괄호가 없는 부분은 사실 내용 괄호가 있는 부분은 (본인의 주장. 견해 내용) 서울 시내쪽 대학가 ㅅ편의점 甲지점에서 겪은 내용 1. 9월 20일 03시 06분경. 도시락.김밥. 생수 합산 8900원을 구매하여 S통신사 할인을 적용받고자 "카드할인" 시도 했으나 포스기 에러. A알바가 여러 회차 시도했으나, 실패. 편의점 포인트 적립으로 일단 결제. 그 과정에서 본인은, "결제 시간만 15분~20분 정도" 허비됨. 결제 지체로 다른 손님들 긴 줄 먼저 양보해주고, 나중에 결제 시도를 중간 중간 계속함. (여기 편의점은 외국 벳유학생 알바들만 근무해서, 업무 처리 속도가 더뎌도 본인이 이해해준 편임) (그 당시에는 A알바가 바뀐 포스기 시스템에 적응하지 못했거나, 포스기 전산 오류라고 생각함) 그 당시 S통신사 할인카드는 이상 없었음. 그 이유는, ㅅ편의점 甲지점. 바로 옆건물에 타 C사 편의점에서 써봤는데 S사 할인 적용됨. 2. 9월 20일 03시 19분경. 본인이 도시락 취식 중에, A알바가 다시 시도해 본다고, 기존 결제 취소후 S사 할인 재결제 했으나 실패. 그 과정에서 본인은, "결제 시간 5분 정도" 허비됨. 3. 9월 24일 오전 4시 1분경. 해당 점포 인근. 같은 ㅅ편의점 乙지점에서, S사 할인을 적용받고자 "카드할인" 적용되어 결제 성공된 후, 취소함. (본사와의 포스기 오류 문제 해결되었을 것이다고 판단됨) 4. 9월 24일 오후 5시 50분경. 해당 ㅅ편의점 甲지점에서, 점주한테 기존 결제 취소후 S사 할인 재결제 요청했으나, 점주는 거절함. 점주 왈, 23일 본사 직원이 와서 포스기 점검했는데, 통신사 플라스틱 카드 에러나서 결제 안 된다고 거절함. 그래서 본인 왈, "결제 에러 이후. 최근에 인근 편의점에서 할인 적용되었으니, 다시 결제 시도를 요청"했으나 점주는 시도 조차 안 해보고, "안 되니까 안 한다"고 거절함. (보통은 편의점에서 문제가 발생하면 서로 타협해볼 생각으로 일을 원만하게 해결하려는게 보통인데, 여기 점주는 포스기 에러난거니까 난 잘못없다는 식으로 비협조적임) 그래서, 본인이 재차 인근 세븐 편의점에서 할인 성공한 영수증 보여주며 "가능할 수도 있으니 다시 재결제 해달라"고 했는데, 점주는 영수증 쳐다도 안 보고 "안 한다. 안 한다." 되게 불친절하게 거절함. (나는 잘못 한거 없고 본사 문제니까 하는 식으로, 상당히 비협조적임) 5, 그래서 본인이 "그러면 어떻게 처리하실거냐"고 요청. 점주 왈, "그 해당 상품을 그대로 가져오면 환불해줄 수 있다"고 함. 본인은 "해당 ㅅ편의점 甲지점"에서 구매한지. 2년 정도 단골, 매주 적게는 3~4회, 많게는 6~7회 정도. 도시락, 김밥, 음료 등 <식품만 구매>함. 여기 점주도 본인 구매 패턴을 알고 있음. 게다가, 이번 결제 취소를 여러번 해서, 알바 뿐만 아니라 점주도 오류 점검을 위해 구매내역을 인지하고 있고, 23일 본사 직원이 와서 점검할 때는 <영수증 구매내역에 식품>이라는 것도 <뻔히 알 수 있는 것>임. (이를 알면서도 '어차피 식품이라서 섭취했으니 반품. 환불할 가능성은 0%이라는걸 이용해서, 재주껏 한 번 해보라는 식으로 비아냥거리는 말투'가 상당히 불쾌함.) 7. 그래서, 본인 왈. "식품은 이미 먹은건데 어떻게 가능하냐" 물으니, 점주 왈, (불가능 100프로 라는걸 알면서 역시 이를 이용, 재차 비아냥거리는 식으로) "그러면 불가능하다. 구매한 상품을 가져와라. 그래야 환불이 가능하다. 그리고, 정상 결제였다면 가능한 800원 차액 환불도 안된다. All 환불만 가능하다. 본사와 이야기 해라." 요약 1. 9월20일 새벽. 바뀐 포스기 시스템 문제로 S사 카드할인 결제 오류 (본사와의 포스기 전산 오류라고 생각함) 2. 9월 24일 새벽. 인근 ㅅ편의점에서, S사 카드할인 성공. (본사와의 포스기 오류 문제 해결되었을 것이라고 판단됨) 3. 9월 24일 오후 5시 50분경. 점주한테 재결제를 요청. 점주는, "23일 본사 직원이 와서 포스기 점검했는데, 통신사 플라스틱 카드 에러나서 결제 안 된다"고 거절함. 그래서 본인은, "결제 에러 이후. 최근에 인근 편의점에서 할인 적용되었으니, 다시 결제 시도를 요청" 점주는 거절, "그 해당 상품을 그대로 가져오면 환불해줄 수 있다"고 함. 본인은, 2년 단골. 식품만 구매. 또한, 본사 직원 점검시에 해당 구매내역. 시간대 등등 점검 <영수증 구매내역에 식품>이라는 것도 <뻔히 알 수 있는 것>임. (이를 알면서도 '어차피 식품이라서 섭취했으니 반품. 환불할 가능성은 0%이라는걸 이용해서, 재주껏 한 번 해보라는 식으로 비아냥거리는 말투'가 상당히 불쾌함.) 고작 800원 가지고 집착한다는 분도 있겠지만, 글쓴이는 평소처럼 S사 통신할인 받으려고 했으나(무과실), 본사측 시스템 에러(본사측 과실)로 본인이 피해를 입었으니 고객의 당연한 권리로써 "정상결제였다면 받았을 혜택"을 당연히 요구한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이게 비아냥거림을 받을 정도인가요?
제가 편의점에서 포스기 에러로 재결제 요청했는데, 비아냥거림을 당할 정도인가요?
괄호가 있는 부분은 (본인의 주장. 견해 내용)
서울 시내쪽 대학가 ㅅ편의점 甲지점에서 겪은 내용
1. 9월 20일 03시 06분경.
도시락.김밥. 생수 합산 8900원을 구매하여
S통신사 할인을 적용받고자 "카드할인" 시도 했으나 포스기 에러.
A알바가 여러 회차 시도했으나, 실패.
편의점 포인트 적립으로 일단 결제.
그 과정에서 본인은, "결제 시간만 15분~20분 정도" 허비됨.
결제 지체로 다른 손님들 긴 줄 먼저 양보해주고, 나중에 결제 시도를 중간 중간 계속함.
(여기 편의점은 외국 벳유학생 알바들만 근무해서, 업무 처리 속도가 더뎌도 본인이 이해해준 편임)
(그 당시에는 A알바가 바뀐 포스기 시스템에 적응하지 못했거나, 포스기 전산 오류라고 생각함)
그 당시 S통신사 할인카드는 이상 없었음.
그 이유는, ㅅ편의점 甲지점. 바로 옆건물에 타 C사 편의점에서 써봤는데 S사 할인 적용됨.
2. 9월 20일 03시 19분경.
본인이 도시락 취식 중에,
A알바가 다시 시도해 본다고, 기존 결제 취소후 S사 할인 재결제 했으나 실패.
그 과정에서 본인은, "결제 시간 5분 정도" 허비됨.
3. 9월 24일 오전 4시 1분경.
해당 점포 인근. 같은 ㅅ편의점 乙지점에서, S사 할인을 적용받고자 "카드할인" 적용되어 결제 성공된 후, 취소함.
(본사와의 포스기 오류 문제 해결되었을 것이다고 판단됨)
4. 9월 24일 오후 5시 50분경.
해당 ㅅ편의점 甲지점에서, 점주한테 기존 결제 취소후 S사 할인 재결제 요청했으나, 점주는 거절함.
점주 왈,
23일 본사 직원이 와서 포스기 점검했는데, 통신사 플라스틱 카드 에러나서 결제 안 된다고 거절함.
그래서 본인 왈,
"결제 에러 이후. 최근에 인근 편의점에서 할인 적용되었으니, 다시 결제 시도를 요청"했으나
점주는 시도 조차 안 해보고, "안 되니까 안 한다"고 거절함.
(보통은 편의점에서 문제가 발생하면 서로 타협해볼 생각으로 일을 원만하게 해결하려는게 보통인데, 여기 점주는 포스기 에러난거니까 난 잘못없다는 식으로 비협조적임)
그래서, 본인이 재차
인근 세븐 편의점에서 할인 성공한 영수증 보여주며 "가능할 수도 있으니 다시 재결제 해달라"고 했는데,
점주는
영수증 쳐다도 안 보고 "안 한다. 안 한다." 되게 불친절하게 거절함.
(나는 잘못 한거 없고 본사 문제니까 하는 식으로, 상당히 비협조적임)
5, 그래서 본인이
"그러면 어떻게 처리하실거냐"고 요청.
점주 왈,
"그 해당 상품을 그대로 가져오면 환불해줄 수 있다"고 함.
본인은 "해당 ㅅ편의점 甲지점"에서 구매한지. 2년 정도 단골,
매주 적게는 3~4회, 많게는 6~7회 정도. 도시락, 김밥, 음료 등 <식품만 구매>함.
여기 점주도 본인 구매 패턴을 알고 있음.
게다가, 이번 결제 취소를 여러번 해서, 알바 뿐만 아니라 점주도 오류 점검을 위해 구매내역을 인지하고 있고, 23일 본사 직원이 와서 점검할 때는 <영수증 구매내역에 식품>이라는 것도 <뻔히 알 수 있는 것>임.
(이를 알면서도 '어차피 식품이라서 섭취했으니 반품. 환불할 가능성은 0%이라는걸 이용해서, 재주껏 한 번 해보라는 식으로 비아냥거리는 말투'가 상당히 불쾌함.)
7. 그래서, 본인 왈.
"식품은 이미 먹은건데 어떻게 가능하냐" 물으니,
점주 왈,
(불가능 100프로 라는걸 알면서 역시 이를 이용, 재차 비아냥거리는 식으로)
"그러면 불가능하다. 구매한 상품을 가져와라.
그래야 환불이 가능하다.
그리고, 정상 결제였다면 가능한 800원 차액 환불도 안된다. All 환불만 가능하다.
본사와 이야기 해라."
요약
1. 9월20일 새벽.
바뀐 포스기 시스템 문제로 S사 카드할인 결제 오류
(본사와의 포스기 전산 오류라고 생각함)
2. 9월 24일 새벽.
인근 ㅅ편의점에서, S사 카드할인 성공.
(본사와의 포스기 오류 문제 해결되었을 것이라고 판단됨)
3. 9월 24일 오후 5시 50분경.
점주한테 재결제를 요청.
점주는, "23일 본사 직원이 와서 포스기 점검했는데, 통신사 플라스틱 카드 에러나서 결제 안 된다"고 거절함.
그래서 본인은, "결제 에러 이후. 최근에 인근 편의점에서 할인 적용되었으니, 다시 결제 시도를 요청"
점주는 거절, "그 해당 상품을 그대로 가져오면 환불해줄 수 있다"고 함.
본인은, 2년 단골. 식품만 구매.
또한, 본사 직원 점검시에 해당 구매내역. 시간대 등등 점검 <영수증 구매내역에 식품>이라는 것도 <뻔히 알 수 있는 것>임.
(이를 알면서도 '어차피 식품이라서 섭취했으니 반품. 환불할 가능성은 0%이라는걸 이용해서, 재주껏 한 번 해보라는 식으로 비아냥거리는 말투'가 상당히 불쾌함.)
고작 800원 가지고 집착한다는 분도 있겠지만,
글쓴이는 평소처럼 S사 통신할인 받으려고 했으나(무과실), 본사측 시스템 에러(본사측 과실)로 본인이 피해를 입었으니 고객의 당연한 권리로써 "정상결제였다면 받았을 혜택"을 당연히 요구한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이게 비아냥거림을 받을 정도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