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상황을 만들어 놓고 남 탓 하는 이유

핵사이다발언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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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위험한 상황을 만들어 놓고 그걸 전부 남 탓하고 한 사람만 희생하면 된다고 생각하니까 이래되는거에요.

이제 당신 조직은 사사건건 다 간섭해야 하고 외부적으로 압박이 들어오니까 너네 조직은 고통스러운거다.

예전에 지하철에서 내한테 그 말 안했나요?

"내 아무것도 안했는데 그냥 가만히 앉아 있는데?"

너는 사자가 코뿔소 잡으로 왔는데 "내 아무 것도 안했는데?"라고 하면 그게 납득이 되나요?

너네는 그런 감정이입이 안되는거야.

지금 이제 이게 뒤집어져서 너네가 그런 상황에 온거야.

그러니까 사사건건 다 간섭하는거다.

당신이 위험한 상황을 만들어 놓고 왜 그런 짓을 하시죠?

한명이 아마 하이에나 처럼 그 상황을 만들어 놓고 죽일 작전을 하는데.

그런데 이제 당신 조직만 죽어 나가는 겁니다.

내부에서 과로사로 사람 죽고 그럴 겁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건 나는 가만히 있다는거죠.

사건을 만들어서 잡을려고 하니까 이래되는 겁니다.

지금 경찰관들이 그런 기분으로 다니는거다. 마치 경찰청 본청 감찰실에서 경찰서에 쳐 들어와서 경찰관 긴급체포 하는 기분일거다. 아... 이 말이 맞겠네요.

법원에서 구속영장심사 하는데 판사가 영장을 발부 했을때 기분일 겁니다.

그러니까 그 상황을 누가 만들었는지 보고 그 사람은 아마 무기징역을 받을테니까 그렇게 생각하시면 되겠네요.

너네의 그 상황에서 많은 민간인이 피해를 입었다. 피해배상이 거의 100억일거다.

장사하는 사람들 사람들 나가버려서 계속 피해가 오니까 장사 못해 못겠다 하고 신고 하고 난리나죠? 그러면 가서 뭐라고 변명되세요? 그러니가 그 주동자를 잡으면 되겠다.

거기가서 경찰관이 한번 팔아주면 그 장사하는 사람이 "알겠다?" 해요? 그렇게 동네장사하나? 줏대도 없으니까 동네장사하지.

걔는 그런 줏대가 있으니까 난장판을 만드는거다.

부산청장 월급 다 갖다 바쳐도 불가능할거다.

밥먹다가 그냥 나가는거 몇번 봤다.

"우리 경찰을 건들면 반드시 보복한다." 다른 사람이 막대한 피해를 입어도 보복한다. 하기야 경찰청장 딸이 2명이나 엮였는데 안 그러겠나? 그 경찰청장은 대통령을 탄핵시키는 작전을 펼칠거다. 그런 짓을 하니까 경무관 딸이 사람 토막살해 하잖니. 케리어 담은 사건 그거 시민들이 경무관 딸이라고 다 말하고 다닌다.

지금 경찰 내부가 엄청난 위기 상황인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