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ㅣ인천공항=이호준기자] '있지' 예지가 해외 일정을 위해 2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예지는 가죽소재의 올블랙 의상으로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공항에 모인 팬들을 위해 환한 미소로 화답했다."시크, 그 자체""마주치면, 두근"앙큼상큼 고양이"남심을 흔든다"로맨틱 손인사"비가 와도, 맑음""예뻐도 너무 예뻐" 2
[현장포토] "취향저격, 볼하트"…예지, 깜찍한 고양이
[Dispatchㅣ인천공항=이호준기자] '있지' 예지가 해외 일정을 위해 2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예지는 가죽소재의 올블랙 의상으로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공항에 모인 팬들을 위해 환한 미소로 화답했다.
"시크, 그 자체"
"마주치면, 두근"
앙큼상큼 고양이
"남심을 흔든다"
로맨틱 손인사
"비가 와도, 맑음"
"예뻐도 너무 예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