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는 시윤, 션, 츠키, 문수아, 하람, 수현, 하루나까지 7인 체제로 신보 활동을 준비 중이다. 이들이 완전체로 컴백하는 것은 2023년 3월 발표한 4번째 미니앨범 '더 빌리지 오브 퍼셉션: 챕터 쓰리' 이후 무려 1년 7개월 만이다.
빌리는 음악, 퍼포먼스, 뮤직비디오, 아트웍까지 모든 콘텐츠와 매시지가 하나로 연결되는 독보적인 스토리텔링 '빌리버스'로 K팝신에서 대체불가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또한 '더 빌리지 오브 퍼셉션: 챕터 쓰리'로는 데뷔 앨범 대비 8배 이상의 초동 판매량(앨범 발매 후 일주일간의 판매량)을 기록했고, 청량 타이틀곡 '유노이아'로는 음악방송에서 처음으로 1위를 차지하며 '1위 가수'에 오르기도 했다.
최근 월드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빌리는 새 앨범으로 한 단계 더욱 도약하겠다는 각오다. 특히 완전체로 오랜만에 발표하는 앨범인 만큼, 7인이 똘똘 뭉친 빌리의 새로운 음악과 퍼포먼스에 기대가 쏠린다.
빌리는 최근 유럽 9개 도시에서 첫 월드투어 '빌리 월드 투어-아워 플라워드(빌리브 유)-유럽'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미주 팬들의 요청도 쇄도해 11월부터 12월까지 북남미 지역 14개 도시를 돌며 '빌리 월드 투어-아워 플라워드(빌리브 유)-그랜드 아메리카'도 진행할 예정이다.
멤버 츠키는 추석 연휴 방송된 MBC '아육대'에서 뛰어난 춤 실력과 무대 매너로 댄스스포츠 1위에 오르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단독]'글로벌 대세' 빌리, 10월 컴백…1년 7개월 만에 '완전체 귀환'
▲ 빌리. 출처| 빌리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빌리가 10월 완전체로 컴백한다.
26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빌리는 완전체로 10월 새 앨범을 발표한다.
빌리는 시윤, 션, 츠키, 문수아, 하람, 수현, 하루나까지 7인 체제로 신보 활동을 준비 중이다. 이들이 완전체로 컴백하는 것은 2023년 3월 발표한 4번째 미니앨범 '더 빌리지 오브 퍼셉션: 챕터 쓰리' 이후 무려 1년 7개월 만이다.
빌리는 음악, 퍼포먼스, 뮤직비디오, 아트웍까지 모든 콘텐츠와 매시지가 하나로 연결되는 독보적인 스토리텔링 '빌리버스'로 K팝신에서 대체불가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또한 '더 빌리지 오브 퍼셉션: 챕터 쓰리'로는 데뷔 앨범 대비 8배 이상의 초동 판매량(앨범 발매 후 일주일간의 판매량)을 기록했고, 청량 타이틀곡 '유노이아'로는 음악방송에서 처음으로 1위를 차지하며 '1위 가수'에 오르기도 했다.
최근 월드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빌리는 새 앨범으로 한 단계 더욱 도약하겠다는 각오다. 특히 완전체로 오랜만에 발표하는 앨범인 만큼, 7인이 똘똘 뭉친 빌리의 새로운 음악과 퍼포먼스에 기대가 쏠린다.
빌리는 최근 유럽 9개 도시에서 첫 월드투어 '빌리 월드 투어-아워 플라워드(빌리브 유)-유럽'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미주 팬들의 요청도 쇄도해 11월부터 12월까지 북남미 지역 14개 도시를 돌며 '빌리 월드 투어-아워 플라워드(빌리브 유)-그랜드 아메리카'도 진행할 예정이다.
멤버 츠키는 추석 연휴 방송된 MBC '아육대'에서 뛰어난 춤 실력과 무대 매너로 댄스스포츠 1위에 오르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장진리 기자(mari@spotv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