누나한테 전화 걸어서 아버지가 '봉선이 나가면 빼줄게.'라고 하시더라고 했습니다. 김봉선씨가 집을 나가고 나서 나는 아버지한테 반지하방에 살고 싶다고 했습니다. 성준이가 보기 싫어서 그랬습니다.
하루는 대구정신병원에서 다리가 안 째져서 한쪽 다리를 들고 방바닥에다가 쿵쿵 문질렀는데 학생간호사가 와서 보더니 '우하하'하고 웃는 것이었습니다. 그날 여자 환자 한명이 '다리 한번 째 보세요.'라고 하더니 '그만 하면 됐어요.'라고 했는데 다음 날 이경섭씨가 대구매일신문 한 페이지를 펼쳐놓고 한참 동안 가만히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가서 보니 윤간한 기사가 나와 있었습니다. 남학생들이 여학생을 술 먹여서 윤간하고 발가벗겨서 논두렁에 가서 또 윤간했는데 얼어 죽어 버렸다고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나도 화장실에 가서 자위행위를 했습니다. 하루는 최동식씨가 이경섭씨 한테 얼굴에다 대놓고 말하길 '야, 조호철 신경정신과, 보호사들이 여자 환자 하고 화장실에서 잠자리 한다.'라고 하니 이경섭씨 얼굴이 벌개지는 것이었습니다. 이경섭씨가 말하길 자기가 '간호조무사 임신 시켜서 낙태 2번 시키고 여자 환자 하고 차 안에서 잠자리 했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2007년도 여름에 외박 나갔다가 평소에 감정이 있던 이만한씨를 때렸는데 한씨가 경찰에 신고하러 가는 것이었습니다. 오토바이 타고 두류공원에 갔다가 집으로 오는데 의경 세명이 나를 부르는 것이었습니다. 도망쳐 와서 정신병원에 돌아왔는데 의사가 '왜 그랬어요.'라고 했습니다. 텔레비전에서 두류공원에서 폭력범이 잡혔다고 뉴스에 나왔습니다. 내 주치의가 티세르신을 처방 했는데 티세르신이 듣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간호학생이 약 부작용이 적힌 종이를 보여주며 '부작용 없어요?' '이거 보여주면 1000만원 벌금 물어요.'라고 하는데 황해석 치료사가 '성혁이 너는 병원 직원들 대가리 주저 앉히는 데는 뭐있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대구정신병원에서 운동회를 했는데 줄넘기를 하는데 '한바퀴 돌아 주십시오.'라고 하는데 푸코의 진자와 전향력, 코리올리의 힘이 생각나서 왼쪽으로 부드럽게 돌았는데 황해석 치료사가 나를 보고 '니 보니 무섭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2008년인가 밤에 놀이터에서 어떤 사람이 퀵서비스 옷을 입고서 나에게 '니 몇살이고?'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말하길 '38살 입니다.'라고 하니 퀵서비스 옷을 입은 남자가 말하길 '내하고 갑장이네' '니 38살이가?'라고 하면서 내 관자놀이를 찌르는 것이었습니다. 그 후에 양쪽 관자놀이에 흰머리가 나기 시작 했습니다. 퀵서비스 옷을 입은 사람이 홍성준이를 닮았는데 호진이 아빠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2008년인가 가게 창고에 수도부속점을 차렸습니다. 그러자 빌라 꼭대기층에 사는 사람이 물탱크를 보여 주며 물 잘나오게 해 달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판넬로 연결 부위를 막아 놨는데 판넬을 뜯어내려면 떨어져 죽을 것만 같았습니다. 나는 못 한다고 하고 왔습니다.
2009년인가 동네에 방을 하나 얻었는데 달래를 사서 된장찌개를 했습니다. 어머님이 와서 보고는 내가 사놓은 달래를 가져 가는 것이었습니다. 그 집에 세들어서 옷 만드는 여자가 내 된장찌개 맛을 봤는지 놀라는 것이었습니다. 바로 다음 날 거인 두명이 걸어오다가 나를 보고 눈을 동그랗게 하고 쳐다보는 것이었습니다. 혼자 있으니 너무 편해서 며칠 동안 잠을 잤습니다. 그러자 발목 부터 전자기파가 훑어서 올라오더니 귀에서 변압기 돌아가는 소리가 들리는 것이었습니다. 너무 오래 잠을 자서 인공위성이 나를 깨운 모양 이었습니다. 그리곤 곧바로 아버지가 영국 신사 모자를 쓰고서 초인종을 누르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그걸 보고 화가 나서 아버지 집에 가서 행패를 부렸습니다.
또 정신병원에 입원 했습니다.
2012년에 아버지가 가게 앞에서 제자리에서 뜀박질을 하면서 '몰몬교가 뭐고?'라고 해서 '야이, 저능아야.'라고 했는데 아버지가 '이거 안 되겠다.'라고 하면서 대구정신병원에 입원 시켜 버렸습니다.
1983년도에 내가 학교 교실 청소를 마치고 귀가 하는데 미국사람 두명이 양복에 넥타이를 곱게 매고 몰몬성경을 주는 것이었습니다. 그러자 1984년에 KBS에서 '몰몬교는 개신교 중에서도 이단 이라고 합니다.' '미국 유타주에 있다고 합니다.' 라고 나오면서 KBS의 '퀴즈탐험 신비의 세계' 라는 프로그램에 미국사람 중에서 좀 못생긴 사람이 나와서 '나 유타주에서 왔어요.'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2012년에 대구정신병원에서 아버지가 나에게 '몰몬교가 뭐고.'라고 해서 '개신교 중에 이단 입니다.' 라고 했습니다.
대구정신병원에서 학생간호사가 '몰몬교가 뭐예요.'라고 해서 '개신교 중에서도 이단인데'라고 하니 실실 비웃는 것이었습니다. 학생간호사가 '에이 아닌거 같은데' 라고 해서 내가 말하길 '퀴즈 탐험 신비의 세계, 나 유타주에서 왔어요.'라고 하니 며칠 뒤에 이명박 대통령이 버락 오바마 대통령에게 친서를 보냈다고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학생간호사들이 묻기를 '이번에 우리나라 대통령은 누가 될 것 같습니까?' 라고 해서 '박근혜가 될 거예요.' 라고 하면서 'I will follow him, follow him a ever him ago' 라고 하면서 '우리나라는 힘쎈 나라 따라 가요.' 라고 했습니다.
2013년에 정신병원을 퇴원 하니 박순배씨 아들한테 동네 아이들이 말하길 '니 누구 하고 결혼 할지 다 알지 싶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이력서 들고 갔더니 '병 있는 사람은 안 됩니다.'라고 하더라." 고 하니 아이들이 '아저씨 정신병 있다고 이야기 하면 안돼요.'라고 해서 '이야기 안 했는데도 알더라.'고 하니 아이들이 '심각하네'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며칠 뒤에 날씬한 여자애 하고 키작고 뚱뚱하고 못되게 생긴 여자애 둘이서 흰팬티를 입고서 미니스커트를 올려서 팬티 똥구멍이 보이게 입고서 우리집 가게 앞에 왔다 가는데 못되게 생긴 남학생이 '아저씨 심각하죠.'라고 하는데 내가 갔더니 다른 학생이 손으로 머리를 감싸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머리를 때렸는데 경찰이 왔습니다. 내가 말하길 '경찰 __놈 이라고 합니다.' '절마 심각하네'라고 합니다. 라고 하니 경찰이 '아' 라고 하면서 내 손에 수갑을 채우고 구급차에 태워서 경찰차가 대구정신병원 까지 따라 갔습니다. 가는 도중에 차들이 경찰차를 막는 것이었습니다. 대구정신병원에서는 '응급실 있는 병원으로 가십시오.' '바래다 드릴게요.'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허병원에 갔는데 허병원 시설이 안 좋다고 하니 아버지가 보고 나서 대동병원으로 옮겼습니다. 박영남 교수님이 교회 장로인데 성당에 사람 하고 술 한잔씩 한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언젠가 두류교회 목사가 우리집 앞에 와서 나에게 교회에 나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말하길 '내가 다니던 성당에도 안 나가는데.'라고 하니 두류교회 목사가 내 뒤통수에 손을 대고 '사탄아 물러가라'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루는 두류교회 목사가 말하길 '178명 있던 때로 돌아가자는 거죠.' 라고 해서 내가 말하길 신학생들 '라틴어 배운다.' '라틴어 골 아프다.' 라고 하더라고 하니 두류교회 목사가 말하길 '라틴어, 헬라어, 히브리어 다 배웁니다.' '방언 하십시오.' '라라 라 라라'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루는 내가 두류교회 목사에게 '라틴어가 뭡니까?' 라고 물으니 두류교회 목사가 말하길 '독일어 나오기 전에...'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아버지가 말하길 '두류교회에 장애인들 많이 나온다고 하더라.' 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하루는 집에 있는 비디오 테잎을 CD로 만들기 위해 MBC미디어센터에 갔는데 MBC직원이 내 이름을 보더니 이를 악무는 것이었습니다.
언젠가 내가 인터넷에 적기를 제우기계의 회사 사람들이 말하길 '미국은 국민들은 부자인데 나라 가난해,' '일본은 국민들은 가난한데 나라 부자라.' 고 하더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2013년도에 하루는 미국사람이 청바지를 입고 두꺼운 밑창이 달린 신발을 여러겹으로 잘라서 너덜너덜 하게 해서 신발을 질질 끌면서 가다가 나를 뒤돌아 보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인사를 꾸벅 했는데 휴대폰에서 메세지가 오는데 미국 '메가밀리언 로또 8등에 걸렸습니다.'라고 메세지가 오는 것이었습니다.
2014년 2월 17일 경주 마우나오션리조트 붕괴 사고가 나고 나서 우리집 에어컨 실외기 설치대 사진을 다음 아고라에 올렸습니다. 실외기 설치대에 볼트 4개 박으면 깨진다고 생각해서 볼트 2개를 박았다고 했습니다. 찌그러진 에어컨 실외기 설치대 사진을 올려놓고 어떤 차가 박았는지 모르겠다고 했더니 6미터 소방도로 한쪽에 차들이 주차되어 있는데 2.5톤 트럭이 질주 하는 것이었습니다. 동네 박명철이가 말하길 '이 도로 검색해 보니까 8미터 도로 라고 되어 있던데.'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2014년 4월달에 내쇼날지오그래픽을 보고 말 실수를 했습니다. 내가 엄마한테 말하길 '진도 모세의 기적이 홍해에도 있대' 라고 했습니다. 며칠 뒤인 4월 16일에 세월호가 침몰 했습니다. 약 300여명이 숨진 사고 였습니다.
2014년에 영구임대 아파트에 보증금 입금 하러 갔더니 도로에서 마약에 취한것 같은 사람이 나를 보고 '이거 뭐야'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영구임대 아파트에서 밤에 성년이 보다 못생긴 사람이 '꼽습니까?' '왜 쳐다보는 겁니까' 라고 해서 '그 쪽에서 쳐다봤지 저는 쳐다보지 않았습니다.'라고 하니 그 사람이 '진리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루는 텔레비전에서 박종팔씨가 나오는데 헤글러 이야기가 나오자 헛기침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인터넷에 적기를 '박종팔이 헤글러와 싸우겠다고 하고 나서 김득구가 죽었는데 80년대 후반인데 인터넷에는 82년에 죽었다고 나오더라.'고 하고 다음 날 TBC대구방송에서 월북 동요작가 윤복진에 대해서 나오는걸 들었는데 다음 날 놀이터에 젊은애들이 모여서 있는데 나를 보더니 '절마 보면 기분 나쁘다.'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2014년인가 YTN에서 일본 혼다사의 아시모 라는 로봇이 나오자 아버지가 신기하게 쳐다보는 것이었습니다. 그러자 이틀 뒤에 MBC 뉴스에서 '인공관절수술을 하고 나니 이렇게 다리도 구부릴수 있고 좋습니다.'라고 하는게 나왔습니다. 그걸 보고 아버지가 인공관절수술 해야 되겠다. 라고 하면서 인공관절수술을 했습니다. 수술 받고 나니 더 못 걷는 것이었습니다. 결국은 2015년 10월달에 교통사고를 당해서 2016년 음력 7월 14일에 돌아가십니다.
2015년에 아버지가 말하길 '나하고 같이 지하철 타러 가보자.' 라고 했습니다.
하루는 지하철 전동차 안에서 아버지가 가만히 서있는 할머니한테 길을 비켜 달라고 실랑이를 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전동차 문을 잡고 서 있었습니다. 그랬더니 1년 뒤에 서울 지하철 2호선 구의역에서 스크린도어를 수리 하던 김모군이 스크린도어에 끼여서 전동차에 부딪혀 사망 했다고 합니다.
2015년인가 내가 아버지한테 말하길 '박정희 죽은날 오줌을 싸서 전두환이 화가 나서 교황님 생일인 5월 18일에 광주 찔렀다.'라고 하니 아버지가 깜짝 놀라면서 고개를 들면서 옛날을 회상하면서 '내가 잘못 살았구나' 하는 표정을 짓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는 아버지가 말하길 '너희 동네에 장애인 하고 결혼 해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장애인한테 대쉬를 했는데 장애인이 복지관의 사회복지사한테 일러 바쳤습니다. 사회복지사가 나에게 '그러지 마세요.'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인터넷을 검색해 보니 신사임당이 13살때 부터 성생활 하고 20년 동안 시집에 들어가지 않은 여자 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그래서 집에 가서 '신사임당 13살때 부터 잠자리 하고 20년 동안 시집에 안 들어간 여자다.' 라고 하니 엄마가 엎드려서 목을 내밀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경찰들이 왔는데 내가 말하길 '신사임당 13살 때 부터 잠자리 하고 20년 동안 시집에 안 들어간 여자인데 제가 혼전 성생활로 태어난 사람 입니다.' 라고 하니 경찰이 말하길 '니 중학교 어디 나왔노?'라고 해서 '경운 중학교 나왔습니다.'라고 하니 경찰이 말하길 '똑똑한 거는 경운 중학교 들어간다.' '티미한 거는 평리 중학교 들어간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서대구 대동병원에 들어가니 심인선 이라는 사람이 엄재원씨에게 '중학교 3학년 때 부터 예수님 됐데요.' 라고 하면서 PET병을 들고서 ENG카메라 라고 하면서 놀리는 것이었다. 그러자 박석귀 라는 사람이 말하길 '우리나라 인구 중에 40%가 종교가 없어요.' '그래서 그래요.'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2016년 3월 8일에 눈이 오겠구나 하고 생각을 하니 함박눈이 내렸습니다. 대구 MBC뉴스에서 오늘 진눈깨비가 내렸습니다. 라고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2016년도에 아버지 돌아가시고 나서 여동생이 나에게 말하길 '아버지 유산 물려 받으면 기초수급자 떨어진다고 하더라.' '유산 물려 받지 마라.' 고 했습니다.
2016년도에 내가 아파트 방에서 기어들어가는 소리로 현관문 비밀번호를 속삭였습니다. 그런데 자고 일어나니 내 아파트에 있던 110짜리 팬티가 다 없어지고 엄마집에 있던 105짜리 팬티만 있는 것이었습니다. 김봉선씨 한테서 전화가 왔는데 팬티가 없어서 옷을 벗고 있다고 하고 '군대 가면 밥맛 좋으라고 가마솥에 밥 해 주는 데가 있고 스팀으로 쪄서 주는데가 있어요.' '4km 마다 물 한모금씩 먹을 수 있거든요.' 라고 하면서 '밥 하고 물만 먹습니다.'라고 했습니다. 발가벗고 누워 있는데 우주의 인공위성에서 내 배에다가 전자기파를 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놀라서 발가벗고 아파트 밖으로 나왔는데 누가 경찰에 신고 해서 경찰에 잡혀 가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서대구 대동병원에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병원에 있는 동안에 옥상에서 밧줄을 타고 내려와서 창문을 깨고 들어와서 베란다 창문 공사를 했다. 내가 입던 와이셔츠가 다 없어지고 겨울 점퍼들이 다 없어졌다. 그리고 샴푸통에 독약을 넣어 놓았다.
2017년에 또 서대구 대동병원에 입원 했는데 윤종학이라는 못생긴 사람이 성년이가 좋아하던 '미래소년 코난'이라는 만화영화 노래를 부르는 것이었습니다. 하성기 라는 사람이 말하길 '옛날에 이 원숭 이라는 사람 있었죠.'라고 해서 내가 말하길 '이 원숭이 라고' 하니 지진이 일어나는 것이었습니다. 포항 대지진 이었습니다.
2018년에는 김봉선씨가 와서 내 전기밥솥과 쌀통을 가져 갔습니다. 그래서 엄마집에 좀 살았습니다.
2018년인가 내가 다음 아고라에 적길 신호석이가 군대에서 엎어 하면서 워카발로 배를 차는데 그 때 한번 죽을 뻔 했다. 라고 하더라고 하니 지하철 안에서 중학생이 예비군 군화를 쳐다보는 것이었습니다.
2018년인가 동대구역에 가니 역 앞에서 담배 피우는 중학생들이 있었습니다.
2018년인가 하루는 조폭 걸인이 놀이터에 앉아 있는데 나에게 '걸베이 아닌교.' 라고 해서 내가 말하길 동대구역에 가는데 길에서 조폭 두목쯤 되는 사람이 말하길 '야, 갔다.' 라고 하는데 동대구역에 가니 경찰 4명이 오더라고 하니 조폭 걸인이 말하길 '동대구역에 걸베이 많잖아요.'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2018년에 서대구 대동병원에 들어가기 전에 엄마한테 말하길 '1994년에 MBC의 드라마 명성황후에서 일본 낭인들이 명성황후를 시해 하고 국부검사를 했다고 나오더라' 고 하니 여동생이 말하길 '그래서 일본이 화가 나서 그러나?'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밤에 어머님이 주방에서 발가벗고 서 있는데 내가 말하길 '저게 나보고 칼로 찔러 죽이라고 발가벗고 서있다.' 라고 했는데 다음 날 아침에 어머님이 대동병원에 약 타러 가자고 하는데 신당동 동 사무소에서 전화가 와서 '많이 좋아지신 모양이죠.' '지금 어디에 계십니까?' '별고 없으시죠?'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루는 엄마집 개 제롱이가 발톱으로 내 얼굴을 할퀴는 것이었습니다. 발톱 1개만 길게 해놓고 다른 발톱은 짧게 깍아놓은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발톱을 깍아 줬더니 피를 조금 흘리는 것이었습니다. 여동생이 발톱을 휴지로 감싸 주니 제롱이가 휴지를 물어뜯어 버리는 것이었습니다. 여동생한테 '니가 그랬재'라고 물어보고 싶었지만 가만히 있었습니다. 하루는 포르노 비디오 보면서 자위행위 했는데 12시간 만에 쌌다.고 했더니 여동생이 내 컴퓨터에 있는 포르노 비디오를 다 삭제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내가 화장실에 가려고 하니 여동생이 실실 비웃는 것이었습니다. 화장실에서 담배를 피우고 나왔습니다. 한달 동안 자위행위를 하지 않았습니다. 다음 아고라에 적기를 옛날에는 사정을 하면 향긋한 냄새가 났는데 정신과 약을 먹으니 고약한 냄새가 난다고 하면서 정신병자는 죽여야 될 사람이라고 적었는데 여동생이 말하길 '오빠야 내하고 위드병원에 가볼래'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2018년도에 내 머리카락에 손이 닿지도 않았는데 여동생이 킬킬 웃으면서 '손가락으로 머리 감는거 모르나.'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여동생에게 말하길 '내가 박젛희 죽은날 오줌을 쌌는데 그날 마침 대통령 헬기 두대가 고장 나고 도고 호텔에서 새끼 밴 암사슴 한마리가 벽에 머리를 들이받고 죽어 버렸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또 말하길 '500원 짜리 동전 나오기 2년 전에 국회에서 법이 통과 되었어.'라고 했더니 여동생이 말하길 '내 아이큐 89인데'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성당에 가서 성사를 보고 2018년 12월 16일에 중심미사에 성당에 나갔더니 함박눈이 내리는 것이었습니다.
놀이터에 어린애 지갑이 있었습니다. malang malang이라고 적힌 지갑이 있고 '꼬북 칩' 봉지가 있었습니다. 봉지에 '국내 최초 발견, 4겹 층층 구조'라고 적혀 있고 땅에 흙이 뿌려져 있었습니다. 6학년 치고 큰 안경을 쓴 예쁜 여자애가 다리를 벌리고 찟는 것이었습니다. 그 앞에 4학년쯤 되어 보이는 남학생들이 있었습니다. 앞집에 할머니가 우리집 대문앞에 담배꽁초를 주워서 청소를 해주시고는 '개보기 싫다. 개 보기 싫어.'라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하루는 엄마하고 여동생 하고 성당에 갔다가 오니 남자 두명이서 우리 뒤를 따라오면서 킬킬 웃으면서 무슨 말을 하더니 '아들내미 딸내미'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루는 내가 엄마한테 말하길 미국사람이 신발을 너덜너덜 하게 해서 질질 끌면서 가다가 나를 뒤돌아 보았는데 내가 인사를 하니 휴대폰으로 메세지가 왔는데 미국 메가밀리언 로또 8등에 걸렸습니다. 라고 메세지가 왔는데 그 이야기를 인터넷에 적으니 며칠 뒤에 미국에서 걸인이 2조 3천억원에 걸렸어. 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어머님이 '돈은 어디로 입금 되노.' 라고 해서 '내 계좌로 입금 된다.' 라고 하니 내 예금통장과 도장이 없어졌습니다.
내가 양말 한 타를 사 놓았는데 내가 사놓은 양말이 한켤레 밖에 없고 다른 양말 두켤레가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말하길 '내가 사놓은 양말이 한켤레 밖에 없다.'라고 하니 엄마가 와서 장농을 열어서 다른 양말 수십켤레를 보여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말하길 '때려 죽인데이'라고 했는데 곧바로 경찰들과 구급차가 왔습니다. 경찰들이 말하길 '영대병원에 안 가고 가톨릭병원에 갈테니 갑시다.' 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2019년 1월 11일 밤에 가톨릭병원에 갔는데 하룻밤을 기다리고 나니 가톨릭병원에서는 받아 줄 수가 없다고 하면서 1월 12일에 이곳 동부허병원으로 전원 했습니다.
동부허병원에 와서 장필립 원장에게 여동생이 실실 비웃으면서 말하길 '오줌 쌌는데 박정희가 죽었다고 합니다.'라고 했습니다. 나는 '우연의 일치 입니다.'라고 했습니다.
병원에서 내가 장필립 원장에게 말하길 "사람들이 배 나온 사람은 용서 할 수 있어도 머리 까진 사람은 용서 할 수 없다.' 라고 하데요" 라고 했습니다. 엄군용 보호사가 박병구 동장에게 '월급 나왔다.'라고 하면서 행정우편을 주는 것이었습니다. 박병구씨가 머리에 모자를 쓰고 있었는데 1월 16일 수요일에 샤워장에서 모자를 벗으면서 '내가 대머리로 보이나' '오줌 똥 못 가리게 해 주겠다.' '니 낫게 해줄 의사 한테 그러면 되나.'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아침에 약을 먹고 나서 담배 피우러 갈 때쯤 되면 똥 싼 기분이 들고 저녁때 개똥처럼 딱딱한 똥이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박병구 동장이 내 멱살을 잡고 말하길 '너희 아버지 뭐 하시노!' '너희 어머니 뭐 하시노!' 라고 하자 내가 말하길 '바보라요.' "이뇨제라고 있다.'라고 했어요" 라고 하니 박병구 동장이 입을 작크로 잠그라는 시늉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
2019년 1월 24일에 카드로 돈을 찾았다. 내 비밀번호는 4986이었습니다. 복도에서 고개를 돌리니 한창무씨가 '뭘 쳐다보노.' '때려 죽여 버릴까 보다.'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공책 앞장에다가 2019년 1월 14일 월요일 대장 항문 내시경 검사, 발목에 화상이 생기고 얼굴이 따가워 짐. 이라고 적고 초등학교 1학년때 독일사람들은 폴란드 사람에게 '야이 돌대가리야' 하고 하면서 엉덩이를 걷어 찬다고 합니다.. 라고 하는 것이었다. 이상하게도 항문검사를 하고 나서 발목에 화상이 생겼다. 라고 적었는데 2월 1일에 박병구 동장이 온돌방에서 옆으로 누워 있는 나에게 발로 궁둥이를 걷어 차는 것이었습니다. 2월 3일인가 텔레비전 뉴스에서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플랙카드를 걸어놓고 시위 하는게 나왔습니다. '문재인 대통령님이 응답할 차례입니다.' 라고 하는 것이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한사람이 말하길 '한사람 때문에 여러사람 고생 하면 되나.'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박병구 동장이 말하길 '돼지 배를 갈라놓고 싶네.' '배 나온 거는 용서가 안되네.'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박병구 동장이 말하길 '김일성이 스탈린 대학교 장학생이라고 하는데'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작년에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의원이 말하길 '자유한국당은 정신이상자 들이며 정신지체들이다.' 라고 하셨다.
오늘은 2019년 2월 15일 금요일이다. 어제부터 공책에 일기를 적었다. 며칠전에 문재인 대통령께서 '소극적이고 부작위한 행위로 처벌 받는 수가 있다.' '그런 것들은 시정해야 한다.' 라고 하셨다. 어제인가 TV뉴스에서 문재인 대통령께서 '나는 연탄가게 골목상인의 아들 이었습니다.' 라고 하시는 것이 나왔다.
지난 일요일 2월 17일에 엄마하고 젬마가 면회를 왔는데 양말을 못쓰는 양말을 가지고 왔다. 남명호씨가 말하길 '속담 있잖아' '며느리 하나 잘못 들이면 집안 망한다는 말 있잖아.'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2월 21일에 조준희가 내 방에 들어왔는데 종이박스에 옷가지를 넣어서 왔는데 종이박스에 '유통기한 2021년 02월 01일까지' 라고 적혀 있고 CJ. SPAM8호 라고 적혀 있었다. 파란글씨로 (절대 충격금지)라고 적혀 있었다. 내 은행 카드 비밀번호가 4986 이었습니다. 조준희가 매서운 눈빛을 하고 나를 지나치곤 했었다. 사람들이 말하길 조준희가 샤워장에서 약한 사람들 때리고 한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조준희가 복도에서 발차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하루는 고영호 라는 머리 수술한 사람이 꼬부랑 할머니 뒤에 섰는데 그 사람이 내 좇을 바라보고 있는데 동장이 말하길 '홍삼 먹인거 다 거짓말이다.' '좇도 안선다.'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후에 약이 바뀌었는지 좇이 딱 한번 섰는데 자위행위 하고 싶은 마음이 없었다. 자다가 여자 꿈을 꿨는데 화장실에서 좇을 만져도 좇이 서지 않았다. 그 다음 날 인가 2월 28일에 오른손 중지 손가락에 조그맣게 칼로 벤 자국이 있었습니다. 담배 피우러 옥상에 올라갔는데 엄군용 보호사가 말하길 '지절이 있네 한개, 두개, 세개, 네개, 8만원 들겠네. 레이저로 점 빼면 한개 3만원 든다. 약 발라서 나았다. '니 아침에 좇 안서재' 라고 했다. 그날 귀에서 피가 났다. 면봉으로 귀를 후비니 피가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엄군용 보호사가 말하길 '감기 심하게 하면 귀에 피난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엄군용 보호사가 말하길 '좌청룡이 안 좋구만.'이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3월 3일 일요일에 저녁 때 설사가 아닌 물똥을 쌌다. 그런데 3월 5일 화요일에 저녁때 김제원 부장이 내 옆에서 최형철씨에게 호통을 치며 '설사 몇번 했어.'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3월 8일, 어젯밤에 잠을 안 자고 있는데 간호사가 와서 최형철씨 뭐해요, 안자고 뭐해요, 잠자요. 라고 하는 것이었다.
오늘은 3월 13일 수요일이다. 오늘 이창익씨가 말하길 '니 부족한걸 채워서 나가는게 안 좋겠나' '니 모든 사실을 다 아나.' 라고 해서 '예'라고 하니 '통하나 보자' '어디 한번 끝까지 해보자'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3월 14일에 장병학씨가 '한번 미쳤으면 계속 미쳐야지.'라고 했다.
오늘은 3월 16일 토요일이다. 새벽에 동장이 어떤사람과 싸우다가 나에게 '물 흘리지마!' '__로 닦는다.'라고 거짓말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자 간호사와 보호사가 오는 것이었습니다. 다른사람끼리 고성을 지르며 싸워도 가만히 있다가 동장이 나에게 뭐라고 하면 간호사와 보호사가 온다. 동장이 말하길 '오줌 똥 못 가릴수도 있지.' '여기 정신병원이다.'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오늘은 4월 5일 식목일이다. 어젯밤부터 강원도 고성,속초에 산불이 났다고 한다. 강릉,옥계 발화지점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 일성콘도앞 전신주 개폐기에서 4일 저녁 7시 17분경에 불이 났다고 한다. 어제 저녁 6시 40분경에 전자렌지로 쥐포를 구워 먹었다. 쥐포를 봉지채로 전자렌지에 구워 먹다가 연기가 자욱했다. 김희식씨가 '야, 불 내겠다.' '전기 빼라.'고 하면서 코오드를 뽑았는데 내가 다시 코오드를 꼽았다. 아래께 김규채씨가 쥐포를 전자렌지에 구워 먹는걸 보고 나서 나도 따라서 하다가 연기를 자욱하게 만들었다.
며칠 전부터 MBC의 드라마 광고를 봤다. '특별 근로감독관 조장풍' 이라는 것을 봤는데 바람과 강풍 고온 건조한 요건 때문에 산불이 번졌다고 하는 것이었다.
지난 3월달인가 집에 전화해서 많이 좋아졌다고 하니 미국의 폼페이오 장관이 북한에 대해서 '심각한 인권침해 라는 말은 삭제했다.'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4월 12일에 동사무소와 관리사무소에서 전화가 와서 빨리 퇴원 하라고 했다. 오늘은 4월 13일 토요일, 어제 김정은이 3차 북미정상회담을 할 수도 있다고 했다고 한다.
오늘은 4월 16일 아래께인가 글을 적어서 장필립 원장한테 줬는데 오늘 노트르담 성당에서 불이 났다고 뉴스에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현지시간 15일 저녁 6시 50분경에 불이 났다고 함.
경남 진주시 아파트 방화살인사건, 42세 안인득이 아파트에 불내고 방화, 칼들고 회칼로 사람들을 찔렀다고 한다.
오늘은 4월 26일 금요일 프로그램실에서 조준희가 말하길 엄마를 때려서 병원에 왔는데 경주 병원에서 싸워가지고 여기로 왔어요.라고 하는 것이었다. 경주에서 울산으로 가다 보면 울산 봉계에 정신병원이 있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장필립 원장에게 말하길 머리 뒷쪽 음푹 들어간 부분을 두들겨 맞았습니다. 내가 다 그랬다고 해라고 맞았습니다. 라고 하니 4월 28일에 장필립 원장이 '무서워서 내가 했다고 적었재. 라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오늘은 5월 9일 목요일이다. 김제원 부장이 나가고 박재석 과장이 들어왔음.
오늘은 2019년 5월 13일 월요일이다. 오늘 지금 4시 20분인데 오늘 서영준씨가 설사를 두번이나 했다. 바지에 설사를 했다. 서영준씨는 교통사고 나서 머리에 수술한 자국이 있는 사람이다. 엄군용 보호사가 '오늘 점심 뭐 나왔노?'라고 하고 '오늘 아침에 뭐 나왔노?'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나도 오늘 설사를 했었다. 물똥을 쌌다. 1시 담배 가기전에 계란 삶아놓고 찬물 받아놓고 담배 피우러 갔다. 설사가 나오는 것을 참았다.
지난 2월달에 누가 내 샤워타월을 칼로 찟어 놓았는데 그 후에 장병학씨가 '칼 가지고 있는 사람도 있는데.'라고 했었다. 어제 5월 19일 일요일에 내 매트리스 시트가 칼로 찟어져 있었다. (내가 몰래 가지고 있는 면도기가 부러져 있었다.)
며칠 전에 꿈을 꾸었는데 조지 부시 전 미국대통령이 청바지를 입고 누구와 같이 식사 하는 장면이 꿈속에 나왔었다. 그런데 5월 23일에 TV에 조지부시가 나왔다. 고 노무현 대통령 추도식에 참석해서 연설하는 모습이 나왔다.
오늘은 5월 30일 목요일이다. 오늘 새벽 4시, 현지시간 밤 9시에 헝가리 다뉴브강에서 유람선 허블레아니 호 침몰 사고로 7명 사망 7명 구조 19명 실종 이라는 뉴스가 나왔다. VIKING SIGYN호가 HABLEANY호를 추돌 했다고 한다.어제 장필립 원장에게 호랑나비 춤 이야기를 하고 '하느님은 계십니다.'라고 했다. 세월호 사건때 유언비어를 상상 하면서 두 배가 부딪히는 상상을 했다. 세월호가 미국 핵잠수함에 부딪혀 침몰 했다고 하는 유언비어를 상상 하면서 두 배가 부딪히는 상상을 했다. 며칠전에 김우창씨가 '유럽에 여러나라를 가로질러 흐르는 강 이름이 뭐지?' 라고 말했었다.
오늘 저녁에 이희동씨가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욕을 했다. 병원에 처음 들어왔을 때 부터 프란치스코 사탄, 요한 바오로 2세 사탄, 김수환 추기경 사탄 이라고 종이에 적어서 다니고 이런일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다.
지난 6월 3일 월요일에 TV에서 국희의원 모씨가 '사실이 아니라면 쇼다.'라고 했는데 안영식씨가 오늘 6월 5일 11시 담배 피우고 오면서 '쇼를 부리고 있다니까' 라고 하고 쇼파에 앉아서 '쇼라' '쇼'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6월 5일 수요일에 장필립 원장에게 말하길 '약 먹어도 별 효과가 없습니다.'라고 하니 장필립 원장이 '그런걸 관계사고 라고 하는 거야.' 라고 하는데 내가 말하길 '종교의 자유가 없고 사상의 자유가 없어요.' 라고 하니 '종교의 자유가 왜 없어.' 라고 해서 '사상의 자유가 없죠' 라고 하니 장필립 원장이 말하길 '병원에 있는 동안은 없지.' 라고 해서 내가 '좌익사범 같은거죠?.' 라고 하니 장필립 원장이 '그냥 사상은 괜찮은데 관계를 지으면 아주 위험할 수가 있지.'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말하길 '저 같은 사람은 여기에 혼자 뿐이죠?' 라고 하니 장필립 원장이 말하길 '여기서는 혼자 밖에 없지.' '다른 사람은 약을 요만큼만 써도 낫는데 니는 이만큼을 써도 별 효과가 없지.' '다른 사람은 약을 요만큼만 써도 줄여달라고 하는데 니는 그런소리를 안하지.' 라고 했습니다.
오늘 안영식씨가 안관찬씨에게 강아지 라고 했다. '저런 강아지가 있나.' '물 먹으러 갈때나 화장실 갈때는 빠릿빠릿 하더니 밥먹을때만 되면 어그적 어그적 거린다.'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아래께 월요일에 머리에 어혈이 모여서 아침밥을 못 타먹고 보호사가 갖다놓은것을 먹었다. 화요일에 한방치료 시간에 머리에 침 맞으면서 오적산을 달라고 했다. '오적산이 어혈 없애 주는 거죠.?' 라고 했다. 화요일밤에 오적산 2봉을 한번에 먹었다. 그런데 몇 주 전부터 침은 일주일에 두 번 맞고 약을 하루치 밖에 주지 않는다. 며칠 전에 안영식씨가 노인들 못 앉고 젊은놈이 의자에 앉는다고 욕을 했는데 김두호씨가 나에게 '니보고 카는거다' 라고 했었다.
오늘은 6월 11일 화요일 며칠 전에 약 일주일 전에 매트리스 시트커버를 바꿨는데 바로 다음 날 또 칼로 시트 커버를 찟어 놓았다. 항상 가랑이 밑을 찟어 놓는다. 오늘 안영식씨가 안관찬씨 욕을 했다. '저거 처음에는 멀쩡 했는데 약 많이 먹고 저래 됐붔다.' 라고 하는 것이었다. '물을 겁을 내니 물에 들어가는 걸 겁을 내니 생각이 올발라야 돼지.'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머리도 안감고 비듬 투성이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오늘 저녁에 담배 피우러 옥상에 갔을 때 엄군용 보호사가 '깐풍기 얼마지' 라고 해서 '저는 깐풍기는 안먹고 탕수육 먹었습니다.' 라고 하니 안영식씨가 10만원 짜리 먹는다고 10만원 짜리 인간 되나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안관찬씨는 약을 많이 먹어서 파킨슨병에 걸렸습니다. 장필립 원장이 안관찬씨를 보고 추체외로 현상이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장필립 원장이 말하길 내가 먹는 약도 추체외로 현상을 일으킨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며칠 전에 내가 장필립 원장에게 '우리집을 도청 합니다.' 라고 하니 장필립 원장이 내 머리를 쓰다듬는 것이었습니다.
오늘은 6월 13일 목요일이다. 오늘 저녁에 안영식씨가 안관찬씨 욕을 하면서 '이치에 안 맞는 소리를 한다니까.' '다 쇼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오늘은 6월 14일 금요일이다. 오늘 안영식씨가 '이치에 맞는 소리를 해야지.' '모든 사람이 공감 할 수 있는 합리적인 소리를 해야지.'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오늘은 6월 15일 토요일이다. 지난 수요일 12일에 낮에 남명호씨에게 멸치를 얻어 먹었다. 아래께인가 성희택씨가 연속극 드라마가 끝나고 뉴스시간이 되어가자 TV볼륨을 낮추는 것이었다. 그래서 내가 뉴스를 보려고 볼륨을 원래대로 높였는데 어제 저녁에 안영식씨가 옥상에서 남명호씨와 싸우려고 하더니 병실 복도에서 말하길 '자기 마음대로 TV볼륨을 높이고 한다니까.'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모든 사람이 공감할 수 있는 합리적인 말을 해야지.'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오늘은 6월 16일 일요일이다. 며칠전 한 일주일 전 쯤에 김봉선씨에게 '7월 11일 이나 12일 즈음에 퇴원 할 겁니다.' 라고 했는데 2~3일 후에 북한의 김정은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친서를 보냈다고 한다. 트럼프 대통령이 아름다운 내용이라고 했다는 것이었습니다.
오늘은 6월 19일 수요일이다. 어제 장필립 원장이 약을 한알 줄인다고 했는데 오늘 아침 9시 담배 피울 때 군군 헬기가 부드럽게 저공비행 하면서 동부허병원 옥상 위를 날아가는 것이었습니다. 뭔가 좋은 예감이 든다.
오늘 3시 담배 피우고 내려올 때 였다. 남명호씨가 말하길 산업용 칼을 가지고 있더라고 하는데 내가 묻기를 '안영식씨죠?' 라고 하니 '그래' 라고 끄덕이는 것이었습니다.
오늘은 6월 23일 일요일이다. 아래께 뉴스에서 미국이 북한을 종교의 자유가 없는 나라 라고 지목 했다고 한다. 그 전날은 인신매매국가로 지목 했다고 나왔었다.
오늘은 6월 24일 월요일이다. 오늘 오전에 장필립 원장에게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의 김정은에게 친서를 보냈다고 하고 북미회담이 열릴 거라고 하니 장필립 원장이 말하길 '그런걸 알면 사람들이 안 좋아 할텐데, 그런 생각을 가지면 위해가 될텐데 '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말하길 '원장님한테 위해가 되지 저한테 위해가 되지는 않죠.' 라고 했다.
오늘은 6월 25일 화요일이다. 오늘 한국사람이 미국대사관에 부탄가스 1박스를 싣고 대사관 정문에 차로 갖다박았다는 것이었습니다..
오늘은 7월 1일 월요일이다. 오늘 오후 4시 30분 경에 장필립 원장이 회진을 와서 보자마자 '평발이네.' '평발 군대 못 가는데.'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오늘 회진하면서 의사가 묻기를 '도청 하는게 아니고 감시 하는거구만' 이라고 하면서 '그러니까 피곤하지'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전에 내가 말하길 인터넷에서 '지구끝까지 따라가서 괴롭힐거다.' 옆집 할머니가 우리집 대문앞을 청소해 주고 '개보기 싫다. 개보기 싫어.' 라고 하더라고 했습니다. "다른 병원에서 '여기는 집단수용시설 입니다.' 라고 했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어제인가 복도에서 쇼파에 앉아서 내 발을 쳐다 본 적이 있었다. 평발인가 아닌가를 보았다.
오늘은 7월 2일 화요일이다. 오늘 장필립 원장에게 말하길 '파란색 HLP가 무슨 약 입니까?' 라고 하면서 내가 말하길 '할로페리돌이죠?' 라고 하니 '도청 하는게 없어져야지' '그거 없애는 약이야' '그게 빨리 없어져야지 퇴원을 하지.'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오늘은 2019년 7월 5일 금요일이다. 현지시간 4일 오전 9시 40분경에 미국 캘리포니아주 남부 컨카운티 리지크레스트에서 규모 6.4의 강진이 발생 했다고 한다. 어젯밤 8시 45분 흡연 시간에 미국독립기념일 폭죽놀이를 하는데 소리가 구슬프게 들렸다.
7월 6일 토요일 미국 캘리포니아 남부 리지 크래스트 부근에서 규모 7.1의 강진이 일어났다고 함.
오늘은 7월 9일 화요일이다. 오늘 9시 뉴스에서 신한울 원전과 관련해서 사람들 몇명이 '국민의 명령에 대통령은 응답하라.' 라는 플랙카드를 들고 시위 하는 장면이 나왔다.
오늘은 7월 15일 월요일이다. 오늘 아침에 소변검사 한다고 종이컵을 주는데 종이컵에 '당신의 과거가 지금을 결정하는게 아니라 당신의 지금이 과거를 결정한다.' 라는 글씨가 씌어져 있었다.
오늘은 7월 17일 수요일이다. 오늘 오전 10시 45분경에 장필립 원장이 회진을 했는데 내가 말하길 '도청 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안 싸우는게 중요하죠.' 라고 하니 얼마 후에 내손을 잡으며 '행동은 많이 좋아졌는데 생각만 바뀌었으면 좋겠는데.'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전에 언어폭력 이라고 했다. '언어폭력도 폭력이죠.' 라고 했다.
며칠전에 회진할 때 장필립 원장이 말하길 '도청 한다고 했재.' '전두환 죽은 날 오줌 쌌다고 했재.' 라고 해서 '박정희 죽은날 오줌 쌌습니다.' 라고 했습니다.
오늘은 7월 23일 화요일이다. 지난주 금요일에 여동생에게 전화를 해서 토요일 오전에 오라고 하니 못 간다고 해서 내가 '서로 보지말자.' 라고 했었다. 오늘 오전에 러시아 폭격기 TU-95 2대가 KADIZ영공에 침입 중국 H-6 폭격기가 이어도 상공에 침입 KADIZ 침범, 러시아 A-50 조기경보기가 독도 영공 침범 한국 전투기에서 360여발 사격 경고사격.
오늘은 7월 25일 목요일이다. 오늘 새벽에 북한 원산에서 단거리 발사체 발사. 430km 비행해 날아갔다고 함. 원산에서 독도 거리라고 함. 2발 (600km)로 수정. 어제 여동생에게 전화 하니 일요일에 온다고 함. 어제 장필립 원장이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을 해봐.' '처음 들어올때와 달라진게 있는지.' 라고 했었다.
오늘은 7월 31일 수요일이다. 오늘 아침 8시 20분경 목동 빗물 저류시설에서 신고, 빗물 저류시설 작업자 1명 사망 2명 실종 했다고 함. 어제 상상하길 '비오는날 맨홀에 빠지면 죽을텐데.' 라고 상상 했었다.
오늘은 8월 2일 금요일이다. 오늘 새벽에 북한 함경남도 영흥에서 단거리 발사체 2발 발사, 비행거리 200km가량, 어젯밤에 엄마집에 전화를 걸었는데 받지 않았다. 어제부터 서영준씨가 5층에 보이기 시작했다.
오늘은 8월 6일 화요일이다. 오늘 새벽에 북한 황해남도에서 정체미상의 발사체 2발 발사했다고 한다. 황해남도 과일 일대에서 단거리 발사체 2발 발사, 사거리 460km 고도 37km 속도 마하 6.9 라고 한다. 어제 월요일 저녁에 여동생과 통화를 했다.
오늘은 8월 7일 수요일이다. 어제인가 반도체 세정제 공장에서 화재가 나고 폭발 했다고 한다. 그 전에 우리나라에서 불화수소 10.9 공정 특허 냈다고 나왔을 때 반도체 세정제 공장에서 폭발 할텐데 라고 상상 했었다.
오늘은 8월 10일 토요일이다. 오늘 낮 12시 30분 경에 여동생이 면회 왔다.
밥도 맛있고 일주일에 한번씩 특식도 먹고 좋다고 했다고 한다. 약을 낮추면 낮춘다고 하고 해서 약을 더 올려보자고 했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약을 더 올리기로 했다.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오늘 여동생의 따귀를 때리려고 했는데 보호사들이 보고 있어서 세게 때리지 못하고 살짝 갖다 대었는데 여동생이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었습니다. 북한이 오늘 발사체 2발 발사 했다고 한다. 오늘 새벽 함경남도 함흥에서 고도 40km 비행거리 400km 라고 한다. 장필립 원장이 말하길 '퇴원 시켜 주려고 하는데 그런 소리 하면 되나!' 라고 하셨다. 내가 말하길 '김봉선씨가 여동생에게 마귀 라고 합니다.' 라고 하니 장필립 원장이 '여동생 보다 김봉선씨가 가깝나?' 라고 해서 내가 '예' 라고 하자 장필립 원장이 '착하다' '보호실에 넣지마' 라고 하셨다.
오늘은 8월 14일 수요일이다. 어제 엘리베이터가 쿵 거리자 사람들이 엘리베이터 줄 끊어지면 다 죽는다. 라고 했는데 오늘 뉴스에서 강원도 속초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공사장 승강기(호이스트)가 15층에서 떨어져서 3명이 죽고 3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오늘은 8월 24일 토요일이다. 어제 엄마집에 여동생에게 전화를 걸었는데 받지 않았다. 오늘 아침 6시 45분. 7시 2분 경에 단거리 발사체 2발 발사. 고도 97km 비행거리 380km 마하 6.5의 발사체 발사했다고 한다.
오늘은 8월 31일 토요일이다. 며칠전인가 장필립 원장이 말하길 '북미정상회담까지 했는데 왜 그러지.' 라고 해서 '북한과 미국이 저를 퇴원 시켜 주려고 합니다.' 라고 했다.
오늘은 9월 10일 화요일이다. 며칠전 9월 6일 금요일에 장필립 원장이 말하길 '오늘이 D-1일 이구만 이라고 했다. 장필립 원장이 '여동생 오면 야단 쳐야 되겠어.' 라고 했는데 수간호사 최미숙씨가 말하길 '여동생이 요즘 특근이 있어서 바빠서 못 온다고 했습니다.' 라고 했다. 오늘 북한이 단거리 미사일 2발을 쏘고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에게 이달 하순에 북미실무접촉을 하자고 했다고 한다.
9월 7일 토요일은 치과 예약한 날이다. 9월 20일에 보호사하고 치과에 갔다가 다음 날 9월 21일 토요일 오후 3시에 여동생이 와서 치과에서 잇몸뼈가 안 좋아서 그냥 그대로 놔 두자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여동생은 좋아서 웃으면서 싱글벙글 하면서 집으로 가는 것이었습니다.
오늘은 10월 1일 화요일이다. 오늘 밤 뉴스에서 북한 최선희 외무성 제1부상이 10월 5일에 북미실무회담을 열기로 합의 했다고 한다. 10월 5일은 간호사실에서 여동생에게 병원에 오라고 한 날이다.
오늘은 10월 6일 이다. 어제 10월 5일에 북미실무회담이 결렬 되었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오늘은 10월 12일 토요일이다. 오늘 오후 1시 넘어서 여동생이 면회 왔다 갔다. 장필립 원장과 면담을 못 했다고 한다. 지난 10월 5일에 오려고 했는데 기침, 감기, 몸살 때문에 오늘 왔다고 한다. 1시 전에만 오면 될 줄 알고 왔는데 의사 선생 찾아 다녔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전에 말하길 원장님이 토요일에 회진하고 진료실에 내려 간다고 했습니다.
오늘은 10월 17일 목요일이다. 어제인가 행정부장 정승희씨가 못생긴 박영철씨 한테 면도기 내 놓으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야단을 쳤습니다. 오늘 내가 가지고 있던 면도기를 반납 했습니다. 아래께인가 박재석 과장이 박영철씨를 보고 나서 킬킬 웃으며 나갔습니다.
오늘은 11월 18일 월요일이다. 어제 저녁인가 부터 HDP라고 적힌 알약 2알이 줄어 들었다. 오늘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에 대화에 나올 것을 요구 했다고 한다. 오늘 저녁에 HDP흰색 알약 2개와 명인 CP200이 적힌 약이 다시 늘었다.
오늘은 11월 18일 목요일이다. 자유한국당의 나경원 의원이 미국의 스티브 비건 대표에게 총선전에 북미회담은 부적절 하다고 했다는 것이다. 오늘 오후 함경남도에서 초대형 방사포 발사 오후 4시 59분 고도 97km 사거리 380km 2발 발사했다고 함.
오늘은 12월 11일 수요일이다. 오늘 오후에 렉센 연고를 사 달라고 부탁했다.
오늘은 2019년 12월 12일 목요일이다. 며칠전에 9일인가 10일인가 공중전화로 엄마한테 메세지를 남겼는데 의사선생이 '나라에서 퇴원하라는 문서가 와야 퇴원 시켜 줄 수 있다고 하네.' 라고 했는데 12월 15일에 스티브 비건 미국 국무부 부장관이 방한 한다고 한다.
오늘은 12월 20일 금요일이다. 오늘 저녁 KBS1TV의 KBS대구의 시사진단 (거리에 내몰린 누군가의 생존권)이라는 프로의 첫 모습에 강제 집행 계고장에 ~위원장 홍성혁 이라고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오늘 전국노래자랑에 가수 더나은의 세월강을 부르는데 배우 이정용씨가 '니가 먼저 살자고 옆구리 쿡쿡 찔렀나, 내가 먼저 살자고 옆구리 쿡쿡 찔렀지.' '김 수한무 거북이와 두루미 삼천갑자 동방삭 이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약 이틀전 쯤에 화장실에서 내가 말하길 '니가 먼저 살자고 옆구리 쿡쿡 찔렀나, 내가 먼저 살자고 옆구리 쿡쿡 찔렀지.' 라고 중얼 거렸었다.
지난 10월 31일 밤 11시 26분경에 독도 소방헬기 추락, 10월 31일 낮에 내가 텔레비전을 보면서 '헬리콥터 굿 이너프 소' 라고 말했었다.
오늘은 2020년 1월 2일 목요일이다. 오늘 부터 내 담당의사가 윤지호 과장으로 바뀐다고 한다. (NP14)
지난 1월 20일에 X-ray, CT 찍었다. 1월 21일에 디스크에 협착증이 있다고 했다. 수술할 정도는 아니라고 나와 있다고 했다.
오늘은 2020년 1월 25일 토요일 설날이다. 한달 쯤 전에 작년 연말에 내 식판에 먹다 버린 깍두기가 나왔다. 그걸 먹고 복도에서 기침을 하다가 가래가 튀어 나왔다. 슬리퍼로 문질렀다. 우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퍼져서 폐렴이 확산 되었다고 한다.
오늘은 1월 27일 월요일이다. 며칠 전에 LA LAKERS의 코비 브라이언트가 헬리콥터 사고로 사망 했다고 한다.
지난 1월 30일에 퇴원 심사를 했다.
오늘은 2020년 2월 18일 화요일이다. 며칠 전에 병원 방범창을 흔들어 보고 탈출 하려다가는 떨어져서 죽겠는데 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 다음날 저녁 9시 뉴스에서 대구에서 20층 건물에서 인부가 떨어져서 죽었다고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지난 2월 15알 토요일 밤인가 한 사람이 눈 온다고 말 했는데 그 날 빔에 눈 오면 교통사고 날 건데 라고 상상을 했다. 아래께 2월 16일 인가 경남 남해시 순천 완주 고속도로 상행선 사매 2터널 안에서 5중 충돌 사고가 났는데 탱크로리에 불이 나서 오늘 까지 3명이 죽었다고 한다.
오늘은 4월 4일 토요일이다. 며칠 전 부터 최형철씨 시트 커버가 찟어져 있었다. 내 시트를 보니 아주 조금 찟어져 있었다.
오늘은 4월 8일 수요일이다. 어제 4월 7일 저녁 7시 뉴스에서 부산 항만에서 콘테이너선이 크레인 6대를 박살 냈다고 한다. 며칠 전에 엄마한테 전화해서 안 받자 9.11테러가 어떻고 말했다. 엄마가 대신 맞았잖아. 라고 했다.
오늘은 4월 10일 금요일이다. 어제 뉴스에서 미국이 북한을 불량국가로 재지정 했다고 하는 것이었다.
오늘은 5월 7일 목요일이다. 지난 4월 28일 화요일에 자석 다트 게임을 했는데 첫번째로 5점을 맞추고 두번째로 13점을 맞춰서 합계 18점이 되었다. 다음날 4월 29일 경기도 이천 물류창고 공사현장에서 큰 불이 나서 38명이 죽었다고 한다. 2층 에서만 18명이 죽었다고 한다. 지하 2층 4명, 지하 1층 4명, 지상 1층 4명, 지상 3층 4명, 지상 4층 4명이 죽었다고 한다.
김민성 2020년 6월 8일 입원, 경북공고 졸. 휴대폰 도난보험 들어놨다고 하면서 자기 휴대폰을 만원에 사라고 함.
오늘은 8월 9일 일요일이다. 내가 아쿠아맨 이라는 영화를 보자고 했는데 지지난주 화요일에 아쿠아맨 이라는 영화를 시청 했는데 요 근래에 물난리가 났다고 TV에 나오는 것이었다.
오늘은 9월 11일 금요일이다. 오늘 아침에 장필립 원장이 나에게 '국가에서 좋은 소식 왔나?' '국가에서 좋은 소식이 올거야.' 라고 했는데 오늘 12시 뉴스에서 미국의 폼페이오 장관이 북한과 진지한 대화를 희망한다고 했다고 한다.
지난 일요일 9월 13일에 간호사실 전화로 젬마(여동생)한테 말하길 "원장님이 국가에서 좋은 소식 올거야.' 라고 하더라"고 했다. '퇴원 청구서 4번 냈다.' 고 했다.
오늘은 9월 16일 수요일이다. 오늘 아침 KBS1TV 9시 30분 뉴스에서 미국의 폼페이오 장관이ㅣ 북한과의 비핵화 협상에 진전이 있었다고 했다고 한다.
10월 1일 트럼프 대통령 코로나 19 확진
오늘은 11월 14일 토요일이다. 502호실에서 침대방인 501호실로 옮긴지 한 달쯤 되었다.
오늘은 11월 24일 화요일이다. 어제인가 오늘인가 생각하기를 왜 사고가 안 나지 하고 생각을 했다. 사고가 안 나는 걸 보니 내 생각이 틀렸구나 하고 생각했다. 모든 것이 망상 이구나 하고 생각이 들었다. 오늘 포스코 광양 제철소에서 폭발 사고가 나서 오후 4시 40분경 2명 사망 1명 중태, 4시 5분에 실제 화재가 났다고 함.
지난 2020년 6월 7일 호피폴라의 '말하는대로' 라는 노래가 나오자 저게 미쳤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은 2021년 3월 18일 목요일이다. 지난 15일 월요일에 엄마가 노정석씨 폰으로 전화를 받았다. 퇴원 못 시켜 준다고 했다. 어제 3월 17일 뉴스에서 미국 아틀란타주의 마사지샵에서 아시아계 여성 8명이 총격으로 죽었다고 하는 것이었다. 그 중 4명은 한국여성 이라고 한다.
오늘은 4월 13일 화요일이다. 오늘 조서(진술서)를 썼다. 박병탁씨가 어제 화장실 첫번째 칸에서 휴지 푸는 소리를 내고 좌변기에다가 오줌 누는 소리를 들었다. 보니까 좌변기 속에 휴지가 있는 것이었다. 그래서 휴지를 꺼내서 휴지통에 담았다. 오늘도 박병탁씨가 화장실 두번째 칸에서 휴지 푸는 소리가 한참 동안 들리고 코 푸는 소리가 들리고 한참 뒤에 나왔다. 나중에 보니 좌변기 속에 휴지가 있었다. 꼭 점심 먹고 이 닦는 시간에 그랬다. 내가 박병탁씨에게 '화장실 좌변기에 휴지 넣지 마세요.' 라고 하니 박병탁씨가 '미친 새끼 아니가.' 라고 해서 내가 세탁물 보관 창고로 피해 있었는데 박병탁씨가 나에게로 와서 '야이 미친 새끼야.' '휴지는 다른사람이 넣었고 나는 코만 풀었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후에 내가 복도 쇼파에 앉아 있는데 박병탁씨가 방에서 나오면서 실실 비웃더니 이를 악무는 것이었다. 그래서 내가 왼손으로 막고 오른손을 들어서 위협 했더니 주저앉는 것이었다. 그러더니 뒤로 넘어져서 책상에 머리를 약간 부딪히는 것이었습니다. 박병탁씨가 경찰에 신고 한 모양 이었다. 경찰이 나에게 '이렇게 적어'라고 했습니다. 오늘 낮에 박병탁씨가 집에 전화해서 '엉덩이도 아프고 머리도 아프다.' '합의해 줄려고 하는데 합의를 안 해 준다.'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오늘은 4월 15일 목요일 아침이다. 어제 저녁에 503호실의 권기운씨가 자기는 화장실 변기에 휴지 넣는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자기는 휴지 넣고 물 내린다고 하면서 변기 뚫는 철사 있잖아. 휴지 넣고 오줌 누면 물 안 튀고 좋다.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오늘 아침에 권기운씨가 내 손을 잡고 지나갔다.
오늘은 4월 17일 토요일이다. 어제 저녁인가 노정석씨가 '니 권기운씨 조심해라.' '담배 피울 돈이 없어서 니를 노리고 있더라.' 라고 했다. 지금은 7시 50분 이다. 조금전에 내가 오줌 누러 화장실로 가니 박병탁씨가 내 앞을 걸어가는 것이었다. 화장실에서 권기운씨가 오줌을 누고 있는데 휴지가 변기속에 있는 것이었다. 오늘 저녁에 탁씨가 말하길 '내 친구가 대구지검장이라.' '기소독점주의 때문에 검사만 기소 할 수 있어.' 라고 하면서 자기가 다른 사람을 밀어서 200만원에 합의 했다고 하면서 내 한테는 '합의 안 해 줄란다.' 라고 하는데 노정석씨가 말하길 '법으로 먹고 사는 사람이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오늘은 4월 30일 금요일이다. 오늘 저녁은 내 식판이 없었다. 이름표 없는 밥을 먹었다. 몇 주 전에 밥 먹고 나서 이 닦을 때 오줌이 마렵고 했었다. 오늘 노정석씨가 말하길 장필립 원장 그만 둔다고 했다고 마지막 이라고 했다고 한다. 어제 내가 윤지호 과장에게 말하길 '사람들이 윤지호 과장 욕 하는데, 얼마나 못 했으면 서울에서 여기까지 오노.' 라고 하더라고 했다. 윤지호 과장이 '재미 있습니까?' 라고 해서 '죄송합니다.' 라고 했다. 윤지호 과장이 '나 인천에서 왔습니다.'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어제인가 부터 창문 여닫는 쇠젓가락이 없어졌다.
오늘은 5월 4일 화요일이다. 아래께 5월 2일 일요일에 커피믹스 8개가 있었는데 3일 월요일 아침에 보니 커피가 다 없어졌다. 한달 쯤 전에 식사 후에 이 닥는 시간에 오줌이 마려웠다. 내과 과장 이종신씨가 10시 40분 담배시간에 식당에 들어가는 것을 보았었다.
오늘은 5월 11일 화요일이다. 오늘 새벽 2시 50분 즈음에 김태원씨가 내 포카리스웨트를 따서 병째로 입으로 먹는 것을 보았다. 김태원씨는 폐렴 환자다. 어제인가 부터 오른손 검지 손가락이 조그많게 칼로 베인 자국이 있었다. 전에는 오른쪽 발 뒷꿈치에 얕게 칼로 베인 자국이 있었다.
오늘은 7월 11일 일요일이다. 지난 6월 30일 수요일에 북한 김정은이 일을 빨리 처리하지 않는다며 문책성 해임을 했다고 나왔는데 다음 날 7월 1일 목요일에 지방자치 경찰제 첫날에 경찰서에서 형사들이 나와서 조서를 썼다. 어제 7월 10일 토요일에 국민의 힘 이준석 대표가 통일부 없애야 된다고 했다고 한다. 이인영 통일부 장관이 역사인식 사회인식이 없다고 했다고 한다. '통일부 폐지 논란'
오늘은 7월 22일 목요일이다. 며칠 전 7월 19일인가 10손가락이 없는 장애인 김홍빈씨가 히말라야 브로드피크봉 까지 14좌 완등 했다고 나왔는데 내가 생각하기에 장애인 팔아서 등산 선전 했다고 생각했는데 다음 날 김홍빈씨가 실종 되었다고 하는 것이었다. 한국 : 뉴질랜드 축구도 한국이 졌다. 올림픽 본선 1차전.
2021년 9월 8일 박병탁씨 사건 불송치 결정.
오늘은 2021년 10월 9일 토요일이다. 어제 금요일에 윤지호 과장이 말하길 '여기가 교도소 라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라고 해서 내가 말하길 '교도소는 형기가 있지 않습니까?' 라고 하니 윤지호 과장이 '무기징역 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라고 해서 '교도소를 여기에 비교 합니까?' 라고 했습니다.
2021년 11월 12일 금요일에 윤지호 과장이 엄마한테 전화를 걸었다. 11월 15일 인가 윤지호 과장이 말하길 '절대로 어머님한테 퇴원시키라는 말을 안 할 겁니다..'라고 했다. 11월 17일 수요일 오늘 윤지호 의사가 말하길 '오늘 오전에 어머님이 왔다 갔습니다.'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어머님이 머리를 맞아서 피를 철철 흘리고 했다고 하시더라고 했습니다.
2021년 12월 12일에 전화로 의사가 엄마를 바보로 보고 '박정희 죽기 전 날
오줌 싼 거 하고 박정희 죽은 거 하고 관계를 가족들에게 잘 설명해야 됩니다.' 라고 작년 연말에 그러더라고 했다. 다음날 의사가 '오줌 싼 거 하고 박정희 죽은 거 하고 아무 연관이 없단 말입니까?' 라고 해서 '예' 라고 했더니 의사가 말하길 '우연의 일치란 말입니까?'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오늘은 2022년 1월 15일 토요일이다. 몇 달 전에 내가 말하길 '새벽 3~4시에 깹니다.' 라고 하니 의사가 말하길 '오줌 마려워서 깨는 거 아닙니까?' 라고 하는 것이었다. 그 후에 쎄로티핀 이라는 약을 검색해 보니 빈뇨증이 있다고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요즘은 신장이 나빠졌는지 오줌도 별로 안 나온다.
오늘은 2022년 5월 17일 이다. 지난 14일인가 15일 밤 즈음에 꿈속에서 헬기 조종 하는 게 얼마나 어려운지 아나. 라고 했는데 16일 오전 9시경에 거제에서 숲길을 만드려고 공사 자재를 운반 하던 헬기가 추락 했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수령이 53년 된 헬기라고 한다.
오늘은 6월 5일 일요일이다. 아래께 황후용씨가 산림청 헬기가 러시아의 카모프란 사람이 만든 헬기인데 카모프 헬기가 동축반전 헬기 라고 하면서 '성혁씨도 30분만 배우면 운전 할 수 있어요.' 자동 호버링이 된다고 하면서 초코파이 하고 팔도라면 하고 바꾼 헬기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낮에 담배 피울 때 카모프 헬기가 동부허병원 지붕 위를 날아가는 것이었다. 아래께 인터넷 검색을 해 봤었다.
2022년 10월 29일 토요일에 여동생과 어머님이 면회 왔다. 여동생이 나를 잡아먹을 듯이 노려보고 있는 것이었다. 면회실에서 여동생이 대뜸 말하길 '윤석열 대통령이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하나!' 라고 했다. 내가 말하길 '못 하고 있지.' 라고 하면서 조만간 큰 사고 나겠구나! 하고 생각을 했습니다. 내가 퇴원 시켜 달라고 하니 여동생이 '아직은 안된다.'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10월 29일 밤 10시 15분에 이태원 참사가 났다고 한다. 153명이 사망 했다고 합니다.
오늘은 11월 2일 수요일이다. 동부허병원 엘리베이터 외래전용칸에 '내가 변하면 이기는 삶' 이라는 글귀가 있었다.
오늘은 11월 27일 일요일이다. 오후 1시 40분 경에 여동생에게 전화를 걸어 봤다. 여동생이 말하길 '퇴원은 안된다.' '나오면 안 좋은 일이 생기니까 그렇지.' 라고 하는 것이었다.
오늘은 2022년 11월 30일 수요일이다. 오늘 아침 8시 30분 담배 피우고 내려 오려고 하는데 내과 과장 이종신씨가 식당에 들어가는 것을 보았다.
11월 21일 폐렴예방주사 프리베나 13 맞음.
오늘은 12월 8일 목요일이다. 몇 주 전에 이명수가 좇닦은 수건을 내 빨래 헹굴때 넣었다. 그 후에는 폐렴 환자인 김태원씨와 빨래를 함께 했다.
오늘은 12월 12일 월요일이다. 며칠 전 부터 나훈아의 노래 끈(미련 곰탱이)를 불렀다. '이 못난아, 이 바보야, 잊어버려 미련 곰탱아.' 라는 노래를 불렀는데 12월 10일 뉴스에서 곰 사육장에서 곰 3마리가 탈출해서 60대 주인 부부가 죽었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2022년 12월 18일 카타르 월드컵 결승전 며칠 전에 내가 의사에게 말하길 '수녀고모, 샤르트르의 성바오로 수녀원 본원이 프랑스에 있습니다.' '아르헨티나는 교황님 나오신 나라 입니다.' 라고 했더니 의사가 말하길 '언제 알았습니까?' 라고 해서 '8강전에서 알았습니다.' 라고 했는데 결승전 에서 아르헨티나가 우승 했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다음날 윤지호 과장이 웃으면서 나에게 말하길 '천주교 신자 입니까?' 라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12월 25일 일요일 인가 여동생 하고 통화를 했는데 여동생이 말하길 '오빠야, 내가 힘이 없다.'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12월 23일 금요일 유아미 피부과 의원에 감. 12월 30일 금요일에 하얀나라 피부과에 감.
2023년 1월 2일 하얀나라 피부과에 감. 1월 6일 금요일 유아미 피부과로 갈 예정.
오늘은 2023년 1월 9일이다. 1~2주 전 즈음 부터 왼발 엄지발가락에 칼로 벤 흉터가 생겼다.
지난 2021년 11월 12일에 윤지호 의사가 엄마한테 전화 했음.
오늘은 2023년 2월 1일이다. 오늘 코로나 동절기 예방주사를 맞았다.
지난 2월 2일 목요일에 치과에 다녀왔다. 치과에서 항생제를 줘서 피부과약을 끊었더니 피부병이 도졌다. 발진이 일어났다. 지난 2월 10일 금요일에 피부과에 다녀왔다. 항생제를 처방 해 주는 것이었다.
오늘은 3월 4일이다. 지난 3월 2일 목요일에 피부과에 외진을 다녀왔다. 항생제와 항진균제를 처방 해 주는 것이었다. 오후 3시 30분 넘어서 다녀왔다.
오늘은 3월 6일 월요일이다. 지난 3월 4일 토요일 낮에 집에 전화하니 여동생이 받는 것이었다. 내가 말하길 '의사선생님이 강제퇴원 당하고 싶습니까?' 라고 해서 내가 말하길 '그런 입장이 아니잖아요.' 라고하니 의사선생님이 '퇴원 시켜도 내 월급은 똑 같아요.' 라고 하시고 내가 정상이라고 하는데 라고 하니 여동생이 '그라마 의사가 만나자고 연락이 왔을텐데.' '무슨 병이 있으니 가둬놓고 있지.' 라고 해서 내가 말하길 '사람들이 괴롭히고 하는건 있는데' 라고 하니 여동생이 '끊자.' 라고 했는데 그날 밤 11시 38분에 인천 현대시장에서 무직의 술 꾼이 불을 질렀다고 하는 것이었다. 점포 55개 전소. 지난 3월 4일 낮에 메세지 남기길 병이 없는게 아니고 내가 옳고 가족들의 생각이 틀렸다고 말했다.
오늘은 3월 14일 화요일이다. 지난 12일 일요일 낮에 여동생에게 전화를 걸어서 작년 10월 29일에 면회 왔을 때 잡아먹을 듯한 눈빛으로 와서 퇴원도 안 시켜준다고 할 때 천벌을 받아서 할로윈 데이 압사 참사 사고가 났다고 했는데 12일 일요일 밤 10시 10분 경에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에서 큰 불이 났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지난 3월 21일 화요일에 내가 의사에게 '모든것이 제 착각인 것 같습니다.' 라고 하니 의사가 '많이 좋아 지셨네요.' 라고 했다. 다음날인가 의사가 말하길 '어머님이 텔레비전에서 신사임당 이야기가 나오면 고개를 끄덕이고 하는건 어떻게 된 겁니까?' 라고 해서 내가 '잘 모르겠습니다.' 라고 하니 의사가 '확실히 좋아진 모양이네.' 라고 했다. '3월 23일 목요일에 황후용씨 퇴원 한다고 하는데 저도 퇴원 하고 싶네예.' 라고 하니 의사 선생님이 '저도 성혁씨 퇴원 하는 거 보고 싶습니다.' 라고 했는데 다음날 의사에게 '어머님을 설득해 주실 수 없습니까?' 라고 하니 의사가 '지금은 망상이 완전히 없어졌는지 보는 중 입니다.' '언젠가는 퇴원 할 날이 오겠죠.'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지난 주에 김성태(여자 환자)가 나에게 '쳐다보지 말아요.' 라고 해서 '안 쳐다 봤어요.' 라고 하니 '내 쳐다 봤잖아요.' '사람 데려 올까요.' 라고 하는 것이었다. 김성태(여자 환자)는 정신지체장애 1급 환자다.
지난 4월 5일에 윤석열 대통령께 탄원서 냈음.
오늘은 4월 16일 일요일이다. 여동생과 엄마가 전화를 받지 않았다. 지난 4월 9일 일요일에 여동생에게 전화해서 이빨하고 피부병 이야기를 했더니 '거기에 치과 있잖아.'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4월 11일 오전 8시 22분에 강릉 경포동에 산불이 났다고 한다.
오늘은 8월 26일 토요일이다. 2~3일 전에 윤석열 대통령이 '진보주의자들은 패륜아들이다.' 라고 하는 게 9시 뉴스에 나왔다. 몇 달 전에 대통령께 탄원서를 냈었다.
오늘은 10월 24일 화요일이다. 어제 23일에 왼쪽에 임플란트를 식립했다.
오늘은 11월 5일 일요일이다. 지난 10월 30일 월요일에 오른쪽 밑에 이 3개를 임플란트 식립 했다. 수성 웰 치과에서 했다.
오늘은 11월 8일 수요일이다. 오늘 수성웰치과에서 오른쪽 위에 이 2개를 임플란트 식립했다.
오늘은 12월 13일 수요일이다. 오늘 아침에 피검사를 했다. 오늘 치과에 다녀왔다. 2024년 1월 10일 오전 11시에 보철을 하기로 했다.
오늘은 2024년 1월 7일 일요일이다. 지난 5일 금요일 오전에 윤지호 과장이 어머님께 전화를 했는데 사회복지사가 받았다고 한다. 2년 전에도 전화 드렸듯이, 입원한 지 5년이나 되었고 해서 전화 드렸습니다. 아닙니다. 전혀 아닙니다. 라고 의사가 말하는 것이었다. 의사가 나에게 말하길 '무슨 말 해주길 원하십니까?'라고 했다.
오늘은 1월 10일 오후 3시 48분 치과에서 본 뜨고 왔다. 다음 기일은 1월 22일 월요일 오전 10시다.
오늘은 1월 14일이다. 지난 1월 12일 금요일에 윤지호 의사가 어머님께 전화를 5번이나 했는데 안 받았다. 의사가 말하길 '다음 주에 또 해 보겠습니다.' 라고 했다.
오늘은 2024년 1월 18일 목요일이다. 오늘 오전 11시경에 윤지호 과장이 어머님께 전화를 3번 했는데 안 받았다.
오늘은 2024년 1월 22일 월요일이다. 오늘 오후 3시 20분 경에 치과에 갔다. 다음 주 수요일 1월 31일 오후 2시에 예약하고 왔다.
오늘은 1월 25일 목요일이다. 며칠 전에 황후용씨가 '내가 돼지 라고 해서 내 죽이려고 하재' 라고 했는데 어제 저녁 9시 뉴스에서 국민의힘당 대변인이 '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인다는 말이 있습니다.' 라고 하는 것이었다. 2주전 일요일에 황후용씨가 우리엄마 보고 말하길 '인간이 아니고 마귀네.' 라고 하더라고 하고 황후용씨가 귀신 보여서 입원 했다고 했었다.
오늘은 1월 25일 목요일이다. 오늘 낮 12시 50분 경에 어머님께 전화를 걸었다. 윤지호 과장이 3번 걸었는데 안 받는 것이었다.
오늘은 1월 28일 일요일이다. 여동생과 엄마한테 전화를 4번이나 걸었는데 안 받는 것이었다. 오후 4시 30분 경에 5번째로 전화를 하니 받았다.
오늘은 1월 31일 수요일이다. 지금은 오후 4시다. 치과에 다녀왔다. 다음 기일은 2월 7일 수요일 오후 2시다.
오늘은 2월 1일 목요일이다. 오늘이 4번째 전화다. 윤지호 과장이 10시 20분경에 5번이나 전화를 걸어서 어머님이 받으셨다. 의사가 말하길 '최근 3년 동안 다른 사람 하고 싸운 일도 없고 김봉선씨도 다시는 안 만나겠다고 다짐을 하는데 어머님이 퇴원 시킬 생각은 없으십니까?' 라고 하니 어머님이 거부 했다고 한다. 의사가 '왜 퇴원이 안 되는지 알 수 있습니까?' 라고 하니 '어휴, 어휴' 라고 했다고 한다.
오늘은 2월 7일 수요일이다. 치과에 다녀왔다. 다음 기일은 2월 16일 금요일 오후 2시다.
오늘은 2월 11일 일요일이다. 설날 다음 날 이다. 약 보름 쯤 전에 발바닥이 아파서 보니 왼쪽 발바닥이 칼에 베여 있었다.
간영 예방 접종일 1차 2/16, 2차 3/18, 3차 8/16. 3차 접종 후 3개월 뒤 항체검사.
오늘은 2월 21일 수요일이다. 약 일주일 전 즈음 부터 왼쪽 발바닥 뒷꿈치 쪽이 칼에 찔린듯이 아프다. 상처가 있었다.
2024년 4월 1일에 휴대폰을 개통했다. KT알뜰폰으로 개통했다. 의사가 말하길 '휴대폰도 개통했고 면회만 오면 되겠네.' 라고 했다.
지난 5월 8일 수요일 밤에 화장실에서 자위행위 했는데 잠이 안와서 일어나니 주태현씨가 '고마해라.' 고 하는 것이었다. 다음날 5월 9일 목요일에 샤워하고 나니 윤지호 과장이 나에게 '어젯밤에 무슨 일 있었습니까?' 라고 하는 것이었다. 5월 10일 금요일 밤 10시에 특집 토론 '윤석열 정부 2년, 성과와 과제는' 이라는 제목으로 더불어 민주당의 박성준 의원이 '윤석열 정부를 말하자면 실제사정, 실정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라고 했다.
5월 12일에 여동생이 김밥 싸 가지고 면회를 왔다 갔다. 지난 5월 5일에 미국 로또 파워볼을 구매 했는데 포털 사이트 다음에서 5월 7일에 로또 주택 사라. 라는 광고가 나온 걸 보여 주었다. 그리고 I Want To Break Free라는 북한 동영상을 보여 주었다.
오늘은 6월 8일 토요일이다. 어제 6월 7일 금요일 KBS 9시 뉴스에서 쌍방울 그룹으로 부터 뇌물을 받고 대북송금에 관여한 혐의 등으로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에 대해 9년 6개월의 선고를 법원이 내렸다고 한다. 벌금 2억 5천만원 지난 2022년 10월 14일 구속 기소 된 후 1년 8개월 만에 나온 1심 판결이라고 한다. 내 인터넷 사이트 비밀번호가 96으로 끝난다.
지난 6월 11일 화요일과 6월 12일 수요일 이틀에 걸쳐서 '피도 눈물도 없이' 라는 KBS 2TV 일일 드라마에서 악역 배도은이 꿀꽈배기를 먹는게 나왔다. 나도 며칠 전에 꿀꽈배기를 먹었었다. 배도은옆 생수통에 6952라고 적힌 것이 나왔다. 101회, 102회 방송분.
오늘은 7월 2일 화요일이다. 지난 6월 30일 일요일에 여동생에게 전화를 17번 걸어서 통화 했다. 엄마한테 잘 얘기 해 달라고 하니 여동생이 '잘 모르겠다.' 라고 했다. 어제 1일 새벽에 서울 지하철 3호선에서 특수차 리튬 전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한다. 어젯밤 9시 30분 경에는 서울 시청역 인근에서 교통사고가 나서 9명이 사망하고 6명이 부상 당했다고 한다.
오늘은 7월 8일 월요일이다. 약 보름 쯤 전에 내가 배가 나와서 팬티가 밑으로 내려와서 좇이 약간 튀어나와 보였는데 담배 피우고 들어올 때 못생긴 할매 둘이서 내 좇을 가리키며 손가락질을 하고 있었다. 유튜브 쇼츠톡톡에 '길걷는 포스도 남다른 강호동' 이라고 나와 있었다.
하루는 의사가 나에게 묻기를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면 어떻게 될 것 같습니까?' 라고 해서 내가 말하길 '주한미군 일부 철수 할 것 같습니다.' 라고 했는데 그 며칠 뒤인 7월 13일(현지시간)에 토마스 매튜 크룩스 라는 청년이 도널드 트럼프 후보를 암살 하려다 미수에 그쳤다고 합니다.
오늘은 7월 30일 화요일이다. 지난 7월 11일 목요일에 의사가 엄마한테 전화 3번 하고 7월 25일 목요일에 또 전화를 했는데 엄마가 안 받았다. 2주 뒤에 목요일에 12시 다 되어서 전화 한다고 했다.
오늘은 8월 30일 금요일이다. 어제 8월 29일 목요일에 의사가 엄마한테 전화를 했는데 받았다. 의사가 말하길 '다시는 폭력을 쓰지 않겠다고 하는데 어머님 퇴원시킬 생각은 없으십니까?' 라고 하니 '어휴' 거리면서 반대 했다고 한다.
오늘은 9월 12일 목요일이다. 오늘 오전에 법원에서 전화가 왔다. '도대체 무슨 말인지 몰라서 전화 했습니다.' 라고 하는 것이었다. 설명을 해 주니 '밖에 나와도 되나 싶어서 전화 했습니다.' 라고 하는 것이었다.
내가 살아온 이야기
국민학교 1학년때인 1977년에 KBS텔레비전에서 전설의 고향 이라는 프로를 방영 했는데 '산위의 두 신선'이라는 프로에서 신선이 산꼭대기에 밥상을 펴놓고 내가 잘 먹는 쥐포를 먹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하길 '신선이 쥐포 먹는다.'라고 했습니다.
국민학교 1학년때 할머니 한테 '할머니 애기는 어디로 낳습니까?'하고 물었더니 할머니는 '배꼽으로 낳지'라고 하셨는데 다음 날 학교에 가니 제 옆 짝궁이 남자 였는데 짝궁이 말하길 '우리 아버지 산부인과 의사 인데 애 낳기 전에 한방 한다.' '애 낳고 나면 표시도 안 나는데'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학생이 네버엔딩 스토리 라는 영화 홍보 책받침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 영화를 본 모양 이었습니다. 여름 방학이 끝나고 개학하고 나서 그 학생이 나에게 '내 눈병 걸렸다.' '눈병 걸린 사람 눈 쳐다보면 눈병 걸린다.' '내 눈 쳐다봐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짝궁이 말하길 '구남 여상에 가면 보지 트래기 깍아서 버린다.'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M16소총이 사람 일렬로 늘어놓고 쏘면 사람 16명 뚫는 단다.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펩시콜라 사장이 한국 사람 이란다.' '일본 포르노 중에 고두심 나오는 거 있는데 일본 여자 몸에다가 얼굴만 고두심을 갖다 붙여서 나온단다.' '우리나라 박정희 대통령 보다 더 높은 사람은 누군줄 아나?' '유엔 사무총장이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또 '통일교 문선명이 박정희 대통령한테 우리나라 빚 다 갚아 줄테니까 우리나라 국교를 통일교로 하자고 했단다.' 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집에서 말하길 우리반에 이상한 소리 하는 학생 있다. 라고 했습니다. 그 학생이 말하길 "어느 학교에 A반 18번 조까치 라는 학생이 있는데 선생님이 맨날 '에이 십팔 좇같이, 에이 십팔 좇같이'라고 한다." 라고 하는데 집에 돌아오니 엄마가 나에게 '니 오늘 뭐 배웠노?' 라고 해서 그말을 했습니다. 한번은 손톱을 깍고 빗자루로 쓸어 담는데 엄마가 기분 나쁜듯이 '빗자루로 손톱 쓸어 담아라.'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한번은 텔레비전에서 남해안에 있는 공룡 발자국이 나왔는데 집에 있는 삼성당의 백과사전을 보고 어머님께 말하길 '백과사전에 공룡이 죽어서 묻혀서 썩어서 석유가 되었다고 나와 있더라.' 고 하면서 '박정희 기름 팠잖아' 라고 하니 어머님이 이를 악물고 '박정희 잘했다.' 라고 하길래 무서워서 제가 말하길 '박정희 독재자다.'라고 했습니다. '백과사전에 고래의 앞 지느러미에 손가락뼈 5개가 있다. 땅에 살다가 바다로 간 흔적이다. 라고 적혀 있더라.'고 했습니다. 삼성당의 백과사전에 '별의 일생'이라고 나와 있었는데 가스와 먼지 구름이 모여서 수축하여 별이 탄생 했다가 별이 팽창 하여 폭발하여 가스 구름이 된다고 나와 있었는데 내가 말하길 '모든 별들이 다 그렇다.'라고 말했습니다. 국민학교 1학년때 아버지가 변비가 있어서 똥 잘 나오는 음식만 먹었습니다. 아버지가 말하길 '감이 변비에 안 좋잖아.'라고 했습니다. 학교에서 똥이 마려워서 변소에 가보니 변소가 더러워서 똥을 눌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집에 오자마자 변소에 들어가서 똥을 쌌습니다. 그리곤 집에서 말하길 '학교 변소가 더러워서 똥을 못 누겠다.'라고 했습니다. 그 후에 1977년 11월 11일에 전라북도 이리역 대폭발 사고가 났습니다. 다음 날인 11월 12일에 학교에서 짝궁이 나에게 손바닥을 눌러서 똥 참는 법을 가르쳐 주는 것이었습니다. 아침부터 손바닥을 눌러서 똥 참는 법을 하다가 수업시간이 끝나고 토요일이라서 청소시간이 되자 왼손 손바닥에서 손가락을 떼니 설사똥이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자 짝궁이 '어, 똥 냄새 난다.' '누가 똥 쌌노.'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니 그때 부터 전라북도 이리역 대폭발 사고가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어제 새벽 0시 30분경에 사고가 났습니다.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어머님께 말하길 '똥 참는 법 하다가 똥 쌌다.'라고 했습니다. 국민학교 1학년때 제가 어머님께 말하길 "리더스 다이제스트 한국어판에 '독일 사람들은 폴란드 사람들을 보고 '야이 돌대가리야' 하면서 엉덩이를 걷어 찬다고 합니다. 라고 적혀 있더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짝궁에게서 배운 노래를 집에서 불렀습니다. '내리는 빗물은 십물인가, 좇물인가.'라고 불렀습니다. 그러자 국민학교 2학년때 폴란드에서 교황님이 나오셨습니다.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이며 생일은 5월 18일 이셨습니다. 삼성당의 백과사전에 지구 궤도를 돌고 있는 우주선에서 지구를 찍은 사진이 실려 있었는데 그것을 말했습니다. '우주에서는 밖에 나갈때 줄 달고 나가잖아.' 라고 했습니다. 내가 엄마한테 말하길 '제트 엔진은 전혀 다른 엔진이다.'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어머님이 '그거 달고 날아갈수는 없나?'라고 해서 '제트엔진이 얼마나 무거운데.'라고 했습니다.
내가 국민학교 3학년때인 1979년 가을 운동회때 풍선이 올라가는데 기압차 때문에 풍선이 어디까지 올라가는지 보려고 쳐다 보았는데 학교 지붕 쯤 에서 멈추어 있는 것이었습니다. 아무도 나를 쳐다보지 않았는데 제가 집에서 말하길 기압차 때문에 풍선이 어디까지 올라가는지 보려고 보는데 다른 학생들이 쳐다보는 것 같더라. 고 했습니다. 그 후에 '풍선'이라는 노래가 나왔습니다.
국민학교 3학년때인 1979년 인가 부터 자전거를 배웠습니다. 정지해서 중심 잡는 것을 하다가 넘어져서 몇번이나 무릎이 까졌습니다.
1979년 가을에 텔레비전에서 환절기 라고 춥다고 방에만 있지 말고 옷도 얇게 입고 밖에 나가서 마구 뛰어놀아야 됩니다. 라고 해서 옷을 얇게 입고 다니다가 10월 26일에 추워서 마구 떨다가 오줌을 쌌습니다. 신발까지 축축하게 젖었는데 들키지 않으려고 가만히 앉아서 마를때 까지 기다렸습니다. 언젠가 텔레비전에서 대통령이 움직일때는 헬리콥터 3대가 뜬다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10월 26일 저녁 7시 뉴스에서 대통령이 헬기 한대에서 내려서 경호원도 없이 충남 당진 KBS송신소 개국식에 들어가는 것을 보고 오늘 박정희가 죽었구나. 하고 생각하고 집에서 엄마한테 말하길 '1학년때는 똥 쌌는데 이번에는 오줌 쌌다.'라고 했습니다. 어렴풋이 기억 나기로는 '오늘 박정희 죽었다.'라고 한 것 같습니다. 다음 날 박정희가 죽은게 뉴스에 나오자 아버지가 큰소리로 '이뇨제 라고 있다!'라고 소리쳤습니다. 나는 아버지가 싫어서 아무말도 못하고 누워 있었습니다. 텔레비전에서 나오길 '미국 언론에서 박정희 전 대통령 서거 사건이 먼저 나왔죠.'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사실은 정승화 참모총장이 한미연합사 사령관에게 박정희 서거를 보고해서 한미연합사 사령관이 미국 대통령에게 보고 했다고 합니다. 2006년에 나온 월간조선사의 기자인 조갑제의 책 '박정희의 마지막 하루'를 보면 10월 26일 그날 대통령 헬기 3대 중에 2대가 고장나고 도고호텔에서 국무회의가 열렸는데 대통령 헬기 착륙하는 소리에 새끼밴 암사슴 한마리가 벽에 머리를 들이받고 죽었다고 합니다. 박정희 장례식 하는 날 어떤 할머니가 우는 것이 텔레비전에 나왔습니다. 그래서 내가 말하길 '독재자가 죽었는데 할머니가 운다.' '돈 받고 하는 모양이다.'라고 했습니다. 10월 26일에 오줌 싼 충격 때문에 며칠 뒤에 자다가 오줌을 쌌습니다. 이번에는 제주도가 빠진 한반도 지도가 그려져 있었습니다. 팬티는 말라 있고 잠옷은 축축 했습니다. 내 음력 생일이 12월 6일 인데 내가 집에서 10.26/12.6 이라고 하니 12월 6일에 최규하 국무총리가 대통령에 취임 했다고 합니다. 우리집 번지 수가 1212-8번지 였는데 12월 12일에 전두환이 군사반란을 일으켰다고 합니다. 한 해 뒤인 국민학교 4학년 봄방학때 아버지가 영양제를 먹였는데 이불이 무거워서 일어나지를 못했습니다. 내가 목 마르다. 물, 이라고 하니 아버지가 '니가 예수가!'라고 하면서 엄마한테 '물 갖다줘라.'고 하니 엄마가 '싫다.'라고 하는데 저는 기절 했습니다. 그 후에 놀이터에서 한 청년이 정글짐에 앉아서 노래를 부르는 것이었습니다. '노세 노세 젊어서 놀아. 늙어지면은 못 노나니 화무는 십일홍이요. 달도 차면 기우나니라. 얼씨구 절씨구 차차차. 지화자 좋구나 차차차. 공자님도 석가님도 아니 치지는 못 하리라. 딸딸이.'하고 노래를 부르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국민학교 1학년때 멜로디언을 부는데 집에서 말하길 '입으로 불면서 손만 까딱까딱 거리면 되잖아.'라고 했는데 국민학교 4학년때 음악시간에 피리 실습을 하는데 내 옆에 앉은 여자아이가 피리를 너무 잘 불어서 내가 묻기를 '입으로 불면서 손만 까딱거리는 거가?'라고 물으니 대답을 안 하는 것이었씁니다. 그 여자아이한테 기가 죽어서 피리 실습을 0점 받았습니다.
제가 국민학교 4학년때 아버지가 막냇동생에게 '성년아 노래 한번 불러봐라.'고 하니 성년이가 '상지 유치원, 상지 유치원'하면서 노래를 부르는 것이었습니다. 그러자 아버지가 '이게 멍석 깔아놓으니 더 잘 한데이.'라고 하면서 저에게 '똥포야 성년이 똥 주워 먹어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후에 플라시도 도밍고와 죤 덴버가 Perhaps Love라는 노래를 부르는 것이었습니다. 국민학교때 저는 성년이를 등에 태우고 '이랴'하면서 말 태우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제 공부방에서 성년이를 끌어안고 잤습니다.
하루는 막냇동생 성년이가 말하길 '내 다니는 유치원에 내 좋아하는 여자 있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말하길 '성년이는 유치원을 나와서 착하다.'라고 했더니 그 후에 미국에서 책이 나왔는데 '나는 유치원에서 모든 것을 다 배웠다.'라고 하는 책 이었습니다. 내가 국민학교 4학년때인 1980년 4월 20일에 사촌동생인 성준이가 태어났다고 합니다. 할머니께서 사촌동생이 태어났다고 가 보라고 하셔서 가 봤는데 성준이와 숙모가 누워 있는데 성준이 볼에 뽀뽀 하려고 하니 숙모가 다 죽어가는 소리로 '손대지 마라,아가야는 병에 약하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집에 돌아와서 엄마한테 그 말을 했습니다. 1980년 9월 1일에 전두환 대통령이 대통령에 취임 했습니다. MBC텔레비전에서 '전두환 대통령과 이순자 여사께서 나오십니다.'라고 하는데 내가 말하길 '숙모 이순자 많이 안 닮았나.'라고 했습니다. 텔레비전에서 선거인단 297명중에 296명이 전두환 이라고 적고 한명이 전두한 이라고 적어서 99.6%의 득표율로 당선 되었다고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고종사촌형이 학력고사 297점을 맞고 서울대학교에 겨우 들어갔는데 대학 들어가서는 공부를 잘해서 장학금 받고 다녔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국민학교 4학년때인 1980년 5월 24일 토요일에 머리가 훌렁 벗겨지신 담임 선생님이 '오줌 누고 싶은 사람은 말 하세요.'라고 하셨는데 내가 '오줌 마렵습니다.'라고 하니 선생님이 '니는 좀 가만히 있거라.'고 하셨는데 쉬는 시간에 오줌이 마려워서 발을 질질 끌면서 마구 뛰어가는데 누가 뒤에서 내 발을 걸었는지 넘어졌는데 영진의원에 가서 아랫입술을 안팎으로 다 집었습니다. 안원호 의사 선생님이 '마취도 안 했는데 잘 참는다.'라고 하셨습니다.
다음 날 일요일에 텔레비전 뉴스에서 '폭도들이 광주 MBC방송국에 불을 질렀다고 합니다.'라고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5월 24일 토요일에 김재규 전 중앙정보부장이 사형 집행 당했다고 합니다.
수녀고모가 불란서로 유학갈 때 우리집에 이태리제 타자기와 일제 굴절 망원경과 소니 카셋트라디오를 사 주고 가셨습니다. 텔레비전에서 전투 라는 드라마에 3점사 하는 총소리가 듣기 좋아서 타자기의 스페이스 키를 세번씩 두드리곤 했습니다. 국민학교 5학년 때 인가 어떤 여성이 우리집에 국민서관의 백과사전을 팔고 갔습니다. 아버지가 그 여성에게 '사랑'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써 달라고 한 모양 이었습니다. 그 글을 타자기로 써서 성당의 교리교사인 박 선생님 한테 드렸습니다. 국민학교 5학년 때인가 내가 방에서 '오, 플리즈 스테이 바이 미 다이아나.'라고 불렀는데 6학년때인가 영국의 찰스 왕세자가 다이아나비와 결혼을 했다고 합니다.
내가 국민학교 4학년때 성당의 강당에서 자고 성당 헌금함을 훔치는 학생이 다른 학생들을 몰고 다니면서 '홍표, 말표, 기차표'라고 했는데 5학년때 내 이름을 홍표에서 홍성혁으로 바꾸었습니다. 내가 집에서 말하길 '성당에서 학생들이 홍표, 말표, 기차표 라고 하니 신호석이가 성당에 안 나오더라.' 고 했습니다. 그 후부터 신호석이는 팍 찌그러집니다.
내가 국민학교 5학년 때 옆반에 머리가 훌렁 벗겨지신 선생님이 자전거를 끌고 퇴근 하시더라고 했습니다. 하루는 내가 자전거를 타고 가는데 어떤 학생 한명이 자전거를 타고 가면서 나를 발로 차고 갔습니다. 그래서 그 학생을 따라 가서 발로 차려고 하다가 그 학생의 자전거 발판에 내 자전거 바퀴가 끼어서 넘어졌습니다.
어머님이 저에게 말하길 '이번에 교황님이 폴란드에서 나왔단다.'라고 해서 내가 말하길 "독일 사람들은 폴란드 사람을 보고 '야이,돌대가리야' 하면서 엉덩이를 걷어찬다고 안 하더나." 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5학년때 부터 학생들과 선생님께 두들겨 맞았습니다. 국민학교 5학년때 김동섭, 조대호 등 세명이서 나를 둘러싸고 발길질을 했습니다. 막다가 새끼손가락이 탈구 되었습니다. 할머님이 국가대표 검도 선수 라는 사람에게 데려가서 새끼 손가락 뼈를 맞추었습니다. 5학년때 부터 학교에서 일기 쓰라고 하는데 일기를 안 쓴다고 정영도 선생님이 밀대몽둥이 긴걸로 엉덩이를 때리는 것이었습니다. 선생님이 '나도 교장 선생님한테 검사 받아야 된단 말이야.'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아버지가 내 이름은 개명하고 내게 이름을 한자로 가르쳐 주는데 혁자를 돼지머리 해 자가 아닌 갓머리 부수로 가르쳐 주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아버지한테 이렇게 쓰는 겁니까?라고 하니 아버지는 '나는 모른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1981년 음력 8월 3일에 증조모가 돌아가셨는데 아버지가 장손이라서 우리집에 오셔서 돌아가셨습니다. 내가 증조모 장례식에 가니 삼촌이 '니는 학교에 가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아버지에게 말하길 '증조모 아닙니까?라고 하니 '아이, 할머니의 엄마,'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3일동안 장례를 마치고 학교에 가니 분수의 덧셈을 배우고 있었습니다. 분수의 덧셈을 어떻게 푸는지 몰라서 내 나름대로 풀었는데도 정답이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산수 공부 하기가 싫어졌습니다.
내가 국민학교 6학년 때인 1982년 설날에 내가 자주 가는 구멍가게 평상에 500원 짜리 지폐가 꼿혀 있었습니다. 그걸 주워 와 가지고 할머니한테 드리고 동전 200원을 받았습니다. 그 후에 6학년 여름에 500원 짜리 동전이 나왔는데 텔레비전에서 '학이 신선을 상징 한다고 합니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한번은 KBS의 전설의 고향 이라는 프로에서 악덕 사또가 여자에게 '저 ___을 쳐라.'고 하는게 나왔습니다. 여동생이 자주 그 이야기를 했습니다. '오빠야 500원짜리 지폐 가지고 와서 할매한테 200원 받고 바꿨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는 엄마가 있는데서 '__놈아! 강아지야!'라고 했습니다. 나는 ___이 하면서 가위를 던졌는데 벽에 가위가 꼬히는 것이었습니다. 엄마가 야단을 쳤습니다. 그리고 나서 엄마가 나가고 나자 내가 여동생의 머리를 밟았습니다. 나는 집에서 노래 부르기를 '두껍아 두껍아 헌돈 줄게 새돈 다오.'라고 했습니다.
내가 국민학교 6학년 설날 때인가 친척 한분이 말씀 하시길 '저분이 하사관으로 월남전에 갔다 오신 분이야.'라고 했습니다.
한번은 홍상봉 할아버지가 성년이를 가리켜 말씀 하시길 '자는 너희 할아버지 많이 닮았다.'라고 하셨습니다.
국민학교 6학년때인가 치과에서 간호사가 나와서 이닦는 것을 설명 했습니다. '하루에 3번 3분동안 밥먹고 난뒤 3분 이내에' 라고 했습니다. 내가 어머님께 밥먹고 나서 이 닦아야 되는데 라고 하니 어머님은 '밥먹기 전에 이닦고 먹으면 밥맛도 좋고 좋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국민학교 6학년때 엄마 장농안에 피임약이 걸려 있는걸 보았습니다. 그리고 학교에서 짝궁이 노래를 가르쳐 주는데 '아빠는 안방에서 잠자지, 엄마는 부엌에서 ___, 누나는 마당에서 ___, 나는 우리집에 왕자지.'라는 노래를 배웠습니다. 그래서 아버지 어머니 자는데 이불을 확 들추었습니다. 그러자 아버지가 팬티만 입고 엄마 가슴을 만지는 시늉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후에 양주동 박사의 국어사전에서 좇을 찾아보니 있는데 자지는 찾아보니 없더라. 고 했습니다. 그 후에 수십년 후에 국문학 교수가 올려놓은 글에 '우리말에 자지 보지란 말은 없다.'라고 인터넷에 적혀 있었습니다.
국민학교 6학년때 우리집에 캠퍼스커플이 세들어 살았는데 양가 부모가 반대하는 데도 둘이 모여서 산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루는 그 형, 누나 방에 갔더니 누나가 아기를 안고 있는데 형이 말하길 '누나가 잘 생겼나?' '형이 잘 생겼나?' 라고 하는데 내가 '누나가 잘 생겼어요.' 라고 하니 형이 나를 쳐다보는 것이었습니다. 그 이야기를 엄마한테 하니 다음 날인가 캠퍼스커플이 사는 방에 도둑이 들어서 결혼 패물을 다 훔쳐 갔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엄마가 절단기에 잘린 자물쇠를 보고 놀라서 나에게 '파출소에 가서 신고 하고 온나.'라고 해서 자전거를 타고 파출소에 가서 도둑이 들었다고 하니 경찰 한명이 씩 웃으면서 '도둑 잡았나.'라고 하는데 집으로 돌아와서 엄마한테 '경찰이 국민학생한테 도둑 잡았나?' 라고 하더라고 하니 다음 날 경남 의령에서 우범곤 순경이 총기난사를 해서 수십명이 죽었다고 합니다.
국민학교 6학년때 짝궁이 노래를 가르쳐 줬는데 '햇볕은 쨍쨍 대머리는 반짝 날아가던 파리새끼 대머리에 앉았는데 아이쿠나 미끄러워 쫄딱'이라고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리고 또 노래를 가르쳐 주기를 '옆집에 아저씨는 똥 퍼요. 한통에 이십원씩 받아요. 십원만 더 주면은 십원만 더 주면은 좋아서 똥 한통 더 퍼요.'라고 가르쳐 주는 것이었습니다.
국민학교 6학년 때 인가 MBC방송에서 외국 마술사가 나와서 물건을 순식간에 다른 곳으로 옮기는 마술을 보여 주었는데 이학박사 조경철씨가 말하길 '이런 것을 유체전송 이라고 합니다.'라고 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내가 방에서 '유체전송 이라'고 했습니다.
국민학교 6학년때 안종찬이가 자기집에 데려가서 옥탑방에 사는 모습을 보여 주고 권투 글러브를 주면서 때리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내 주먹을 맞고 벽에 머리를 부딪혀서 기절 하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집으로 돌아와서 말하길 '안중근 하고 같은 안씨라서 저렇게 못 사는 구나.'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KBS텔레비전에서 애국가가 나올때 안중근 의사가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국민학교 6학년때 성당에서 16mm영사기로 영화를 보여 주었습니다. 찰리 채플린의 코'미디 영화와 마르셀리노 라는 영화 였습니다. 마르셀리노 영화는 비디오와 달리 영사기로 보니 마르셀리노가 더 잘 생겼었습니다. 마르셀리노 라는 영화는 수도원에서 마르셀리노가 예수님을 영접 하고 죽는 영화 였습니다. 마르셀리노를 보면서 성년이가 떠 오르고 눈물이 막 흘러내렸습니다. 찰리 채플린 영화 중에 자동차들이 고장 나면서 본네트가 열리는 영화가 있었는데 옆방에 세들어 사는 민호 라는 학생이 말하길 '사우디 아라비아에 가면 사막에서 차타고 달리면 개떼들이 막 따라온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언젠가 KBS에서 프란다스의 개 라는 만화를 보여 주었는데 마지막 장면에 주인공이 루벤스의 성모승천 그림 앞에서 죽는 장면이 나오는데 눈물을 흘렸습니다.
하루는 할머님이 말씀하시길 '성년이는 성가 부를 때 발로 장단 맞추면서 부르던데.' 라고 하셨습니다.
막냇동생의 세례명은 엠마누엘 이었는데 하루는 할머니가 말씀 하시길 '엠마누엘이 아기예수 라는 말이란다.' 라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중학교 1학년때 수학 선생님이 돌아서서 칠판에 이름을 적고는 곧바로 지워버렸습니다. 그래서 수학은 배울게 없구나. 하고 생각 했습니다. '그런데 며칠 뒤에 수학선생님이 우리집에 와서 아버지 옆에 앉아서 나에게 '너희 수학선생님 이름이 뭐고.'라고 해서 '들어간지 얼마 안 되어서 잘 모르겠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수학 선생님이 가고 난 뒤에 아버지 한테 '그분이 우리 수학선생님 이란 말이예요.'라고 했더니 아버지가 '글마 내 친구 아니다.'라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할머니가 말씀 하시길 '국진이가 수학선생님 하고 싸워서 이겼단다.'라고 하셨습니다. KBS텔레비전에서 심형래가 나와서 '잘 모르겠는데요.' 라고 하니 임하룡이 '모르긴 뭘 몰라 임마.'라고 하면서 머리를 때리는 장면이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중학교 1학년때 수학 시간에 선생님에게 얼굴이 보일까봐 고개를 푹 숙이고 앉아 있었습니다.
내가 국민학교 때인가 중학교 때인가 KBS텔레비전에서 스웨덴 드라마를 방송 했는데 어린이의 얼굴은 막냇동생 성년이를 닮았고 주근깨는 나를 닮아서 보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형제는 용감했다.'라는 프로가 있었는데 쌍둥이 형제의 무용담을 담은 드라마 였습니다.
중학교 1학년 때 인가 큰 고모 집에서 새끼고양이 한마리를 얻어 왔는데 외사촌인 강신재가 고양이를 확 던지며 '일어선데이'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고양이 다리가 탈구 되어서 잘 걷지를 못 하게 되었는데 큰 고모한테 갖다 드렸습니다. 강신재가 말하길 '롱롱 타임 어고우 심청 파더 앞캄캄 뒤캄캄 에브리 캄캄.'이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우리아버지는 내가 국민학교 6학년때인가 성당에서 지원해 주는 '맹인개안수술'을 받았습니다. 어릴때 아버지가 어떤 사람에게 돈 백만원을 받고 문서에 서명 하는 걸 봤는데 땅을 판 모양 이었습니다. 아버지가 말하길 땅 팔고 나니 땅값이 올라서 걱정 하다가 눈이 가 버렸지. 라고 하셨습니다. 한번은 아버지가 틀니를 내어 물고 두 눈을 동그랗게 뜨고 나를 바라보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아버지 한테 '틀니는 왜 했습니까?' 하고 물으니 아버지는 '병원에 도둑이 들어와서 팍 때리더라.' '그래서 뻗어버렸지' '그 다음 부터 틀니 했지.'라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어디에서 아버지, 어머니 결혼 기념일 축하문구에 '잘먹고 잘 살아라.' '목사 000'이라고 적혀 있는 종이를 발견하고 엄마한테 물었더니 '글마 목사 아니다.' '글마 도둑놈이다.' '너희 아버지 결혼 기념 시계 빌려가서 안 준 놈이다.'라고 하셨습니다.
중학교 1학년때 음악 선생님이 피리로 유모레스크를 불어 주었습니다. 그리고는 내 번호를 지명 하시며 8음계를 불러 보라고 하셨는데 내가 도레미파솔라시도 하면서 높게 부르자 음악 선생님이 '뭐 음계를 그렇게 부르노.'라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음악시간이 끝나자 내 뒤에 앉은 학생이 내 목을 조르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변성기인데 목젖을 누르니 기분이 몹시 나쁜 것이었습니다.
중학교 1학년 1학기 사회시간 첫시간에 오스트랄로 피테쿠스를 배우는데 선생님이 현대인으로 갈수로 얼굴과 턱의 각도가 90도에 가까워 진다고 하시며 사람은 꼬리뼈의 흔적이 있다고 하셨는데 내 짝궁이 말하길 '니 옆에서 보면 한 70도쯤 되겠다.' '니 오스트랄로 피테쿠스 많이 닮았다.'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말을 집에서 엄마한테 말하니 엄마가 '오스트랄로 피테쿠스가 뭔데' 라고 해서 인간의 조상 이라고 하니 엄마가 '오늘 동네 사람이 니 너희 아버지 많이 닮았다.라고 하더라.' '성년이는 어디서 주워 왔는지 묻더라.' 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중학교 1학년때 어떤 학생이 말하길 '우리나라 F-5 제공호 그거 많이 떨어졌단다.' 라고 했는데 중학교 3학년때인 1985년 12월 31일에 어느 공군비행장에서 F-5제공호의 연료탱크에 연료가 얼마나 남아있는지 라이터 불로 보다가 불이 붙어서 제공호 한대가 전소 했다고 합니다. 중학교 1학년때 어떤 학생이 말하길 우리나라 중앙정보부에 가면 KCIA라고 적혀 있단다.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다음 날 KBS에서 옛날 중앙정보부 앞에 KCIA라고 적힌게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중학교 1학년때 제 뒤통수가 짱구가 아니었는데 제옆에 앉은 학생이 앞에 앉은 학생의 뒤통수를 보고 '뒤통수가 절벽이다.'라고 했습니다.
중학교 1학년 때 영어시간에 영어선생님이 반대머리 셨는데 부동자세로 가만히 서 있고 파리 한마리가 날아와서 영어선생님 이마에 붙었다가 조르륵 내려와서 날아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러자 학생들 모두가 웃었는데 선생님이 '왜 웃어'라고 하면서 학생들 모두 책상위에 올라가서 손들고 있으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중학교 1학년때 아버지가 나를 가게에 세워놓고 아버지는 가게하고 방 사이에 난 문앞에 앉아서 손님이 몇 명이나 오는지 헤아리고 있었습니다. 내가 영어 참고서를 보고 있으니 가게에 들어온 젊은이가 움칫 하면서 미안한 표정을 짓는 것이었습니다. 그러자 아버지가 말하길 '가게에서 책 보지 마라!'고 소리치는 것이었습니다. 한번은 어떤 젊은이가 정종을 사러 왔는데 6000원 이지 싶다고 하니 젊은이가 정종병에 쓰인 글씨를 보며 '출고가가 1500원 이라고 되어 있는데'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주세 하고 유통비를 포함하지 않은 가격 이었습니다. 나는 그 젊은이에게 말하길 '유통과정에서 돈이 오른것 같습니다.' 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매일 마다 만원짜리를 천원짜리로 바꿔가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내가 한번에 천원짜리 10장을 움켜지고 세어보니 10장인 것을 보고는 다시는 그사람이 오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중학교 1학년때 뿌리 찾기 운동을 했는데 시조와 본관을 적어 오라고 했습니다. 저는 남양홍씨 문정공파 35대손 이었습니다. 그것을 학교에 내니 담임 선생님인 국어 선생님이 말씀 하시길 '옛날에 고려시대때 높은 자리에 있던 사람이 자신의 딸이 몽고에 공녀로 뽑히자 딸의 머리를 깍아 버렸어.'라고 하셨습니다. 학교에서 아버지, 어머니 이름을 한자로 쓸 줄 아는지 묻고 한자로 쓰라고 하는데 아버지 이름의 어질 인 자만 쓰고 심을 식 자는 못 적었습니다. 그러자 며칠 후에 KBS텔레비전에서 왕인 박사가 일본에 간 기념으로 일본 사람들이 훈도시만 입고 '왔소' 축제를 거창하게 하는 것이 텔레비전에 나왔습니다.
내가 중학교 1학년때 담임선생님인 국어선생님이 '앞산밑에 가면 태백공사 라고 있다.' '우리나라 중앙정보부 정식명칭이 태백공사다.'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또 말씀 하시길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라는 말이 있어"라고 하셨습니다. 선생님이 또 말씀 하시길 '일본은 사과가 귀하고 우리나라는 귤이 귀해서 일본사람들은 사과 몇개만 주면 좋아한다.' 라고 하셨습니다. 내가 국민학교 6학년때 성주에 놀러 가서 잠자리를 잡아와서 대구에서 풀어주었는데 내가 말하길 '잠자리가 헬리콥터 처럼 낮게 날더라.'고 했는데 중학교 1학년때 국어 선생님이 말씀 하시길 '북한에서는 헬리콥터를 잠자리 비행기 라고 해.' '지식인들은 다 월북 했어.' '국학에서는 북한을 못 따라가.'라고 하셨습니다. 국어선생님이 말씀 하시길 '일제시대때 일본이 북한 지역에 수력발전소 같은 산업기반시설을 많이 지어 놓아서 해방 후에는 북한이 더 잘 살았는데 지금은 남한이 더 잘 살아.'라고 하셨습니다. 국어선생님이 말씀 하시길 펄벅 여사의 대지라는 작품이 한 집안의 흥망성쇠를 다룬 작품 이라고 하시며 사람은 3대에 걸쳐서 돈을 벌고 3대에 걸쳐서 돈을 까 먹는다고 하셨습니다. 그 후에 박경리 작가의 토지 라는 착품이 텔레비전에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KBS텔레비전에서 기동순찰대 라고 미국 드라마가 나오자 아버지가 말하길 '외 7촌 아재가 저거 하려고 오토바이값 300만원 주고 사이카 했다고 하잖아.'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누가 판사 아니가.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다음 날인가 우리집 윗쪽 달동네에서 어떤 학생이 우리 몇촌 친척이 판사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우리집 윗쪽에 달동네가 있었는데 아버지가 말하길 '일제시대때부터 여기에 길난다,고 했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중학교때 엄마가 말하길 '성년이는 이마가 넓은데 니는 이마가 좁잖아.'라고 하며 '살모사는 새끼가 어미를 물면 죽는단다. 그래서 어미가 절벽에서 새끼를 낳아서 떨어뜨린단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또 엄마가 말하길 '사자는 살아남는 새끼만 키운단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중학교 1학년때 아버지가 제 공부방에 천주공경가 라고 붙여놓았습니다. '가정에는 가장 있고 나라에는 임금 있네 천주 없다. 어이 아노.'라고 적힌 글씨를 붙여놓고는 아버지가 내 공부방에 누워서 언뜻 듣기에도 헛소리로 들리는 소리로 '내가 하느님 안 계신다고 했는데, 자살, 자살' 이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제 공부방안 책상안에 포르노 잡지를 넣어놓았습니다. 하루는 아버지가 시켰는지 여동생이 제방앞에 와서 문을 열고 뭐 하는지 보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포르노 잡지를 보고 좇을 잡지에 갖다대고 있었습니다.
아버지가 하루는 텔레비전에서 독수리가 새끼를 키우는 모습을 보면서 '미국 사람들 처럼 18살만 되면 독립 시키는게 좋은 거야.'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또 한번은 텔레비전의 동물의 왕국을 보면서 사자가 동물을 잡아먹는 것을 보고 아버지가 말하길 '사람도 저렇게 생걸 먹어야 되는데.'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할머니가 말씀 하시길 '빌어먹을 새끼가 서울대학교 들어가서 장학금 받고 하더니만 데모 해 가지고.'라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큰 고모가 우리집에 와서 말하길 '국진이가 내도록 도망쳐 다니다가 딱 하루 집에 들어왔는데 그날 바로 잡혀 버렸어.'라고 하셨습니다. 한번은 아버지가 말하길 '공부는 잘 하려면 아주 잘 하던지 아니면 못 하는게 좋아.' '서울 대학교 나와서 취업 하는 사람이 30%밖에 안 되잖아.'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또 아버지가 말하길 '공부해서 나쁜데 쓰면 아주 나쁜놈 되잖아.'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아버지가 말하길 '국진이가 짱구 아니가.'라고 하셨습니다. 내가 중학교 1학년때 혁돈이네가 우리집에 세들어 살았습니다. 혁돈이네 누나 김지은씨를 짝사랑 했습니다. 그런데 아버지가 말하길 '사람은 밑을 보고 살아야지 위를 보고 살면 안돼'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중학교 1학년때 한반 학생 한명이 장난감 은장도를 갈아서 나에게 들이대고는 '내 공장에서 일한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담임 선생님이 그 학생이 도저히 안 되겠어서 퇴학 시켜 버렸어. 라고 하시며 고등학교 까지는 나와야 돼.라고 하셨습니다. 사회에서는 개근상을 많이 본다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중학교 1학년 여름방학때 우리집앞 놀이터에서 걸인 두명이 칼을 들고 싸우다가 손목 동맥이 잘려서 '피,피'라고 하는데 마침 소방도로에 택시가 와서 태우고 병원으로 갔습니다.
내가 중학교 1학년 여름방학을 마치고 개학한 첫날인 8월 28일에 도덕 시간에 최무열 선생님이 '대만의 장개석 총통이 모택동이 한테 밀려서 패잔병들을 이끌고 대만으로 내려왔는데 부정부패가 심했거든 그래서 도둑, 강도, 강간, 살인범들을 배에다 태워서 태평양 바다 한복판에서 폭파시켜 버렸어.' '너희들 인간 쓰레기가 뭔지 아나.' 라고 하시며 '칠판에 적어놓은 '도둑, 강도, 강간, 살인.'을 가리키는 것이었습니다. 집에 돌아와서 어머님께 그 이야기를 하고 '우리나라도 그랬으면 좋겠다.'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1983년 9월 1일에 대한항공 KE-007기가 INS(관성항법장치모드)포지션으로 비행 하지 않고 눈으로 확인해야 하는 HDG(나침방위 모드)포지션으로 놓고 비행 하다가 소련 영공으로 들어갔는데 그 즈음에 미국의 RC-135정찰기가 소련 영공을 자주 침범해서 괴롭혔다고 합니다. RC-135정찰기는 보잉 737 여객기를 개조해서 썼는데 KE-007기가 소련 영공에 들어왔을때 소련 전투기 조종사인 오시포 비치가 관제소에 보고 하길 '리어 램프가 켜져 있다.' 고 보고 했는데 관제소에서 상부의 문책을 받을까 봐 두려워서 잘못 알아듣고 '리어 램프가 꺼져 있으면 정찰기다.' '격추 시켜라.'고 했다고 합니다. 사흘 뒤인 9월 3일 토요일에 학교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동네 방공호에서 건축용목재를 트럭에 실으려고 던지는데 건축용목재 한개가 튕겨져 나가서 내 머리에 부딪혔습니다. 내가 머리를 잡고 '아'라고 하니 멀리서 오던 여자 두명이 '우하하' 하고 웃는 것이었습니다. 영진의원에 가서 머리를 집었는데 일하던 인부가 저에게 5천원을 주면서 '엄마한테 이야기 하지 마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날 오후부터 KE-007기 피격 사건이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며칠 후에 학교에서 선생님이 '방송국에서 사진 찍으러 나왔습니다.'라고 하는데 어떤 사람이 16mm카메라를 들고서 한참 동안 나를 찍고 있었습니다. 며칠 후에 MBC에서 사이코 드라마를 했는데 결벽증 걸린 사람이 자주 나왔습니다. 뭘 조금만 해도 손을 비누로 깨끗이 씻어야 되는 사람의 이야기가 자주 나왔습니다. 며칠 뒤에 10월 9일 한글날에 버마에서 폭발 사고가 났습니다. 버어마 아웅산 국립묘지에 국무총리가 왔는데 버어마 군악대가 빵빠레를 불자 전두환 대통령이 온줄 알고 북한 간첩들이 폭탄을 터트려서 수행원 전원이 사망하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그러자 아버지는 '전두환이 저거 죽일놈이다.' '자기 부하들 다 죽이고 혼자서 살아돌아오고.' '저래 가지고 부하들 바꾸고 하잖아.' 라고 했습니다. 아버지가 말하길 전두환이 합천의 무슨 성당에서 영세 받았잖아. 대통령이 되면 종교는 생각하지 않잖아. 전씨가 김씨에서 토 두개 빠진 __ 아니가. 라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이름을 바꾸고 나서 텔레비전에서 왕의 이름은 쓰지 못하게 한다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중학교 1학년때 한자옥편을 사니 클 혁 자가 없었습니다.
전두환 대통령이 버어마에서 순국한 장관들을 위해 모금하기 위해 경제인들을 불렀는데 국제상사의 사장이 늦게 와서 전두환이 질책 하니 국제상사 사장이 말하길 '우리 이렇게 모였는데 자진해서 돈을 내기로 합시다.'라고 했다는 뉴스가 나오자 다음 날 국제상사가 부도 났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어릴때 국밥을 좋아했는데 KBS텔레비전의 전설의 고향 이라는 드라마에서 '주모 국밥 한그릇만 주소.' 라는 말을 듣고 '주모경'이라고 했습니다. 칠성사이다 라고 있었는데 내가 말하길 '칠성사 이다.'라고 했습니다.
내가 어릴때 여동생이 말하길 '엄마 결혼한 날짜 하고 오빠야 태어난 날짜하고 안맞다.' '엄마 속도위반 했재.'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엄마는 나에게 말하길 '칠삭동이는 사는데 팔삭동이는 못 산단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엄마가 결혼한 날짜는 1970년 4월 28일이고 내가 태어난 날짜는 1971년 1월 2일 입니다. 약 8개월 만에 태어난 셈 입니다. 수십년 후에 아버지가 말하길 '양가 부모 허락하에 동거생활 했지.'라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중학교때 어린이들이 보는 월간만화잡지에 '도깨비 감투' 라는 만화를 보았는데 도깨비 감투를 쓰면 투명인간이 되어 안 보이는 만화 였습니다. 그 만화를 보고 나서 내가 투명인간이 되어서 김지은 누나가 자는 방에 들어가서 잠자는 모습을 훔쳐 보는 꿈을 꾸었습니다.
김지은씨의 생년월일은 1969년 5월 18일 이고 김혁돈의 생일은 1971년 1월 19일 이었습니다. 김지은씨의 엄마인 백분순씨는 주민번호 앞자리가 461120 입니다. 아버지인 김동준씨는 서울대 농대 나와서 사업 하다가 실패해서 먹고 놀고 있다고 했습니다. 나는 혁돈이 아버지가 아무 직업도 없이 월세를 꼬박꼬박 내는걸 보고 혁돈이 아버지가 중앙정보부 요원은 아닌지 하고 생각 했습니다.
중학교 2학년때 담임선생님이 수학선생님 이셨는데 '공부 잘 하고 싶은 사람은 앞자리에 앉으세요.'라고 하셨습니다. 그러자 다음 날 앞자리에 앉은 땅땅한 학생이 '야, 공부좀 하게 조용히 하자.'라고 했습니다. 학생들 모두 조용한데 그런 말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집에서 아무말도 안 했는데 그 학생이 '야 성혁이 너 나와.'라고 하면서 나를 화장실로 끌고 가서 나를 메쳐서 눕히고 올라탔습니다. 나를 때릴려고 하다가 그만 두는 것이었습니다. 며칠 뒤에 그 학생이 학교 앞 횡단보도에서 어떤 여학생을 옆에 끼고서 나에게 '꺼벙이'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중학교때인가 성당에서 '어른들이 읽는 동화' 라는 책을 팔았습니다. '애벌레들이 서로 짓밟고 올라간 그 자리에는 아무 것도 없었다.'라는 글과 그림이 그려져 있었습니다. 나는 방에서 말하길 '주여, 낮은 곳으로 임하소서.'라고 했습니다.
중학교 2학년 때 인가 외사촌인 강신재가 동생인 신묵이를 자전거 뒤에 태우고 우리동네에 다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나도 자전거 뒤에 성년이를 태우고 가는데 자전거 뒷좌석 볼트가 풀어져서 덜렁거려서 성년이가 떨어져서 얼굴을 갈아붙였습니다. 그것을 본 아버지가 밥그릇을 던지는데 마당에 있던 나는 몸을 수그리고 마당에 앉아 있었습니다. 그것을 본 김지은씨가 나를 보고 싱긋이 웃는 것이었습니다.
중학교 2학년때 하루는 하교길에 내당교회 근처에서 넘어지는 꿈을 꾸었는데 바로 다음 날 하교길에 내당교회 근처에서 보도블록이 튀어나와 있어서 넘어질 뻔 했습니다. 그리고 또 한번은 '축구 잘 하려면 축구공이 올 자리에 먼저 가 있어야 되잖아.'라고 했는데 체육시간에 축구를 하는데 내가 제일 앞에서 달리고 있었는데 50미터 이상 아주 먼 거리에서 공이 날아와서 제 머리를 때리는 것이었습니다. 다음 날 수학선생님인 담임 선생님이 '머리에 공 맞고 죽은 사람 있어요.' '머리에 공맞고 자다가 죽은 사람 있어요.'라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중학교 2학년 때 하루는 MBC의 6.25당시를 재현한 드라마에서 '어, 4km 밖에서 들리는 전차 소리다.'하면서 벌떡 일어나는 장면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도 전차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줄넘기를 하면서 105번을 뛰고 105mm포, 300번을 뛰고 300mm장갑, 60번을 뛰고 시속 60km라고 생각하면서 탱크 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그 이전부터 우리나라에는 K1전차 개발 계획이 있었다고 합니다.
내가 중학교 2학년때 성년이 한테 '이러면 못 일어난다.' 라고 하면서 가랑이를 만졌는데 성년이가 웃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엄마한테 말하길 안쓰러워서 그만 뒀다.고 했습니다. 1991년에 나온 의혹 이라는 영화에 보면 여자의 팔다리를 뒤로 묶어서 강간하고 도끼로 때려서 살해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1984년에 205특공여단이 만들어 졌다고 합니다. 1984년에 성년이 하고 장기를 뒀는데 내가 매번 지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장기알로 알까기를 했는데 장기알로 상대방 장기알을 밀어내는 것이었습니다. 1984년에 20사단에서 1개 대대를 차출해서 의무대와 수송부를 합쳐서 701특공연대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1984년에 특전사, 특공연대 , 수색대에서 차출해서 205특공여단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중학교 2학년때 채종필이가 맨 뒷자리에 앉아 있었습니다. 채종필이는 전교 1등을 했는데 학생들이 말하길 '채종필이는 집에서 노는 것 같은데 전교 1등 한다.'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하교길에 동네 골목에서 채종필이와 같이 하교 하게 되었는데 채종필이가 말하길 '니 이길로 다니지 마라.' '며칠 전에 깡패가 사람 하나 잡고 있는거 보고 다른 길로 돌아갔지.' '내 자주 시내에 나간다.' '까먹을 때 쯤 되면 나간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중학교 2학년때 수학선생님이 말씀 하시길 '1차원 에서는 점으로 보이고 2차원 에서는 1차원 으로 보이고 3차원에서는 2차원으로 보입니다.' 라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다음 날 백과사전을 보니 '4차 방정식 이상의 방정식은 해가 없다.'라고 적혀 있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중학교 2학년 때인가 말하길 '할머니 자는데 팬티 벗겨 봤다.'라고 하니 동네에서 제일 못생긴 꼬부랑 할머니가 고쟁이 속 주머니에서 돈을 꺼내서 나에게 주는 것이었습니다.
중학교 2학년때 우리반에 이영수 라는 학생이 있었는데 100미터를 12초에 달리고 1000미터 달리기를 2분 50초대에 들어오는 학생이었는데 '우리누나 빤스 벗겨 봤다.'라고 하고 '풍차돌리기'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후 십 수년 후에 1996년에 내가 컴퓨터로 이영수, 풍차돌리기 라는 글을 쓰자 MBC의 프로듀서가 백지영을 올려놓고 백지영이 풍차돌리기 라고 하는게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KBS에 나오길 MBC방송국 직원의 60~70%가 개신교 신자라고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교생선생님이 이영수에게 축구 하라고 시켰다고 하면서 이영수가 축구 포지션 정하는 것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체육시간에 축구를 하는데 한반 학생 전부가 축구공을 둘러싸고 모여 있는 것이었습니다. 살찐 교생선생과 내가 천막안에 있었는데 내 옆에 등신불 처럼 생긴 학생이 있었습니다. 교생선생이 나에게 '니는 왜 축구 안 하노.'라고 해서 자기들 하고 친한 친구들만 모여서 합니다.'라고 했습니다. 교생 선생이 말하길 '축구공 놔두고 한반 학생들 모두가 뒤엉켜서 있는 거 보니 우습더라.'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이영수가 말하길 '달리기 할때 입으로 먼지가 들어가기 때문에 코로 숨 쉬어야 된다.'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중학교 2학년때인가 홍상영 이라는 학생이 있었는데 나에게 마이클잭슨의 문워커를 가르쳐 주는 것이었습니다. 그러자 학교에서 노는 학생들이 얼굴이 일그러지는 것이었습니다. 며칠 뒤에 학생들이 말하길 홍상영이가 다른 학교 학생들 하고 패싸움 하다가 다쳐서 병원에 누워있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홍상영이는 졸업앨범에 집 주소와 전화번호도 없었습니다.
중학교 때 인가 대구매일신문 만화에 '마음을 비워라'고 하는게 나왔는데 나는 머리를 텅 비우고 살았습니다.
중학교 2학년때 소풍을 가서 함병국 선생님이 노래 잘부르는 사람 있으면 불러봐라. 고 하니 학생들이 '야, 교회 다니는데 노래 잘 불러요.'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자 그 학생이 나와서 노래를 부르는데
켄터키 옛집에 햇빛 비치어 여름날 검둥이 시절
저 새는 긴 날을 노래부를 때 옥수수는 벌써 익었다.
잘 쉬어라 쉬어, 울지말고 쉬어
그리운 저 켄터키 옛집 위하여
머나먼 길 노래를 부르자.
마루를 구르며 노는 어린 것 세상을 모르고 노나
어려운 시절이 닥쳐오리니 잘 쉬어라 켄터키 옛집.
잘 쉬어라 쉬어, 울지말고 쉬어
그리운 저 켄터키 옛집 위하여
머나먼 길 노래를 부르자.
개구리 좇, 개구리 좇, 성모마리아 백보지.라고 부르니
선생님 얼굴이 벌겋게 달아오르는 것이었습니다.
하루는 내가 교실 청소 하는날 그 학생과 이영수 그리고 머리카락이 긴 학생이 있었는데 그 학생이 '껌, 꺼벙이.'라고 하는데 이영수가 나에게 니 시계 좀 보자 라고 해서 전자시계를 줬더니 '야가 가져갔다. 아니다. 야가 가져갔다.'라고 하면서 시계를 돌려주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하루는 엄마가 아침에 나를 깨우려고 하면서 내 코를 막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숨이 차서 죽는 줄 알고 깨어났습니다. 그리고 어머님이 내 귀에 귀창이 많다고 하면서 귀 후벼 준다고 하면서 성냥개비로 귀 고막을 살살 건드리는 것이었습니다. 고막이 아파서 두려워서 가만히 있었습니다. 중학교 2학년대 담임선생님인 함병국 선생님이 수학 선생님 이셨는데 '사회에서는 영어가 많이 쓰이지 수학은 많이 안 쓰입니다.' '공부 잘하는 사람 보다 공부 못하는 사람이 더 잘 삽니다.' 라고 했는데 텔레비전에서 고졸자와 대졸자의 임금격차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또 텔레비전에서 뉴스에서 4년제 대학 나와서 2년제 전문대학에 다시 들어간 사람의 이야기가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중학교 2학년때 담임선생님인 수학선생님이 나에게 '너희 아버지 뭐고!' '너희 아버지 도둑놈이가!' '사람이 직업이 있어야지 무직이 뭐고!'라고 하셨는데 내가 아버지한테 그말을 하니 아버지가 직업을 '수위'라고 적어 주시는 것이었습니다. 며칠 뒤에 담임선생님인 수학 선생님이 '학교 다니면 다 선생이가!, 수윈지 뭔지 알게 뭐고!'라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수학시간에 도둑 공부를 했습니다. 선생님을 똑바로 쳐다보지 못하고 고개를 숙이고 살짝 살짝 보면서 공부를 했습니다. 한번은 담임선생님이 '학생들 부모님 중에 학부형회장 있는 사람 있나?' 라고 하셨는데 내 뒤에 있는 학생이 내등을 밀면서 흔드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손을 들었는데 선생님이 '너희 아버지가 학부형 회장이가!'라고 했습니다.
나는 집에서 아무말도 하지 않고 정치 이야기만 하는데 여동생이 말하길 '오빠야 물에 빠져도 입만 동동 뜨겠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중학교 2학년 3학년 때 서장택 선생님이 국사, 세계사 선생님 이셨는데 수업 전에 5분 동안 책을 보라고 하시고 '아는 사람'하고 손 들라고 하시고 한반 학생들이 전부다 손 드는데 서기수가 못 들자 '이건 뭐야'라고 하셨습니다.
중학교 2학년때 기술 시간에 안조용 선생님이 '외제 쇠톱은 이빨이 나가서 못쓰는 경우는 있어도 절대 부러지지는 않죠.' '그거 잘 안 가르쳐 주죠.'라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중학교 3학년때 수학선생님인 리승주 선생님이 칠판에 리승주 라고 적어놓고는 '이가 아니라 리가 맞습니다.'라고 했습니다. 며칠 후에 KBS텔레비전의 남북의 창에서 북한 사람들 이름을 리00로 쓰는게 나왔습니다. 그래서 리승주 선생님 이야기를 했습니다. 중학교 3학년때 우리반에 곽병대 라는 학생이 밥을 조금씩 젖가락으로 먹는 것이었습니다. 공부도 나보다 잘하고 바짝 마른 학생 이었습니다. 할머니가 제가 밥을 숟가락으로 막 퍼먹지 않는다고 애닳아 하는데 제가 말하길 '우리반에 밥을 젖가락으로 조금씩 먹는 학생 있다.' 라고 했습니다. 하루는 한 학생이 곽병대에게 '야, 해골'이러니 곽병대가 벗겨먹자는 듯이 '씩' 웃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나도 곽병대에게 '해골'이라고 했는데 곽병대가 '내 권투 배운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루는 학생 둘이서 팔길이를 재면서 '니 팔 짧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KBS 텔레비전에서 당뇨병이 걸리면 오줌이 노랄수 있는데 비타민을 먹어도 오줌이 노랄수 있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다음 날인가 리승주 선생님의 수학 시간에 외부에서 임상병리사가 나와서 당뇨 검사로 소변검사를 했습니다. 곽병대의 오줌이 노란색 이었는데 임상병리사가 오줌 검사 용지를 보고 곽병대를 잡더니 괜찮다는 듯이 가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내가 곽병대에게 '해골'이라고 했더니 곽병대가 내 머리를 세게 때리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곽병대의 가슴을 살짝 때렸는데 또 곽병대가 내 머리를 세게 때리는 것이었습니다. 리승주 선생님의 얼굴이 벌겋게 변했습니다. 수업시간이 끝나자 쉬는 시간에 곽병대가 나에게 '어, 웃어.' '이게 장난인줄 아나'라고 하면서 내 코를 팍 때리고 물러서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코피를 줄줄 흘리면서 발로 차려고 하니 학생들이 '그만 해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후 수십년이 지난 후에 우리집 앞에서 두사람이 싸우는데 '니 성이 오얏 리가.' '__이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중학교 3학년때인가 MBC텔레비전의 드라마에서 주인공에게 '야이, 강아지야.' 라고 하고 '이건 어디서 굴러먹다온 개 뼉다구야.'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중학교 3학년때인가 가정대백과라는 책에 여자의 성기와 입술은 비례 한다고 적혀 있었다. 중학교 3학년때 일요일만 되면 치약도 없이 칫솔로 이를 닦으며 한시간 동안 닦고 있었는데 내 쪽을 보고 앉아서 이를 닦고 있었습니다. 나는 보려고 했는데 아주 작게 조금 들어간 부분만 보이고 보이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중학교 3학년 때 인가 MBC텔레비전에서 '내가 유도 3단이야, 라고 하면서 깡패 팔을 꺾는 장면이 나오는데 그걸 보고 내가 말하길 '나는 유도 배우고 싶었는데'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학생들이 '다른반 학생들은 체육시간에 유도 배운단다.' 라고 했습니다. 중학교 3학년때 담임 선생님이 영어 우성광 선생님 이셨는데 학생들이 말하길 '우리 영어 선생님 기술 가르치다가 영어 가르친단다.' '우리선생님 보청기 끼고 있다. 우리 선생님 말귀 잘 못 알아 듣는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중학교 3학년때 영어 선생님이 가르쳐준 문법 이라곤 과거완료 시제 (Have + P.P)뿐 이었습니다. P.P가 뭔지도 가르쳐 주지 않았습니다. 곽병대 한테 맞은 날 며칠 뒤에 영어 담임 선생님이 나에게 과거완료시제를 묻는데 옆에 앉은 짝궁이 Have+P.P라고 하는데 내가 P.P가 뭐고 라고 하니 대답을 못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자 영어 담임 선생님이 나를 나오라고 하면서 30cm정도 되는 나무로 손바닥을 때리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는 곽병대에게 무엇을 물었는데 대답을 못하자 곽병대를 세워놓고 30cm정도 되는 나무판자로 곽병대의 엉덩이를 온힘을 다해 때리는 것이었습니다. 중학교 3학년때 학교에서 지능지수 검사를 했습니다. 나는 지능지수가 102였는데 언어추리력은 100점 이었고 수리력은 38점 이었습니다. 영어 우성광 선생님이 말씀 하시길 '수리력 보다 언어추리력 높은 사람이 머리가 좋아요.' 라고 하시며 우성광 선생님이 현재까지 이세상에서 가장 머리 좋은 사람은 아이큐 180인데 영국사람 누구라고 하셨습니다.
여름에 자리를 옮기라고 하면서 나를 햇빛이 내리쬐는 창가에 앉혀놓고 자습 시간에 윗층에서 우성광 영어 선생님이 수박을 먹으면서 실실 웃으며 나를 내려보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쉬운 과학책을 펴놓고 보고 있었습니다. 중학교 3학년때 과학 박경호 선생님이 머리가 훌렁 분 이었는데 전두환을 닮았었습니다. 과학책에는 1마력이 76kg을 1벗겨지신 초에 1미터 끌어올리는 힘으로 그려져 있고 과학 선생님은 1마력을 76kg을 1초에 1미터 끄는 힘이라고 하셨습니다.
중학교 3학년 때 서장택 선생님이 '이번에 시험 성적 보겠어.'라고 하셨습니다. 세계사 시험 시간에 정효순 선생님이 들어오셨는데 학생들이 말하길 '정효순 선생님 학생한테 맞았단다.'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세계사 문제를 다 풀고 창문쪽을 보고 앉아 있으니 배두환이가 내 답안지를 보자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안 보여 주었는데 정효순 선생님이 나에게 나오라고 하시며 답안지에 엑스 표시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며칠 뒤에 특별활동시간에 장기반에 있었는데 정효순 선생님이 미안 했는지 나를 보고 싱긋이 웃고 계셨습니다.
중학교 3학년때 내가 엄마한테 말하길 '우리나라 쇠톱은 100원 하는데 외제 쇠톱은 1000원 한다.' '그거 공장에서 쓰는 거잖아.' '톱은 쇠톱 하고 나무톱이 있잖아.'라고 했는데 엄마가 나무에다가 쇠못을 박아놓고 그자리를 가리키며 '잘라!'라고 하는데 쇠톱으로 자르다가 쇠톱이 부러져 버렸습니다. 며칠 뒤에 학교에서 공업시간에 쇠톱으로 두꺼운 철판을 자르는 것을 시켰는데 우리조에 학생이 느긋하게 자르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자를게 하면서 빨리 잘랐는데 쇠톱이 4개나 부러졌습니다.
선생님이 쇠톱이 몇개 부러졌는지 묻자 다들 3개 라고 하는데 나 혼자 4개 라고 하니 선생님이 '어,3개'라고 하면서 '쇠톱 한개가 모자라잖아.' 이반 실기점수 전부다 1점씩 감점이다.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며칠 뒤에 텔레비전의 외화 드라마 미녀 첩보원 이라는 드라마에서 악당의 숨골을 때려서 기절 시키는게 나왔습니다. 다음 날 공업 시간에 공부도 못하고 힘도 없는 학생이 옆 학생의 의자 살대 위에 발을 올리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반에서 1등 하는 김익준의 의자 살대 위에 발을 올리고 있으니 공업선생님이 '너 나와!' 라고 하면서 귀때기를 때리는 것이었습니다. 수업시간이 끝나자 김익준이가 내 머리 숨골을 마구 때리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손을 내밀고 악수 하자고 하니 김익준이가 마지못해 악수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중학교 3학년때 어떤 학생이 껄렁한 옷을 입고 성당 십자가 앞에서 내 멱살을 잡는 것이었습니다. 그러자 못되게 생긴 학사 한명이 나를 노려보는 것이었습니다. 그학생을 1995년에 다시 만났는데 '내 정재규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여름 성경 학교에서 못되게 생긴 학사를 십자가에 매다는 의식을 했습니다. 학사님이 나를 내려다 보는데 나는 눈물을 흘렸습니다.
내가 고등학교때인가 여동생이 말하길 '오늘 버스 안에서 어떤 여자가 성년이 얼굴을 보더니 싱긋이 웃더니 성년이 손을 보더니 인상을 찡그리더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 때 윤리 책에 김일성 주체사상이 뭔지 궁금 했는데 성당에서 학생회장인 곽순조가 '우리가 주체이기 때문에 우리가 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고려연방제 통일 방안에 대해서는 인구 수대로 투표 하는게 맞다고 생각 했습니다.
중학교 3학년때 내가 방에서 탁,탁 이라고 하니 김지은 누나가 목에 깁스를 하고선 어느 중학교 학생들 다 죽여 버리겠어.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며칠 후에 학교에서 곽재국이와 박형주가 둘이 앉아서 여학생이 보낸 편지를 들고서 킬킬 웃으면서 이야기 하는 것이었습니다. 다음 날 인가 복도에서 학생과장 선생님이 곽재국이를 세워놓고 '너 두류산에서 뭐 했어!'라고 하면서 곽재국이의 뺨을 때리니 곽재국이가 학생과장 선생님을 우습게 보는지 학생과장 선생님이 벌벌 떠는 것이었습니다. 학교에서 어떤 학생이 박형주에게 '야, 탱자.'라고 하자 내가 또 박형주에게 '야, 탱자' 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박형주가 '니 남아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학교 수업 마치고 나서 학생들이 다 하교 하고 나서 박형주가 내 멱살을 잡는 것이었습니다. 멀리서 곽재국이가 보고 있는데 내가 말하길 '니는 오지마라.'고 하니 곽재국이가 달려와서 내 오른쪽 눈을 팍 때리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내눈, 내눈'이라고 하는데 나를 학교 담장 쪽으로 끌고가서 허리와 등을 짓밟는 것이었습니다. 집으로 돌아와서 허리가 아파서 막냇동생에게 허리를 밟아 달라고 했습니다.
중학교 3학년때 어떤 선생님이 말씀 하시길 인문계 고등학교에 많이 들어가면 인사고과에 들어가기 때문에 인문계로 많이 보내려고 합니다. 라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또 동점일 경우에는 도덕 점수 낮은 사람이 떨어집니다. 라고 하셨습니다.
입시원서 내는 날 우성광 선생님이 '니 희망학군은 어디로 할래?' '배영으로 해라, 배영으로 내줄게.'라고 하셨는데 아버지가 입시원서비를 봉투에 담아서 주는데 선생님이 말하길 '이거밖에 안 주더나.'라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배영고등학교로 떨어졌는데 1985년도 대학가요제에서 '저 바다에 누워'라는 곡이 대상을 차지 했는데 곽재국이 하고 박형주가 나를 가리키며 '저 바다에 누워' 라고 하고 자신들을 가리켜 '저 바다에 누워'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다 배영고등학교로 떨어진 학생들 이었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 때 내가 말하길 빛은 입자이며 파동인데 빛의 속도는 어디에서도 안 변하거든. 속도가 변하면 시간이 변한다는 말이지. 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학교에서 물리선생님이 실실 웃으면서 글씨 못쓰는 사람중에 머리 좋은 사람이 많아. '아인쉬타인 이전에 아인쉬타인 같은 사람 없고 아인쉬타인 이후에 아인쉬타인 같은 사람 없어.'라고 하셨는데 집에서 엄마한테 말하길 '선생님이 실실 웃으면서 아인쉬타인 이전에 아인쉬타인 같은 사람 없고 아인쉬타인 이후에 아인쉬타인 같은 사람 없어, 라고 하시더라.'고 하고 국민서관의 인물사전을 찾아보고 내가 말하길 '아인쉬타인 독일에서 태어나서 미국으로 망명하여 일본에다가 핵폭탄을 떨어뜨리고 평생을 프린스턴 대학의 연구교수로 외롭게 살았다.'라고 했는데 그만 소련의 체르노빌에서 원자력 발전소가 폭발해 버렸습니다.
며칠 뒤에 성당에서 박형진 신부님이 오셨는데 미군방송에서 엑소시스트가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주인공이 리건 이라는 소녀 였는데 언젠가 아버지가 말하길 '미국에서는 레이건을 리건 이라고 한다.'라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고등학교때 아버지 한테 말하길 '옛날에 젬마 발가벗겨 놓고 저방에 좋은 거 있다. 가봐라 고 했죠.' 라고 했습니다. 며칠 뒤에 박형진 신부님이 말씀 하시길 '부모가 자식 ___까지 봤는데 자식한테 어떻게 하라고 할 수 있어.'라고 하셨습니다.
하루는 성당에서 박형진 신부님이 말씀 하시길 '시어머니가 어때서 싸웠다고 성사 보는 사람이 있어.' '자기 죄만 고하면 되지 왜 남의 죄까지 고해.'라고 하셨습니다. 그 이야기를 엄마한테 하니 며칠 후에 엄마가 말하길 '신부가 지옥에 제일 먼저 떨어진다고 난리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때 사회 선생님이 대학 등록금을 칠판에다가 적으시더니 '이돈 있으면 미국 가서 공부해도 되겠어.'라고 하셨습니다. 학생들이 '우리 사회 선생님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나왔단다.'라고 하는데 사회선생님이 수업 중에 말씀 하시길 자본주의는 재화와 용역을 다 따지지만 공산주의는 재화만 따지고 용역은 안 따진다고 하시면서 '우리나라도 브라질 아르헨티나 처럼 될수도 있어.' '그 나라들도 한때는 선진국 이라고 했거든.' 이라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때 학생들이 길호 자지 도깨비 방망이다. 오줌 눌 때 보면 조그만데 커지면 억수로 크다.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학생들이 말하길 '길호 권투 배운다.'라고 하는데 이길호가 교실문 문고리를 잡고 장난을 치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비켜달라고 하자 '뒷문으로 들어가라.'고 하는데 내가 들어가자고 하니 길호 눈빛이 변하는 것이었습니다. 눈치가 얼마나 빠른지 내가 주먹을 쥐자 마자 내눈을 때리는 것이었습니다. 이길호가 나에게 클런치를 하고 내 몸통을 잡고 있는데 나는 코피를 줄줄 흘리면서 의자를 들고 때릴려고 하니 학생들이 말리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코를 누르고 있으니 내 짝궁인 김도철이가 '니는 헛방만 치더라.' '니 코 많이 낮아진 것 같다.'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한번은 집에서 국민서관의 백과사전을 찾아보고 '유기물, 무기물'이라고 했는데 백과사전에 보니 '유기물과 무기물을 나누는 것은 어렵다. 탄소가 들어있는지 아닌지로 나눌수 있다.' 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며칠 뒤에 공업 시간에 선생님이 김성수에게 '유기물과 무기물이 어떤건지 말해봐'라고 하는데 김성수가 나에게 '야 뭐꼬'라고 하는데 내가 말하길 '탄소가 들어있는지 아닌지로 나눌수 있다.'고 했더니 공업선생님이 '맞다.'라고 하면서 당황해 하는 표정을 짓는 것이었습니다. 수업시간이 끝나고 쉬는 시간에 김성수와 김헌봉이가 벌떡 일어나더니 나를 발로 차는 것이었습니다.
하교길에 버스를 탔는데 뒷좌석에 앉은 학교 선배들이 '절마다.'라고 하면서 나를 가리키며 '너 두손들고 꿇어앉아 있어.'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루는 할머님이 혁돈이네 내일 이사 간단다. 라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자다가 깨어나서 새벽에 김지은 누나 방문을 열고 누나 팔을 만졌습니다. 팔을 만지다가 배를 만졌는데 몸을 돌리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부뚜막에서 나와서 할머니 방으로 갔는데 30분쯤 있다가 촛불을 들고 가서 다시 김지은 누나 방앞 부뚜막에 앉아서 문을 열고누나 얼굴을 비춰보고 촛불을 끄고는 누나 배를 만졌습니다. 살며시 만지면서 가슴쪽으로 갔다가 가슴이 없어서 다시 내려와서 팬티위를 만졌는데 생리대가 있는 것이었습니다. 생리대를 만지니 김지은 누나가 '아' 하고 소리 치면서 일어났다가 다시 눕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뒤로 움찔 했습니다. 방문을 소리나지 않게 살며시 닫고는 나오는데 혁돈이 아버지가 말하길 '옆방 아거든 놔둬라.'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다음 날 아침에 일어나니 엄마가 말하길 '혁돈이네 새벽에 이사가고 없다.' 라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때 하루는 비오는날 이었는데 자전거를 타고 가다가 고속화 도로에서 버스 뒤에 따라가다가 버스와 나란히 갔는데 학교에 도착 하니 학생들이 말하길 "오늘 배영여고 학생들이 '자, 누구고'라고 해서 우리반에 건빵이다.라고 했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며칠 뒤에 체육 시간에 배영여고 학생들이 교실 밖으로 팔을 내밀고 '건빵' 이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배영 고등학교에 씨름부와 레슬링부가 있는데 그 후애 며칠 뒤에 이상혁이가 싱긋이 웃으면서 나하고 씨름 하자 라고 하더니 아랫쪽에서 끌어당겨서 넘어뜨리고는 레슬링처럼 올라타는 것이었습니다. 돌을 잡고 때릴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텔레비전에서 김완선의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라는 노래가 나오자 한 학생이 말하길 '김완선이 배영여고 나왔단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KBS텔레비전에서 Nuit De Folie라는 불란서 노래가 나오는데 거기에 어깨 넓은 사람 세명이 만화로 그려져 있었는데 학교에서 점심시간에 선배들이 평행봉을 하면서 한바퀴 도는 재주를 보이며 '이거 하면 어깨 넓어지잖아.'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김도철이가 말하길 '너희 동네에 창녀촌 있재.' '창녀촌에서 흰 가운 입고 피아노 치는 여자 있더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김도철이가 니는 여자 없나?라고 해서 내가 말하길 '옆방에 사는 누나 자는데 팔 만져봤다.'라고 했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때 김도철이가 우리집에 가 보자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자율학습시간에 우리집에 가보니 성년이가 가게를 보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불쌍한 성년이 라고 생각하면서 다음 날 부터 자유학습시간에 몰래 빠져나와서 집으로 와서 가게를 봐 줬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때 손대공 이라는 껄렁한 학생이 있었는데 내가 집에서 우리반에 껄렁한 손대공이라는 학생이 있다고 했는데 내가 창문에 기대어 있을때 손대공이가 내 상체를 창밖으로 밀고는 아랫배를 살살 간지르는 것이었습니다. 며칠 후에는 버스 정류장에서 내 멱살을 잡고 내몸을 드는 것이었습니다. 하루는 버스 정류장에서 정현국이와 같이 있다가 버스에 나혼자 매달려서 학교로 갔는데 정현국이가 말하길 '니 혼자 매달려서 가는거 보니까 웃기더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고등학교 2학년때 성당에 가니 성년이가 울면서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교리반에서 학생들한테 겁박 당한 모양 이었습니다. 성년이가 말하길 '내가 겁이 많잖아.'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나와 같이 저녁 미사에 나가자 라고 했습니다.
내가 고등학교 2학년때 시간표가 적힌 공책을 잃어버려서 온갖 책들을 다 넣어서 가지고 다녔습니다. 하루는 생물 부교재가 없어서 생물 부교재를 빌리러 갔는데 깜빡 잊고 돌려주지 못했습니다. 며칠 뒤에 한 학생이 '자다'라고 하면서 다른 학생이 나에게 '책 빌려갔재' 라고 묻는데 '모르겠는데,' 라고 했는데 집에 와보니 생물 부교재 빌린게 있는 것이었습니다. 빌린 책을 돌려 주려고 가니 그 학생이 안 받으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때 수학 시간에 어떤 학생이 나에게 말하길 "니 성당에 다니재, 성당에 가면 '평화를 빕니다.'라고 하재" 라고 하는데 그 모습을 본 수학 문희탁 선생님이 얼굴이 일그러지는 것이었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때 학생들이 말하길 '우리 수학선생님 물리학과 나왔단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문희탁 선생님이 미분은 기울기 라고 하시고 적분은 어떻게 가르쳤습니다. 그러자 어떤 학생이 말하길 '대학 가면 미적분 많이 쓰인단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집에서 말하길 '로켓의 속도를 미분하면 가속도가 나오고 적분으로 자동차의 배기량 같은걸 알수 있다. 라고 했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때 수학 선생님이 '계산 하는건 문제가 안되죠.'라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다음 날 KBS텔레비전에서 미국 학생들이 수학 시간에 계산기를 쓰는 것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하길 '수학 선생님이 계산 하는건 문제가 안되죠.' 라고 하시더라고 하면서 '미국 사람들은 수학 시간에 계산기 쓰잖아.'라고 했습니다.
고등학교때 하루는 할머니가 말씀 하시길 '성년이는 몸이 약해서 걱정이다. 혁아 니는 많이 먹어라.'고 하셨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때 학교 건물 앞 공터에서 학생들이 말하길 '이번에 장학퀴즈에 180점 맞고 우리학교에 온 학생이 나갔단다.'라고 하는데 며칠 뒤에 일요일에 MBC의 장학퀴즈에서 우리 학교 학생이 나왔는데 장학퀴즈 사상 처음으로 수학 문제가 나오자 우리학교 학생이 문제를 못 풀고 가만히 서 있는 것이었습니다. 며칠 뒤에 수학 문희탁 선생님이 미분 하는 문제를 풀라고 나를 끌어냈는데 내가 못 풀고 있자 제 귀때기를 때려 버리는 것이었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때는 선생님들이 눈을 부라리고 지키고 있어서 가방을 매고 집으로 오지를 못 했습니다. 그래서 나혼자 운동장에 있는 평행봉 근처에 가서 놀고 있었습니다. 하루는 이상식이 하고 세명이서 '어, 저거 뭐고.'라고 하면서 도로 쪽으로 내려 가는데 나도 따라 가 봤습니다. 그러자 16mm카메라로 찍던 사람이 말하길 'MBC베스트 극장의 도망자 찍어요.'라고 하는데 이상식이가 '야, 잠자리 안 하나?'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말을 집에서 엄마한테 했는데 다음 날 학교에서 이상식이가 '니 형제 몇이고?'라고 해서 세명이라고 했더니 '아, 새끼 쳤다고.'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다음 날 이상식이 한테 '야, 깜상'이라고 했더니 구둣발로 내 허벅지를 차는 것이었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때 국사 교과서 하권이 없어져서 도둑수업을 들었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때 학생들이 말하길 '우리 물리 선생님 한시간에 12만원 받고 영남대학교 시간강사로 나간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한번은 모의고사에서 물리 20문제 가운데 19문제를 맞추었는데 반에서 6등을 했습니다. 그러자 담임선생님이 나까지 반에서 5명을 뽑아서 '너희들은 도서관에 가서 공부 해라.'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도서관에서 마이크로 '눈물젖은 두만강' 을 불렀는데 물리선생님이 나오시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마이크를 던지고 도망 쳤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때 임수익 이라는 학생이 나에게 '미국 사람들 계산기를 써서 머리가 좋은거 아니가.'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며칠 후에 아버지가 일제 계산기를 얻어 오셨습니다. 양력 음력 변환 되고 알람 기능 까지 있는 계산기 였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 때 우리반에 소광섭 이라는 학생이 있었는데 자신의 소망이 천주교 수사가 되는것 이었습니다. 그런데 담임 선생님이 말씀 하시길 '소광섭이는 공부 보다 더 좋은게 있다고 하잖아요.'라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수녀고모가 주신 보온물통이 좋아서 자율학습 시간에 물을 떠 오는데 하루는 곽완수가 내 보온물통을 때려서 깨 버리는 것이었습니다. 집에서 말하길 곽완수 하고 싸우면 누구 하나 죽을 때 까지 싸워야 될것 같아서 못 싸웠다고 하니 다음 날 옆반에 우리학교에서 제일 큰 학생인 김기봉이가 '야, 성혁이 너, 나하고 한번 붙어볼래'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다음 날 한 학생이 '야 우리도 좀 살자.' 라고 하니 곽완수가 그 학생의 배를 때리는 것이었습니다. 실장인 정종일이가 곽완수의 바지가랑이를 붙잡고 '때리지 마라' '때리지 마라.'고 했는데 KBS텔레비전에서 '머피의 전쟁' 이라는 영화가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머피 혼자 섬에 떨어져 있는데 독일의 잠수함이 머피를 향해 어뢰를 쏘는 장면이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그 후에 정종일이만 용인대학교 유도학과에 합격 하고 나머지 학생들은 다 떨어졌다고 합니다.
한번은 수원에 있는 어떤 수녀님 한테서 김지은씨 에게로 편지가 왔는데 우리집에 왔습니다. 편지를 칼로 뜯어 보려고 하다가 말았는데 편지를 혁돈이 한테 전해 주며 '우리 학교 학생들 담배 많이 피운다.'라고 하니 혁돈이가 '우리도 그렇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때 하루는 집에서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라고 했는데 국사선생님이 '병신육갑 하고 있네.라는 말이 있는데 육갑이 갑자, 을축 할때 육갑이라요.'라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때 텔레비전에서 K1전차인 88전차가 나오면서 '88전차 탄생'이라고 나오니 국사선생님이 '노새라고 있는데 노새가 힘이 좋아서 무거운 짐을 싣고 먼 길을 갈때 쓰는 건데, 노새가 새끼를 못 낳아요.'라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학생들이 김계행이를 가리켜서 '자, 잠탱이다.'라고 하는데 내가 김계행에게 '잠탱이'라고 하니 얼마 뒤에 김계행이가 내 뒤에서 나를 때리러 오는데 내가 막았더니 학생들이 '우와.'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후에 김계행이가 왼손으로 내 멱살을 잡고 오른손으로 내 관자놀이를 때리는 것이었습니다. 하루는 김계행이가 버스에서 내 허리띠를 잡고 내리려고 하는데 나는 안 내렸습니다. 한번은 김계행이가 자신의 덜렁거리는 책상을 내 책상과 바꾸어 놓았습니다.
내가 책상에 빠진 못을 박으려고 하니 곧바로 선생님이 달려와서 뭐라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책상을 야산으로 가지고 가서 못을 박았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때 집에 보니 '수학의 정석.' '수학1'이라는 책이 있고 해답집은 없는 것이었습니다. 자율학습시간에 '수학 정석1'을 보고 있었는데 선생님이 '너는 앞에 나와서 책 봐.'라고 하셨습니다. 교실 앞에 서서 수학 정석을 보고 있으니 며칠 뒤에 수학 선생님이 나에게 문제를 풀어보라고 하는데 문제가 잘 안 풀리자 파이를 두고 3.141516이라고 하니 수학선생님이 '그게 왜 나와.' 라고 하시는데 호도법에서 파이는 3.141516이라고 합니다. 다음 날 수학선생님이 말씀 하시길 '경대 나온 선생이 서울 대학교 갈 학생한테 상대가 되나.'라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대입 시험 치기 전에 원서 낼때 담임 선생님이 다른 학생들 한테는 꾸짖는 것이었습니다. 내 차례가 오자 선생님이 '니는 여기로 내라' '여기로 내 줄게.'라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시험치기 전날 목욕탕에 가서 목욕을 하고 마지 못해 마산의 경남대학교 까지 갔는데 마지막 물리 지구과학 시험 시간에 30분만에 다 풀고 다 틀린줄 알면서도 답안지를 펴 놓고 있었습니다. 그러자 선생님이 답안지를 덮어주는 것이었습니다. 대입 시험에 떨어지고 나자 아버지가 말하길 '성당에서 제주도에 여행 가는데 사흘 동안 가게 봐 줄수 있나?'라고 묻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못 한다고 했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때 졸업하기 전에 버스 안에서 학생 한명이 가죽장갑을 끼고 손을 어루만지며 말하길 '내 경희대학교 국문학과에 합격했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고등학교 졸업식때 엄마한테 오지마라.고 했는데 숙모가 온 것이었습니다. 교실에서 나는 침울 한데 숙모는 실실 웃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고등학교 졸업 하고 난 후에 길에서 만난 사람이 말하길 '채종필이 경희대학교에 들어 갔단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고등학교 졸업 하고 나서 가게에서 계산기를 두드리면서 '속도'라고 했습니다. 우주선을 타고 광속으로 달려서 먼 우주의 행성까지 여행을 가는 상상을 했습니다. 고등학교 졸업 하고 나서 KBS텔레비전에서 쿠바 사태때 영화가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U2기가 쿠바 상공을 정찰 할때 '음속의 8배로 날으는 샘이 있다.' 라고 하면서 U2기가 지대공 미사일에 격추되는 장면이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말하길 '샘'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곤 계산기로 사정거리 200km이상 되는 지대공 미사일을 상상 했습니다. 그 후에 I'm Sam이라는 영화가 나왔습니다.
한번은 미사가 왜 미사일이 됐는지 괴로워서 괴로운 목소리로 '미사일'이라고 했습니다.
고등학교 졸업 하고 나서 아버지가 '니 공부할래 일할래'라고 해서 내가 말하길 '일하면서 공부 하렵니다.'라고 하고 '공장에 들어가고 싶습니다.'라고 하니 아버지가 말하길 '공장에 들어가기 어렵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MBC에서 대부 라는 영화를 보여 주는데 나의 대부님인 사무장님이 나를 대성비디오에 소개 시켜 주었습니다. 야동 박스에 담아서 부치는 일만 했는데 며칠 만에 그만 두고 나와 버렸습니다. 그 후에 아버지가 성당에 다니는 사람인 박종하씨의 형인 박복하씨에게 소개 시켜 주었는데 유성상사란 분유가게 였습니다. 한달에 한번씩 20kg짜리 분유 500포대가 들어왔습니다. 한번은 분유 한포를 슈퍼마켓에 배달 하는데 30cc짜리 원동기 장치 자전거를 타고 배달 했는데 너무 더워서 아이스크림을 한손에 들고 한손으로 운전 하는데 대구지방법원 쪽에서 고급 승용차가 오는 것이었습니다. 자동차가 서려다가 나를 치고 지나갔습니다. 한 200미터 지나서 서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유성상사로 돌아왔는데 사장님이 '물어 달라고 하지'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고등학교 졸업하고 나서 보내는 사람 이름이 없는 편지가 왔는데 원화여고 시화전 초청장 이었습니다. 그 중에 이름을 보니 김지은 그리마네 회원 제목 추경 이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어머님과 여동생이 책상위에 있는 전화기 옆에 앉아 있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말하길 김지은, 추경 이라고 적혀 있잖아. 지은이 누나 자는데 생리대까지 만져봤다. 라고 하니 어머님이 '그래 가만히 있더나?'라고 해서 '응' 이라고 하고 '지은이 누나 ___ 작다.' 라고 했더니 여동생이 '___ 작은 여자가 좋나?'라고 해서 '응'이라고 했습니다. 며칠 뒤에 이발소에서 이발사가 기분 나빴는지 가위로 내목에 살점을 베는 것이었습니다. 그 후부터 목부터 등에 피부병이 나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김지은씨와 여관에 들어가는 상상을 하다가 혁돈이 아버지가 나타나는 상상을 했습니다. 고민 하다가 결국은 그날 못가게 되었습니다. 1989년도에 김지은씨 가족의 주민등록등본을 떼어봤는데 지혜로울 智 자에 은 銀 자 였습니다. 그래서 내가 방에서 말하길 '은빛의 지혜'라고 했는데 1993년에 은발의 빌 클린턴 대통령이 취임 했습니다.
1989년도인가 KBS 텔레비전에서 레인맨 이라는 영화가 자폐증에 걸린 정신병자인 형과 동생의 이야기 라고 하면서 소개 하는 것이었습니다.
한번은 주일 저녁 미사 시간에 성년이와 같이 서서 목을 오른쪽으로 기울이고 있었습니다. 그러자 신부님이 보고 웃으시는 것이었습니다. 며칠 후에 중학교 동창이 횡단보도에 서 있는데 정신과 약을 먹었는지 입에 거품을 물고 침을 질질 흘리고 있었습니다.
언젠가 유성상사에 있을 때 가게 앞에서 고등학교 동창이라고 하면서 나에게 말하길 의정부 훈련소에서 교육 받으면 포천 특공으로 빠진다.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유성상사에 있을 때 가게에 고등학교 교과서를 갖다놓고 라디오 들으면서 팝송, 가요 노래제목 적고 있었습니다.
유성상사에 있을 때 하루는 KBS텔레비전에서 '수출 할 때 6개월 짜리 어음을 받는다고 합니다.'라고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그 후에 유성상사의 박복하 사장이 '환율이 뭐고'라고 해서 내가 환율이 6개월 주기로 파동을 치는 이유를 설명해 줬습니다. 그 후에 십 수년 후에 KBS텔레비전에서 경제학 교수가 나와서 '이거 아십니까?' 라고 하면서 '환율이 6개월 주기로 파동을 칩니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아버지집을 신축 하고 나서 아버지가 성당의 신부님과 신자들에게 집들이를 했는데 박형진 신부님이 나에게 말하길 '앞으로 니가 이집을 이끌고 나가야 된다.'라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그말을 아버지 한테 하니 아버지가 안절부절 하며 정신을 못 차리는 것이었습니다.
아버지가 집 지을 때 전기 파이프를 30mm파이프로 해 달라고 했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집을 보니 전기 파이프가 막혀 있는 것이었습니다. 어디에서 막혔는지 찾고 있으니 아버지가 '이집이 니 집이가!'라고 하면서 귀때기를 세게 때리는 것이었습니다.
유성상사에 있을 때 아버지가 말하길 '니 거기서 피부병도 생기고 안 했나' 하면서 삼촌이 '니 기술 배워 볼래'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국제 전업사 라는 곳에 소개 시켜 주었는데 DC모터 수리하고 유도전동기 수리 하고 콘트롤 박스 만드는 곳이었습니다. 사장이 DC모터 제어 기판을 납땜 하면서 코로 납연기가 들어갈까봐 식식 입으로 부는 것이었습니다. 사장이 나에게 해 보라고 하면서 내가 납연기가 코로 들어갈까봐 입으로 살짝 부니 '입으로 불지 마라 납 식는다.'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사장이 말하길 '내가 엘비스 프레슬리 백금음반이 있는데 MBC방송국에서 내 음반을 사자고 했어.'라고 했습니다.
제 등에 피부병을 보고 엄마가 말하길 '동네사람들이 그거 여드름 이라고 하더라.' 고 하면서 '짤면 고름 나온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할머니는 병원에 가 보라고 하셨습니다.
할머니께서 서정희 피부과가 할머니 질녀 라고 하면서 가 보라고 했습니다. 서정희 피부과에 가서 바르는 약을 받아오고 피부과에서 니조랄을 사 먹으라고 했습니다. 그게 안 듣자 스포라녹스를 사 먹으라고 했습니다. 수녀고모가 외국에서 오셨는데 내 등에 약을 손으로 발라 주시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하길 '우리 엄마는 더럽다고 손으로 안 발라 주는데.'라고 했습니다. 한번은 아버지가 말하길 '니 피부병 그거 어루러기 아니가.'라고 했습니다. 수녀고모가 말씀 하시길 '서정희 피부과 불란서에 있을 때 부부 두사람이서 골방에서 공부 하고 있더라.'고 하셨습니다. 박의현 교수님은 경북대학교 순환기내과 교수 이셨습니다. 수녀고모한테 '어느 나라에 있었습니까?'라고 물으니 '이태리에 1년 있었고 불란서에 4년 있었다.' '또 그 전에 4년 있었다.' 라고 하셨습니다. 수녀고모가 말씀하시길 '성년이는 서양사람 많이 닮았다.' '여자들 좋아 하겠다.' 라고 하셨습니다.
하루는 할머니가 성경책을 보시고 계셨는데 구약성경에 '어루러기, 죄 많은 사람이 걸리는 병' 이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1991년 8월 2일 자로 의정부 훈련소로 입영 영장이 왔는데 며칠 뒤에 다시 영장이 왔는데 자원이 많아서 고졸 2급자는 보충역으로 뺍니다. 라고 재 영장이 날아왔습니다. 나는 '아버지가 뺐습니까?'라고 묻고 공수부대 지원 하고 싶다. 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아버지는 '니는 안 받아준다.' '공수부대는 고아나 죄수 들만 받아 주잖아.'라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매일신문에 공수부대는 시험을 치는데 현역입영 대상자만 지원이 가능하다고 나와 있었습니다.
2006년에 나온 영국 영화 007카지노 로얄에 보면 여자 주인공이 '나, 고아야.'라고 합니다.
신병교육대를 마치고 31경비대로 자대 배치 받았는데 정훈장교가 '우리나라가 이렇게 돌아가는데 이거 고치는 방법 아는 사람 손들어봐.'라고 하는데 중학교때 서장택 선생님한테 훈련 받은 기억이 있어서 손을 들었습니다. 그러자 정훈장교가 말해 보라고 하는데 내가 말하길 '우리가 주체이기 때문에 우리가 변해야 됩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한참 고민하던 정훈장교가 '맞다.'라고 했습니다.
하루는 정훈장교가 김정일 이야기를 하시며 '이여자 이쁘네 그러면 이여자 갖다 바쳐야 되고 저여자 이쁘네 그러면 저 여자 갖다 바쳐야 되는데 밤에 돌아다니는 새끼 그거 미친 새끼 아니가.'라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그러자 화기소대의 김시명이가 나에게 '요즘 밤에 나가면 흘린 보지 많아요.'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밤에 나가니 어떤 사람이 쇠파이프를 어깨에 매고 내 앞에서 걸어가다가 창녀촌으로 들어가는 것이었습니다.
31경비대에서 영점 사격을 하는데 10클리크나 우탄이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한번에 못 잡고 두번에 걸쳐서 돌려서 영점을 잡았습니다. 다음달 영점 사격장에서 중대장이 나를 보고 '이제까지 본 중에 니가 제일 잘 쐈다.'라고 했습니다. 표적지를 확인하고 돌아와서 쏘니 10클리크 우탄이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중대장이 말하길 '너 왜 이러는 거야.' '너 아까 볼펜으로 뚫었지.'라고 했습니다. 10클리크를 한번에 못 돌린다고 생각하고 총을 삐딱하게 쏴 보자고 생각했습니다. 그랬더니 약간 좌하탄이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며칠 뒤에 EBS교육방송에서 영화를 하는데 프랑스 영화인데 사팔뜨기가 대공포를 쏘는 장면이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31경비대에서 태권도 특공무술 시범을 보인다고 하면서 연습을 했는데 화기소대장이 '이번에 대련 하는거 화기소대에서 한번 해봐' 라고 하자 김기목씨가 '에이 내가 해야 되겠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5월 5일에 김기목씨를 따라 가 보니 두류공원 축구장에서 201특공여단이 특공무술 시범을 보이는 것이었습니다. 대련 할 때 대검으로 찌르는 흉내를 내고 야전삽으로 찌르는 흉내를 내는 것이었습니다. 마지막에 스카이 다이빙을 하는데 체육복을 입은 하사관 한명이 제 머리 위에서 축구장 지붕에 팍 하고 부딪히는 것이었습니다. 그날 저녁에 KBS뉴스에서 '오늘 두류공원에서 군인 한명이 다리가 부러졌습니다.' 라고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고등학교 1학년때 이상식이가 자기가 쿵후 3줄 이라고 하면서 내 앞에서 뛰어 후리기를 했는데 1992년 5월달에 KBS의 태권소년 빌리 라는 드라마에서 악당이 뛰어후리기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어떤 프로에서 스턴트맨이 뛰어후리기를 하는 장면이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태권소면 빌리 라는 드라마에서 빌리가 사람 등을 밟고 뛰어 올라 차는 장면이 나오자 김기목씨가 '나는 이런거 한번 해 봤으면 좋겠어.'라고 하면서 나에게 엎드리라고 하고 워카로 내 등을 밟고 뛰어올라 차는 흉내를 내는 것이었습니다. 김기목씨가 박노영이하고 정재윤이에게 손바닥을 볼에 살짝이 가까이 대면서 '니는 이렇게 때릴게' '니는 이렇게 때릴게'라고 하면서 나에게는 니가 알아서 하라는 식으로 내버려 두는 것이었습니다. 5월 15일에 두류공원 야구장에서 경로위안잔치를 하는데 김기목씨가 대련의 주인공 이었는데 내가 엉망으로 했습니다. 내가 뛰어후리기를 하고 아플까봐 오른쪽 볼에다가 손을 갖다대고 맞고 떨어지면서 오른쪽으로 낙법을 했습니다. 며칠 뒤에 고참인 김기목씨가 '니 이쪽으로 넘어져야 되는데 왜 이쪽으로 넘어지노.'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1992년 6월 25일에 KBS에서 6.25전쟁 기념 다큐영화를 보여 주는데 9월 18일이 서울 수복일 이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1992년 9월달에 여자 두명이 파출소옆 놀이터가 좋더라. 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9월 18일이 토요일 이었는데 마침 증조모 기일 이었습니다. 사촌 동생들이 왔는데 성년이와 사촌동생들을 데리고 파출소옆 놀이터에 갔는데 남자 세명과 여자 몇명이 놀고 있었습니다. 그 중에 머리에 노란 브릿지를 한 남자 한명이 나에게 '야, 불꽃놀이 어디가면 파노.'라고 해서 사촌동생들을 집으로 돌려보내고 내가 말하길 '너 몇살이야.'라고 했더니 머리에 노란 브릿지를 한 사람이 '21살이다.'라고 하면서 '니는 몇살이고.'라고 해서 내가 '22살이다.'라고 하니 머리에 노란 브릿지를 한 사람이 '나이 따먹기 하나.' '니 얼굴 칼로 확 그렸분데이.'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니 사촌동생들이 '깡패하고 싸웠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집에서 말하길 '성년이 한테 집으로 가라고 했는데 안 가고 있더라.'고 했습니다. 그 후에 1993년 봄에 MBC에서 마지막 승부 라는 드라마를 했는데 노란 브릿지를 한 사람을 닮은 장동건이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그 후에 장동건은 성형수술을 했습니다.
내가 31경비대에 있을 때 우리중대에서 동기가 사단저격수에 뽑혔습니다. 행군을 하고 오는데 산위에서 동기가 총을 쏘는 모습을 봤는데 중대장이 말하길 '우리중대에서 사단 저격수 나왔다.' '포상 휴가 간다.'라고 했습니다.
1992년 9월달에 유격장에 가서 10월 2일 사단에서 태권도 시범 하는 준비 때문에 태권도 연습을 했는데 박노영이가 '내 태권도 2단인데 나하고 대련 해 볼래요.'라고 하는데 박노영이가 발로 차는데 등을 갖다 대었습니다. 등을 한방 맞으닌 심장이 멎을것만 같았습니다.
한번은 내 출입증을 다른 중대에서 훔쳐가서 걸렸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군기교육대에 가게 되었습니다. 2박 3일동안 얼차려 받고 나서 허름한 모습으로 집에 왔는데 며칠 뒤에 속이 쓰려서 전투체육 시간에 PX에서 빵을 사 먹다가 군기순찰에 걸렸는데 도망 쳤습니다. 고참이 '잡아오라고 하더라.'고 해서 잡혀 갔는데 철모로 제 머리를 세번 내리치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방위병으로 있을 때 인가 막냇동생 성년이가 말하길 '내 IQ 142다.' '내 학교에서 잠만 잔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한번은 성년이가 말하길 "우리 수학선생님이 나한테 '충남 홍성군 홍성면'이라고 했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성년이는 인문계 고등학교 였는데 3학년때 취업을 나갔습니다. 동해전장이라는 자동차 전기선 만드는 곳에 취업을 나갔습니다. 성년이가 말하길 '내가 다니는 회사에 내 좋아하는 나보다 한살 많은 여자 있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지금부터 약 30여년 전에 대구매일신문 주간매일에 신사임당에 대한 글이 올라와 있었습니다. '현모양처도 밤일은 잘해야 된다는 말이 있다.' '그 유명한 신사임당도 13살때 부터 성생활 하고 20년 동안 시집에 안 들어간 사람이니 말이다.'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성년이가 고등학교때 KBS텔레비전에서 하던 만화영화 '미래소년 코난'을 좋아했습니다. 코난, 나나, 포비가 나오자 무척 좋아하는 것이었습니다. 코난이 할아버지 파찌를 찾아 떠나는 여행이 내용 이었습니다.
내가 방위병때 하루는 이명주 라는 동네 사람이 나에게 다가와서 서울시립대학교 회계학과에 다닌다고 하면서 자기가 동사무소 방위병 이라고 하면서 '동원영장 하루에 200통 돌리는 거 얼마나 힘든지 아나?' '사람 없으면 저녁때 찾아가서 줘야 되고' 라고 하면서 방위병의 4대 복무신조가 '전쟁이 나면 적의 포로가 되어서 적의 식량을 축낸다.' '우리군대가 진격하면 적의 동 사무소를 접수한다.' '철제 도시락을 가지고 높은 산에 올라가서 적의 전파를 교란한다.'라고 하면서 자기 친구중에 혼자서 1억짜리 공사 하는 사람이 있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루는 배태건이네 아버지가 '내 너희 아버지 하고 동창이지만 너희 아버지 안 만난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루는 동네에 배태건이가 말하길 '있잖아요, 비밀 인데요, 우리형 국가안전기획부에 있어요.'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며칠 뒤에 배태건이네 형이 양복을 차려입고 나에게 90도로 인사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막냇동생 성년이가 말하길 '오늘 학교에서 놀다가 다쳤다.' '학교 계단 난간 있는데 타고 내려가다가 뾰족한 부분에 엉덩이를 부딪혔는데 한참 동안 쪼그리고 앉아 있었다.' 라고 하는데 내가 성년이 엉덩이를 어루만지며 '꼬리뼈, 엉덩이뼈, 엉덩이뼈.'라고 했습니다. 내가 말하길 '병원에 가봐라.'고 했습니다.
그 후 몇개월 후에 텔레비전에서 가수 김수희가 필리핀의 심명술사한테 유방암이 나았다고 하면서 김수희가 처량한 모습으로 아파트에 들어가는 모습이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그 후에 언젠가 엄마가 김수희의 애모라는 노래 가사를 적어 달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루는 김미경이가 '부대에 남자들 없어요.'라고 해서 부대에서 물어봤는데 박석수와 백승욱이가 가겠다고 했습니다. 토요일에 중대장이 '이번에 혹한기 훈련만 마치면 큰 훈련은 없다.' '다들 몸 조심해라.'고 하는데 일요일에 김미경이가 중앙공원에 가자고 해서 가는 도중에 대구역 앞에서 조성진을 만났습니다. 조성진은 고등학교 3학년때 나에게 말하길 '광주사태때 시민들이 먼저 공격 했잖아.'라고 하는데 내가 말하길 '나라에서 먼저 공격했지.' 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31경비대 회식 하는 음식점에 조성진이 와서 '내 해경이다.' '물에 빠져죽은 시신 건지면 살점이 막 떨어진다.'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대구역 앞에서 조성진이 악수를 청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배혜경이가 '저사람 뭐예요.'라고 해서 '해경이다.' 라고 하니 '배혜경이가 해경이 뭔데요.' 라고 해서 내가 말하길 '해안 경찰이다.' 라고 했습니다. 김미경, 배혜경, 여동생과 내가 중앙공원에 가서 박석수와 백승욱이를 만났습니다. 배혜경이가 화단 뒤에서 서서 있는데 내가 카메라로 찍으려고 하니 자꾸 물러서는 것이었습니다. 결국은 카메라를 들고 화단을 넘다가 오른쪽 발목을 접질렀습니다. 뼈에 금이 간 줄도 모르고 부대에 가서 숙영지 까지 걸어가서 보초를 서다가 중대장이 나를 보고 한번 보자고 하면서 '안되겠다.' '밥차 타고 부대로 들어가라.'고 했습니다.
1993년 2월 27일에 본부중대의 상사 한분이 말하길 '3월 1일은 공휴일 이라서 해제신고 안 받는다.' '오늘 나갔다가 사고치면 또 끌려온다.' '해제하는 그날까지 사고치지 마라.'라고 하셨습니다.
1993년인가 1994년인가 집에서 노래 부르기를 '어 타임 포레스트'라고 불렀습니다. 로미오와 줄리엣의 주제곡인 'A Time For Us' 를 잘못 불렀는데 그 후에 포레스트 검프 라는 영화가 나왔습니다.
소집해제 하고 난 뒤에 발목이 다 나아 가는데 어린아이들이 나에게 '아저씨 놀이터 지붕위에 올라간 공을 좀 찾아 주세요.'라고 해서 놀이터 경로당 지붕위에 올라가서 공을 던져주고 내려오다가 폴짝 뛰어내렸는데 발목이 아픈 것이었습니다.
한변은 텔레비전에서 사람 피부와 가장 닮은 동물이 돼지 라고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며칠 후에 놀이터 경로당 에서 암 돼지 한마리를 잡아서' 갖다 놓았는데 암퇘지 생식기를 내 쪽으로 보게 하고 갖다 놓은 것이었습니다.
대구에 삼덕네거리에 그리마네 라는 그림 표구점이 있고 그 옆에 세기 헬스마트 라는 가게가 있는데 하루는 MBC에서 세기헬스마트 광고가 나오면서 '찾아가자 건강을 위해 달려가자 행복을 위해 세기 헬스마트' 라는 광고가 나오자 내가 웃었습니다..
1993년도에 하루는 성년이가 자는 다락방 입구에 'IQ점프' 라는 책이 놓여 있었습니다. 수수께끼 라고 하면서 '747점보 제트기가 시속 50km로 날면 서울에서 LA까지 몇시간만에 갈 수 있을까?'라고 적혀 있고 정답은 '영원히 못 간다.' 였습니다. 그래서 내가 엄마한테 말하길 IQ점프 라는 책에 그런 수수께기가 적혀 있는데 '747점보 여객기는 시속 50km로 못 날거든.' 이라고 했는데 며칠 뒤에 전남 목포 공항에서 아시아나 여객기가 추락 했다고 합니다. 전남 목포 공항이 우리나라에서 제일 위험한 공항인데 그날 마침 안개가 끼어서 추락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MBC에서는 '최저이륙 속도인 시속 160km이하로 착륙 하려다가 추락 했다고 하죠.'라고 하면서 헬기로 어떤 젊은 여자를 수송 하는 것을 보여주며 여자 팬티가 보이는 장면을 보여주는 것이었습니다. KBS텔레비전에서 어떤 장면이 성적인 표현 이라고 하면서 '그렇게 보라고 광고를 만듭니다.'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1993년에 하루는 KBS에서 광고방송중에 KBS시그널이 나오면서 국산 통통배가 제자리에서 회전 하는게 나왔습니다. 그걸 보고 엄마한테 말하길 '오토바이는 안쪽으로 기울지만 배는 바깥쪽으로 기울잖아.'라고 했는데 다음 날 서해 페리호가 좌측으로 회전 하다가 좌현에서 불어오는 바람에 침몰 했다고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한번은 이일봉씨가 법공부 한다고 하면서 자기친구중에 영대법대 나온 친구도 있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아버지가 말하길 이오봉이가 돈 다 번단다. 이일봉이 저거 고등학교 밖에 안 나왔다. 라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오봉씨가 양복을 입고 퇴근 하면서 말하길 '한달에 50만원 받고 보청기 회사에서 일하는데 사람들 말귀 못 알아 들어요.'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이일봉씨 매형 되는 사람이 말하길 '우리 처남이 저래 됐는데.'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한번은 KBS텔레비전에서 영화를 하는데 스킨헤드족들이 유대인이 자는데 Pig라고 적는 것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내가 엄마한테 말하길 '유대인을 보고 돼지 라고 하잖아.'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일봉씨 매형 되는 사람이 돼지축사 만드는 일을 했습니다. 이일봉씨 매형 되는 사람과 함께 강원도에 돼지 축사 만드는 곳에 일하러 갔습니다. 강원도로 가는 도중에 이일봉씨 매형 되는 사람이 말하길 '돼지 뱀 잡아 먹는단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강원도에 가서 일하는데 뱀 한마리가 다가오는데 너무 내가 너무 큰지 도망 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뱀 앞에 발로 쾅 밟으니 다시 내려 오는 것이었습니다. 뱀을 잡아서 PET병에 넣었는데 일하던 사람이 말하길 그 뱀이 00황하사 라는 거다. 라고 하면서 물리면 손가락 약간 부을 거다.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PET병에 구멍을 뚫어서 넣은 뱀은 꽁꽁 얼어 죽었습니다. 그런데 강원도에서 일 하다가 돼지 한마리가 축사에서 나왔는데 내가 집어넣으니 이일봉씨 매형 되는 사람이 '돼지 머리 하고 꼬리가 바뀌었다.' '돼지는 똥구멍 보고 있어야 된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옛날에 MBC에서 박상원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인간시장 이라는 드라마를 했는데 여동생이 말하길 '오빠야 박상원 닮았다.'라고 했는데 하루는 어머님이 동네에 생긴 파크랜드 라는 양복점에 가서 양복을 사 주었습니다. 박상원이 파크랜드 광고 모델로 나왔는데 파크랜드는 그만 부도가 나 버렸습니다.
하루는 엄마가 싱긋이 웃으며 말하길 '성년이는 밥을 저렇게 많이 먹는데도 살이 안찐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엄마가 싱긋이 웃으며 말하길 '성년이는 자기가 반찬 해 먹고 한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성년이는 감자채볶음을 자기가 만들어 먹고 있었습니다.
하루는 성년이가 말하길 '게토레이 보다 콜라가 설탕도 들어있고 안 좋나?'라고 하는데 내가 그말을 엄마 한테 했더니 엄마가 싱긋이 웃으며 하는 말이 '성년이는 임신 6개월때 둘이상 낳으면 혜택이 없다고 해서 낙태약 먹고 태어났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자 다음 날 대구매일신문에 '낙태는 죄악 이다.'라고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어릴때 말하길 대우그룹의 회장인 김우중씨가 펴낸 책 '세계는 넓고 할일은 많다.'라는 책을 가지고 엄마한테 이책은 봐도 된다. 라고 했습니다.
1994년 초에 삼신기전 이라는 가게에서 일하게 되었는데 아버지가 성당의 청년회에 나가라고 했습니다. 청년회에 나가니 마침 김성호 형이 있는 것이었습니다. 김성호씨가 고등학교때 교리교사를 해서 좋아했는데 성당 사람들이 말하길 '우리성당에 성호 두명 있다. 김성호, 엄성호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김미경이가 성당에 나가게 해줘요.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성당에 갔는데 마침 청년연합회에서 축제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성당에서 청년연합회 회장인 엄성호씨를 소개하자 내가 '엄성호씨다.'라고 했는데 엄성호씨 동생과 김미경이가 사귄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중학교때 아버지가 꾸르실료 노래를 부르면서 이거 그린베레 노래다. 라고 했습니다. 그 후에 나는 그린베레 노래를 버스 안에서 불렀습니다. 그런데 엄성호씨가 꾸르실료를 다녀 왔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엄성호씨 동생이 자동차 경적을 울리는데 몰랐습니다. 하루는 텔레비전에서 우리나라 술문화를 부어라 마셔라 하는 문화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며칠 뒤에 회식을 가게 되었는데 이병철씨가 돌아다니면서 술을 따라 주는 것이었습니다. 주는대로 다 마시고 구토를 하고 정신이 혼미해 졌습니다. 이용철이가 여관에서 나에게 심폐소생술을 해서 깨어났습니다. 사람들이 말하는 소리가 들렸는데 '성혁이 때문에 나이트클럽에도 못가게 됐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삼신기전에서는 성서공단의 대우기계 라는 곳의 하청을 받아서 일 했는데 삼신기전에서 대우기계에 일하러 갔다가 돌아오는데 사장이 경리 아가씨 하고 컴퓨터로 게임을 하면서 놀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김재연 주임이 한마디 했습니다. 그러자 며칠 뒤에 김대권 삼신기전 사장이 자기 자동차로 나를 집까지 태워주며 하는 말이 '장갑차를 판다면 나는 장갑차 타고 다닐거야.'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날 집으로 오니 MBC뉴스에서 중소기업체에서 미군 장갑차를 맡아서 수리 하고 있다고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하루는 김재연 주임이 말하길 '갈치가 성깔이 날카로워서 잡아올리면 죽어버려, 그래서 갈치 통속에 곰치를 집어넣어 버려.'라고 했습니다. 대우기계에서 일할 때 점심시간에 대우기계 사람들이 점심을 먹으려고 하는데 내가 커튼을 열자 수족관에 곰치가 들어 있었는데 '어, 그거 열면 안돼요.' '저 물고기가 비싸다고 하데요.'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전라북도 정주에 있는 대우전자에 일하러 가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이거 뭐 칠 해 주는 기계라고 하네' '또레이 에서 우리하고 같은거 한다고 하네.' 하면서 나에게 슈퍼마켓에 가서 뭘 사오라고 했습니다. 대우전자의 정문쪽으로 가니 일본 또레이 총 책임자가 나에게 90도로 인사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일본말을 몰라서 '저쪽에 있습니다.'라고 하고는 물건을 사서 왔는데 일본 또레이 총 책임자와 기능공들이 있는 것이었습니다. 총 책임자 한테 가볍게 인사를 하고 나서 대우전자 사람들이 나에게 방진복을 입혀 주는데 또레이 총 책임자가 이를 악물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건물 입구에 타일을 벗겨 놓았는데 흙을 밟고 나서 반도체 공장을 둘러 봤는데 집으로 돌아오니 KBS텔레비전에서 '전라북도 대우전자에서 불량율 1%가 나왔습니다.'라고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삼신기전에서 정일경이가 대구공고를 나왔다고 하는데 사장도 대구공고를 나왔다고 하는데 정일경이에게 내신 몇급 이고 라고 하니 '1등급 입니다.' 라고 하니 사장이 그라마 합격 한다.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정일경이가 기기선을 한번에 수십가닥을 물리는 것이었습니다. 사장이 '이렇게 하지마라'고 했습니다. 그 다음부터 나는 한번에 두 세 가닥씩 물렸습니다. 삼신기전에 빗이 걸어져 있었는데 김재연 주임이 말하길 '방법이 없어. 빗으로 빗어도 보고 했어.'라고 해서 나는 이번에는 다른 방법으로 해보자고 생각하고 기기선을 물렸는데 기기선들이 꼬여 버렸습니다. 그러자 초로의 신사들 몇명이 내가 한 것을 보고 갔습니다. 그러자 사장이 말하길 '저 사람들이 대우전자 이사들이란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동네에 이명주가 나에게 말하길 '니 한다 카는거 그거 있잖아.' '그거 하는 사람 한번 만나볼래'라고 하는데 다방에서 만나니 김귀용 이라는 사람이 자기가 1억짜리 공사를 맡았다고 하면서 'PLC가 사람 머리 하고 똑 같다고 하데요.' 라고 하면서 자기가 서보모터까지 만질줄 안다고 하면서 바깥일은 자기가 할테니 안에일만 해 주면 된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며칠 뒤에 삼신기전에서 점심시간에 김재연 주임한테 말하고 자전거를 타고 김귀용이 한테 가 봤는데 김귀용이가 머리를 숙이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삼신기전에서 사장이 인상을 쓰면서 '가도 좋다.'라고 해서 삼신기전을 나와서 김귀용이가 있는 신영공업사에 갔더니 김귀용이가 톡 쏘는 말투로 '왜 왔어요!'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김귀용이가 말하길 '주물 공장에 기계를 맡았는데 파이프 밴딩기도 있어야 되고 해서 그만 뒀어요.' '댁보다 내가 더 어려울 거예요.'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당시 KBS텔레비전에서는 카우보이 신발을 신고 라인댄스 추는게 나왔는데 김귀용이가 카우보이 신발을 신고 있었습니다. 김귀용이가 말하길 '내가 동영금속에서 돈 50만원을 못 받아서 공구들을 가지고 나왔는데, 동영금속이 제우기계로 바뀌었는데 60만원 받고 제우기계에 들어갈래요?'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당시 KBS에는 독일계 귀화인인 이한우씨가 자주 나왔는데 귀용이 친구중에 이한우 라는 사람이 있고 제우기계 성총경대리도 있었습니다.
한번은 옥상에 올라가서 미군방송을 잘 나오게 하려고 공청 안테나와 혼합기를 써서 안테나를 조종 하면서 2층 서봉성이네 전화선에 옛날 전화를 달아서 아버지 한테 전화를 걸어서 '잘 나옵니까'라고 물어 봤는데 2층 목소리가 다 들리는 것이었습니다. 2층 아줌마가 옥상에 올라와서 나를 쳐다보는 것이었습니다. 2층 아줌마는 교회에 다니는 사람 이었는데 그 막내딸이 엉덩이가 넓었습니다. 그 후에 1층에 세들어 살던 전형진 상무님 댁에 전화가 고장이 나는 것이었습니다. 서마리아 아줌마가 울면서 '전화가 안된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저런 여자 한테 걸리면 뼈도 못 추린다.고 생각하고 안 고쳐 주려고 했는데 엄마가 나에게 '고쳐줘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전형진 상무님댁 전화기를 들어보니 발신음이 안 들려서 전화선이 끊어졌구나 하고 생각하고 옥상에 올라가서 전화선을 연결하고 돌아오니 서마리아 아줌마가 날카로운 목소리로 '어디에서 그랬어요!' 라고 하는데 옥상에서 그렇게 되었다고 하니 서마리아 아줌마가 '아'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아줌마 수녀원에 들어갈 분 같아 보이네요.' 라고 하니 늦게 결혼 했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앨범을 한번 봐도 되냐고 물으니 된다고 해서 보니 전형진 상무님 누나들이 모두다 수녀님 인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안심을 하고 있었는데 하루는 서마리아 아줌마가 밖을 나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돌아오기를 기다리다가 거울을 보고 난 뒤에 좇을 벌떡 세우고 있었습니다. 서마리아 아줌마가 내 가랑이를 쳐다보고 난 뒤에 웃는 것이었습니다. 다음 날 서마리아 아줌마가 전태현이 한테 백원을 주면서 '나가 놀아라.'고 하면서 다리를 벌리고 있는데 반바지 사이로 서마리아 아줌마 팬티가 보이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서마리아 아줌마 다리에 키스를 했는데 엄마 방에 전화가 '따르릉' 울리는 것이었습니다. 엄마가 와서 '니 뭐하노'라고 하니 서마리아 아줌마 얼굴이 벌겋게 달아오르는 것이었습니다. 서마리아 아줌마가 말하길 '아버지 한테 이야기 할 거예요.'라고 했습니다. 그 후에 아버지가 말하길 '배영배씨 한테 이야기 해놨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성당에서 배영배씨가 나에게 '니 여기 와 봐라.' '너희 아버지한테 이야기 들었다.' 라고 하면서 복사 서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영세 받은지 3년만 지나면 복사 설 수 있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복사를 서는데 성체거양 할때 신경이 곤두 서 있는데 성가대원들이 킬킬 웃는 것이었습니다. 결국은 신부님이 강론중에 유부녀 한테 잘못한 사람 이야기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신영공업사에서 김귀용이가 백만원만 빌려달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백만원을 빌려줬더니 신영공업사의 .'김부장이 '니 좋은데로 소개시켜 줄게'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신영공업사의 김부장이 '문명전기에 가서 내가 소개시켜서 왔다고 하지 말고 선경의 하사장 소개로 왔다고 해라.' 라고 해서 갔더니 김진현 차장이 등기부등본과 인감증명을 떼 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김진현 차장이 허리를 굽실 거리며 '예, 지금 와 있습니다.'라고 하면서 거제도에 일을 소개시켜 주는 것이었습니다. 기본급 54만원에 파견수당까지 합치면 80만원 정도 될 거라고 하면서 '기본급 54만원이면 우리 회사에서는 많은 돈 이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문명전기에 들어가서 거제도로 간다고 하니 아버지가 '거제도에 가서 성당에 나가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거제도에서 골탕만 먹었습니다. 처음에 문명전기에서 재산이 얼마인지 적으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1억 이라고 적었더니 문명전기 직원들이 말하길 '우리 소장 어떻게 하노?' '1억만 담보로 맡겨놓으면 소장 할 수 있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거제도에 있을 때 김일성이 죽고 김봉주 과장이 '니 여기에 누가 가라고 했어!'라고 해서 "신영공업사 김부장이 선경에 하사장이 부탁 해서 왔다고 해라.'고 해서 왔습니다." 라고 하니 김봉주 과장이 '그래, 나도 들었다.'라고 하면서 발로 차면서 '야, 너 나가'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집으로 돌아와서 문명전기에서 받은 월급으로 오토바이를 하나 샀습니다.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면서 합천 해인사. 김천 직지사등으로 여행을 다녔습니다. 처음에 한번 합천 해인사로 가려다가 표지판이 이상하게 되어 있어서 경남 의령으로 빠져 버렸는데 몇년 후에 이재길씨가 말하길 거기에 그렇게 되어있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경남 의령에서 좌회전 하는 길에 바깥쪽이 낮은 위험한 도로에서 덤프트럭이 오는 것이었습니다. 덤프트럭이 바퀴가 중앙선을 넘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거기를 지나서 삼거리에서 경찰들이 나를 잡고 '회전 위반 입니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루는 큰고모가 우리집에 오셨는데 내가 꼬리뼈 있는데가 안 좋아서 일어나지를 못하고 있으니 침을 놔주는 것이었습니다. 금방 풀려서 일어났는데 큰 고모가 나에게 말하길 '기가 약해서 그렇다.'라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왼손 중지 손가락에 뼈가 볼록하게 나왔는데 큰고모가 말하길 '이거 심장이 약해서 그렇다.' '병원에 가면 뼈 크는 병이라고 수술해야 된다고 한다.'라고 하셨습니다.
1994년도에 하루는 가톨릭병원의 경리과장인 수녀고모 한테서 전화가 왔는데 고운 목소리로 '집에 있나.'라고 하는데 10분 뒤에 텔레비전에서 '성수대교가 무너졌습니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수녀고모 전화오니 기분 나쁘더라고 했습니다.
한번은 내가 성년이에게 '니라도 대학에 들어가야지'라고 하니 성년이가 영남공전에 들어가는 것이었습니다.
우리집 아랫쪽에 세들어 사는 여자가 나에게 '이거 좀 모자란거 아니가.'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화가 나서 제우기계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제우기계 에서는 나에게 신원증명서를 써 오라고 했습니다. 아버지는 먹지도 못하는 술만 먹고 누워 자는 것이었습니다.
엄마가 말하길 '애 좀 고만 먹이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제우기계에 들어갈 때 전상국 차장이 말하길 '니 누구 소개로 여기 들어왔노.'라고 해서 '김귀용이 소개로 왔습니다.' 라고 하니 '월급은 50만원 정도로 하면 안 되겠나?' 라고 해서 '문명전기에 있을 때 기본급 54만원에 파견수당 까지 80만원 받았습니다.'라고 하니 '60만원 줄게'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전상국 차장이 차로 태워 주면서 선경산업에 센서 고장난 거를 새것으로 달아주러 갔다가 오면서 '내 아는 사람 중에 중앙일보 기자가 있어,' '인척이지'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아버지가 아랫집에 세들어 사는 여자한테 무슨 소리를 했는지 여자가 자기 남편을 데리고 왔습니다. 그여자 남편은 롱다리 였습니다. 내가 여자를 밀었는데 남편이 슬리퍼를 벗는 것이었습니다. 마침 통장이 와서 말렸는데 그여자 남편이 내 배를 발로 차는 것이었습니다. 그 후에 어떤 거인이 통장집 앞에다가 오줌을 누다가 방범대원들 네명이 왔는데 거인이 방범대원들 머리위로 다리를 발길질 하는 것이었습니다. 한 두해 뒤에 '코르셋'이라는 영화가 나왔는데 그 여자보다 순하게 생긴 여자가 나오고 남자도 배가 불룩 나온 숏다리 이경영이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제우기계에서 나에게 안전화를 사 주었습니다. 회사에서 박춘수씨가 '니 안전화 이거 신고 다니면 살인미수죄로 들어간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제우기계 회사에서 생산과장인 제상교씨가 '니가 아침에 빗자루로 마당도 쓸고 해라.' 라고 했습니다. 성총경 대리가 '니가 난로불도 켜 놓고 해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아침에 10분 일찍 출근해서 난로불을 켜 놓았더니 한시간 뒤에 따뜻해 지니 사람들이 오는 것이었습니다. 엄마한테 그말을 하고 '10분 일찍 가면 한시간 일찍 도착하고 10분 늦게 가면 한시간 늦게 도착하잖아.' 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엄마가 5분 늦게 밥을 해 주는 것이었습니다. 회사에 가니 사장이 연단에 서있고 회사 사람들이 줄서서 대기하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제우기계에 이한우라는 전무가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박춘수 직장장한테 말하길 '이한우씨가 김귀용이 친구인줄 알았는데.'라고 했는데 그 후부터 아침에 내 앞에 이한우씨 차가 먼저 회사에 들어가는 것이었습니다. 강태규 주임이 제우기계에 들어왔는데 전상국 차장에게 각종 수료증을 보여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자 전상국 차장이 '주임 이라고 하면 안 되겠나?.' '월급은 85만원 정도 하면 안 되겠나?'라고 했습니다. 제우기계 사람들 월급을 보니 막내 김정환이도 100만원이 넘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월급이 60만원 이었습니다. 전상국 차장이 강태규 주임에게 일을 하나 맡겼는데 서보모터 쪽에 콘트롤박스를 놓지 않고 반대쪽에 놓아두고 작업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밤을 새워서 작업을 했는데 전화로 성총경 대리에게 PLC회로를 가르쳐 달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회로도 도면이 오자 강태규 주임이 '나는 이래 가지고는 못해 로더 두드리는 것도 하나 하나 가르쳐 줘야 돼.'라고 하니 금방 로더 두드리는 방법이 팩스로 날아오는 것이었습니다. 다음 날 강태규 주임과 나는 목욕탕에 가서 목욕을 하고 쉬었습니다. 강태규 주임이 PLC로더를 가지고 가 버리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로더 두드리는 연습도 못 했습니다.
성년이가 가게 문을 닫고 아침에 늦게 일어나서 학교도 오후에 가는 것이었습니다. 한번은 성년이가 '돈 만원만 도'라고 하면서 만원을 가지고 가더니 저녁때 눈물을 흘리며 집으로 오는 것이었습니다. 다음 날 대구매일신문에 탤런트 이훈이가 김현철을 때렸다고 적혀 있는 것이었습니다.
하루는 김귀용이가 하네스를 가지고 오는 것이었습니다. 부산의 삼원 FA 에서 나오는 서보모터와 서보앰프를 연결하는 전선인 하네스가 1미터도 안되는 것 같아 보였습니다. 성총경 대리가 '니 요새 이거 만드나.'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루는 삼원 FA에서 나온 사람이 말하길 서보앰프 설명서 책자의 앞에거를 보면 안되고 뒤에 거를 봐야 됩니다.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앞에 페이지에는 전선 색깔은 똑 같은데 한글로 설명이 되어 있지 않고 뒤에 페이지에는 전선 몇가닥의 설명이 되어 있었습니다. 제우기계에서 작업장에 전기 콘트롤 박스를 서보모터 반대쪽에 놓아두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박춘수 직장장에게 '이거 어느 쪽에 놓입니까?'라고 물으니 박춘수 직장장이 '그거 그쪽에 놓인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사람을 너무 믿는게 탈 입니다. 전상국 차장이 말하길 '김귀용이 한테 한번 가봐라.' 고 하는데 가보니 넘버링 찍는 기계 부속을 빼서 숨겨놓고 엉망진창 이었습니다. 콘트롤 판넬을 집으로 가져와서 작업을 하다가 제우기계 회사로 가져와서 작업을 했습니다. 마지막날에 저녁에 김귀용이가 와서 도와주면서 서보앰프 신호선을 납땜 하면서 '아, 다했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서보앰프 설명서의 책자 앞부분이 펼쳐져 있었습니다. 콘트롤 박스를 서보 모터 반대쪽에 설치 했습니다. 다음 날 아침에 성총경 대리가 아주 일찍 와서 회로도 도면도 없이 로더를 두드
리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성총경 대리가 '이거 안 되잖아.' '전기 빼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당황한 나머지 사무실에 올라가서 성총경 대리한테 '서보앰프의 RST가 바뀌었습니다.'라고 하니 성총경 대리가 '그라마 앰프 나갔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1995년 4월달인가 내가 집에서 말하길 도시가스는 LNG인데 공기보다 가볍기 때문에 창문만 열어 놓으면 가스가 다 나가잖아. 라고 했는데 텔레비전에서 '불이 나면 모든 가스는 위로 뜨기 때문에 낮은 자세로 엎드려서 대피하시기 바랍니다.'라고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1995년 4월 28일에 대구 지하철 가스 폭발 사고가 나고 다음 날 4월 29일에 회사에서 거제도로 여행을 가게 되었는데 자동차 안테나에 황색리본을 달고서 갔습니다. 거제도 한려수도에 배를 타고 가게 되었는데 배가 스크류 회전을 바꾼다고 정지 하자 배가 흔들리는데 제상교 과장이 말하길 '이렇게 흔들리면 공진 현상에 의해서 침몰 하는데'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다음에 제상교 과장이 갯바위로 가서 냄비를 씼다가 떨어뜨리는 것이었습니다. 바위틈 사이에 떨어졌는데 나보고 옷 벗고 건져 올리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수영을 못 한다고 했는데 제상교 과장이 '여기 수영 할 줄 아는 사람 아무도 없다.'라고 하면서 들어가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바위틈을 지나면 망망대해 인데 무서워서 바위를 팔로 잡고 발로 냄비를 주워 올렸습니다. 설계실의 김종학씨가 '니 팔힘 좋네.'라고 해서 내가 말하길 '평행봉 했잖습니까.'라고 했더니 공장 뒤편에 평행봉을 만들어 주는 것이었습니다. 그 후에 나는 오토바이를 잃어 버렸습니다. 아버지가 오토바이 들여라. 훔쳐간다. 라고 했는데 머리가 무거워서 잠이 들었습니다. 다음 날 내 오토바이가 없어졌는데 우리동네에 명예반장집 아들 오토바이도 잃어먹었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한 며칠 동안 명예반장집 아들 오토바이가 안 보이다가 다시 보이는 것이었습니다.
1995년 5월 15일에 청도 운문사에 가게 되었는데 그 며칠 전에 직장장인 박춘수씨가 '이번에 청도 운문사에 가면 비구니 하나 꼬셔야 되겠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말을 회사에서 했는데 5월 15일에 운문사 밑에 가니 설계실의 조중현씨가 나에게 '내당 국민학교'라고 하면서 같이 운문사에 가보자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운문사에 올라가니 이상식과 몇명이 서있는 것이었습니다. 이상식이가 '내 형사다,' 라고 하면서 전화번호를 적어주는 것이었습니다. 내려 오니 형사기동대 봉고차가 있는 것이었습니다.
한번은 이일봉씨 매형 되는 사람이 돼지축사에 시간되면 돼지 밥주는 기계 콘트롤 박스를 만들어 달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루는 콘트롤 박스가 안된다고 해서 가 봤더니 전기가 간섭을 일으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고쳐 주었는데 이일봉씨 매형 되는 사람이 '니 실력 있어.'라고 하면서 돌아왔는데 며칠 뒤에 이일봉씨 매형 되는 사람이 전화가 와서 '포항에서 과메기 싣고 왔다.' '빨리 온나.'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과메기가 싱싱한게 맛있었습니다. 며칠 뒤에 이일봉씨 매형 되는 사람이 돼지 사료 감지 하는 센서 사 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23000원 인데 심부름값까지 25000원 달라고 하니 이일봉씨 매형 되는 사람이 '그거 23000원 할건데'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루는 회사에 생산성 향상 지도하는 사람이 왔습니다. 박춘수 직장장이 말하길 '저사람 천만원 주고 데려왔단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사람이 말하길 일하는데 도움이 될 거를 만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나는 넘버링 담을 통을 만들겠다고 적었습니다. 그리고는 그 사람이 말하길 필요없는 거는 다 버리라고 했습니다. 1994년에 삼신기전에서 넘버링 담는 통을 만들면서 '버어니어 캘리퍼스(노기스)있으면 좋은데.' 라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청소 하다가 노기스 하나가 떨어져 있는걸 발견 했습니다. 그걸 가져와서 집에서 넘버링 담는 통을 만들었습니다. 그걸 회사에 가져 갔습니다. 그랬더니 '춘수 노기스 없다.' '노기스 못봤나.'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전기실에 노기스 두개 있을 건데'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루는 신영공업사에서 일을 시켰는데 조그만 박스에 닥트도 없이 만들어 달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1994년도에 김재연 주임이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아'라는 말이 생각나서 누전차단기를 거꾸로 달아줬는데 성총경 대리가 와서 '감전 되면 어쩔려구 그러나, 고쳐'라고 했습니다. 이거 만들라고 이제까지 나를 부려먹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995년 여름에 제우기계 사무실과 전기실에 에어컨을 설치 했습니다. 생산과장 사무실에 에어컨을 18도씨에 맞춰놓고 춥게 일하고 있었습니다. 전기가 나가자 성총경 대리가 배전반을 열어 보고는 '이거 이래 가지고는 안된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집에서 말하길 '대형 건물은 물로 냉각 시키는데'라고 한 것 같습니다.
한번은 기계 설치 하러 가는데 반대편에 있는 프레스가 자동으로 쾅,쾅 내려찍고 피더기에서 자동으로 철판을 밀어넣어 주는데 일하는 사람이 프레스에 팔을 넣어서 무섭게 빨리 일하고 있었습니다. 나는 무서워서 전기실에 숨어 있었습니다. 장일호 계장이 전기공사 기사 1급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만 둔지 꽤 되었습니다. 제상교 생산과장이 '니 이번에 고생 많이 했재. 계장 이라고 명함 하나 파줄까.' '일주일 동안 쉬어라.'고 했습니다. 쉬고 있는데 삼풍 백화점이 무너졌습니다. 삼풍백화점의 이준 회장이 옥상에 냉각탑이 3개가 있는데 냉각탑을 한개 더 설치 했다가 무너졌다고 텔레비전에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후에 내셔널 지오그래픽에서 삼풍백화점 옥상에 물탱크가 3개 있었는데 물탱크를 1개 더 설치 했다가 무너졌다고 나왔습니다.
1995년 여름에 동원예비군 훈련이 나왔는데 회사사람들이 '방위가 무슨 동원이 나오노?'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예비군 훈련을 가니 김성재가 있는 것이었습니다. 김성재가 내 모포를 싸 주었습니다. 밤에 어떤 사람이 말하길 '소 접붙이기 하는 거 봤어요?!' '내 친구중에 소 접붙이기 할 때 쓰는 약 가지고 다니면서 여자 한테 먹여서 하는 사람 있어요.' 라고 하는데 내가 말하길 '어떤 여자 생리대 까지 만져봤는데 그 후에 초청장이 왔어요.' '영혼이 깨끗한 사람이 있어요.'라고 하니 한사람이 '보지가 깨끗한지 영혼이 깨끗한지 알게 뭐고.'라고 하자 사람들이 '우하하' 하고 웃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한사람이 말하길 '내가 자동차 부품 공장에 일하는데, 밥해주고 빨래 해주는 사람 있어요.' '돈도 많이 받고 결혼도 해야 되고'라고 하자 한사람이 '얼마 받는데요?' 라고 하니 '45만원'이라고 하자 한사람이 말하길 '85만원이 아니고 45만원이요.'라고 하니 목에 힘을 주면서 '45만원'이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자 사람들이 또 '우하하'하고 웃는 것이었습니다. 한사람이 내가 한턱 낼게요. 라고 하자 다른 한사람이 '우리동네에 노래방이 있는데 아가씨가 예뻐서 내가 한턱 낼게요.' 라고 하면서 자기가 자동차 정비공업협회에 다닌다고 하면서 '차 번호만 알면 어디 사는지 알 수 있어요.'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동원예비군 훈련을 마치고 강태공 숯불갈비 집에서 숯불갈비를 먹는데 아줌마가 165cm의 키에 안경을 쓴 것이었습니다. 한사람이 말하길 '아줌마 젊을때 이쁘다는 소리는 못 들어도 귀엽다는 소리는 들었겠습니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후에 그 아줌마가 우리집 가게 앞을 지나가는 것이었습니다. 또 노래방에 갔는데 노래방 아가씨가 조그만 키에 안경을 쓰고 있었습니다. 그 후에 그 노래방에 혼자 가서 As Tears Go By라는 노래를 불렀습니다. MBC텔레비전에서 코미디언이 전화수화기를 드니 As Tears Go By라는 노래가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제우기계 회사에서 사람들이 말하길 '우리회사가 방송 광고에 나온단다.'라고 하는데 추석때 외가집을 가면서 버스안에서 제우기계 라고 MBC라디오 광고가 나오는데 연사기 사업부의 광고가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김지은씨의 친정엄마인 백분순씨가 하는 가게에 가서 어떤 아줌마한테 편지를 전해 줬습니다. '김지은 누님을 천사같이 생각 했습니다. 따귀라도 맞고 정신 차리고 싶습니다.'라고 적어서 줬습니다.
내가 형사기동대의 이상식이 한테 전화를 해서 김지은씨 이름과 생년월일을 말하니 몇 초만에 '어 수원에 있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회사사람이 '사람 한번 찾기 쉽네' '경찰 인간 같은거 있나.'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처음에 가르쳐준 대로 찾아갔는데 야산에 있는 집을 물어보니 중국집 점원이 '어, 거기에 집 하나 있어요.' '거기에 사람 안 사는데'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집으로 돌아와서 이상식이한테 다시 전화를 거니 '정말 갔단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자기를 한번 만나자고 하면서 만나러 가니 '갈비탕 한그릇만 사도'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돈 8만원을 주니 '이거 안 받아도 된다.' '친구가 주는걸로 알고 받을게.'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며칠 뒤에 전화를 하니 다시 정확한 주소를 가르쳐 준 다음에 '편지 해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이상식이가 태백공사 근처에 무슨 식당에 있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김성수가 횟집 직원으로 일 한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한사람이 내 정재규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이상식이가 자기차로 성주까지 태워주며 가다가 설사가 난다고 하면서 가정집에 들어가는 것이었습니다. 성주에서 물놀이를 하는데 이상식이가 의경을 보더니 개헤엄을 치는 것이었습니다.
제우기계에서 영업과 백철안 대리가 기계 설치 하는데 가 보라고 했는데 가보니 콘트롤 박스를 서모모터 바로 옆에 갖다 대놓고 키패드로 눌러서 서보모터를 돌리니 서보모터가 넘어갔다가 되돌아 오는 것이었습니다. 백철안 대리가 말하길 '휘떡 넘어갔다가 되돌아 옵니다.'라고 하면서 기계를 한참 동안돌리니 전기 먹는 양이 줄어드는 것이었습니다. 백철안 대리가 말하길 '기계 부속들이 제자리 찾아가면서 전기 먹는 양이 줄어듭니다.'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루는 전선하고 발 스위치를 트럭에 실으라고 하면서 강태규 주임이 '니 가기 싫거든 가지 마라.'고 하는데 트럭을 타고 경남 창원공단까지 가서 어떤 공장에 들어가는데 내가 수위에게 물으니 제우기계 사람들이 '야, 임마, 죄송합니다.라고 하고 물어봐야지.'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공장 안에 들어가서 프레스를 가리키며 조용한 목소리로 '발 스위치 달아줘'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공중전화로 혁돈이 아버지인 김동준씨한테 '지은이 누나가 부부싸움 나서 맞아도 책임 못 집니다. 제 말이 틀렸다면 죄송합니다.'라고 하니 혁돈이 아버지인 김동준씨가 '야이 미친놈아 다리몽둥이 부러질줄 알아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니 아버지가 말하길 '혁돈이 아버지 너희 회사에 찾아간단다. 간통죄로 넣어 버리거나 미친놈 만들었분단다.' '니 회사 빨리 나온나.'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다음 날 생산과장 제상교씨가 '니가 누나라는 사람 찾아가서 회사 분위기 어지럽힌거 생각하면 당장 나가도 좋다.' '사직서 라도 써 줄까?'라고 했습니다. 집에서는 아버지가 말하길 '글마가 너희 회사에 찾아갔다면 글마는 사기꾼이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예전에 이선박이가 '내 양력으로는 25살이고 음력으로는 26살이야.' 라고 했는데 나도 양력으로는 25살이고 음력으로는 26살 이라고 했더니 이선박이가 '내 양력으로는 70년생이고 음력으로는 69년생이야.'라고 했습니다.
이선박이가 말하길 '내 여자친구 있었는데 다른데도 아니고 어깨나 주물럭 거리다가 두번째 만지니 불켜고 귀때기 팍 때리더라.' '여자는 다 그렇다.'라고 하면서 자재과 박재현씨가 '니 이야기 한번 들어 보자'라고 해서 내 이야기를 하니 다음엔 박춘수씨가 '음순이 큰 여자는 잘라내야 된다.' 라고 해서 가만히 있으니 박춘수씨가 또 들어와서 '여자들은 맨스 한다.'라고 하는데 자재과 박재현씨가 '니 이야기 한번 들어보자.'라고 하는데 또 이야기 했습니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오니 엄마가 '니 회사에서 무슨 이야기 하나.'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회사에서 무슨 말하면 엄마가 '그때 지은이 놀라서 병원에 가서 약 먹었다.' '그때 니 도둑놈인줄 알았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엄마가 싱긋이 웃으면서 '그말이 그렇게도 안 나오더나.'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제우기계 생산과장 제상교씨가 말하길 '니가 정환이 하고 오명씨한테 달서경찰서 대공 102호실 이라고 전화했나?'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제우기계에서 새직장 알아볼 시간 준다고 하면서 며칠 동안 휴가를 주는 것이었습니다. 성총경 대리가 나에게 신영공업사에 가봐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집으로 전화가 와서 '니 가라 카는데 왜 안가노, 너 날 나쁜놈 만들래'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신영공업사에 가니 '그라마 첫사랑인데.' '그라마 실연당한 건데'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백분순 아줌마 한테 공중전화로 전화를 거니 아줌마가 '지은이 불행해 지는거 볼래.'라고 해서 '아줌마 자꾸 불 지르지 마이소'라고 하니 아줌마가 '불은 니가 질렀잖아.'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오토바이를 타고 백분순 아줌마의 슈퍼마켓에 가니 백분순 아줌마가 나오더니 내 귀때기를 때리면서 '니 여기 왜 왔노!'라고 하는데 내가 '어떻게 된 겁니까?'하고 물으니 깜짝 놀라며 물러서는 것이었습니다. 제우기계에 가서 '귀때기를 .'맞았더니 우리하네요.' 라고 하니 제상교 과장이 가위를 들고서 '내 친구 중에 31경비대 나온 놈 있다.' '글마 골통이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루는 동해전장 김동준 이라는 명찰을 단 사람이 우리집 가게에 와서 담배를 사러 와서 '하나로'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목욕 하고 갈게요.'라고 하니 '알았어.'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다음 날은 명찰을 떼고 왔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루는 놀이터에서 여자 아이 세명이 불놀이를 하는데 나에게 '아저씨 여기 오지 마세요.'라고 하는데 내가 '어떤 새끼가 시켰어.'라고 했는데 집에 오니 엄마가 화를 버럭 내면서 '혁돈이 가 나쁜아 아니다!' '남산성당에 학생회장 한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루는 대구매일신문에 만화로 나오길 김영삼은 노태우한테 1조원 받았는데 김대중이 20억 받은거 가지고 뭐라고 한다. 라고 나온 것이었습니다.
내가 길에 서서 가만히 있으니 아버지가 말하길 '수녀한테 선 봐달라고 할게'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가톨릭병원의 경리과장인 수녀고모 한테 전화 걸어서 '가슴이 아파서 전화 드렸습니다.'라고 하니 가톨릭병원의 경리과장인 수녀고모가 '2시 이후에 와 봐라.' 고 해서 가 봤더니 수녀고모가 나에게 '니 재밌다. 니 이야기 한번 들어보자.'라고 해서 '온나 온나 해서 따귀 때린다고 믿고 있었죠.'라고 했더니 수녀고모가 말하길 '니, 속지 마라.' '신랑하고 짜고서 간통죄로 걸어서 돈 뜯어 먹으려고 하는 수가 있다.' '그 집에 아버지 계시나?' '니 내말이 맞다.'라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말하길 '국진이 형이 그럽디까?'라고 했습니다.
하루는 아버지가 방에서 말하길 '국진이가 이해찬씨 하고 친구 아니가.' '팔공산에 땅이 300평 이잖아.' 라고 하니 삼촌이 말하길 '900평이 아니고요.'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제우기계에 가서 박재현씨 한테 '니 속지마라'고 하더라고 하니 '니 중앙정보부 있나.' 라고 하면서 제상교 과장이 '니 도와주는 사람이 누군데.'라고 해서 '이해찬씨 아닙니까.'라고 했더니 '이해찬씨가 니 친구가?'라고 해서 '고종사촌형 친구요.'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집으로 오는데 갑자기 트럭 한대가 내 앞에 멈추어 서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트럭에 부딪혔는데 트럭이 내 오토바이를 끌고 가는 것이었습니다. 트럭 운전사가 자기가 도의적으로 책임 지겠다고 하면서 경찰에 신고하지 말자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트럭 운전사가 3만원을 주면서 명함을 주는 것이었습니다. 집으로 돌아와서 집앞 공중전화로 전화를 거니 어떤 여자가 받는데 오토바이 수리비 물어달라고 하니 반만 물어줄 수 있다고 하면서 남자가 말하길 '저는 여기에 없을 겁니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자 수녀고모 한테서 전화가 와서 '니 교통사고 조심해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다음 날 인가 차들이 무서워서 갓길로 가는데 서문시장 가기전에 삼거리에서 승용차가 깜박이도 안 켜고 우회전 하는 것이었습니다. 내 오토바이는 멈추어 섰는데 승용차가 우회전을 많이 하면서 살짝 부딪히는 것이었습니다. 보니까 문짝 밑 스테퍼에 살짝 부딪힌 것이었습니다. 운전사가 화를 버럭 내면서 '깜박이도 켜고 왔는데' 라고 하면서 경찰에 신고 하러 간다고 하면서 가게에 들어가서 10분동안 나오지를 않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갈려고 하니 그사람이 내 오토바이를 잡으면서 '니 뺑소니다.'라고 하면서 '파출소에 전화 걸어 주세요.'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경찰이 오자 온 동네 사람들이 확 튀어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경찰들이 쏜다 라고 하면서 나를 경찰차에 밀어넣는 것이었습니다. 그사람이 자기가 내당성당에 요셉 아저씨 사위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결국은 수리비 10만원을 물어줬습니다.
하루는 MBC텔레비전의 베스트극장에서 김상중씨가 나오고 강리나가 나와서 여자가 '부담주지 않을게'라고 하고 자막으로 '예수는 그 여인에게 돌을 던지지 않았다.'라고 나왔습니다. 다음 날 아침에 제우기계에 전화 걸어서 '내가 곧 예수다, 나를 시험에 들지 마라'고 하이소.'라고 하니 '무슨 뜻이고?'라고 해서 '내가 장난 쳤다고 장난 치지 말라고 하이소.'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곧바로 MBC텔레비전에서 주병진이 나와서 '팬티라도 하나 줄까요.' '입던건 안 줍니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MBC에서 '뭐, 이상한게 나왔다 들어가네요.'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루는 전화벨이 울려서 전화를 받았는데 제우기계 이영균 사장의 목소리가 들리는 것이었습니다. '내 곧 갈게'라고 하는데 MBC 텔레비전에서 '미국의 항공모함에 중국의 항공기가 발포 하겠다고 위협 했습니다.'라고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하루는 엄마가 정신과에 가자고 했습니다. 텔레비전을 SBS에 돌리니 개신교 이단에서 광고 하는게 나왔습니다. 교주가 클로즈업 되면서 '때가 왔다. 회개하라'고 하는 광고가 나왔습니다. 버스에서 내려서 가는데 어떤 여자 두명이 교대 하며 우리 뒤를 따라오는 것이었습니다. 황규흥 신경정신과 앞에서 그 여자가 우리를 앞질러서 들어가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의사와 면담을 할때 엄마는 불안해 하는데 내가 말하길 '그쪽에서 가만히 있으면 저도 가만히 있겠습니다.'라고 하니 엄마가 벌벌 떨면서 '그집에 논도 있고 밭도 있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루는 MBC텔레비전에서 아나운서가 말하길 '전두환이 아줌마한테 따귀를 한대 맞았다죠.'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또 전두환씨 경리과장 안현태씨 입건 이라고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몽둥이를 만들어서 '우리집에 오면 때려버릴거다.'라고 했습니다. 밤중에 어떤 남자 둘이서 싸우면서 '회사가 부도나서 그렇다니까!' '한달에 600만원씩 석달이면 얼만데.'라고 하면서 싸우다가 나를 보고 '상무님 안녕하십니까?'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삼촌이 윤성기계라는 곳에 부도 맞아서 1600만원 뜯기고 600만원은 나중에 받기로 했다. 라고 했었습니다. 밤중에 사람들이 술 취해서 고함을 지르고 나를 바라보는 것이었습니다. 겁 먹어서 파출소에 갔는데 파출소 순경들에게 '여기서 이말 하고 저기서 이말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라고 하면서 집 한채 팔았다고 하니 순경이 '너희 집 거기 있잖아.'라고 해서 할머니집 팔았습니다.'라고 하고 혁돈이네 전화번호를 가르쳐 주니 킬킬 웃는 것이었습니다. 다음 날 아침에 수녀고모가 와서 '양력으로 25, 음력으로 26.' 이라고 하면서 영대병원 정신과에 데려 갔습니다. 나는 의사에게 '따귀 맞을 때까지 여기 있겠습니다.'라고 하니 배진우 의사가 '있어도 되겠습니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사람들이 약을 타서 먹길래 나도 약을 타서 먹었는데 목이 왼쪽으로 돌아가는 것이었습니다. 방에서 어떤 사람이 종이와 볼펜을 두고 탁 치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종이에 '모두가 제 잘못 입니다.'라고 ?'적으니 김명찬 보호사가 들어와서 내 목에다가 주사를 놓는 것이었습니다. 그러자 목이 오른쪽으로 돌아가는데 괴로워서 밖에 나갈려고 하니 1인실로 옮겨서 손 발을 묶고 엉덩이에 주사를 놓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덜덜 떨면서 '우리도 가는데 거기라고 안 가겠나,라고 하시더라.'고 했습니다. 그리곤 기절 했습니다. 일어나 보니 팬티가 갈아입혀져 있고 오줌이 한방울 묻어 있는 것이었습니다. 텔레비전에서 '불장난 하는 애들한테 떠는 벌 줬더니 오줌 쌌따.'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텔레비전에서 뽀빠이 이상용씨가 나와서 목사가 나쁜 사람이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텔레비전에서 김덕 대검 중수부장에게 기자들이 말하길 '공중전화를 그렇게 많이 썼다면서요.'라고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KBS방송이 흔들 거리는 것이었습니다. 영대병원 정신병동에 영남공전 기독교 학생회에서 사람들이 나와서 '엉덩이 넓은 여자가 좋지, 전두환 중과세로 다스려야 한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우리집 2층에 세들어 살던 서봉성이네 누나가 엉덩이가 넓었는데 큰딸은 목사하고 결혼했고 그집 식구들은 교회에 다닌다고 했습니다. 서봉성이 아버지는 순직한 공무원 이라고 합니다. 영대병원 정신병동에서 여동생 닮은 여자애가 사람들 한테 터치 한다고 보호복을 입혀 놓은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잘생긴 남자 한명이 자동차 잡지를 보면서 '39사단 창원에 있지, 춥지, 수색대로 빠지지.'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영남대학교 의료원에서 MRI를 찍었는데 한번 찍어가지고는 안 되어서 두번 찍었습니다. 사람들이 무전기를 들고 뭐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배진우 레지던트 의사가 빈 차트들을 가지고 정리하는 것이었습니다. 배진우 의사가 말하길 '머리에 혹이 하나 있습니다.' '점점 커지면 뻥 하고 가는 수가 있습니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병원에서 검은색 베타가글로 가글 하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아버지와 삼촌이 왔는데 삼촌이 말하길 '뇌하수체에 혹이 하나 있는데 배에 살을 코로 잡아넣고 입하고 코를 통해서 레이저로 물혹을 터뜨린단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니 전에 교통사고 난 다음부터 이래 된거 아니가.' 라고 하는데 내가 말하길 '베타 가글로 가글 하라고 하데요.' 라고 하니 아버지가 '박형배 선생님 없습니까?'라고 하니 간호사가 '모르겠는데요.'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고종사촌형 하고 박형배 의사 하고 친구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12월 12일에 수술을 받았다고 합니다. 수술을 받고 나서 깨어나자 엄마가 와서 "고종사촌형이 '니가 있는 병원이나 내가 있던 감옥이나 똑같다.'라고 했다." 라고 하면서 달려 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곧바로 박형배라는 명찰을 단 안경을 쓴 가짜 박형배 의사가 내앞에 서 있는 것이었습니다. 조금 있으니 간호사들이 오는 것이었습니다. 텔레비전 소리가 들리는데 '이수성 국무총리로 국무총리가 바뀌었습니다.'라고 하는게 들렸습니다. 수술을 받고 나서 코를 막아 놓았는데 기침을 하면 머리가 띵한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주사를 한번 맞으면 머리가 띵한 것이었습니다. 내가 간호사에게 '스테로이드 죠'라고 하니 '어떻게 알았어요.'라고 해서 '책에서 봤습니다.' 라고 했습니다. 이비인후과에 내려가서 코 막은거 빼려고 하는데 입을 벌리라고 하면서 들여다 보더니 '도저히 안 되겠는데' 라고 하면서 '한개만 빼줄게'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무슨 수술 받았습니까?'하고 물으니 의사가 '나는 모른다. 나는 마지막에 니 코 막은거 밖에 없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1993년인가 큰고모가 할머니가 당뇨가 있다고 주사기를 우리집에 놓아두고 갔습니다. 1994년도에 박홍구 아재 딸 박소영이가 우리집에 와 보고 '주사기도 있네요.'라고 했는데 텔레비전에서 '주사기가 나오고'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대통령께 잘못 했습니다.'라고 하니 장관들이 바뀌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대통령 각하 용서해 주십시오.'라고 하니 김영삼 대통령이 나와서 인상을 쓰면서 뭐라고 말하는게 텔레비전에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퇴원 하고 싶습니다.' 라고 하니 어머님이 말하길 '좀 더 있어야 된단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수녀고모 한테 '병원에서 저를 만신창이로 만들었습니다.'라고 하니 텔레비전에서 '미국의 클린턴 대통령이 가만두지 않겠다고 했습니다.'라고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텔레비전에서 12월 23일에 성탄절 가석방 실시 라고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12월 23일에 퇴원 했습니다.
1992년 5월 5일에 201특공여단에서 특공무술과 스카이 다이빙 시범을 보였는데 1992년도에 MBC에서 특공사격을 보시겠습니다. 라고 나오고 특공여단 병사들이 나오면서 '공수부대'라고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방위병으로 있을때 화기소대 소대장인 김상선 중사가 말하길 '너희들은 북한군 경보병 여단 하고 싸워야 돼.'라고 했습니다. 1993년에 월간조선에 '북한군 경보병 여단, 뼈에 인이 빠지는 훈련을 받는다.'라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나서 1994년에 평시작통권 한국군 인수 라고 나오고 K3경기관총 개발 이라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성년이가 K3경기관총을 처음으로 지급 받은 205특공여단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신병교육대 퇴소식날 면회를 가니 육군 상사가 '홍성년 205특공여단.'이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자기 중대원이 320명인데 그중에 11명 뽑혔는데 자기앞에 한사람이 다리 아프다고 빠져서 못 빠졌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성년이가 특공여단에서 100일 휴가 나왔을 때 수녀고모 한테서 전화가 와서 성년이가 말하길 '낙하산 매고 산으로 들로 뛰어다니는 부대 입니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성년이가 수녀고모 한테 가 보자고 해서 오토바이로 태워 줬는데 중간에 오토바이를 세워 놓고 가자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수녀고모 한테 가니 수녀고모가 성년이 한테 5만원이 든 봉투를 주는 것이었습니다. 집으로 오니 어머님이 말하길 '수녀고모가 돈 주더나?' 라고 해서 '5만원 주더라'고 했더니 어머님이 기분 나빠 하는 것이었습니다.
엄마가 영대병원에 가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병원에 약 타러 가니 배진우 의사가 화를 버럭 내면서 '왜 왔습니까?!'라고 해서 '놀러 왔습니다.' 라고 하니 배진우 의사가 '병원이 놀러 오는 뎁니까?!'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어릴때 고종사촌형이 말하길 '우리나라 중앙정보부는 멀쩡한 사람 간첩으로 몰아서 막 잡아넣는다.'라고 했습니다. 내가 고등학교때 고종사촌형이 말하길 "이철 의원이 김영삼이 보니까 더러워서 정치 못 하겠다.'라고 하더라"고 했는데 1996년 4.11총선에서 민주당이 박살 났습니다. 텔레비전에서 '민주당이 박살 났다면서요.' '이철 의원도 떨어졌다죠.'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1996년 봄에 영대병원에서 박형배 의사선생님이 '내가 박형배다.'라고 하시며 약을 주는데 약을 먹고 자다가 '정은아, 옥순아'라고 했는데 며칠뒤에 김영삼 대통령이 '봄날인데 날씨가 춥다.'라고 하며 손명순 여사와 함께 서 있는 장면이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방에서 말하길 '손명순, 옥순' '너희 마누라 빤스 벗겨 버린다고 꿈 꾸었다.'라고 했는데 며칠 뒤에 수녀고모 한테서 전화가 와서 '니 밤길 조심해라.'라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4월 28일 0시 조금 넘어서 내가 놀이터에 있었는데 그네를 타는 중학생 두명이 있었습니다. 놀이터 아랫쪽 길에서 두명이 걸어가면서 '야, 집에 가서 잠이나 자라.'고 해서 내가 '누구야'라고 했더니 금방 4명이 되더니 '야, 임마.'라고 하는데 내가 '저보고 그랬습니까?'라고 하니 머리에 노란 브릿지를 한 사람이 내 앞에 와서 '그래 니보고 그랬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내 왼쪽에 그네가 있었는데 내 뒤에 조그만 중학생 한명이 내 등을 미는 것이었습니다. 돌아보니 중학생이 씩 웃는 것이었습니다. 그래도 가만히 있자 사방에서 주먹이 날아왔습니다. 나는 뒷걸음질 쳐서 나왔는데 사람들이 '넘가라'고 소리치는 것이었습니다. 빠져 나오니 한사람이 다가와서 '그냥 가요.'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젊은이 십여명이 서 있는데 그 중에 가장큰 한명이 자전거를 번쩍 들고 나를 쳐다보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집으로 오는데 한사람이 내 머리를 탁 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도 돌아보지 않고 오는데 내 머리를 세게 치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슬리퍼가 벗겨졌습니다. 맨발로 오는데 키 큰 사람 한명이 프라스틱 몽둥이로 나를 때리는 것이었습니다. 할머님이 말렸는데 그사람이 험악한 인상을 쓰면서 '누구야, 라고 하지마!'라고 하면서 가는 것이었습니다. 우리집에 세들어 살던 은혜 엄마가 말하길 '애들 이더구만' '많기는 많더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1996년 여름에 엄마한테 묻기를 '누가 우리집에 전화 했노?'라고 하니 엄마가 내 팔을 꼬집고 나를 물어뜯는 것이었습니다. 영대병원 정신병동에 입원 했는데 비가 억수같이 내리고 나서 엄마가 말하길 '성년이 죽었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니 엄마가 하는 말이 '중대장이 말하기를 성년이가 다리 다쳐 가지고 아주 심한 훈련 받다가 아파서 3주동안 병원에 있다가 한 달 늦게 휴가 나왔다고 하더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후에 마산 국군통합병원 군복을 입은 박주홍이가 우리집에 찾아와서 나에게 말하길 '성년이가 발목 다쳐서 마산국군통합병원에 왔습니다.' '검사 받고 사흘 있다가 갔습니다.' '자기가 제대 할때 까지 살아 있으면 2월 5일에 제대 할 거라고 했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성년이 공책에 Snow라는 시가 적혀 있었습니다. 여름날에 뜨거운 햇볕도 싫다. 겨울날에 매서운 바람도 싫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의 가슴 시리게 슬픈 눈이 되고 싶다.'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말하길 '눈이 오면 눈이 되고 비가 오면 비가 된다.'라고 했는데 C-123수송기가 하늘 높이 날면서 하얀 연기를 뿌리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곤 곧바로 비가 내렸습니다. 며칠 뒤에 AFKN에서 오산 에어 베이스, 군산 에어 베이스 라고 나오면서 사람들이 반갑게 손을 흔드는 장면이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성년이가 입던 청바지에 뒤쪽 포켓에 총에 맞은듯한 자국이 있었는데 내가 말하길 '성년이가 다 떨어진 청바지 입고 다녔는데.'라고 했는데 독일에서 떨어진 청바지를 만들어서 판다고 합니다.
1996년 연말에 내가 할머니 한테 물어보니 할머니가 옛 이야기를 하는데 일본에 있을때 고물상 할 때 어떤 사람이 미쯔비시 공장에서 배 프로펠러를 가지고 왔는데 일본 순사가 두들겨 부숴서 대판에 있는 큰 고물상으로 부쳐라고 했는데 할머니는 '나는 모른다.'라고 했다고 합니다. 일본 순사한테 고맙다고 사과를 갖다 바쳤다고 합니다. 할머니 친정집이 사과 농장을 해서 사과를 갖다 바쳤다고 합니다. 그 말을 듣고 나서 얼마 뒤에 한보 그룹 사태가 났는데 한보 정태수 회장이 청와대 비서실에다가 사과상자에 돈을 넣어서 보냈다는 뉴스가 나오자 한보그룹이 부도가 났습니다. 그 후에 한보 청문회 때 국회의원이 김영상 정부의 경제수석에게 말하길 '당신이 한보 정태수 한테 돈 빌려 주지 마라고 했다면서요.' 라고 하고 "클린턴 대통령이 김영삼 대통령 한테 전화를 걸어서 '지금 뭐 하는 겁니까?' 라고 했다면서요."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1997년인가 내가 오토바이를 타고 경상북도를 돌아다녔는데 다방에 들어가니 MBC텔레비전에서 경고 문구가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현재 관내에 소방관을 사칭하는 사람이 돌아다니고 있으므로 각별히 조심해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1997년인가 제가 방에서 '대통령 각하 용서해 주십시오.'라고 하니 프랑스에서 콩코드기가 추락 했다고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1996년에서 1997년 사이에 김대중 새천년 민주당 대표가 내가 옛날에 했던 말을 하며 내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는 것이었습니다.
김대중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되고 나서 내가 말하길 '법이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선다고 말했지'라고 하니 김대중 대통령이 서울가정법원에 '법이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라고 글씨를 써서 걸어주는 것이었습니다.
1998년에 김대중 대통령이 취임 하고 나서 오토바이를 타고 길에서 "DJ DOC와 함께 춤을' 이란 노래를 불렀는데 어떤 노인이 나에게 말하길 '아, 그때 그 사람 이구만.' 이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1998년에 자동차정비 학원에 다녔는데 이순석 선생님이 말씀 하시길 '장관 한번 하면 연금이 나옵니다.' '선심성으로 장관 바꾸고 하는게 있습니다.' '내가 방송국 사람들을 많이 만납니다.' '이번에 담뱃값 오릅니다.'라고 하셨습니다. 1998년 8월 31일 밤 자정 무렵 한 무리의 젊은이들이 나에게 '야, 너 칼 있다면서' '칼 한번 보자'라고 하는데 칼을 들고 가니 젊은이들이 다 도망치는 것이었습니다. 다음 날 9월 1일 아침 뉴스에서 '어제 저녁 8시 경에 북한이 미사일은 쏘았습니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루는 조폭 무리들 열댓명이 우리집 가게 앞을 왔다 갔다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한명에게 칼을 들고 목에 들이댔는데 칼을 잡고 내려놓는 것이었습니다. 조폭들이 내려가서 고함을 치며 '야 칼 내려놔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승용차를 탄 한 사람이 나에게 '그냥 들어가 있어요.'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집에서 닥터모로의 DNA라는 비디오를 빌려 봤는데 닥터 모로가 인간과 동물을 교배 시켜서 괴물을 만들어 놓은 것을 비디오로 봤습니다. 하루는 달성공원에 갔더니 재규어가 기지개를 하는데 무척 커 보였습니다. 그러자 한 남자가 말하길 '어, 개하고는 안 되겠는데'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1999년 봄에 어머님이 지리산에 가자고 했습니다. 돈을 받았는데 최문길과 정우화 라는 사람이 놀이터에 찾아왔습니다. 최문길이가 말하길 '앉아라, 퍽 주저 앉아라.'라고 하면서 대구역에는 2만 5천원이고 자갈마당은 5만원 이라고 하면서 가자고 했습니다. 나에게 옷을 벗어주며 입으라고 하고는 춥다고 집에 들어가자고 했습니다. 집에 들어가서 옷을 내 놓으라고 하고는 니가 어때서 안 가려고 하는 거 아니가?라고 하면서 나를 약 올리는 것이었습니다. 대구역에 갔는데 내 오토바이 뒤에 타고서 사기를 쳤습니다. 들어가서 여자에게 '내 여자거 한번도 못 봤는데 한번 봐도 되나?'라고 하니 여자가 '잠자리나 해.'라고 하면서 콘돔을 씌워주고 막 소리를 지르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말하길 '콘돔 끼고 하면 딸딸이 치는 거 보다 못 하다고 하던데 정말이네.'라고 하니 여자가 '야 2만 5천원 내고 30분 동안 할 일 있어!' '빼' 라고 하는데 내가 딸딸이를 치니 여자가 휴지 든 손으로 받아주는 것이었습니다. 나올 때 여자가 '크다'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문 밖에서 최문길이가 앉아서 기다리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니 최문길이가 우리집 벽에다가 오줌을 누는 것이었습니다. 며칠 후에 어머님 하고 지리산을 가니 어떤 남자가 화를 버럭 내며 말하길 '대구에서 왔죠.' '내가 달성공원 옆에 20년 동안 살았어요!'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니 달성공원에서 곰 한마리가 탈출해서 총에 맞아 죽었다고 신문에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1999년인가 내가 집에서 말하길 '동네 어린애들이 우리집 고양이 눈을 찌르더라.'고 했는데 다음 날 뉴스에서 1999년 6월 30일에 난 씨랜드 화재 사고가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씨랜드에서 어린이들 수십명이 불에 타 죽었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1999년인가 여동생이 말하길 '이병헌이 대우 김우중 회장 양아들 이란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말을 인터넷 사이트에 올렸는데 배우 이병헌의 영화 찰영장에 조폭 50명이 몰려 들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대우그룹이 100만원이 부족해서 부도가 났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1999년인가 동네에 노는 젊은이들한테 포르노 비디오를 줬는데 보통 여자 하고 가장 닮은 성기를 가진 여자가 나오는 비디오 였습니다. 그 후에 칠성시장에서 노점상으로 포르노 비디오 파는 사람이 영화 래리플린트 주인공을 닮아서 자주 갔습니다. 한번은 '7살 먹은애 비디오 볼래?' 라고 해서 장난인 줄 알고 봤는데 정말 7살 짜리 아이 였는데 여자아이 성기에 바늘구멍 같은게 숭숭 뚫려있고 남자가 넣지는 못하고 문지르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을 보고 곧바로 포르노비디오 장사 하는 사람 집까지 찾아가서 갖다 줬습니다.
내 사촌 여동생이 이름이 홍진이 인데 텔레비전에서 '오 진이, 너 없는 세상은' 이라고 하면서 하이디의 진이 라는 노래가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엄마가 계란 후라이를 해 주면 나는 흰자만 먹었는데 1999년인가 서울대학교 가정의학과 교수인 허정 박사가 KBS텔레비전에 나와서 '미국 사람들 빨리 죽어 주십시오.' '하루에 계란 3개는 먹어도 괜찮습니다.' '계란 노른자에 레시틴이 들어 있어서 괜찮습니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1999년 4월 2일에 MBC에서 하던 드라마인 '보고 또 보고'란 드라마에서 쌍둥이 자매가 결혼 하는 날, 마지막 종영 하는 날에 김미경이 하고 배혜경이가 내당성당에서 합동 결혼식을 했습니다. 나중에 여동생이 하는 말이 '미경이 가 성당에도 안 나온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1999년인가 내가 말하길 '일 잘하려면 등산양말 신고 가야 되겠다.'고 했는데 다음 날 으리으리한 집에 원목으로 바닥을 깔아놓은 집에 일 하러 가게 되었는데 2층 난간에 바닥 공사를 하는데 시멘트와 모래를 썪어서 바게스에 담아 오라고 하는데 비틀 비틀 거리며 갔는데 제 머리위에 미군 헬기가 높이 떠서 정지해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양말을 벗고 일 했습니다. 점심시간에 제가 일하는 사람에게 묻기를 '평당 얼마 들었겠습니까?'하고 물으니 '평당 400만원 안 들었겠나.'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건평은 100평 안 되겠나.'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마지막에 한 '바게스만 더 하면 일 끝난다.' 라고 하니 캠프 워커에서 미군 헬기가 수직 이륙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자 사람들이 휴대폰을 두드리고 있었습니다. 일을 마치고 캠프워커 철조망 앞에 갔더니 헬기 조종사가 나오는데 한국 군무원 여군을 보고 침을 퉤 뱉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곤 내가 묻기를 'Are you goodman or badman'이라고 했더니 헬기 조종사가 'Good enough so'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I think so too'라고 해야 되는데 'I think so'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헬기 조종사가 한국 여군무원에게 가서 뭘 물어보더니 나에게 와서 눈빛을 이상하게 해서 쳐다보는 것이었습니다.
1999년 연말에 박기철이가 찾아와서 음식을 사주고 고기를 구워주면서 눈물을 글썽이며 목에 힘을 주고 '먹어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다음 날 대구매일신문에 매케인 의원이 목에 힘을 주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신문기사에 나오길 자본력이나 모든면에서 조지 부시가 될 줄 알았는데 매케인이 앞서고 있다. 라고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자 다음 날 삼촌과 성준이가 우리집에 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아리조나 카우보이 광야를 달려나간다. 달려라 역마차야. 아리조나 카우보이'라고 노래 부르면서 조지부시가 될 줄 알았는데 매케인이 앞서고 있다. 희한한 일이다. 라고 했는데 며칠 뒤에 놀이터에 앉아서 하늘을 보았는데 CNN에서 조지부시가 웃통을 확 벗는 모습이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결국은 조지부시가 당선 되었습니다.
2000년도에 어머님께 외국에 나가게 해 달라고 했는데 적금 든 돈 500만원 줄테니까 한약 먹자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택시를 타고 조약국에 가자고 하니 택시 기사가 이쪽은 아들이 하는 조약국이고 이쪽이 원조 조약국 입니다.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가니까 점심시간 이라고 기다리라고 해서 엄마가 밖을 돌아다니다가 갔는데 엄마가 한의사에게 말하길 '야가 이상한 소리 자꾸 합니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자 한의사가 '머리에 있는 기운이 발까지 죽 내려가야 된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한약을 먹고 몇 달 뒤에 명신반점에서 자장면을 시켜 먹었는데 명신반점은 방범대원 대장 이었습니다.
자장면을 먹고 나서 한여름인데 춥고 떨리는 것이었습니다. 병이 나아서 돈 2백만원을 오토바이 안에 넣고 시내에 갔다가 공중전화를 하고 나왔는데 어떤 여자가 막 도망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내 오토바이 안을 들여다 보니 돈 2백만원이 그대로 있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미국 가서 지낼 텐트를 사니 시내에서 어떤 할머니가 버스운전사에게 '짐 많다고 안 태워주고.'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2000년 11월 13일에 미국대사관에 비자 받으러 갔는데 알선업체에서 적어준 용지에 한달 수입 250만원 이라고 되어있는걸 50만원으로 고치고 체류기간 15days앞에 More라고 적어서 냈습니다. 미국대사관에 들어가기 전에 키큰 미국 사람 한명이 밖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높은 사람인 모양 이었습니다. 그사람이 들어가서 여자 영사에게 잘봐줘라고 하는 모양 이었습니다. 마침 그 여자 영사에게 걸렸는데 내 번호가 20-03번 이었습니다. 그 여자 영사가 묻는데 해당사항이 하나도 없자, '미국 가는 비행기표값은 누가 줍니까?'라고 해서 '부모가'라고 하니 '죄송하지만 이번에는 안 되겠습니다.'라고 하면서 여자 영사가 고개를 드는데 꾸벅 인사를 하고 나왔습니다. 미국 대사관에 갈때 여동생이 사 준 세무가죽 잠바를 입고 갔는데 다음 날 대구매일신문에 호주에서 여자 두명이 발가벗고 '모피옷 입지 말자' 라고 시위 하는게 나왔습니다.
언젠가 부터 계산기로 집 짓는 상상을 했습니다. 나라에서 돈이 나오고 내가 집을 짓는 상상을 했습니다. 평당 400만원 이라고 하고 평당 얼마 라고 하고 큰 대학 건물을 짓는 상상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포세이돈이 비바람의 모습으로 건물을 때리는 상상을 하면서 무서워서 벌벌 떨면서 '헤라클레스' '초속 60미터' 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인터넷에서 내가 말하길 '우리 조상이 마호메드 보다 앞선 줄 알았는데 마호메드 뒤에 나왔더라.' '서기 642년'이라고 말하고 비디오 가게에 갔는데 '킹콩 1탄은 없고 킹콩 2탄 밖에 없더라.'고 했습니다.
엄마한테 컴퓨터로 게임 하라고 고도리를 깔아 줬는데 엄마가 하루종일 고도리를 치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나중에 물어 보니 엄마가 말하길 '니가 이상한 글 쓰길래 못 쓰게 하려고 고도리 쳤지.'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루는 예비용으로 고도리 다운 받으러 삼촌 집에 갔는데 숙모가 자식들 대학 공부 시킨다고 떡장사 한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숙모가 '떡 먹어라.'고 하면서 내 오른쪽 다리를 탁 때리는데 집으로 돌아오니 엄마가 콧노래를 부르면서 고도리를 치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화가 나서 엄마 머리를 주먹으로 때렸는데 대문 미장용으로 쓰는 스텐 파이프를 들고 와서 엄마를 때릴려고 하니 엄마가 화장실에 숨었다가 머리를 손으로 감싸며 실실 비웃으며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엄마 손을 때렸는데 엄마가 넘어지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등을 한번 더 때렸습니다.
대구정신병원에 들어갔는데 2001년 9.11테러가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보호사가 하는 말이 '저거 폭탄 싣고 들이받은 거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며칠 후에 희망원으로 옮겼습니다. 꺽쇠라는 사람이 키가 196cm인데 발로 내 머리를 차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엎드리고 있는 꺽쇠의 등을 때렸는데 옆방 방장이 와서 말리는 것이었습니다. 꺽쇠가 나에게 '눈까리 뺐분데이'라고 하면서 손으로 내 눈을 찌르는 것이었습니다. 그 후에 MBC의 암행어사 라는 드라마에서 암행어사의 졸개가 뱃사공에게 '눈까리 뺐분데이'라고 하는 게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꺽쇠가 하는 말이 '내가 해병 하고 싸웠다고 좇나게 두드려 맞았어, 그래서 한쪽 다리가 좀 안좋아.' 그러자 한사람이 말하길 '내가 해병 나왔는데 짠물에 많이 데여서 눈이 좀 안좋아.'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루는 정인혁 이라는 젊은이가 동네 노는 젊은이들에게 인사를 하니 동네 노는 젊은이들이 황당해 하는 것이었습니다. 정인혁이가 자꾸 우리집을 괴롭혔습니다. 정인혁이가 직장 다닌다고 하면서 맥주를 외상으로 가져간 뒤에 다음 날 학교 교복을 입고 돌아다니는 것이었습니다. 젊은애들이 담배 달라고 해서 안 주면 학생 부모가 와서 담배를 사서 가져가서 학생에게 주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는 경찰이 나에게 와서 말하길 '여기에서 미성년자한테 담배 판다고 해서 왔습니다.'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2003년도에 내가 인터넷에 적기를 '이번에 노무현이 되겠네'라고 적었는데 노무현이 당선 되었습니다. 내가 또 인터넷에 적기를 '우리 친척들 모두 고려대 법대 나와서 중소기업에 취업 했습니다.' '인권 변호사 보다는 대법관이 더 나은데' 라고 적으니 김대한 이라는 사람이 2003년 2월 18일 오전 9시 53분에 대구 지하철 중앙로 역에서 불을 질렀다고 합니다. 그 사고로 192명이 사망 하고 6명이 실종 되었다고 합니다. MBC뉴스에서 김대한이 말하길 "이회창이 안 되어서 불을 질렀다'고 합니다."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며칠 후에 공짜로 준 우유를 먹고 화장실에서 담배 피우다가 피를 토했는데 엄마가 놀라며 아버지가 택시를 불렀는데 택시가 비틀거리는 나를 보고 돌아가자 정쌍조씨가 나를 태워서 가톨릭병원까지 태워 줬습니다. 가톨릭병원 응급실에서 '공짜로 주는 우유 먹고 피를 토했습니다.' 라고 하니 혈압을 재면서 '50에 80 지혈제 놔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병실을 일반 병실로 옮기니 가톨릭병원에 임상병리사로 있던 사촌 여동생인 진이가 왔는데 내가 말하길 '공짜로 준 우유 먹고 피 토하고 했는데 지혈제를 놓고 하더라.'고 했습니다. 인턴 의사인 노세현씨가 '혈액형이 O형 입니까?'라고 하고 '우유는 왜 먹어가지고' 라고 하자 병실에 사람들이 '저거 의사 아니다.' '임상병리사 같은 거다.'라고 하는데 내가 '의사 노세현'이라고 하니 말을 못 하는 것이었습니다. 퇴원 하는날 간호사가 내 혈액형이 A슬레이트B형 이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B형에 A형이 비친다는 말입니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원래 제 혈액형은 A형 이었습니다.
1989년인가 이란,이라크 11년 전쟁이 끝난 기념으로 KBS에서 다큐멘터리를 방송 했습니다. 내가 말하길 '다큐멘터리 잘 만들었다.' '그런데 누가 이겼는지 모르겠다.'라고 했습니다. 일주일 후에 다시 한번 이란,이라크 전쟁 다큐멘터리를 방송 했는데 마지막에 죽은 이란 군인들 옆에 서서 승리의 함성을 지르는 장면이 나오며 '원래 있던 국경선에서 전쟁이 끝났는데 이라크가 이겼다.' 라고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그 후에 이라크가 이란의 한 마을에 화학탄을 쏘아서 한 마을 주민들이 몰살 했습니다. 이란 사람들이 죽은 장면이 텔레비전에 나오자 내가 말하길 '끔찍 하더라'고 했는데 그 후에는 이라크가 쿠웨이트를 쳐들어 갔다고 합니다.
하루는 어머님이 아버지 누울 쇼파를 만들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미국이 이라크를 공격 했습니다. 내가 고물상에 가서 자동차 의자를 사 가지고 왔는데 '어, 이게 들어갔다 나왔다가 하네'라고 하니 미 중부군 사령관이 '전쟁 빨리 끝낼 생각 없다.' 라고 했습니다.
내가 고문을 많이 당해서 허위자백을 했습니다. KBS에서 이란,이라크 다큐멘터리를 했는데 죽은 이란의 군인들 옆에서 이라크 군인들이 승리의 함성을 지르는 것을 보고 '다큐멘터리 잘 만들었다.'고 했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외 5촌 아재 닮은 이라크의 알 사하프가 '미국은 비난받을 것이다.' 라고 하면서 밤에 여자들이 애들 데리고 나와서 총에 맞아 죽고 이라크의 1개 사단이 영국군에 항복 했습니다. 그러자 미국은 영국의 토네이도 전투기를 격추 시켜 버렸습니다. 어머님이 이라크 전쟁을 보고 '저거 진짜가?'라고 했습니다. 어머님이 쇼파 밑에 서랍장도 넣어 달라고 했습니다. 쇼파의 스텐 파이프가 약할거 같아서 중간에 보강재 두개를 넣어서 등받이를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쇼파 시트를 세등분 해서 깔았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어머님이 쇼파 시트를 한개짜리로 만들어서 쇼파가 들어갔다 나왔다 하지 못하게 만들었습니다. 내가 전에 인터넷에서 말하길 '2차대전때 영화에서는 76mm 대공포가 펑펑 터지고 했는데.'라고 했는데 이라크의 바그다드가 함락 되는날 이라크가 하늘에다가 76mm 대공포를 쏘는 것이었습니다.
2003년인가 아버지가 쇠 뚫는 기리 가지고 드릴로 콘크리트에 대고 눌러서 기리를 망가뜨려 놓는 것이었습니다.
2003년에 민방위 훈련을 받았는데 대구대학교 문과대학 교수가 나와서 말하길 '사이 간 자에 토가 위로 가면 임금 군 자가 되고 토가 밑으로 내려 오면 __이 됩니다.' '이성계가 무학대사에게 사이 간 자를 보여 주며 이게 뭐로 보입니까?' 라고 하니 무학대사가 '임금 군 자로 보입니다.'라고 했습니다. '니 꼬라지를 보니 알겠구나.'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인터넷에 적기를 조폭들한테 두들겨 맞았는데 할머니가 살렸다고 하니 할머니께서 경북제통의원에 데려다 달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그거 진통제라고 맞고 나면 더 아프다고 했는데도 데려다 달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결국은 다리를 못 쓰게 되었습니다. 할머니가 밥맛이 없다고 하시는데 하루는 한독병원에 갔다가 오면서 '혈당이 520이 나와서 약을 못 주겠다고 하더라.'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2003년도에 집 상수도 공사를 했는데 어머님이 말하길 '집수리 하니 할매가 드러눕는다.'라고 하면서 반지하방에 정화조를 넣자고 하는데 사람들이 고함을 치며 안된다고 하길래 안타까워서 내가 정화조를 넣어줬는데 동네 사람이 말하길 '대아철물점 그새끼 한테 가지 말고 가야 철물점에 가라.'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대아 철물점 주인은 자율방범대원 이었습니다. 나중에 가야 철물점 주인은 일하다가 2층에서 떨어져서 죽습니다. 할머니가 드러누워 있을 때 내가 하루는 할머니께 꿀물에다가 홍삼차를 넣어서 드렸는데 여동생이 쇼파에 앉아서 쓰러지는 할머니를 무지막지하게 한손으로 일으켜 앉히는 것이었습니다. 어머님이 말하길 '숙모가 와서 할머니한테 물을 자꾸 먹이고 하니 오줌만 싼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어머님이 말하길 '지금 신부님 와 계신다.' 라고 하면서 반지하방의 방바닥을 깨라고 하면서 '여기 깨!' '여기 깨!' 라고 하면서 고함을 쳤는데 정화조 빈틈에 콘크리트를 넣고 나서 저녁 때 아버지가 '니가 가게 좀 봐라.'고 했는데 나는 '왜 저한테 힘든일 시킵니까?' 라고 물으니 아버지가 말하길 '니 편하라고 하잖아.'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아버지가 방에 들어가자 여동생이 '할매 숨이 이상하다.'라고 해서 뛰어 들어가서 여동생에게 '할머니 큰 숨 쉬더나'라고 하니 여동생이 '어' 라고 해서 내가 말하길 '할머니 돌아가셨다.' 라고 하면서 코에 손을 대보니 마지막 숨을 내쉬고 약 5초동안 숨이 없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놀라서 할머니 가슴을 살짝 두번 눌렀는데 할머니는 편안한 모습으로 돌아가셨습니다. 장례식장에서 숙모가 고개를 세로로 흔들면서 말하길 '기동력이 있어서 좋겠다. 니가 가는게 빠르겠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할머니 돌아가시고 나서 놀이터에서 어떤 사람이 발발이를 두고 빌리 하고 하면서 '진돗개 블랙탄 이라요.'라고 하더니 이한열 이라는 사람이 안전화로 빌리라는 개의 좇을 문지르는 것이었습니다. 그러자 개 주인이 개 자지를 잡아 당기면서 '이러면 돼요.'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우리집 밑쪽에서 소리내지 않고 실실 웃었는데 누가 본 모양 이었습니다. 어머님이 정신병원에 입원 시켜 버렸습니다. 정신병원에 있을 때 어머님이 말하길 '니 왜 웃었노?'라고 해서 '사람들이 개자지를 잡아당겨서 웃었습니다.'라고 하고 그말을 의사한테 했더니 두류1동 산악회 회원들이 봉화 청량산에서 버스 추락 사고로 많이 죽었다고 텔레비전에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의사가 어머님에게 '다시는 병원에 오지 마십시오.'라고 했다고 합니다.
우리집 옥상에 두릅 나무를 심어놓았는데 아버지가 두릅을 따 달라고 하시며 손이 닿지 않는 곳에 있는 꼭대기의 두릅을 따 달라고 했습니다. 옥상에서 떨어지면 죽음 인데 따 달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2004년인가 내가 인터넷에 적기를 '우리 옆집에 가요주점 하시는 분이 계시는데 항상 나한테 인사를 하시더라.'고 했는데 이학문 이라는 사람이 '그 나이 되었으면 그만 둘 때도 되었구만.' 이라고 하는데 이학문을 검색 해 보니 '하얀손 총무부장.'이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얼마 뒤에 우리 옆집에 가요주점 하는 사람의 그렌저 자동차가 덤프트럭 하고 박았는지 찌그러져 있고 가요주점 사장이 휴대폰으로 '형님 돈 드렸지 않습니까!'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신병교육대에 있을 때 수녀고모 한테서 편지가 와서 '대한의 아들로 열심히 훈련 받고 있겠구나' 라고 왔는데 어떤 사람이 물건을 사 가면서 백원을 덜 주고선 내가 백원을 달라고 하니 '니가 내 아들이가!'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2004년도에 허병원에 입원 했다가 퇴원 했는데 한창 연쇄살인범 유영철 사건이 나오고 있었습니다. 발에 무좀 없앤다고 식초에다가 정로환을 넣어서 발을 담갔습니다. 그리고 정인혁이가 웃통을 벗고 젊은이들을 데리고 '저새끼 또 나왔네'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담배를 하루에 5갑이나 피우다가 다시 허병원에 들어갔는데 심전도가 안 나온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혈액속에 칼슘이 모자라서 링거를 13대나 맞았습니다.
2005년도에 정인혁이가 구멍가게를 보고 있는 나에게 와서 '담배 한갑만 도' 라고 하는데 내가 '한까치 줄게' 라고 하니 정인혁이가 '내가 거지가'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경찰에 신고 한다고 하고 신고 하니 팍 달려드는데 막으려고 손으로 막으니 내 손가락을 비틀어 버렸습니다. 그 후에 정인혁이가 가게 문앞에 서 있는데 내가 손으로 밀어내니 넘어지는 것이었습니다. 경찰들이 오고 있는데 정인혁이가 내 등 뒤에서 내 목을 잡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엎드리니 정인혁이가 위로 한바퀴 돌아서 서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다친 손으로 때리지는 못하고 방위병 받을때 호랑이 발톱 흉내를 낸 것을 써 먹었습니다. 그러니 정인혁이도 손으로 할퀴는 시늉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경찰들이 정인혁이에게 무슨 형님 아나?라고 하니 안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자 경찰들이 말하길 '저사람도 허리 아프다고 하는데 각자 50만원씩 내고 고소 하시렵니까?'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며칠 뒤에 개그콘서트에서 김신영이의 오빠가 코브라 트위스트 라고 하는데 김신영이가 도리어 코브라 트위스트 라고 하면서 허리를 꺽는게 나왔습니다.
2005년에 내가 인터넷에 적기를 거제도에서 두달 동안 생활 하는 동안 자위행위를 한번 했는데 꼬리뼈에 통증이 왔다고 적으니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이 요도염으로 선종 하셨습니다.
2005년 4월 5일 새벽에 잠을 자다가 깨어나서 '똥칠 하겠다.'라고 했는데 4월 5일에 강원도 양양,고성에 산불이 나서 낙산사가 불에 탔다고 합니다. 하루는 가게 앞에서 '장풍'이라고 했는데 이틀 뒤에 뉴스에서 '한반도 전역에 초속 10미터가 넘는 강풍이 불었습니다.' 라고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하루는 내가 말하길 '이지 라이더' 라고 했는데 KBS에서 '이지 라이더' 라는 영화를 방영 하는 것이었습니다. 가진 것이라곤 오토바이 한대 밖에 없는 두사람이 미국 LA에서 뉴 올리언즈까지 가는 영화였는데 뉴 올리언즈에 가니 여자가 무덤 앞에서 성모송 기도를 올리는 장면이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오토바이를 탄 두사람은 총에 맞아 죽는데 내가 '영화 잘 만들었다.' 라고 했습니다. 인터넷에서 사람들이 '저새끼 때문에 9.11테러가 났다.' 라고 해서 충격을 먹어서 '빌딩이 무너지는 환시를 봤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여자 두명이 놀이터에 와서 '헤라클레스'라고 하는데 내가 '포세이돈'이라고 하니 여자들이 나를 노려 보는 것이었습니다. 한달 쯤 뒤에 미국 뉴 올리언즈에 허리케인이 불어서 만여명이 죽었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명신반점 주인이 자율방범대대장인데 2005년도에 명신반점에서 자장면을 시켜 먹고 나서 가슴에 통증이 왔는데 마침 어머님이 내 옆에 계셨습니다. 가슴 누르면 죽는다고 생각하고 등을 내밀고 어머님 앞에 기어 갔는데 어머님이 내 등을 세게 누르는 것이었습니다. 그러자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그 후에 오른쪽 다리가 고장이 났는데 서문한의원에 가서 부항을 뜨고 집에서 물리치료 하면서 나았습니다. 하루는 제일 숯불갈비집에 숯불갈비를 사러 갔는데 여주인이 웃으면서 '저녁 돼야 돼요.'라고 해서 기분 나빠서 안 갔는데 다음 날 제일 숯불갈비집 남자가 죽었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2006년도에 여학생 세명이 가게에 앉아있는 나를 보고 킬킬 웃으면서 지나갔다가 다시 돌아오면서 또 나를 보고 킬킬 웃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놀이터에 가니 여학생이 남학생 핸드폰을 달라고 하면서 핸드폰에 대고 '강아지야, 조자야.' '강아지야, 조자야.' '강아지야 조자야.'라고 해서 내가 잡으러 가니 두명은 도망치고 한명이 넘어지는 것이었습니다. 넘어지더니 고개를 빳빳하게 들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오른발로 밟았더니 그 후에 안경을 쓰고 와서 '너 죽어'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파출소에 가니 그 여학생 이름이 '조주연' 이었습니다. 경찰서에 가서 그 여학생이 말하길 손톱으로 할퀴더라고 하니 형사가 '한번 봅시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2~3일 뒤에 MBC의 베스트극장에서 귀에 욕하는 소리 들리는 사람 드라마가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하루는 KBS에서 어떤 사람이 자동차 타고 가다가 심장마비가 와서 119구급대가 30분 동안 심폐소생술을 해서 살렸는데 오른쪽 다리가 고장 나 버렸다고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2006년인가 내가 인터넷에 글을 올리기를 정순헌씨가 말하길 '젊을 때는 여자들이 줄서서 따라다녔는데 지금은 돈많은 과부 하나 만나는게 소원이다.' 라고 하더라고 했습니다.
2006년 여름에 북한이 미사일을 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나오자 어떤 중학생 한명이 가게에 와서 쮸쮸바를 먹으면서 '짭다'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그 중학생을 발로 차니 경찰이 왔는데 '쮸쮸바가 짭을리가 있나.'라고 하면서 그냥 갔습니다. 그 엄마 하고 그 중학생의 형이 와서 '저런거 정신병원에 안 잡아넣고 뭐 하노!'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2006년 월드컵때 토고의 감독이 스위스가 1위로 올라간다. 라고 해서 내가 인터넷에 글을 적었습니다. 여동생이 묻는데 '스위스가 체격이 가장 커.' '프랑스보다 상대 하기가 더 힘들어.' '프랑스는 스타플레이어들이라.' '노장들이라.' 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국민학생 한명이 500원 짜리 장난감을 들고 도망치는 것이었습니다. 여동생이 말하길 '어느만 하던데' 라고 하면서 안경을 벗고 전봇대옆 음침한 구석에 주저앉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발로 찼습니다. 그래서 어머님이 대구정신병원에 입원시켜 버렸습니다. 대구정신병원에 들어가니 김봉선씨가 있는 것이었습니다. 머리는 하얗게 쉬었고 얼굴은 뽀얀 것이었습니다. '미국에서 대학원까지 나와서 여기 있는거 생각하니 속이 다 상한다.' 라고 해서 얼굴을 쳐다 봤더니 '기분 나쁘다.' '쳐다 보지 마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김봉선씨가 말하길 '본가가 울산에 땅이 많다.' '아버지 돌아가신지 12개월 됐다.' '알리가 떠난지 10개월 됐다.'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원목 수녀님이 말씀 하시길 '김봉선씨 병은 없는데 거짓말을 잘해요.' '성격 이상 이라요.' '성격 이상은 더 고치기 힘 들어요.'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김봉선씨가 자기 아버지가 방위산업체 사장 이라고 하면서 장갑차를 만드는 광무산업 사장 이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회사 지금도 있다.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원목수녀님이 말하길 '퇴원 시켜 주려고 동생 한테 전화 했는데 전화를 안 받아.'라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아버지 한테 전화 걸어서 김봉선씨 아버지가 방위산업체 사장인데 갈데가 없다고 합니다. 지금 도와주면 복 받습니다. 라고 했는데 아버지가 퇴원 시켜 주는 것이었습니다. 엄마가 말하길 '양복 하고 반바지 밖에 없는데 뭐 갖다 줄까?' 라고 해서 양복을 갖다 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양복을 입고 퇴원을 했습니다. 퇴원 해서 교보문고에 책을 사러 갔더니 쮸쥬바가 짭다.라고 했던 아이의 형이 내 앞에서 걸어가는 것이었습니다. 김봉선씨가 전화로 '떡복이, 만두, 햄버거'를 사 달라고 해서 사 줬는데 김봉선씨가 퇴원해서 우리집으로 왔습니다. 반지하방에 있었는데 네이버에 광무산업 이라고 검색해보니 '산업체 기능 요원 5명 모집'이라고 적혀 있고 대표이사가 최00라는 여자 였습니다. 김봉선씨가 말하길 '니가 아침에 깨워도.'라고 했는데 아침에 깨워주니 김봉선씨가 말하길 '니가 아침에 내 깨우고 했잖아.'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알리가 파키스탄으로 돌아가서 오토바이 사고가 세번이나 나고 알리 한테 아흘라큐 라는 친한 동생이 있었는데 손이 잘렸다고 하면서 사진으로 봤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김봉선씨가 '니 고추 달렸나 한번 보자.' '알리 하고 이혼 하고 혼인신고 하자.'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좇이 서서 보여주니 김봉선씨가 '들어봐. 내려봐.'라고 하는데 자위행위를 했습니다. 김봉선씨가 인상을 쓰자 사정을 했습니다. 2006년 9월 9일에 김봉선씨가 모텔에 가자고 해서 수성구의 모텔에 갔는데 김봉선씨가 '집에 오늘 못 들어 간다고 전화해 줘야지.'라고 하는데 내가 말하길 '휴대폰 안 가져 왔습니다.' 라고 하면서 유선전화로 전화 하려고 하니 김봉선씨가 '에이 씨'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김봉선씨가 축 늘어진 젖가슴을 들고 '빨아봐' 라고 하는데 내가 김봉선씨의 다리를 벌리고 입맞춤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내 머리를 잡고 문지르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삽입을 했는데 '니 내 책임져야 된다.' '오늘은 못 하겠다.'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진우약국에 가서 약을 샀습니다. 김봉선씨가 말하길 '알리가 좇이 섰어'라고 하더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인터넷에 적기를 알리가 계란말이를 좋아한다고 적었는데 여동생이 계란말이를 해 주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계란말이를 다 먹자 여동생이 '오빠야가 인간이가!'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작은집에 성준이가 자주 와서 나를 괴롭혔는데 마지막엔 '구라지,' 라고 하면서 고개를 세로로 흔들면서 '내 지금도 무반동총으로 나온다.' '112'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옛날에 MBC에서 비오는날 아나운서가 고개를 세로로 흔들면서 방송한 적이 있습니다.
하루는 내가 와인을 사 왔는데 도중에 어떤 여자가 바라보는 것이었습니다. 그날 저녁에 열아홉 순정 이라는 드라마에서 주인공 남녀가 밥그릇에 와인을 따라 먹는 장면이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자 김봉선씨가 '하고싶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애 낳을 까 두려워서 좇이 죽어 버렸습니다.
김봉선씨가 파키스탄 샵에 가 보자고 해서 갔더니 파키스탄 샵 주인이 김봉선씨에게 말하길 '아흘라큐 손 잘렸어요.' '인도네시아 여자 하고 살아요.'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파키스탄 샵 주인이 내게 '대추 심장에 좋아요. 먹어요.' 라고 하면서 주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휴대폰 하나를 파키스탄 샵 주인한테 주려고 했는데 내 지갑을 보니 깨진 주민등록증이 있었습니다. 내가 전에 동사무소에 깨진 주민등록증을 반납 하고 새 주민등록증을 발급 받았는데 깨진 주민등록증이 내 지갑에 들어 있었습니다. 내가 영화 이야기를 하니 김봉선씨가 영화 보러 가자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007카지노로얄을 보러 갔는데 내가 티저 처럼 말을 했습니다.
김봉선씨가 하고 싶다고 하는데 다리를 벌리니 질이 다 열렸습니다. 아주 천천히 삽입을 하니 몇 초 만에 사정을 했습니다. 김봉선씨가 말하길 '이혼소송 중지 시켜 놨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김봉선씨가 보람병원에 가서 링거를 맞는 것이었습니다. 어머님이 말하길 '재산세 청구서 그거 누구거고' 라고 해서 '누나 엄마거지' '누나 엄마도 전세 산다.'라고 했는데 어머님이 보람병원에 가서 김봉선 누나에게 '이집은 젬마집이다.' '나가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김봉선씨가 화가 나서 어머님과 싸우는데 여동생이 내 허리를 잡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주먹을 휘두르다가 허리를 삐끗 해서 누워 있으니 여동생이 킬킬 웃는 것이었습니다. 아버지가 인명구조센터에 전화 해서 세사람이 왔습니다. 대구정신병원에 입원 했는데 김봉선 누나한테 전화 걸어서 아버지가 '봉선이 나가면 빼줄게.'라고 하시더라고 했습니다. 김봉선씨가 집을 나가고 나서 나는 아버지한테 반지하방에 살고 싶다고 했습니다. 성준이가 보기 싫어서 그랬습니다.
하루는 대구정신병원에서 다리가 안 째져서 한쪽 다리를 들고 방바닥에다가 쿵쿵 문질렀는데 학생간호사가 와서 보더니 '우하하'하고 웃는 것이었습니다. 그날 여자 환자 한명이 '다리 한번 째 보세요.'라고 하더니 '그만 하면 됐어요.'라고 했는데 다음 날 이경섭씨가 대구매일신문 한 페이지를 펼쳐놓고 한참 동안 가만히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가서 보니 윤간한 기사가 나와 있었습니다. 남학생들이 여학생을 술 먹여서 윤간하고 발가벗겨서 논두렁에 가서 또 윤간했는데 얼어 죽어 버렸다고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나도 화장실에 가서 자위행위를 했습니다. 하루는 최동식씨가 이경섭씨 한테 얼굴에다 대놓고 말하길 '야, 조호철 신경정신과, 보호사들이 여자 환자 하고 화장실에서 잠자리 한다.'라고 하니 이경섭씨 얼굴이 벌개지는 것이었습니다. 이경섭씨가 말하길 자기가 '간호조무사 임신 시켜서 낙태 2번 시키고 여자 환자 하고 차 안에서 잠자리 했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2007년도 여름에 외박 나갔다가 평소에 감정이 있던 이만한씨를 때렸는데 한씨가 경찰에 신고하러 가는 것이었습니다. 오토바이 타고 두류공원에 갔다가 집으로 오는데 의경 세명이 나를 부르는 것이었습니다. 도망쳐 와서 정신병원에 돌아왔는데 의사가 '왜 그랬어요.'라고 했습니다. 텔레비전에서 두류공원에서 폭력범이 잡혔다고 뉴스에 나왔습니다. 내 주치의가 티세르신을 처방 했는데 티세르신이 듣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간호학생이 약 부작용이 적힌 종이를 보여주며 '부작용 없어요?' '이거 보여주면 1000만원 벌금 물어요.'라고 하는데 황해석 치료사가 '성혁이 너는 병원 직원들 대가리 주저 앉히는 데는 뭐있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대구정신병원에서 운동회를 했는데 줄넘기를 하는데 '한바퀴 돌아 주십시오.'라고 하는데 푸코의 진자와 전향력, 코리올리의 힘이 생각나서 왼쪽으로 부드럽게 돌았는데 황해석 치료사가 나를 보고 '니 보니 무섭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2008년인가 밤에 놀이터에서 어떤 사람이 퀵서비스 옷을 입고서 나에게 '니 몇살이고?'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말하길 '38살 입니다.'라고 하니 퀵서비스 옷을 입은 남자가 말하길 '내하고 갑장이네' '니 38살이가?'라고 하면서 내 관자놀이를 찌르는 것이었습니다. 그 후에 양쪽 관자놀이에 흰머리가 나기 시작 했습니다. 퀵서비스 옷을 입은 사람이 홍성준이를 닮았는데 호진이 아빠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2008년인가 가게 창고에 수도부속점을 차렸습니다. 그러자 빌라 꼭대기층에 사는 사람이 물탱크를 보여 주며 물 잘나오게 해 달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판넬로 연결 부위를 막아 놨는데 판넬을 뜯어내려면 떨어져 죽을 것만 같았습니다. 나는 못 한다고 하고 왔습니다.
2009년인가 동네에 방을 하나 얻었는데 달래를 사서 된장찌개를 했습니다. 어머님이 와서 보고는 내가 사놓은 달래를 가져 가는 것이었습니다. 그 집에 세들어서 옷 만드는 여자가 내 된장찌개 맛을 봤는지 놀라는 것이었습니다. 바로 다음 날 거인 두명이 걸어오다가 나를 보고 눈을 동그랗게 하고 쳐다보는 것이었습니다. 혼자 있으니 너무 편해서 며칠 동안 잠을 잤습니다. 그러자 발목 부터 전자기파가 훑어서 올라오더니 귀에서 변압기 돌아가는 소리가 들리는 것이었습니다. 너무 오래 잠을 자서 인공위성이 나를 깨운 모양 이었습니다. 그리곤 곧바로 아버지가 영국 신사 모자를 쓰고서 초인종을 누르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그걸 보고 화가 나서 아버지 집에 가서 행패를 부렸습니다.
또 정신병원에 입원 했습니다.
2012년에 아버지가 가게 앞에서 제자리에서 뜀박질을 하면서 '몰몬교가 뭐고?'라고 해서 '야이, 저능아야.'라고 했는데 아버지가 '이거 안 되겠다.'라고 하면서 대구정신병원에 입원 시켜 버렸습니다.
1983년도에 내가 학교 교실 청소를 마치고 귀가 하는데 미국사람 두명이 양복에 넥타이를 곱게 매고 몰몬성경을 주는 것이었습니다. 그러자 1984년에 KBS에서 '몰몬교는 개신교 중에서도 이단 이라고 합니다.' '미국 유타주에 있다고 합니다.' 라고 나오면서 KBS의 '퀴즈탐험 신비의 세계' 라는 프로그램에 미국사람 중에서 좀 못생긴 사람이 나와서 '나 유타주에서 왔어요.'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2012년에 대구정신병원에서 아버지가 나에게 '몰몬교가 뭐고.'라고 해서 '개신교 중에 이단 입니다.' 라고 했습니다.
대구정신병원에서 학생간호사가 '몰몬교가 뭐예요.'라고 해서 '개신교 중에서도 이단인데'라고 하니 실실 비웃는 것이었습니다. 학생간호사가 '에이 아닌거 같은데' 라고 해서 내가 말하길 '퀴즈 탐험 신비의 세계, 나 유타주에서 왔어요.'라고 하니 며칠 뒤에 이명박 대통령이 버락 오바마 대통령에게 친서를 보냈다고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학생간호사들이 묻기를 '이번에 우리나라 대통령은 누가 될 것 같습니까?' 라고 해서 '박근혜가 될 거예요.' 라고 하면서 'I will follow him, follow him a ever him ago' 라고 하면서 '우리나라는 힘쎈 나라 따라 가요.' 라고 했습니다.
2013년에 정신병원을 퇴원 하니 박순배씨 아들한테 동네 아이들이 말하길 '니 누구 하고 결혼 할지 다 알지 싶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이력서 들고 갔더니 '병 있는 사람은 안 됩니다.'라고 하더라." 고 하니 아이들이 '아저씨 정신병 있다고 이야기 하면 안돼요.'라고 해서 '이야기 안 했는데도 알더라.'고 하니 아이들이 '심각하네'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며칠 뒤에 날씬한 여자애 하고 키작고 뚱뚱하고 못되게 생긴 여자애 둘이서 흰팬티를 입고서 미니스커트를 올려서 팬티 똥구멍이 보이게 입고서 우리집 가게 앞에 왔다 가는데 못되게 생긴 남학생이 '아저씨 심각하죠.'라고 하는데 내가 갔더니 다른 학생이 손으로 머리를 감싸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머리를 때렸는데 경찰이 왔습니다. 내가 말하길 '경찰 __놈 이라고 합니다.' '절마 심각하네'라고 합니다. 라고 하니 경찰이 '아' 라고 하면서 내 손에 수갑을 채우고 구급차에 태워서 경찰차가 대구정신병원 까지 따라 갔습니다. 가는 도중에 차들이 경찰차를 막는 것이었습니다. 대구정신병원에서는 '응급실 있는 병원으로 가십시오.' '바래다 드릴게요.'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허병원에 갔는데 허병원 시설이 안 좋다고 하니 아버지가 보고 나서 대동병원으로 옮겼습니다. 박영남 교수님이 교회 장로인데 성당에 사람 하고 술 한잔씩 한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언젠가 두류교회 목사가 우리집 앞에 와서 나에게 교회에 나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말하길 '내가 다니던 성당에도 안 나가는데.'라고 하니 두류교회 목사가 내 뒤통수에 손을 대고 '사탄아 물러가라'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루는 두류교회 목사가 말하길 '178명 있던 때로 돌아가자는 거죠.' 라고 해서 내가 말하길 신학생들 '라틴어 배운다.' '라틴어 골 아프다.' 라고 하더라고 하니 두류교회 목사가 말하길 '라틴어, 헬라어, 히브리어 다 배웁니다.' '방언 하십시오.' '라라 라 라라'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루는 내가 두류교회 목사에게 '라틴어가 뭡니까?' 라고 물으니 두류교회 목사가 말하길 '독일어 나오기 전에...'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아버지가 말하길 '두류교회에 장애인들 많이 나온다고 하더라.' 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하루는 집에 있는 비디오 테잎을 CD로 만들기 위해 MBC미디어센터에 갔는데 MBC직원이 내 이름을 보더니 이를 악무는 것이었습니다.
언젠가 내가 인터넷에 적기를 제우기계의 회사 사람들이 말하길 '미국은 국민들은 부자인데 나라 가난해,' '일본은 국민들은 가난한데 나라 부자라.' 고 하더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2013년도에 하루는 미국사람이 청바지를 입고 두꺼운 밑창이 달린 신발을 여러겹으로 잘라서 너덜너덜 하게 해서 신발을 질질 끌면서 가다가 나를 뒤돌아 보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인사를 꾸벅 했는데 휴대폰에서 메세지가 오는데 미국 '메가밀리언 로또 8등에 걸렸습니다.'라고 메세지가 오는 것이었습니다.
2014년 2월 17일 경주 마우나오션리조트 붕괴 사고가 나고 나서 우리집 에어컨 실외기 설치대 사진을 다음 아고라에 올렸습니다. 실외기 설치대에 볼트 4개 박으면 깨진다고 생각해서 볼트 2개를 박았다고 했습니다. 찌그러진 에어컨 실외기 설치대 사진을 올려놓고 어떤 차가 박았는지 모르겠다고 했더니 6미터 소방도로 한쪽에 차들이 주차되어 있는데 2.5톤 트럭이 질주 하는 것이었습니다. 동네 박명철이가 말하길 '이 도로 검색해 보니까 8미터 도로 라고 되어 있던데.'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2014년 4월달에 내쇼날지오그래픽을 보고 말 실수를 했습니다. 내가 엄마한테 말하길 '진도 모세의 기적이 홍해에도 있대' 라고 했습니다. 며칠 뒤인 4월 16일에 세월호가 침몰 했습니다. 약 300여명이 숨진 사고 였습니다.
2014년에 영구임대 아파트에 보증금 입금 하러 갔더니 도로에서 마약에 취한것 같은 사람이 나를 보고 '이거 뭐야'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영구임대 아파트에서 밤에 성년이 보다 못생긴 사람이 '꼽습니까?' '왜 쳐다보는 겁니까' 라고 해서 '그 쪽에서 쳐다봤지 저는 쳐다보지 않았습니다.'라고 하니 그 사람이 '진리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루는 텔레비전에서 박종팔씨가 나오는데 헤글러 이야기가 나오자 헛기침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인터넷에 적기를 '박종팔이 헤글러와 싸우겠다고 하고 나서 김득구가 죽었는데 80년대 후반인데 인터넷에는 82년에 죽었다고 나오더라.'고 하고 다음 날 TBC대구방송에서 월북 동요작가 윤복진에 대해서 나오는걸 들었는데 다음 날 놀이터에 젊은애들이 모여서 있는데 나를 보더니 '절마 보면 기분 나쁘다.'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2014년인가 YTN에서 일본 혼다사의 아시모 라는 로봇이 나오자 아버지가 신기하게 쳐다보는 것이었습니다. 그러자 이틀 뒤에 MBC 뉴스에서 '인공관절수술을 하고 나니 이렇게 다리도 구부릴수 있고 좋습니다.'라고 하는게 나왔습니다. 그걸 보고 아버지가 인공관절수술 해야 되겠다. 라고 하면서 인공관절수술을 했습니다. 수술 받고 나니 더 못 걷는 것이었습니다. 결국은 2015년 10월달에 교통사고를 당해서 2016년 음력 7월 14일에 돌아가십니다.
2015년에 아버지가 말하길 '나하고 같이 지하철 타러 가보자.' 라고 했습니다.
하루는 지하철 전동차 안에서 아버지가 가만히 서있는 할머니한테 길을 비켜 달라고 실랑이를 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전동차 문을 잡고 서 있었습니다. 그랬더니 1년 뒤에 서울 지하철 2호선 구의역에서 스크린도어를 수리 하던 김모군이 스크린도어에 끼여서 전동차에 부딪혀 사망 했다고 합니다.
2015년인가 내가 아버지한테 말하길 '박정희 죽은날 오줌을 싸서 전두환이 화가 나서 교황님 생일인 5월 18일에 광주 찔렀다.'라고 하니 아버지가 깜짝 놀라면서 고개를 들면서 옛날을 회상하면서 '내가 잘못 살았구나' 하는 표정을 짓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는 아버지가 말하길 '너희 동네에 장애인 하고 결혼 해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장애인한테 대쉬를 했는데 장애인이 복지관의 사회복지사한테 일러 바쳤습니다. 사회복지사가 나에게 '그러지 마세요.'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인터넷을 검색해 보니 신사임당이 13살때 부터 성생활 하고 20년 동안 시집에 들어가지 않은 여자 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그래서 집에 가서 '신사임당 13살때 부터 잠자리 하고 20년 동안 시집에 안 들어간 여자다.' 라고 하니 엄마가 엎드려서 목을 내밀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경찰들이 왔는데 내가 말하길 '신사임당 13살 때 부터 잠자리 하고 20년 동안 시집에 안 들어간 여자인데 제가 혼전 성생활로 태어난 사람 입니다.' 라고 하니 경찰이 말하길 '니 중학교 어디 나왔노?'라고 해서 '경운 중학교 나왔습니다.'라고 하니 경찰이 말하길 '똑똑한 거는 경운 중학교 들어간다.' '티미한 거는 평리 중학교 들어간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서대구 대동병원에 들어가니 심인선 이라는 사람이 엄재원씨에게 '중학교 3학년 때 부터 예수님 됐데요.' 라고 하면서 PET병을 들고서 ENG카메라 라고 하면서 놀리는 것이었다. 그러자 박석귀 라는 사람이 말하길 '우리나라 인구 중에 40%가 종교가 없어요.' '그래서 그래요.'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2016년 3월 8일에 눈이 오겠구나 하고 생각을 하니 함박눈이 내렸습니다. 대구 MBC뉴스에서 오늘 진눈깨비가 내렸습니다. 라고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2016년도에 아버지 돌아가시고 나서 여동생이 나에게 말하길 '아버지 유산 물려 받으면 기초수급자 떨어진다고 하더라.' '유산 물려 받지 마라.' 고 했습니다.
2016년도에 내가 아파트 방에서 기어들어가는 소리로 현관문 비밀번호를 속삭였습니다. 그런데 자고 일어나니 내 아파트에 있던 110짜리 팬티가 다 없어지고 엄마집에 있던 105짜리 팬티만 있는 것이었습니다. 김봉선씨 한테서 전화가 왔는데 팬티가 없어서 옷을 벗고 있다고 하고 '군대 가면 밥맛 좋으라고 가마솥에 밥 해 주는 데가 있고 스팀으로 쪄서 주는데가 있어요.' '4km 마다 물 한모금씩 먹을 수 있거든요.' 라고 하면서 '밥 하고 물만 먹습니다.'라고 했습니다. 발가벗고 누워 있는데 우주의 인공위성에서 내 배에다가 전자기파를 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놀라서 발가벗고 아파트 밖으로 나왔는데 누가 경찰에 신고 해서 경찰에 잡혀 가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서대구 대동병원에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병원에 있는 동안에 옥상에서 밧줄을 타고 내려와서 창문을 깨고 들어와서 베란다 창문 공사를 했다. 내가 입던 와이셔츠가 다 없어지고 겨울 점퍼들이 다 없어졌다. 그리고 샴푸통에 독약을 넣어 놓았다.
2017년에 또 서대구 대동병원에 입원 했는데 윤종학이라는 못생긴 사람이 성년이가 좋아하던 '미래소년 코난'이라는 만화영화 노래를 부르는 것이었습니다. 하성기 라는 사람이 말하길 '옛날에 이 원숭 이라는 사람 있었죠.'라고 해서 내가 말하길 '이 원숭이 라고' 하니 지진이 일어나는 것이었습니다. 포항 대지진 이었습니다.
2018년에는 김봉선씨가 와서 내 전기밥솥과 쌀통을 가져 갔습니다. 그래서 엄마집에 좀 살았습니다.
2018년인가 내가 다음 아고라에 적길 신호석이가 군대에서 엎어 하면서 워카발로 배를 차는데 그 때 한번 죽을 뻔 했다. 라고 하더라고 하니 지하철 안에서 중학생이 예비군 군화를 쳐다보는 것이었습니다.
2018년인가 동대구역에 가니 역 앞에서 담배 피우는 중학생들이 있었습니다.
2018년인가 하루는 조폭 걸인이 놀이터에 앉아 있는데 나에게 '걸베이 아닌교.' 라고 해서 내가 말하길 동대구역에 가는데 길에서 조폭 두목쯤 되는 사람이 말하길 '야, 갔다.' 라고 하는데 동대구역에 가니 경찰 4명이 오더라고 하니 조폭 걸인이 말하길 '동대구역에 걸베이 많잖아요.'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2018년에 서대구 대동병원에 들어가기 전에 엄마한테 말하길 '1994년에 MBC의 드라마 명성황후에서 일본 낭인들이 명성황후를 시해 하고 국부검사를 했다고 나오더라' 고 하니 여동생이 말하길 '그래서 일본이 화가 나서 그러나?'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밤에 어머님이 주방에서 발가벗고 서 있는데 내가 말하길 '저게 나보고 칼로 찔러 죽이라고 발가벗고 서있다.' 라고 했는데 다음 날 아침에 어머님이 대동병원에 약 타러 가자고 하는데 신당동 동 사무소에서 전화가 와서 '많이 좋아지신 모양이죠.' '지금 어디에 계십니까?' '별고 없으시죠?'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루는 엄마집 개 제롱이가 발톱으로 내 얼굴을 할퀴는 것이었습니다. 발톱 1개만 길게 해놓고 다른 발톱은 짧게 깍아놓은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발톱을 깍아 줬더니 피를 조금 흘리는 것이었습니다. 여동생이 발톱을 휴지로 감싸 주니 제롱이가 휴지를 물어뜯어 버리는 것이었습니다. 여동생한테 '니가 그랬재'라고 물어보고 싶었지만 가만히 있었습니다. 하루는 포르노 비디오 보면서 자위행위 했는데 12시간 만에 쌌다.고 했더니 여동생이 내 컴퓨터에 있는 포르노 비디오를 다 삭제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내가 화장실에 가려고 하니 여동생이 실실 비웃는 것이었습니다. 화장실에서 담배를 피우고 나왔습니다. 한달 동안 자위행위를 하지 않았습니다. 다음 아고라에 적기를 옛날에는 사정을 하면 향긋한 냄새가 났는데 정신과 약을 먹으니 고약한 냄새가 난다고 하면서 정신병자는 죽여야 될 사람이라고 적었는데 여동생이 말하길 '오빠야 내하고 위드병원에 가볼래'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2018년도에 내 머리카락에 손이 닿지도 않았는데 여동생이 킬킬 웃으면서 '손가락으로 머리 감는거 모르나.'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여동생에게 말하길 '내가 박젛희 죽은날 오줌을 쌌는데 그날 마침 대통령 헬기 두대가 고장 나고 도고 호텔에서 새끼 밴 암사슴 한마리가 벽에 머리를 들이받고 죽어 버렸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또 말하길 '500원 짜리 동전 나오기 2년 전에 국회에서 법이 통과 되었어.'라고 했더니 여동생이 말하길 '내 아이큐 89인데'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성당에 가서 성사를 보고 2018년 12월 16일에 중심미사에 성당에 나갔더니 함박눈이 내리는 것이었습니다.
놀이터에 어린애 지갑이 있었습니다. malang malang이라고 적힌 지갑이 있고 '꼬북 칩' 봉지가 있었습니다. 봉지에 '국내 최초 발견, 4겹 층층 구조'라고 적혀 있고 땅에 흙이 뿌려져 있었습니다. 6학년 치고 큰 안경을 쓴 예쁜 여자애가 다리를 벌리고 찟는 것이었습니다. 그 앞에 4학년쯤 되어 보이는 남학생들이 있었습니다. 앞집에 할머니가 우리집 대문앞에 담배꽁초를 주워서 청소를 해주시고는 '개보기 싫다. 개 보기 싫어.'라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하루는 엄마하고 여동생 하고 성당에 갔다가 오니 남자 두명이서 우리 뒤를 따라오면서 킬킬 웃으면서 무슨 말을 하더니 '아들내미 딸내미'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루는 내가 엄마한테 말하길 미국사람이 신발을 너덜너덜 하게 해서 질질 끌면서 가다가 나를 뒤돌아 보았는데 내가 인사를 하니 휴대폰으로 메세지가 왔는데 미국 메가밀리언 로또 8등에 걸렸습니다. 라고 메세지가 왔는데 그 이야기를 인터넷에 적으니 며칠 뒤에 미국에서 걸인이 2조 3천억원에 걸렸어. 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어머님이 '돈은 어디로 입금 되노.' 라고 해서 '내 계좌로 입금 된다.' 라고 하니 내 예금통장과 도장이 없어졌습니다.
내가 양말 한 타를 사 놓았는데 내가 사놓은 양말이 한켤레 밖에 없고 다른 양말 두켤레가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말하길 '내가 사놓은 양말이 한켤레 밖에 없다.'라고 하니 엄마가 와서 장농을 열어서 다른 양말 수십켤레를 보여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말하길 '때려 죽인데이'라고 했는데 곧바로 경찰들과 구급차가 왔습니다. 경찰들이 말하길 '영대병원에 안 가고 가톨릭병원에 갈테니 갑시다.' 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2019년 1월 11일 밤에 가톨릭병원에 갔는데 하룻밤을 기다리고 나니 가톨릭병원에서는 받아 줄 수가 없다고 하면서 1월 12일에 이곳 동부허병원으로 전원 했습니다.
동부허병원에 와서 장필립 원장에게 여동생이 실실 비웃으면서 말하길 '오줌 쌌는데 박정희가 죽었다고 합니다.'라고 했습니다. 나는 '우연의 일치 입니다.'라고 했습니다.
병원에서 내가 장필립 원장에게 말하길 "사람들이 배 나온 사람은 용서 할 수 있어도 머리 까진 사람은 용서 할 수 없다.' 라고 하데요" 라고 했습니다. 엄군용 보호사가 박병구 동장에게 '월급 나왔다.'라고 하면서 행정우편을 주는 것이었습니다. 박병구씨가 머리에 모자를 쓰고 있었는데 1월 16일 수요일에 샤워장에서 모자를 벗으면서 '내가 대머리로 보이나' '오줌 똥 못 가리게 해 주겠다.' '니 낫게 해줄 의사 한테 그러면 되나.'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아침에 약을 먹고 나서 담배 피우러 갈 때쯤 되면 똥 싼 기분이 들고 저녁때 개똥처럼 딱딱한 똥이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박병구 동장이 내 멱살을 잡고 말하길 '너희 아버지 뭐 하시노!' '너희 어머니 뭐 하시노!' 라고 하자 내가 말하길 '바보라요.' "이뇨제라고 있다.'라고 했어요" 라고 하니 박병구 동장이 입을 작크로 잠그라는 시늉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
2019년 1월 24일에 카드로 돈을 찾았다. 내 비밀번호는 4986이었습니다. 복도에서 고개를 돌리니 한창무씨가 '뭘 쳐다보노.' '때려 죽여 버릴까 보다.'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공책 앞장에다가 2019년 1월 14일 월요일 대장 항문 내시경 검사, 발목에 화상이 생기고 얼굴이 따가워 짐. 이라고 적고 초등학교 1학년때 독일사람들은 폴란드 사람에게 '야이 돌대가리야' 하고 하면서 엉덩이를 걷어 찬다고 합니다.. 라고 하는 것이었다. 이상하게도 항문검사를 하고 나서 발목에 화상이 생겼다. 라고 적었는데 2월 1일에 박병구 동장이 온돌방에서 옆으로 누워 있는 나에게 발로 궁둥이를 걷어 차는 것이었습니다. 2월 3일인가 텔레비전 뉴스에서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플랙카드를 걸어놓고 시위 하는게 나왔습니다. '문재인 대통령님이 응답할 차례입니다.' 라고 하는 것이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한사람이 말하길 '한사람 때문에 여러사람 고생 하면 되나.'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박병구 동장이 말하길 '돼지 배를 갈라놓고 싶네.' '배 나온 거는 용서가 안되네.'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박병구 동장이 말하길 '김일성이 스탈린 대학교 장학생이라고 하는데'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작년에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의원이 말하길 '자유한국당은 정신이상자 들이며 정신지체들이다.' 라고 하셨다.
오늘은 2019년 2월 15일 금요일이다. 어제부터 공책에 일기를 적었다. 며칠전에 문재인 대통령께서 '소극적이고 부작위한 행위로 처벌 받는 수가 있다.' '그런 것들은 시정해야 한다.' 라고 하셨다. 어제인가 TV뉴스에서 문재인 대통령께서 '나는 연탄가게 골목상인의 아들 이었습니다.' 라고 하시는 것이 나왔다.
지난 일요일 2월 17일에 엄마하고 젬마가 면회를 왔는데 양말을 못쓰는 양말을 가지고 왔다. 남명호씨가 말하길 '속담 있잖아' '며느리 하나 잘못 들이면 집안 망한다는 말 있잖아.'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2월 21일에 조준희가 내 방에 들어왔는데 종이박스에 옷가지를 넣어서 왔는데 종이박스에 '유통기한 2021년 02월 01일까지' 라고 적혀 있고 CJ. SPAM8호 라고 적혀 있었다. 파란글씨로 (절대 충격금지)라고 적혀 있었다. 내 은행 카드 비밀번호가 4986 이었습니다. 조준희가 매서운 눈빛을 하고 나를 지나치곤 했었다. 사람들이 말하길 조준희가 샤워장에서 약한 사람들 때리고 한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조준희가 복도에서 발차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하루는 고영호 라는 머리 수술한 사람이 꼬부랑 할머니 뒤에 섰는데 그 사람이 내 좇을 바라보고 있는데 동장이 말하길 '홍삼 먹인거 다 거짓말이다.' '좇도 안선다.'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후에 약이 바뀌었는지 좇이 딱 한번 섰는데 자위행위 하고 싶은 마음이 없었다. 자다가 여자 꿈을 꿨는데 화장실에서 좇을 만져도 좇이 서지 않았다. 그 다음 날 인가 2월 28일에 오른손 중지 손가락에 조그맣게 칼로 벤 자국이 있었습니다. 담배 피우러 옥상에 올라갔는데 엄군용 보호사가 말하길 '지절이 있네 한개, 두개, 세개, 네개, 8만원 들겠네. 레이저로 점 빼면 한개 3만원 든다. 약 발라서 나았다. '니 아침에 좇 안서재' 라고 했다. 그날 귀에서 피가 났다. 면봉으로 귀를 후비니 피가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엄군용 보호사가 말하길 '감기 심하게 하면 귀에 피난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엄군용 보호사가 말하길 '좌청룡이 안 좋구만.'이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3월 3일 일요일에 저녁 때 설사가 아닌 물똥을 쌌다. 그런데 3월 5일 화요일에 저녁때 김제원 부장이 내 옆에서 최형철씨에게 호통을 치며 '설사 몇번 했어.'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3월 8일, 어젯밤에 잠을 안 자고 있는데 간호사가 와서 최형철씨 뭐해요, 안자고 뭐해요, 잠자요. 라고 하는 것이었다.
오늘은 3월 13일 수요일이다. 오늘 이창익씨가 말하길 '니 부족한걸 채워서 나가는게 안 좋겠나' '니 모든 사실을 다 아나.' 라고 해서 '예'라고 하니 '통하나 보자' '어디 한번 끝까지 해보자'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3월 14일에 장병학씨가 '한번 미쳤으면 계속 미쳐야지.'라고 했다.
오늘은 3월 16일 토요일이다. 새벽에 동장이 어떤사람과 싸우다가 나에게 '물 흘리지마!' '__로 닦는다.'라고 거짓말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자 간호사와 보호사가 오는 것이었습니다. 다른사람끼리 고성을 지르며 싸워도 가만히 있다가 동장이 나에게 뭐라고 하면 간호사와 보호사가 온다. 동장이 말하길 '오줌 똥 못 가릴수도 있지.' '여기 정신병원이다.'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오늘은 4월 5일 식목일이다. 어젯밤부터 강원도 고성,속초에 산불이 났다고 한다. 강릉,옥계 발화지점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 일성콘도앞 전신주 개폐기에서 4일 저녁 7시 17분경에 불이 났다고 한다. 어제 저녁 6시 40분경에 전자렌지로 쥐포를 구워 먹었다. 쥐포를 봉지채로 전자렌지에 구워 먹다가 연기가 자욱했다. 김희식씨가 '야, 불 내겠다.' '전기 빼라.'고 하면서 코오드를 뽑았는데 내가 다시 코오드를 꼽았다. 아래께 김규채씨가 쥐포를 전자렌지에 구워 먹는걸 보고 나서 나도 따라서 하다가 연기를 자욱하게 만들었다.
며칠 전부터 MBC의 드라마 광고를 봤다. '특별 근로감독관 조장풍' 이라는 것을 봤는데 바람과 강풍 고온 건조한 요건 때문에 산불이 번졌다고 하는 것이었다.
지난 3월달인가 집에 전화해서 많이 좋아졌다고 하니 미국의 폼페이오 장관이 북한에 대해서 '심각한 인권침해 라는 말은 삭제했다.'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4월 12일에 동사무소와 관리사무소에서 전화가 와서 빨리 퇴원 하라고 했다. 오늘은 4월 13일 토요일, 어제 김정은이 3차 북미정상회담을 할 수도 있다고 했다고 한다.
오늘은 4월 16일 아래께인가 글을 적어서 장필립 원장한테 줬는데 오늘 노트르담 성당에서 불이 났다고 뉴스에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현지시간 15일 저녁 6시 50분경에 불이 났다고 함.
경남 진주시 아파트 방화살인사건, 42세 안인득이 아파트에 불내고 방화, 칼들고 회칼로 사람들을 찔렀다고 한다.
오늘은 4월 26일 금요일 프로그램실에서 조준희가 말하길 엄마를 때려서 병원에 왔는데 경주 병원에서 싸워가지고 여기로 왔어요.라고 하는 것이었다. 경주에서 울산으로 가다 보면 울산 봉계에 정신병원이 있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장필립 원장에게 말하길 머리 뒷쪽 음푹 들어간 부분을 두들겨 맞았습니다. 내가 다 그랬다고 해라고 맞았습니다. 라고 하니 4월 28일에 장필립 원장이 '무서워서 내가 했다고 적었재. 라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오늘은 5월 9일 목요일이다. 김제원 부장이 나가고 박재석 과장이 들어왔음.
오늘은 2019년 5월 13일 월요일이다. 오늘 지금 4시 20분인데 오늘 서영준씨가 설사를 두번이나 했다. 바지에 설사를 했다. 서영준씨는 교통사고 나서 머리에 수술한 자국이 있는 사람이다. 엄군용 보호사가 '오늘 점심 뭐 나왔노?'라고 하고 '오늘 아침에 뭐 나왔노?'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나도 오늘 설사를 했었다. 물똥을 쌌다. 1시 담배 가기전에 계란 삶아놓고 찬물 받아놓고 담배 피우러 갔다. 설사가 나오는 것을 참았다.
지난 2월달에 누가 내 샤워타월을 칼로 찟어 놓았는데 그 후에 장병학씨가 '칼 가지고 있는 사람도 있는데.'라고 했었다. 어제 5월 19일 일요일에 내 매트리스 시트가 칼로 찟어져 있었다. (내가 몰래 가지고 있는 면도기가 부러져 있었다.)
며칠 전에 꿈을 꾸었는데 조지 부시 전 미국대통령이 청바지를 입고 누구와 같이 식사 하는 장면이 꿈속에 나왔었다. 그런데 5월 23일에 TV에 조지부시가 나왔다. 고 노무현 대통령 추도식에 참석해서 연설하는 모습이 나왔다.
오늘은 5월 30일 목요일이다. 오늘 새벽 4시, 현지시간 밤 9시에 헝가리 다뉴브강에서 유람선 허블레아니 호 침몰 사고로 7명 사망 7명 구조 19명 실종 이라는 뉴스가 나왔다. VIKING SIGYN호가 HABLEANY호를 추돌 했다고 한다.어제 장필립 원장에게 호랑나비 춤 이야기를 하고 '하느님은 계십니다.'라고 했다. 세월호 사건때 유언비어를 상상 하면서 두 배가 부딪히는 상상을 했다. 세월호가 미국 핵잠수함에 부딪혀 침몰 했다고 하는 유언비어를 상상 하면서 두 배가 부딪히는 상상을 했다. 며칠전에 김우창씨가 '유럽에 여러나라를 가로질러 흐르는 강 이름이 뭐지?' 라고 말했었다.
오늘 저녁에 이희동씨가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욕을 했다. 병원에 처음 들어왔을 때 부터 프란치스코 사탄, 요한 바오로 2세 사탄, 김수환 추기경 사탄 이라고 종이에 적어서 다니고 이런일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다.
지난 6월 3일 월요일에 TV에서 국희의원 모씨가 '사실이 아니라면 쇼다.'라고 했는데 안영식씨가 오늘 6월 5일 11시 담배 피우고 오면서 '쇼를 부리고 있다니까' 라고 하고 쇼파에 앉아서 '쇼라' '쇼'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6월 5일 수요일에 장필립 원장에게 말하길 '약 먹어도 별 효과가 없습니다.'라고 하니 장필립 원장이 '그런걸 관계사고 라고 하는 거야.' 라고 하는데 내가 말하길 '종교의 자유가 없고 사상의 자유가 없어요.' 라고 하니 '종교의 자유가 왜 없어.' 라고 해서 '사상의 자유가 없죠' 라고 하니 장필립 원장이 말하길 '병원에 있는 동안은 없지.' 라고 해서 내가 '좌익사범 같은거죠?.' 라고 하니 장필립 원장이 '그냥 사상은 괜찮은데 관계를 지으면 아주 위험할 수가 있지.'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말하길 '저 같은 사람은 여기에 혼자 뿐이죠?' 라고 하니 장필립 원장이 말하길 '여기서는 혼자 밖에 없지.' '다른 사람은 약을 요만큼만 써도 낫는데 니는 이만큼을 써도 별 효과가 없지.' '다른 사람은 약을 요만큼만 써도 줄여달라고 하는데 니는 그런소리를 안하지.' 라고 했습니다.
오늘 안영식씨가 안관찬씨에게 강아지 라고 했다. '저런 강아지가 있나.' '물 먹으러 갈때나 화장실 갈때는 빠릿빠릿 하더니 밥먹을때만 되면 어그적 어그적 거린다.'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아래께 월요일에 머리에 어혈이 모여서 아침밥을 못 타먹고 보호사가 갖다놓은것을 먹었다. 화요일에 한방치료 시간에 머리에 침 맞으면서 오적산을 달라고 했다. '오적산이 어혈 없애 주는 거죠.?' 라고 했다. 화요일밤에 오적산 2봉을 한번에 먹었다. 그런데 몇 주 전부터 침은 일주일에 두 번 맞고 약을 하루치 밖에 주지 않는다. 며칠 전에 안영식씨가 노인들 못 앉고 젊은놈이 의자에 앉는다고 욕을 했는데 김두호씨가 나에게 '니보고 카는거다' 라고 했었다.
오늘은 6월 11일 화요일 며칠 전에 약 일주일 전에 매트리스 시트커버를 바꿨는데 바로 다음 날 또 칼로 시트 커버를 찟어 놓았다. 항상 가랑이 밑을 찟어 놓는다. 오늘 안영식씨가 안관찬씨 욕을 했다. '저거 처음에는 멀쩡 했는데 약 많이 먹고 저래 됐붔다.' 라고 하는 것이었다. '물을 겁을 내니 물에 들어가는 걸 겁을 내니 생각이 올발라야 돼지.'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머리도 안감고 비듬 투성이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오늘 저녁에 담배 피우러 옥상에 갔을 때 엄군용 보호사가 '깐풍기 얼마지' 라고 해서 '저는 깐풍기는 안먹고 탕수육 먹었습니다.' 라고 하니 안영식씨가 10만원 짜리 먹는다고 10만원 짜리 인간 되나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안관찬씨는 약을 많이 먹어서 파킨슨병에 걸렸습니다. 장필립 원장이 안관찬씨를 보고 추체외로 현상이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장필립 원장이 말하길 내가 먹는 약도 추체외로 현상을 일으킨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며칠 전에 내가 장필립 원장에게 '우리집을 도청 합니다.' 라고 하니 장필립 원장이 내 머리를 쓰다듬는 것이었습니다.
오늘은 6월 13일 목요일이다. 오늘 저녁에 안영식씨가 안관찬씨 욕을 하면서 '이치에 안 맞는 소리를 한다니까.' '다 쇼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오늘은 6월 14일 금요일이다. 오늘 안영식씨가 '이치에 맞는 소리를 해야지.' '모든 사람이 공감 할 수 있는 합리적인 소리를 해야지.'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오늘은 6월 15일 토요일이다. 지난 수요일 12일에 낮에 남명호씨에게 멸치를 얻어 먹었다. 아래께인가 성희택씨가 연속극 드라마가 끝나고 뉴스시간이 되어가자 TV볼륨을 낮추는 것이었다. 그래서 내가 뉴스를 보려고 볼륨을 원래대로 높였는데 어제 저녁에 안영식씨가 옥상에서 남명호씨와 싸우려고 하더니 병실 복도에서 말하길 '자기 마음대로 TV볼륨을 높이고 한다니까.'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모든 사람이 공감할 수 있는 합리적인 말을 해야지.'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오늘은 6월 16일 일요일이다. 며칠전 한 일주일 전 쯤에 김봉선씨에게 '7월 11일 이나 12일 즈음에 퇴원 할 겁니다.' 라고 했는데 2~3일 후에 북한의 김정은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친서를 보냈다고 한다. 트럼프 대통령이 아름다운 내용이라고 했다는 것이었습니다.
오늘은 6월 19일 수요일이다. 어제 장필립 원장이 약을 한알 줄인다고 했는데 오늘 아침 9시 담배 피울 때 군군 헬기가 부드럽게 저공비행 하면서 동부허병원 옥상 위를 날아가는 것이었습니다. 뭔가 좋은 예감이 든다.
오늘 3시 담배 피우고 내려올 때 였다. 남명호씨가 말하길 산업용 칼을 가지고 있더라고 하는데 내가 묻기를 '안영식씨죠?' 라고 하니 '그래' 라고 끄덕이는 것이었습니다.
오늘은 6월 23일 일요일이다. 아래께 뉴스에서 미국이 북한을 종교의 자유가 없는 나라 라고 지목 했다고 한다. 그 전날은 인신매매국가로 지목 했다고 나왔었다.
오늘은 6월 24일 월요일이다. 오늘 오전에 장필립 원장에게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의 김정은에게 친서를 보냈다고 하고 북미회담이 열릴 거라고 하니 장필립 원장이 말하길 '그런걸 알면 사람들이 안 좋아 할텐데, 그런 생각을 가지면 위해가 될텐데 '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말하길 '원장님한테 위해가 되지 저한테 위해가 되지는 않죠.' 라고 했다.
오늘은 6월 25일 화요일이다. 오늘 한국사람이 미국대사관에 부탄가스 1박스를 싣고 대사관 정문에 차로 갖다박았다는 것이었습니다..
오늘은 7월 1일 월요일이다. 오늘 오후 4시 30분 경에 장필립 원장이 회진을 와서 보자마자 '평발이네.' '평발 군대 못 가는데.'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오늘 회진하면서 의사가 묻기를 '도청 하는게 아니고 감시 하는거구만' 이라고 하면서 '그러니까 피곤하지'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전에 내가 말하길 인터넷에서 '지구끝까지 따라가서 괴롭힐거다.' 옆집 할머니가 우리집 대문앞을 청소해 주고 '개보기 싫다. 개보기 싫어.' 라고 하더라고 했습니다. "다른 병원에서 '여기는 집단수용시설 입니다.' 라고 했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어제인가 복도에서 쇼파에 앉아서 내 발을 쳐다 본 적이 있었다. 평발인가 아닌가를 보았다.
오늘은 7월 2일 화요일이다. 오늘 장필립 원장에게 말하길 '파란색 HLP가 무슨 약 입니까?' 라고 하면서 내가 말하길 '할로페리돌이죠?' 라고 하니 '도청 하는게 없어져야지' '그거 없애는 약이야' '그게 빨리 없어져야지 퇴원을 하지.'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오늘은 2019년 7월 5일 금요일이다. 현지시간 4일 오전 9시 40분경에 미국 캘리포니아주 남부 컨카운티 리지크레스트에서 규모 6.4의 강진이 발생 했다고 한다. 어젯밤 8시 45분 흡연 시간에 미국독립기념일 폭죽놀이를 하는데 소리가 구슬프게 들렸다.
7월 6일 토요일 미국 캘리포니아 남부 리지 크래스트 부근에서 규모 7.1의 강진이 일어났다고 함.
오늘은 7월 9일 화요일이다. 오늘 9시 뉴스에서 신한울 원전과 관련해서 사람들 몇명이 '국민의 명령에 대통령은 응답하라.' 라는 플랙카드를 들고 시위 하는 장면이 나왔다.
오늘은 7월 15일 월요일이다. 오늘 아침에 소변검사 한다고 종이컵을 주는데 종이컵에 '당신의 과거가 지금을 결정하는게 아니라 당신의 지금이 과거를 결정한다.' 라는 글씨가 씌어져 있었다.
오늘은 7월 17일 수요일이다. 오늘 오전 10시 45분경에 장필립 원장이 회진을 했는데 내가 말하길 '도청 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안 싸우는게 중요하죠.' 라고 하니 얼마 후에 내손을 잡으며 '행동은 많이 좋아졌는데 생각만 바뀌었으면 좋겠는데.'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전에 언어폭력 이라고 했다. '언어폭력도 폭력이죠.' 라고 했다.
며칠전에 회진할 때 장필립 원장이 말하길 '도청 한다고 했재.' '전두환 죽은 날 오줌 쌌다고 했재.' 라고 해서 '박정희 죽은날 오줌 쌌습니다.' 라고 했습니다.
오늘은 7월 23일 화요일이다. 지난주 금요일에 여동생에게 전화를 해서 토요일 오전에 오라고 하니 못 간다고 해서 내가 '서로 보지말자.' 라고 했었다. 오늘 오전에 러시아 폭격기 TU-95 2대가 KADIZ영공에 침입 중국 H-6 폭격기가 이어도 상공에 침입 KADIZ 침범, 러시아 A-50 조기경보기가 독도 영공 침범 한국 전투기에서 360여발 사격 경고사격.
오늘은 7월 25일 목요일이다. 오늘 새벽에 북한 원산에서 단거리 발사체 발사. 430km 비행해 날아갔다고 함. 원산에서 독도 거리라고 함. 2발 (600km)로 수정. 어제 여동생에게 전화 하니 일요일에 온다고 함. 어제 장필립 원장이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을 해봐.' '처음 들어올때와 달라진게 있는지.' 라고 했었다.
오늘은 7월 31일 수요일이다. 오늘 아침 8시 20분경 목동 빗물 저류시설에서 신고, 빗물 저류시설 작업자 1명 사망 2명 실종 했다고 함. 어제 상상하길 '비오는날 맨홀에 빠지면 죽을텐데.' 라고 상상 했었다.
오늘은 8월 2일 금요일이다. 오늘 새벽에 북한 함경남도 영흥에서 단거리 발사체 2발 발사, 비행거리 200km가량, 어젯밤에 엄마집에 전화를 걸었는데 받지 않았다. 어제부터 서영준씨가 5층에 보이기 시작했다.
오늘은 8월 6일 화요일이다. 오늘 새벽에 북한 황해남도에서 정체미상의 발사체 2발 발사했다고 한다. 황해남도 과일 일대에서 단거리 발사체 2발 발사, 사거리 460km 고도 37km 속도 마하 6.9 라고 한다. 어제 월요일 저녁에 여동생과 통화를 했다.
오늘은 8월 7일 수요일이다. 어제인가 반도체 세정제 공장에서 화재가 나고 폭발 했다고 한다. 그 전에 우리나라에서 불화수소 10.9 공정 특허 냈다고 나왔을 때 반도체 세정제 공장에서 폭발 할텐데 라고 상상 했었다.
오늘은 8월 10일 토요일이다. 오늘 낮 12시 30분 경에 여동생이 면회 왔다.
밥도 맛있고 일주일에 한번씩 특식도 먹고 좋다고 했다고 한다. 약을 낮추면 낮춘다고 하고 해서 약을 더 올려보자고 했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약을 더 올리기로 했다.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오늘 여동생의 따귀를 때리려고 했는데 보호사들이 보고 있어서 세게 때리지 못하고 살짝 갖다 대었는데 여동생이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었습니다. 북한이 오늘 발사체 2발 발사 했다고 한다. 오늘 새벽 함경남도 함흥에서 고도 40km 비행거리 400km 라고 한다. 장필립 원장이 말하길 '퇴원 시켜 주려고 하는데 그런 소리 하면 되나!' 라고 하셨다. 내가 말하길 '김봉선씨가 여동생에게 마귀 라고 합니다.' 라고 하니 장필립 원장이 '여동생 보다 김봉선씨가 가깝나?' 라고 해서 내가 '예' 라고 하자 장필립 원장이 '착하다' '보호실에 넣지마' 라고 하셨다.
오늘은 8월 14일 수요일이다. 어제 엘리베이터가 쿵 거리자 사람들이 엘리베이터 줄 끊어지면 다 죽는다. 라고 했는데 오늘 뉴스에서 강원도 속초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공사장 승강기(호이스트)가 15층에서 떨어져서 3명이 죽고 3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오늘은 8월 24일 토요일이다. 어제 엄마집에 여동생에게 전화를 걸었는데 받지 않았다. 오늘 아침 6시 45분. 7시 2분 경에 단거리 발사체 2발 발사. 고도 97km 비행거리 380km 마하 6.5의 발사체 발사했다고 한다.
오늘은 8월 31일 토요일이다. 며칠전인가 장필립 원장이 말하길 '북미정상회담까지 했는데 왜 그러지.' 라고 해서 '북한과 미국이 저를 퇴원 시켜 주려고 합니다.' 라고 했다.
오늘은 9월 10일 화요일이다. 며칠전 9월 6일 금요일에 장필립 원장이 말하길 '오늘이 D-1일 이구만 이라고 했다. 장필립 원장이 '여동생 오면 야단 쳐야 되겠어.' 라고 했는데 수간호사 최미숙씨가 말하길 '여동생이 요즘 특근이 있어서 바빠서 못 온다고 했습니다.' 라고 했다. 오늘 북한이 단거리 미사일 2발을 쏘고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에게 이달 하순에 북미실무접촉을 하자고 했다고 한다.
9월 7일 토요일은 치과 예약한 날이다. 9월 20일에 보호사하고 치과에 갔다가 다음 날 9월 21일 토요일 오후 3시에 여동생이 와서 치과에서 잇몸뼈가 안 좋아서 그냥 그대로 놔 두자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여동생은 좋아서 웃으면서 싱글벙글 하면서 집으로 가는 것이었습니다.
오늘은 10월 1일 화요일이다. 오늘 밤 뉴스에서 북한 최선희 외무성 제1부상이 10월 5일에 북미실무회담을 열기로 합의 했다고 한다. 10월 5일은 간호사실에서 여동생에게 병원에 오라고 한 날이다.
오늘은 10월 6일 이다. 어제 10월 5일에 북미실무회담이 결렬 되었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오늘은 10월 12일 토요일이다. 오늘 오후 1시 넘어서 여동생이 면회 왔다 갔다. 장필립 원장과 면담을 못 했다고 한다. 지난 10월 5일에 오려고 했는데 기침, 감기, 몸살 때문에 오늘 왔다고 한다. 1시 전에만 오면 될 줄 알고 왔는데 의사 선생 찾아 다녔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전에 말하길 원장님이 토요일에 회진하고 진료실에 내려 간다고 했습니다.
오늘은 10월 17일 목요일이다. 어제인가 행정부장 정승희씨가 못생긴 박영철씨 한테 면도기 내 놓으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야단을 쳤습니다. 오늘 내가 가지고 있던 면도기를 반납 했습니다. 아래께인가 박재석 과장이 박영철씨를 보고 나서 킬킬 웃으며 나갔습니다.
오늘은 11월 18일 월요일이다. 어제 저녁인가 부터 HDP라고 적힌 알약 2알이 줄어 들었다. 오늘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에 대화에 나올 것을 요구 했다고 한다. 오늘 저녁에 HDP흰색 알약 2개와 명인 CP200이 적힌 약이 다시 늘었다.
오늘은 11월 18일 목요일이다. 자유한국당의 나경원 의원이 미국의 스티브 비건 대표에게 총선전에 북미회담은 부적절 하다고 했다는 것이다. 오늘 오후 함경남도에서 초대형 방사포 발사 오후 4시 59분 고도 97km 사거리 380km 2발 발사했다고 함.
오늘은 12월 11일 수요일이다. 오늘 오후에 렉센 연고를 사 달라고 부탁했다.
오늘은 2019년 12월 12일 목요일이다. 며칠전에 9일인가 10일인가 공중전화로 엄마한테 메세지를 남겼는데 의사선생이 '나라에서 퇴원하라는 문서가 와야 퇴원 시켜 줄 수 있다고 하네.' 라고 했는데 12월 15일에 스티브 비건 미국 국무부 부장관이 방한 한다고 한다.
오늘은 12월 20일 금요일이다. 오늘 저녁 KBS1TV의 KBS대구의 시사진단 (거리에 내몰린 누군가의 생존권)이라는 프로의 첫 모습에 강제 집행 계고장에 ~위원장 홍성혁 이라고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오늘 전국노래자랑에 가수 더나은의 세월강을 부르는데 배우 이정용씨가 '니가 먼저 살자고 옆구리 쿡쿡 찔렀나, 내가 먼저 살자고 옆구리 쿡쿡 찔렀지.' '김 수한무 거북이와 두루미 삼천갑자 동방삭 이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약 이틀전 쯤에 화장실에서 내가 말하길 '니가 먼저 살자고 옆구리 쿡쿡 찔렀나, 내가 먼저 살자고 옆구리 쿡쿡 찔렀지.' 라고 중얼 거렸었다.
지난 10월 31일 밤 11시 26분경에 독도 소방헬기 추락, 10월 31일 낮에 내가 텔레비전을 보면서 '헬리콥터 굿 이너프 소' 라고 말했었다.
오늘은 2020년 1월 2일 목요일이다. 오늘 부터 내 담당의사가 윤지호 과장으로 바뀐다고 한다. (NP14)
지난 1월 20일에 X-ray, CT 찍었다. 1월 21일에 디스크에 협착증이 있다고 했다. 수술할 정도는 아니라고 나와 있다고 했다.
오늘은 2020년 1월 25일 토요일 설날이다. 한달 쯤 전에 작년 연말에 내 식판에 먹다 버린 깍두기가 나왔다. 그걸 먹고 복도에서 기침을 하다가 가래가 튀어 나왔다. 슬리퍼로 문질렀다. 우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퍼져서 폐렴이 확산 되었다고 한다.
오늘은 1월 27일 월요일이다. 며칠 전에 LA LAKERS의 코비 브라이언트가 헬리콥터 사고로 사망 했다고 한다.
지난 1월 30일에 퇴원 심사를 했다.
오늘은 2020년 2월 18일 화요일이다. 며칠 전에 병원 방범창을 흔들어 보고 탈출 하려다가는 떨어져서 죽겠는데 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 다음날 저녁 9시 뉴스에서 대구에서 20층 건물에서 인부가 떨어져서 죽었다고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지난 2월 15알 토요일 밤인가 한 사람이 눈 온다고 말 했는데 그 날 빔에 눈 오면 교통사고 날 건데 라고 상상을 했다. 아래께 2월 16일 인가 경남 남해시 순천 완주 고속도로 상행선 사매 2터널 안에서 5중 충돌 사고가 났는데 탱크로리에 불이 나서 오늘 까지 3명이 죽었다고 한다.
오늘은 4월 4일 토요일이다. 며칠 전 부터 최형철씨 시트 커버가 찟어져 있었다. 내 시트를 보니 아주 조금 찟어져 있었다.
오늘은 4월 8일 수요일이다. 어제 4월 7일 저녁 7시 뉴스에서 부산 항만에서 콘테이너선이 크레인 6대를 박살 냈다고 한다. 며칠 전에 엄마한테 전화해서 안 받자 9.11테러가 어떻고 말했다. 엄마가 대신 맞았잖아. 라고 했다.
오늘은 4월 10일 금요일이다. 어제 뉴스에서 미국이 북한을 불량국가로 재지정 했다고 하는 것이었다.
오늘은 5월 7일 목요일이다. 지난 4월 28일 화요일에 자석 다트 게임을 했는데 첫번째로 5점을 맞추고 두번째로 13점을 맞춰서 합계 18점이 되었다. 다음날 4월 29일 경기도 이천 물류창고 공사현장에서 큰 불이 나서 38명이 죽었다고 한다. 2층 에서만 18명이 죽었다고 한다. 지하 2층 4명, 지하 1층 4명, 지상 1층 4명, 지상 3층 4명, 지상 4층 4명이 죽었다고 한다.
김민성 2020년 6월 8일 입원, 경북공고 졸. 휴대폰 도난보험 들어놨다고 하면서 자기 휴대폰을 만원에 사라고 함.
오늘은 8월 9일 일요일이다. 내가 아쿠아맨 이라는 영화를 보자고 했는데 지지난주 화요일에 아쿠아맨 이라는 영화를 시청 했는데 요 근래에 물난리가 났다고 TV에 나오는 것이었다.
오늘은 9월 11일 금요일이다. 오늘 아침에 장필립 원장이 나에게 '국가에서 좋은 소식 왔나?' '국가에서 좋은 소식이 올거야.' 라고 했는데 오늘 12시 뉴스에서 미국의 폼페이오 장관이 북한과 진지한 대화를 희망한다고 했다고 한다.
지난 일요일 9월 13일에 간호사실 전화로 젬마(여동생)한테 말하길 "원장님이 국가에서 좋은 소식 올거야.' 라고 하더라"고 했다. '퇴원 청구서 4번 냈다.' 고 했다.
오늘은 9월 16일 수요일이다. 오늘 아침 KBS1TV 9시 30분 뉴스에서 미국의 폼페이오 장관이ㅣ 북한과의 비핵화 협상에 진전이 있었다고 했다고 한다.
10월 1일 트럼프 대통령 코로나 19 확진
오늘은 11월 14일 토요일이다. 502호실에서 침대방인 501호실로 옮긴지 한 달쯤 되었다.
오늘은 11월 24일 화요일이다. 어제인가 오늘인가 생각하기를 왜 사고가 안 나지 하고 생각을 했다. 사고가 안 나는 걸 보니 내 생각이 틀렸구나 하고 생각했다. 모든 것이 망상 이구나 하고 생각이 들었다. 오늘 포스코 광양 제철소에서 폭발 사고가 나서 오후 4시 40분경 2명 사망 1명 중태, 4시 5분에 실제 화재가 났다고 함.
지난 2020년 6월 7일 호피폴라의 '말하는대로' 라는 노래가 나오자 저게 미쳤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은 2021년 3월 18일 목요일이다. 지난 15일 월요일에 엄마가 노정석씨 폰으로 전화를 받았다. 퇴원 못 시켜 준다고 했다. 어제 3월 17일 뉴스에서 미국 아틀란타주의 마사지샵에서 아시아계 여성 8명이 총격으로 죽었다고 하는 것이었다. 그 중 4명은 한국여성 이라고 한다.
오늘은 4월 13일 화요일이다. 오늘 조서(진술서)를 썼다. 박병탁씨가 어제 화장실 첫번째 칸에서 휴지 푸는 소리를 내고 좌변기에다가 오줌 누는 소리를 들었다. 보니까 좌변기 속에 휴지가 있는 것이었다. 그래서 휴지를 꺼내서 휴지통에 담았다. 오늘도 박병탁씨가 화장실 두번째 칸에서 휴지 푸는 소리가 한참 동안 들리고 코 푸는 소리가 들리고 한참 뒤에 나왔다. 나중에 보니 좌변기 속에 휴지가 있었다. 꼭 점심 먹고 이 닦는 시간에 그랬다. 내가 박병탁씨에게 '화장실 좌변기에 휴지 넣지 마세요.' 라고 하니 박병탁씨가 '미친 새끼 아니가.' 라고 해서 내가 세탁물 보관 창고로 피해 있었는데 박병탁씨가 나에게로 와서 '야이 미친 새끼야.' '휴지는 다른사람이 넣었고 나는 코만 풀었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후에 내가 복도 쇼파에 앉아 있는데 박병탁씨가 방에서 나오면서 실실 비웃더니 이를 악무는 것이었다. 그래서 내가 왼손으로 막고 오른손을 들어서 위협 했더니 주저앉는 것이었다. 그러더니 뒤로 넘어져서 책상에 머리를 약간 부딪히는 것이었습니다. 박병탁씨가 경찰에 신고 한 모양 이었다. 경찰이 나에게 '이렇게 적어'라고 했습니다. 오늘 낮에 박병탁씨가 집에 전화해서 '엉덩이도 아프고 머리도 아프다.' '합의해 줄려고 하는데 합의를 안 해 준다.'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오늘은 4월 15일 목요일 아침이다. 어제 저녁에 503호실의 권기운씨가 자기는 화장실 변기에 휴지 넣는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자기는 휴지 넣고 물 내린다고 하면서 변기 뚫는 철사 있잖아. 휴지 넣고 오줌 누면 물 안 튀고 좋다.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오늘 아침에 권기운씨가 내 손을 잡고 지나갔다.
오늘은 4월 17일 토요일이다. 어제 저녁인가 노정석씨가 '니 권기운씨 조심해라.' '담배 피울 돈이 없어서 니를 노리고 있더라.' 라고 했다. 지금은 7시 50분 이다. 조금전에 내가 오줌 누러 화장실로 가니 박병탁씨가 내 앞을 걸어가는 것이었다. 화장실에서 권기운씨가 오줌을 누고 있는데 휴지가 변기속에 있는 것이었다. 오늘 저녁에 탁씨가 말하길 '내 친구가 대구지검장이라.' '기소독점주의 때문에 검사만 기소 할 수 있어.' 라고 하면서 자기가 다른 사람을 밀어서 200만원에 합의 했다고 하면서 내 한테는 '합의 안 해 줄란다.' 라고 하는데 노정석씨가 말하길 '법으로 먹고 사는 사람이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오늘은 4월 30일 금요일이다. 오늘 저녁은 내 식판이 없었다. 이름표 없는 밥을 먹었다. 몇 주 전에 밥 먹고 나서 이 닦을 때 오줌이 마렵고 했었다. 오늘 노정석씨가 말하길 장필립 원장 그만 둔다고 했다고 마지막 이라고 했다고 한다. 어제 내가 윤지호 과장에게 말하길 '사람들이 윤지호 과장 욕 하는데, 얼마나 못 했으면 서울에서 여기까지 오노.' 라고 하더라고 했다. 윤지호 과장이 '재미 있습니까?' 라고 해서 '죄송합니다.' 라고 했다. 윤지호 과장이 '나 인천에서 왔습니다.'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어제인가 부터 창문 여닫는 쇠젓가락이 없어졌다.
오늘은 5월 4일 화요일이다. 아래께 5월 2일 일요일에 커피믹스 8개가 있었는데 3일 월요일 아침에 보니 커피가 다 없어졌다. 한달 쯤 전에 식사 후에 이 닥는 시간에 오줌이 마려웠다. 내과 과장 이종신씨가 10시 40분 담배시간에 식당에 들어가는 것을 보았었다.
오늘은 5월 11일 화요일이다. 오늘 새벽 2시 50분 즈음에 김태원씨가 내 포카리스웨트를 따서 병째로 입으로 먹는 것을 보았다. 김태원씨는 폐렴 환자다. 어제인가 부터 오른손 검지 손가락이 조그많게 칼로 베인 자국이 있었다. 전에는 오른쪽 발 뒷꿈치에 얕게 칼로 베인 자국이 있었다.
오늘은 7월 11일 일요일이다. 지난 6월 30일 수요일에 북한 김정은이 일을 빨리 처리하지 않는다며 문책성 해임을 했다고 나왔는데 다음 날 7월 1일 목요일에 지방자치 경찰제 첫날에 경찰서에서 형사들이 나와서 조서를 썼다. 어제 7월 10일 토요일에 국민의 힘 이준석 대표가 통일부 없애야 된다고 했다고 한다. 이인영 통일부 장관이 역사인식 사회인식이 없다고 했다고 한다. '통일부 폐지 논란'
오늘은 7월 22일 목요일이다. 며칠 전 7월 19일인가 10손가락이 없는 장애인 김홍빈씨가 히말라야 브로드피크봉 까지 14좌 완등 했다고 나왔는데 내가 생각하기에 장애인 팔아서 등산 선전 했다고 생각했는데 다음 날 김홍빈씨가 실종 되었다고 하는 것이었다. 한국 : 뉴질랜드 축구도 한국이 졌다. 올림픽 본선 1차전.
2021년 9월 8일 박병탁씨 사건 불송치 결정.
오늘은 2021년 10월 9일 토요일이다. 어제 금요일에 윤지호 과장이 말하길 '여기가 교도소 라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라고 해서 내가 말하길 '교도소는 형기가 있지 않습니까?' 라고 하니 윤지호 과장이 '무기징역 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라고 해서 '교도소를 여기에 비교 합니까?' 라고 했습니다.
2021년 11월 12일 금요일에 윤지호 과장이 엄마한테 전화를 걸었다. 11월 15일 인가 윤지호 과장이 말하길 '절대로 어머님한테 퇴원시키라는 말을 안 할 겁니다..'라고 했다. 11월 17일 수요일 오늘 윤지호 의사가 말하길 '오늘 오전에 어머님이 왔다 갔습니다.'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어머님이 머리를 맞아서 피를 철철 흘리고 했다고 하시더라고 했습니다.
2021년 12월 12일에 전화로 의사가 엄마를 바보로 보고 '박정희 죽기 전 날
오줌 싼 거 하고 박정희 죽은 거 하고 관계를 가족들에게 잘 설명해야 됩니다.' 라고 작년 연말에 그러더라고 했다. 다음날 의사가 '오줌 싼 거 하고 박정희 죽은 거 하고 아무 연관이 없단 말입니까?' 라고 해서 '예' 라고 했더니 의사가 말하길 '우연의 일치란 말입니까?'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오늘은 2022년 1월 15일 토요일이다. 몇 달 전에 내가 말하길 '새벽 3~4시에 깹니다.' 라고 하니 의사가 말하길 '오줌 마려워서 깨는 거 아닙니까?' 라고 하는 것이었다. 그 후에 쎄로티핀 이라는 약을 검색해 보니 빈뇨증이 있다고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요즘은 신장이 나빠졌는지 오줌도 별로 안 나온다.
오늘은 2022년 5월 17일 이다. 지난 14일인가 15일 밤 즈음에 꿈속에서 헬기 조종 하는 게 얼마나 어려운지 아나. 라고 했는데 16일 오전 9시경에 거제에서 숲길을 만드려고 공사 자재를 운반 하던 헬기가 추락 했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수령이 53년 된 헬기라고 한다.
오늘은 6월 5일 일요일이다. 아래께 황후용씨가 산림청 헬기가 러시아의 카모프란 사람이 만든 헬기인데 카모프 헬기가 동축반전 헬기 라고 하면서 '성혁씨도 30분만 배우면 운전 할 수 있어요.' 자동 호버링이 된다고 하면서 초코파이 하고 팔도라면 하고 바꾼 헬기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낮에 담배 피울 때 카모프 헬기가 동부허병원 지붕 위를 날아가는 것이었다. 아래께 인터넷 검색을 해 봤었다.
2022년 10월 29일 토요일에 여동생과 어머님이 면회 왔다. 여동생이 나를 잡아먹을 듯이 노려보고 있는 것이었다. 면회실에서 여동생이 대뜸 말하길 '윤석열 대통령이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하나!' 라고 했다. 내가 말하길 '못 하고 있지.' 라고 하면서 조만간 큰 사고 나겠구나! 하고 생각을 했습니다. 내가 퇴원 시켜 달라고 하니 여동생이 '아직은 안된다.'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10월 29일 밤 10시 15분에 이태원 참사가 났다고 한다. 153명이 사망 했다고 합니다.
오늘은 11월 2일 수요일이다. 동부허병원 엘리베이터 외래전용칸에 '내가 변하면 이기는 삶' 이라는 글귀가 있었다.
오늘은 11월 27일 일요일이다. 오후 1시 40분 경에 여동생에게 전화를 걸어 봤다. 여동생이 말하길 '퇴원은 안된다.' '나오면 안 좋은 일이 생기니까 그렇지.' 라고 하는 것이었다.
오늘은 2022년 11월 30일 수요일이다. 오늘 아침 8시 30분 담배 피우고 내려 오려고 하는데 내과 과장 이종신씨가 식당에 들어가는 것을 보았다.
11월 21일 폐렴예방주사 프리베나 13 맞음.
오늘은 12월 8일 목요일이다. 몇 주 전에 이명수가 좇닦은 수건을 내 빨래 헹굴때 넣었다. 그 후에는 폐렴 환자인 김태원씨와 빨래를 함께 했다.
오늘은 12월 12일 월요일이다. 며칠 전 부터 나훈아의 노래 끈(미련 곰탱이)를 불렀다. '이 못난아, 이 바보야, 잊어버려 미련 곰탱아.' 라는 노래를 불렀는데 12월 10일 뉴스에서 곰 사육장에서 곰 3마리가 탈출해서 60대 주인 부부가 죽었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2022년 12월 18일 카타르 월드컵 결승전 며칠 전에 내가 의사에게 말하길 '수녀고모, 샤르트르의 성바오로 수녀원 본원이 프랑스에 있습니다.' '아르헨티나는 교황님 나오신 나라 입니다.' 라고 했더니 의사가 말하길 '언제 알았습니까?' 라고 해서 '8강전에서 알았습니다.' 라고 했는데 결승전 에서 아르헨티나가 우승 했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다음날 윤지호 과장이 웃으면서 나에게 말하길 '천주교 신자 입니까?' 라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12월 25일 일요일 인가 여동생 하고 통화를 했는데 여동생이 말하길 '오빠야, 내가 힘이 없다.'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12월 23일 금요일 유아미 피부과 의원에 감. 12월 30일 금요일에 하얀나라 피부과에 감.
2023년 1월 2일 하얀나라 피부과에 감. 1월 6일 금요일 유아미 피부과로 갈 예정.
오늘은 2023년 1월 9일이다. 1~2주 전 즈음 부터 왼발 엄지발가락에 칼로 벤 흉터가 생겼다.
지난 2021년 11월 12일에 윤지호 의사가 엄마한테 전화 했음.
오늘은 2023년 2월 1일이다. 오늘 코로나 동절기 예방주사를 맞았다.
지난 2월 2일 목요일에 치과에 다녀왔다. 치과에서 항생제를 줘서 피부과약을 끊었더니 피부병이 도졌다. 발진이 일어났다. 지난 2월 10일 금요일에 피부과에 다녀왔다. 항생제를 처방 해 주는 것이었다.
오늘은 3월 4일이다. 지난 3월 2일 목요일에 피부과에 외진을 다녀왔다. 항생제와 항진균제를 처방 해 주는 것이었다. 오후 3시 30분 넘어서 다녀왔다.
오늘은 3월 6일 월요일이다. 지난 3월 4일 토요일 낮에 집에 전화하니 여동생이 받는 것이었다. 내가 말하길 '의사선생님이 강제퇴원 당하고 싶습니까?' 라고 해서 내가 말하길 '그런 입장이 아니잖아요.' 라고하니 의사선생님이 '퇴원 시켜도 내 월급은 똑 같아요.' 라고 하시고 내가 정상이라고 하는데 라고 하니 여동생이 '그라마 의사가 만나자고 연락이 왔을텐데.' '무슨 병이 있으니 가둬놓고 있지.' 라고 해서 내가 말하길 '사람들이 괴롭히고 하는건 있는데' 라고 하니 여동생이 '끊자.' 라고 했는데 그날 밤 11시 38분에 인천 현대시장에서 무직의 술 꾼이 불을 질렀다고 하는 것이었다. 점포 55개 전소. 지난 3월 4일 낮에 메세지 남기길 병이 없는게 아니고 내가 옳고 가족들의 생각이 틀렸다고 말했다.
오늘은 3월 14일 화요일이다. 지난 12일 일요일 낮에 여동생에게 전화를 걸어서 작년 10월 29일에 면회 왔을 때 잡아먹을 듯한 눈빛으로 와서 퇴원도 안 시켜준다고 할 때 천벌을 받아서 할로윈 데이 압사 참사 사고가 났다고 했는데 12일 일요일 밤 10시 10분 경에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에서 큰 불이 났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지난 3월 21일 화요일에 내가 의사에게 '모든것이 제 착각인 것 같습니다.' 라고 하니 의사가 '많이 좋아 지셨네요.' 라고 했다. 다음날인가 의사가 말하길 '어머님이 텔레비전에서 신사임당 이야기가 나오면 고개를 끄덕이고 하는건 어떻게 된 겁니까?' 라고 해서 내가 '잘 모르겠습니다.' 라고 하니 의사가 '확실히 좋아진 모양이네.' 라고 했다. '3월 23일 목요일에 황후용씨 퇴원 한다고 하는데 저도 퇴원 하고 싶네예.' 라고 하니 의사 선생님이 '저도 성혁씨 퇴원 하는 거 보고 싶습니다.' 라고 했는데 다음날 의사에게 '어머님을 설득해 주실 수 없습니까?' 라고 하니 의사가 '지금은 망상이 완전히 없어졌는지 보는 중 입니다.' '언젠가는 퇴원 할 날이 오겠죠.'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지난 주에 김성태(여자 환자)가 나에게 '쳐다보지 말아요.' 라고 해서 '안 쳐다 봤어요.' 라고 하니 '내 쳐다 봤잖아요.' '사람 데려 올까요.' 라고 하는 것이었다. 김성태(여자 환자)는 정신지체장애 1급 환자다.
지난 4월 5일에 윤석열 대통령께 탄원서 냈음.
오늘은 4월 16일 일요일이다. 여동생과 엄마가 전화를 받지 않았다. 지난 4월 9일 일요일에 여동생에게 전화해서 이빨하고 피부병 이야기를 했더니 '거기에 치과 있잖아.'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4월 11일 오전 8시 22분에 강릉 경포동에 산불이 났다고 한다.
오늘은 8월 26일 토요일이다. 2~3일 전에 윤석열 대통령이 '진보주의자들은 패륜아들이다.' 라고 하는 게 9시 뉴스에 나왔다. 몇 달 전에 대통령께 탄원서를 냈었다.
오늘은 10월 24일 화요일이다. 어제 23일에 왼쪽에 임플란트를 식립했다.
오늘은 11월 5일 일요일이다. 지난 10월 30일 월요일에 오른쪽 밑에 이 3개를 임플란트 식립 했다. 수성 웰 치과에서 했다.
오늘은 11월 8일 수요일이다. 오늘 수성웰치과에서 오른쪽 위에 이 2개를 임플란트 식립했다.
오늘은 12월 13일 수요일이다. 오늘 아침에 피검사를 했다. 오늘 치과에 다녀왔다. 2024년 1월 10일 오전 11시에 보철을 하기로 했다.
오늘은 2024년 1월 7일 일요일이다. 지난 5일 금요일 오전에 윤지호 과장이 어머님께 전화를 했는데 사회복지사가 받았다고 한다. 2년 전에도 전화 드렸듯이, 입원한 지 5년이나 되었고 해서 전화 드렸습니다. 아닙니다. 전혀 아닙니다. 라고 의사가 말하는 것이었다. 의사가 나에게 말하길 '무슨 말 해주길 원하십니까?'라고 했다.
오늘은 1월 10일 오후 3시 48분 치과에서 본 뜨고 왔다. 다음 기일은 1월 22일 월요일 오전 10시다.
오늘은 1월 14일이다. 지난 1월 12일 금요일에 윤지호 의사가 어머님께 전화를 5번이나 했는데 안 받았다. 의사가 말하길 '다음 주에 또 해 보겠습니다.' 라고 했다.
오늘은 2024년 1월 18일 목요일이다. 오늘 오전 11시경에 윤지호 과장이 어머님께 전화를 3번 했는데 안 받았다.
오늘은 2024년 1월 22일 월요일이다. 오늘 오후 3시 20분 경에 치과에 갔다. 다음 주 수요일 1월 31일 오후 2시에 예약하고 왔다.
오늘은 1월 25일 목요일이다. 며칠 전에 황후용씨가 '내가 돼지 라고 해서 내 죽이려고 하재' 라고 했는데 어제 저녁 9시 뉴스에서 국민의힘당 대변인이 '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인다는 말이 있습니다.' 라고 하는 것이었다. 2주전 일요일에 황후용씨가 우리엄마 보고 말하길 '인간이 아니고 마귀네.' 라고 하더라고 하고 황후용씨가 귀신 보여서 입원 했다고 했었다.
오늘은 1월 25일 목요일이다. 오늘 낮 12시 50분 경에 어머님께 전화를 걸었다. 윤지호 과장이 3번 걸었는데 안 받는 것이었다.
오늘은 1월 28일 일요일이다. 여동생과 엄마한테 전화를 4번이나 걸었는데 안 받는 것이었다. 오후 4시 30분 경에 5번째로 전화를 하니 받았다.
오늘은 1월 31일 수요일이다. 지금은 오후 4시다. 치과에 다녀왔다. 다음 기일은 2월 7일 수요일 오후 2시다.
오늘은 2월 1일 목요일이다. 오늘이 4번째 전화다. 윤지호 과장이 10시 20분경에 5번이나 전화를 걸어서 어머님이 받으셨다. 의사가 말하길 '최근 3년 동안 다른 사람 하고 싸운 일도 없고 김봉선씨도 다시는 안 만나겠다고 다짐을 하는데 어머님이 퇴원 시킬 생각은 없으십니까?' 라고 하니 어머님이 거부 했다고 한다. 의사가 '왜 퇴원이 안 되는지 알 수 있습니까?' 라고 하니 '어휴, 어휴' 라고 했다고 한다.
오늘은 2월 7일 수요일이다. 치과에 다녀왔다. 다음 기일은 2월 16일 금요일 오후 2시다.
오늘은 2월 11일 일요일이다. 설날 다음 날 이다. 약 보름 쯤 전에 발바닥이 아파서 보니 왼쪽 발바닥이 칼에 베여 있었다.
간영 예방 접종일 1차 2/16, 2차 3/18, 3차 8/16. 3차 접종 후 3개월 뒤 항체검사.
오늘은 2월 21일 수요일이다. 약 일주일 전 즈음 부터 왼쪽 발바닥 뒷꿈치 쪽이 칼에 찔린듯이 아프다. 상처가 있었다.
2024년 4월 1일에 휴대폰을 개통했다. KT알뜰폰으로 개통했다. 의사가 말하길 '휴대폰도 개통했고 면회만 오면 되겠네.' 라고 했다.
지난 5월 8일 수요일 밤에 화장실에서 자위행위 했는데 잠이 안와서 일어나니 주태현씨가 '고마해라.' 고 하는 것이었다. 다음날 5월 9일 목요일에 샤워하고 나니 윤지호 과장이 나에게 '어젯밤에 무슨 일 있었습니까?' 라고 하는 것이었다. 5월 10일 금요일 밤 10시에 특집 토론 '윤석열 정부 2년, 성과와 과제는' 이라는 제목으로 더불어 민주당의 박성준 의원이 '윤석열 정부를 말하자면 실제사정, 실정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라고 했다.
5월 12일에 여동생이 김밥 싸 가지고 면회를 왔다 갔다. 지난 5월 5일에 미국 로또 파워볼을 구매 했는데 포털 사이트 다음에서 5월 7일에 로또 주택 사라. 라는 광고가 나온 걸 보여 주었다. 그리고 I Want To Break Free라는 북한 동영상을 보여 주었다.
오늘은 6월 8일 토요일이다. 어제 6월 7일 금요일 KBS 9시 뉴스에서 쌍방울 그룹으로 부터 뇌물을 받고 대북송금에 관여한 혐의 등으로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에 대해 9년 6개월의 선고를 법원이 내렸다고 한다. 벌금 2억 5천만원 지난 2022년 10월 14일 구속 기소 된 후 1년 8개월 만에 나온 1심 판결이라고 한다. 내 인터넷 사이트 비밀번호가 96으로 끝난다.
지난 6월 11일 화요일과 6월 12일 수요일 이틀에 걸쳐서 '피도 눈물도 없이' 라는 KBS 2TV 일일 드라마에서 악역 배도은이 꿀꽈배기를 먹는게 나왔다. 나도 며칠 전에 꿀꽈배기를 먹었었다. 배도은옆 생수통에 6952라고 적힌 것이 나왔다. 101회, 102회 방송분.
오늘은 7월 2일 화요일이다. 지난 6월 30일 일요일에 여동생에게 전화를 17번 걸어서 통화 했다. 엄마한테 잘 얘기 해 달라고 하니 여동생이 '잘 모르겠다.' 라고 했다. 어제 1일 새벽에 서울 지하철 3호선에서 특수차 리튬 전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한다. 어젯밤 9시 30분 경에는 서울 시청역 인근에서 교통사고가 나서 9명이 사망하고 6명이 부상 당했다고 한다.
오늘은 7월 8일 월요일이다. 약 보름 쯤 전에 내가 배가 나와서 팬티가 밑으로 내려와서 좇이 약간 튀어나와 보였는데 담배 피우고 들어올 때 못생긴 할매 둘이서 내 좇을 가리키며 손가락질을 하고 있었다. 유튜브 쇼츠톡톡에 '길걷는 포스도 남다른 강호동' 이라고 나와 있었다.
하루는 의사가 나에게 묻기를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면 어떻게 될 것 같습니까?' 라고 해서 내가 말하길 '주한미군 일부 철수 할 것 같습니다.' 라고 했는데 그 며칠 뒤인 7월 13일(현지시간)에 토마스 매튜 크룩스 라는 청년이 도널드 트럼프 후보를 암살 하려다 미수에 그쳤다고 합니다.
오늘은 7월 30일 화요일이다. 지난 7월 11일 목요일에 의사가 엄마한테 전화 3번 하고 7월 25일 목요일에 또 전화를 했는데 엄마가 안 받았다. 2주 뒤에 목요일에 12시 다 되어서 전화 한다고 했다.
오늘은 8월 30일 금요일이다. 어제 8월 29일 목요일에 의사가 엄마한테 전화를 했는데 받았다. 의사가 말하길 '다시는 폭력을 쓰지 않겠다고 하는데 어머님 퇴원시킬 생각은 없으십니까?' 라고 하니 '어휴' 거리면서 반대 했다고 한다.
오늘은 9월 12일 목요일이다. 오늘 오전에 법원에서 전화가 왔다. '도대체 무슨 말인지 몰라서 전화 했습니다.' 라고 하는 것이었다. 설명을 해 주니 '밖에 나와도 되나 싶어서 전화 했습니다.' 라고 하는 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