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서, 골반 성형 논란 일으킨 패션 어떻길래? [스타@스캔]

쓰니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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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종서가 골반 성형 논란에 휩싸였다.


전종서는 9월 26일 파리에서 열린 끌로에 2025 SS 쇼에 참석했다. 프릴 장식의 시스루 블라우스와 로우웨스트 치마를 매치해 패션쇼 룩을 선보인 전종서. 파격적인 노출에 현장은 물론 단숨에 각종 커뮤니티까지 뜨겁게 달궜다. 

전종서, 골반 성형 논란 일으킨 패션 어떻길래? [스타@스캔]

그중에서도 가장 뜨거운 화제는 전종서의 골반이었다. 로우웨스트 치마가 당장이라도 내려갈 듯한 골반 라인에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이 잇따른 것. 앞서 시사회, 시구 등의 행사에서 비상식적으로 넓은 골반이 화제가 되며 "보형물을 넣은 것이 아니냐"는 이른바 '골반 뽕' 논란이 있었던 전종서이기에 맨살을 다 드러낸 이번 스타일링은 논란을 종결시키는 듯했다.

전종서, 골반 성형 논란 일으킨 패션 어떻길래? [스타@스캔]

그러나 일부 누리꾼들이 전종서의 데뷔작인 영화 '버닝'을 언급하며 "아무리 봐도 너무 차이가 많이 난다" "뽕이 아니라 성형인가"라는 의견을 제시했고, 이에 동조하는 여론이 급격히 늘어나 결국 전종서는 다시 '골반 성형' 논란에 휩싸였다.

전종서, 골반 성형 논란 일으킨 패션 어떻길래? [스타@스캔]

다시 불거진 전종서의 골반 논란에 누리꾼들은 "자연스러운 모습도 예쁜데 왜 자꾸 과해지는지 모르겠다" "성형이든 보정물이든 자기 자유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신유림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