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보기만 하다가 내가 다 쓸려니깐 많이 어색하고 그런데 조언도 듣고 내가 너무 예민한건지도 묻고 싶어서 처음으로 적어보는거라 반말로 편하게 적을게 이해해줘
일단 나는 결혼3년차이고 결혼준비중에 첫째가 와서 아이가 연년생으로 2명이 있고 명절이 지나고 이제 8갤인 둘째 아이가 아프기 시작하면서 열까지 나서 입원을 하게 되었어
우리는 시댁과 친정이 둘다 멀고 양가 부모님 4분이 모두 일을 하셔 거기에 남편은 교대근무라서 나머지 한 아이를 봐줄사람이 없어서 입원을 잘 안하고 그걸 아는 선생님인데 입원 권유에 28살에 백수로 시댁에 있는 도련님께 첫째를 부탁하게 되었어
그렇게 도련님이 KTX를 타고 온 그날 저녁에 애가 열이 난다는거야 그래서 내일 접수 하겠다 열 체크를 해달라하고 둘째가 마이코플라즈마가 나왔다고 해서 첫째도 병원와서 진료보고 입원행을 했어
집엔 남편뿐이라 도련님 올라가시라고 했더니 시부모님과 상의를 해야된다고 그러더라고 그래서 네 했는데 남편한테는 집에 가기 싫다고 우리집에서 요양을 하고 가고 싶다고 했다는거야 아버님이 아침 7시에 나가서 저녁8시30분 어머님은 아침8시30분에 나가서 저녁10시30분이 되서 집에 오시고 그 사이엔 본인 시간이고 그렇게 간섭? 잔소리?를 안하셔
SKY대학중 한곳 나오다 보니 어머님의 자랑거리이자 자부심이기도 하고 태어날때 조금 아프게 태어나서 어머님 아버님의 아픈손가락에 도련님말 다 들어주시거든 그래서 백수3년차에 취준생이지만 게임하고 최강야구, 드라마 본방사수 하고 친구들이랑 놀러도 다녀 물론 아버님 카드로
참고로 나는 집에 있으면 물티슈가 대부분 내옆에 있어 아이들 쫓아다니면서 닦아야되는것도 있지만 수시로 또 청소를 하기위해서이고 난 어지러져있는거 싫어해서 계속 치우는데 시댁과 남편은 나와 정반대 성향을 갖고 있어 그래서 월요일 부터 수요일저녁까지 아직 청소를 안해놨더라고... 나만 불안해 집에 가면 또 대청소의 날이지 뭐...
아니 이게 중요한게 아니고 도련님이 몸에서 나는 홀에비냄새? 하여간 냄새가 좀 심해 씻었다고 하는데 샤워가 5분안에 끝나거든? 몸만이 아니라 머리, 양치까지 다 해서 5분!
내가 둘째를 낳고 후각이 예민해져서 그런가 올해들어 더 냄새가 심하더라고 그래서 침구 따로 주라고 했는데 어쩌다 한번오는 시댁식구라 이불을 압축팩해서 침대밑에 들어가있어서 그냥 남편이 덮던 얇은 이불이랑 우리가 처음에 쓰던 베개를 줬는데 내가 안쓰고 건조기 가능한 소재인걸로
우리집엔 목청 큰 멍멍이3마리도 같이 있는 집이라 거실과 아직 분리수면 전이라 안방에 홈캠2대가 달려있어 그래서 내가 집에 없을땐 캠을 자주 확인을 하는 편이야
우리집에 온날 첫째를 재우고 늦게까지 티비보며 맥주를 먹어서 그런가 거실바닥에서 자더라고 베개랑 이불을 갖고 여기서 1차 맨붕 나는 구축이라 거실 지나서 화장실이 있어 그말은 나갔다오면 화장실 가기위해 지나다니는 곳에서 주무시더라고...
근데 건조기 가능하고 내가 주라고 한 이불과 베개를 줘서 아무말 안하고 있었는데 둘쨌날에 갑자기 우리 부부침구를 쓰는거야 그것도 거실에 가져와서 바닥청소도 안하고 뭘 깔지도 않고 그냥 베개와 이불! 그걸 아침에 확인을 해서 남편한테 부부침구를 청소도 안하고 자주 왔다갔다하고 밖에 갔다오면 씻기위해 가야하는 거실에 사용하는건 좀 아닌거 같다고 청소도 청소지만 우리 부부 침구에 엄마가 혼수로 해준건데 그걸 쓰는건 뭐냐 했더니
다른거 쓰라고 하겠다거 해서 알겠다 했고 남편이 말을 해서 원래 꺼를 쓰더라고 그러다 남편이 야간이라 출근하고 나도 자다가 첫째가 깨서 일어난김에 홈캠을 켰는데 안짖고 잘 자더라고? 거실에 도련님이 안보여서 안방을 보니깐 아이들 침대에서 원래준 이불과 부부베개를 베고 있더라고? 원래준 베개는 밑에 깔고 위에 부부베개중 하나를 베고 자더라고요...
남편은 왜 베고 자라는것만 베고 자지 왜저러지 하던데 별만은 안할거 같고 너무 열받아서 새벽에 잠도 다시 못자고 짜증만 나고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
도련님의 행동 나만 몰상식해??...
일단 나는 결혼3년차이고 결혼준비중에 첫째가 와서 아이가 연년생으로 2명이 있고 명절이 지나고 이제 8갤인 둘째 아이가 아프기 시작하면서 열까지 나서 입원을 하게 되었어
우리는 시댁과 친정이 둘다 멀고 양가 부모님 4분이 모두 일을 하셔 거기에 남편은 교대근무라서 나머지 한 아이를 봐줄사람이 없어서 입원을 잘 안하고 그걸 아는 선생님인데 입원 권유에 28살에 백수로 시댁에 있는 도련님께 첫째를 부탁하게 되었어
그렇게 도련님이 KTX를 타고 온 그날 저녁에 애가 열이 난다는거야 그래서 내일 접수 하겠다 열 체크를 해달라하고 둘째가 마이코플라즈마가 나왔다고 해서 첫째도 병원와서 진료보고 입원행을 했어
집엔 남편뿐이라 도련님 올라가시라고 했더니 시부모님과 상의를 해야된다고 그러더라고 그래서 네 했는데 남편한테는 집에 가기 싫다고 우리집에서 요양을 하고 가고 싶다고 했다는거야 아버님이 아침 7시에 나가서 저녁8시30분 어머님은 아침8시30분에 나가서 저녁10시30분이 되서 집에 오시고 그 사이엔 본인 시간이고 그렇게 간섭? 잔소리?를 안하셔
SKY대학중 한곳 나오다 보니 어머님의 자랑거리이자 자부심이기도 하고 태어날때 조금 아프게 태어나서 어머님 아버님의 아픈손가락에 도련님말 다 들어주시거든 그래서 백수3년차에 취준생이지만 게임하고 최강야구, 드라마 본방사수 하고 친구들이랑 놀러도 다녀 물론 아버님 카드로
참고로 나는 집에 있으면 물티슈가 대부분 내옆에 있어 아이들 쫓아다니면서 닦아야되는것도 있지만 수시로 또 청소를 하기위해서이고 난 어지러져있는거 싫어해서 계속 치우는데 시댁과 남편은 나와 정반대 성향을 갖고 있어 그래서 월요일 부터 수요일저녁까지 아직 청소를 안해놨더라고... 나만 불안해 집에 가면 또 대청소의 날이지 뭐...
아니 이게 중요한게 아니고 도련님이 몸에서 나는 홀에비냄새? 하여간 냄새가 좀 심해 씻었다고 하는데 샤워가 5분안에 끝나거든? 몸만이 아니라 머리, 양치까지 다 해서 5분!
내가 둘째를 낳고 후각이 예민해져서 그런가 올해들어 더 냄새가 심하더라고 그래서 침구 따로 주라고 했는데 어쩌다 한번오는 시댁식구라 이불을 압축팩해서 침대밑에 들어가있어서 그냥 남편이 덮던 얇은 이불이랑 우리가 처음에 쓰던 베개를 줬는데 내가 안쓰고 건조기 가능한 소재인걸로
우리집엔 목청 큰 멍멍이3마리도 같이 있는 집이라 거실과 아직 분리수면 전이라 안방에 홈캠2대가 달려있어 그래서 내가 집에 없을땐 캠을 자주 확인을 하는 편이야
우리집에 온날 첫째를 재우고 늦게까지 티비보며 맥주를 먹어서 그런가 거실바닥에서 자더라고 베개랑 이불을 갖고 여기서 1차 맨붕 나는 구축이라 거실 지나서 화장실이 있어 그말은 나갔다오면 화장실 가기위해 지나다니는 곳에서 주무시더라고...
근데 건조기 가능하고 내가 주라고 한 이불과 베개를 줘서 아무말 안하고 있었는데 둘쨌날에 갑자기 우리 부부침구를 쓰는거야 그것도 거실에 가져와서 바닥청소도 안하고 뭘 깔지도 않고 그냥 베개와 이불! 그걸 아침에 확인을 해서 남편한테 부부침구를 청소도 안하고 자주 왔다갔다하고 밖에 갔다오면 씻기위해 가야하는 거실에 사용하는건 좀 아닌거 같다고 청소도 청소지만 우리 부부 침구에 엄마가 혼수로 해준건데 그걸 쓰는건 뭐냐 했더니
다른거 쓰라고 하겠다거 해서 알겠다 했고 남편이 말을 해서 원래 꺼를 쓰더라고 그러다 남편이 야간이라 출근하고 나도 자다가 첫째가 깨서 일어난김에 홈캠을 켰는데 안짖고 잘 자더라고? 거실에 도련님이 안보여서 안방을 보니깐 아이들 침대에서 원래준 이불과 부부베개를 베고 있더라고? 원래준 베개는 밑에 깔고 위에 부부베개중 하나를 베고 자더라고요...
남편은 왜 베고 자라는것만 베고 자지 왜저러지 하던데 별만은 안할거 같고 너무 열받아서 새벽에 잠도 다시 못자고 짜증만 나고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