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적으로 봐줘 ..대학 오면서 친구 1-2명 중에 한 명은 남자들이나 지가 처음보는 모르는 선배들 주위에 있을 때는 상황보면서 잘해주는 척하고 나랑 단둘이 있을 때는 성격이 싹 변하는 느낌을 자주 받거든? 예를 들면 나랑 있을 때
자기가 엄마인 거 마냥 약간 나를 만만하게 보는 느낌을 주고 하루는 텐션이 확 급격히 낮아지다가 주변에 사람오면 갑자기 달라짐 내가 이상한 건지 같이 다니면 기분이 더럽고 그래
말로 설명이 안되는데..ㅋ 내가 성격이 안 좋은 사람이 아니란 걸 글로써는 확인보증은 못 해도 좋은 사람이라고
신뢰하고 글을 읽어줬음 좋겠어 또 다른 한명은 술을 마시는데 친구를 데리고 왔어 술 마시다가 넌 아는 사람이 누구야?라는 식으로 갑자기 비꼬고 기분이 솔직히 나빴거든 ㅎ
본인한테 왔던 사람들은 이미 내가 전부터 친한 사람들인데
그걸 알면서 왜 넌 그것밖에 없냐는 식으로 말하니까
기분이 더럽더라 다행히 얘는 남미새는 아닌 거 같고 솔직히
대학 오면서 좋은 사람도 많지 근데 남미새가 이렇게 많을 줄 몰랐음 이미지 관리고 뭐고 진짜 충격 먹음 그 정도였음
내가 이상한 사람이 된 기분이고 가스라이팅이고 뭐고
개나 주고 싶네 이 글을 안 쓰려고 했는데 진짜 하도 속이
답답하고 자퇴 마려워서 글을 쓰게 돼
이 글로는 다 그 애들에 대한 얘기가 못 담아졌는데
더 길게 쓰다가 날 샐 거 같아서 써봐
나를 만만하게 보는 친구 손절해야하나
자기가 엄마인 거 마냥 약간 나를 만만하게 보는 느낌을 주고 하루는 텐션이 확 급격히 낮아지다가 주변에 사람오면 갑자기 달라짐 내가 이상한 건지 같이 다니면 기분이 더럽고 그래
말로 설명이 안되는데..ㅋ 내가 성격이 안 좋은 사람이 아니란 걸 글로써는 확인보증은 못 해도 좋은 사람이라고
신뢰하고 글을 읽어줬음 좋겠어 또 다른 한명은 술을 마시는데 친구를 데리고 왔어 술 마시다가 넌 아는 사람이 누구야?라는 식으로 갑자기 비꼬고 기분이 솔직히 나빴거든 ㅎ
본인한테 왔던 사람들은 이미 내가 전부터 친한 사람들인데
그걸 알면서 왜 넌 그것밖에 없냐는 식으로 말하니까
기분이 더럽더라 다행히 얘는 남미새는 아닌 거 같고 솔직히
대학 오면서 좋은 사람도 많지 근데 남미새가 이렇게 많을 줄 몰랐음 이미지 관리고 뭐고 진짜 충격 먹음 그 정도였음
내가 이상한 사람이 된 기분이고 가스라이팅이고 뭐고
개나 주고 싶네 이 글을 안 쓰려고 했는데 진짜 하도 속이
답답하고 자퇴 마려워서 글을 쓰게 돼
이 글로는 다 그 애들에 대한 얘기가 못 담아졌는데
더 길게 쓰다가 날 샐 거 같아서 써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