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였던 사람 부친상 안가는 걸로 손절의 메세지는

ㅇㅇ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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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하지 않나요? 눈치도 없고 생각도 없고 지긋지긋한 남탓에 거지근성에 인간관계 집착까지 아주 상종하면 돌아버리는 인간 치를 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