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적으로 부딪힐 일이 많고 메일을 주고 받아서 제가 과장인건 알고 있습니다
메신저로도 대리님~ 대리님 저는 호칭을 사용해주고 있고요
근데 그 대리는 저한테 과장님이란 호칭을 사용을 안하고 저...저기
..저기요... 잘 안들리게 저리 부르면서 업무 질문을 시작 하는데 어느 순간부터 상당히 거슬립니다.
타부서 직원인데 말하긴 너무 꼰대같아서 참고 있는데 신경쓰이네요
회사에서 저기요 호칭은 처음 들어봐서 당황스럽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Best저기요 ㅋㅋ 뭐가 꼰대에요? 님처럼 꼰대 될까봐 쉬쉬 하고 가르치지 않는 사람들 때문에 회사가 개판이 되는거예요 회사에 직급이 괜히 있는 줄 아세요? 저기요를 듣고도 가만히 있는 님도 참
Best요즘애들 진짜 왜이러냐ㅜㅜ
Best표정은 미소를 짓되, 차분한 목소리로 천.천.히. "김 대리님~? 아무리 타부서 사람이라도, 저기요라고 하면 안 되죠. 제 직함 알잖아요?" 지나치게 권위적인게 문제지, 권위 자체가 무너지면 안 됩니다. 1차적으로는 웃으며 지적해주고, 상대방의 변화에 따라서 다음 스텝을 생각합시다.
Best요즘 20대들은 본인이 뭘 잘못한지 모릅니다. ㅋㅋㅋㅋ 그냥 좋게 회사에선 호칭 준수니 말씀하실때엔 호칭 붙여주세요! 하고 단호하게 말씀하세요 . 나중에 더 지나서 말하면 저 ㅅㄲ 갑자기 왜 ㅈㄹ 이지;; 이럽니다... 꼰대고 뭐고 원칙적으로 맞는부분은 좋게좋게 돌려 말하지도 말고 단호하게.말해주셔야됩니다 요즘애들은 . 돌려 말하면 또 못알아 듣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요새애들 진짜 헛소리하면서 본인이 똑부러진줄 알아요 ㅋㅋ 저도 계약직 팀원 일 하나 시켰는ㄷㅔ 다른 계약직 팀원들 앞에서 혼자만 이걸 왜 저희가 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하고 대표인양 말함 그래서 원리원칙적으로 이 일은 이러이러한 업무과정중 꼭 필요한 부분이며 사소해보이지만 이런부분에서 진짜 중요하고 1년치 업무계획에 있어 이런저런이유로 필수선결과제다. 설명마치니 찍소리도 못하더라고요. 그냥 하기 싫었어서 강짜부린듯ㅋ 원리원칙으로만 대하면 문제없습니다.
“저기요” 똑같이 불러 주세요. 그게 예의라는 겁니다.
나는 초년생일때 회사가 영어이름으로 부르는 회사였는데 너무 적응이 안되고 오글거려서 저기요라고 했다가 사수한테 뒤지게 털리고 정신차렸는데 ㅠㅠㅋㅋㅋㅋㅋ 물론 나는 이제 30대중반이라 요즘 mz들한테 나처럼 털라는건 아니고 베플들처럼 직책으로 부르라고 얘기하고 그래도 계속 저기요라고 하면 따끔하게 한소리해야할듯 ㅠㅜㅋㅋ
요즘 애새끼들은 진짜 하나부터 열까지 전부 세세하게 알려줘야 한다는게 참 가정에서 학교에서 어떤 교육을 받고 자라온걸까
저건 mz세대 뭐 이런게 아니라 그냥 개념이 없는 넘. 누가 뽑은거야?
가르쳐주면 되는거 아니예요? 별걸다 물어보시네
대답을 하지말아요
진짜 신기하다ㅋㅋㅋㅋㅋㅋ보통 알바라도 해보면 사장님 매니저님 이런호칭 써보지않나..? 고딩들도 알바하면 호칭 제대로쓰는디
안면인식장애라도 있나..... ? 회사 입사할때 소개이런거 없었을리가
저기요 하는 인간한테 서류 주면서 요기요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