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 여기가 화력이 제일 커서요 안녕하세요. 30살 직장인입니다. 저희는 병원에서 근무하는 직종입니다. 과장님, 저, 제 밑으로 3분계세요(여자2 남자1) A여자쌤 (A,B로나눌게요) B여자쌤이 말이 진~~~짜 없으세요. 말이없는건 문제가되지않아요. 근데 문제는 일적인면 모든면에서 얘기를하지않습니다. 공유를 해야하는 부분도요. 스케줄변경, 업무에관한 내용 등등... 그러다보니 A선생님이 B선생님에대해 오해가 조금씩 쌓였던것같아요. 얘기가없으니 일할때 뭔가 본인한테 쌀쌀맞게 대하는거같으면 내가 뭘 잘못했나? , 갑자기 몇시간안남기고 B선생님이 스케줄변경해버리면 A쌤이 커버해야할때는 나 엿먹으라고 일남기고갔나? 요즘 아침에 서로 인사할때 A쌤이 인사하면 B쌤은 같이 인사안해준다하고, 이런 사소한 오해들이 점점 커진거같아요. 사소한것도 얘기를 안하시니까요. 과장님이 B선생님과 상담했을땐 B선생님은 전혀 서운하거나 그런거 없다고 얘기했다고 하구요. (근데 B쌤은 제가봐도 그냥 성격인거같긴해요) 결국 어제 일이 터졌습니다. A선생님이 B선생님이 자기를 무시하는거같은 느낌을 교묘히 받는다며 같이 일하는게 너무 힘들다고 하네요 B쌤은 아니라하고 A쌤은 맞다고 얘기를하면 어떻게 조율해야하나요? 서로 터놓고 얘기하자라고 A쌤한테 얘기를하니 B쌤이 1살언니라 고민스럽다하고, 얘기를 안하고가자니 A쌤이 업무중 기분나쁜 티를 내며 분위기를 망쳐요.(말투나 표정등) 제가 고민하는건 제가 나이는 그선생님들보다 4,5살이 어려요. 근데 제가 제일 최선임이라 제가 저희부서를 컨트롤하고있는 입장입니다. 어떻게해야 분란을 잠재우고 잘 이끌어나갈수있을까요? 과장님은.. 성격이 좋은게좋은거다.. 그런사람이고 항상 다른 건물에 계셔서 실질적인 컨트롤러는 저입니다.
회사 동료끼리 분란 어떻게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30살 직장인입니다.
저희는 병원에서 근무하는 직종입니다.
과장님, 저, 제 밑으로 3분계세요(여자2 남자1)
A여자쌤 (A,B로나눌게요)
B여자쌤이 말이 진~~~짜 없으세요.
말이없는건 문제가되지않아요.
근데 문제는 일적인면 모든면에서 얘기를하지않습니다.
공유를 해야하는 부분도요.
스케줄변경, 업무에관한 내용 등등...
그러다보니 A선생님이 B선생님에대해 오해가 조금씩 쌓였던것같아요.
얘기가없으니 일할때 뭔가 본인한테 쌀쌀맞게 대하는거같으면 내가 뭘 잘못했나? ,
갑자기 몇시간안남기고 B선생님이 스케줄변경해버리면
A쌤이 커버해야할때는 나 엿먹으라고 일남기고갔나?
요즘 아침에 서로 인사할때 A쌤이 인사하면 B쌤은 같이 인사안해준다하고, 이런 사소한 오해들이 점점 커진거같아요. 사소한것도 얘기를 안하시니까요.
과장님이 B선생님과 상담했을땐 B선생님은 전혀 서운하거나 그런거 없다고 얘기했다고 하구요.
(근데 B쌤은 제가봐도 그냥 성격인거같긴해요)
결국 어제 일이 터졌습니다.
A선생님이 B선생님이 자기를 무시하는거같은 느낌을 교묘히 받는다며 같이 일하는게 너무 힘들다고 하네요
B쌤은 아니라하고 A쌤은 맞다고 얘기를하면
어떻게 조율해야하나요?
서로 터놓고 얘기하자라고 A쌤한테 얘기를하니 B쌤이 1살언니라 고민스럽다하고,
얘기를 안하고가자니 A쌤이 업무중 기분나쁜 티를 내며 분위기를 망쳐요.(말투나 표정등)
제가 고민하는건 제가 나이는 그선생님들보다 4,5살이 어려요. 근데 제가 제일 최선임이라 제가 저희부서를 컨트롤하고있는 입장입니다.
어떻게해야 분란을 잠재우고 잘 이끌어나갈수있을까요?
과장님은.. 성격이 좋은게좋은거다.. 그런사람이고
항상 다른 건물에 계셔서 실질적인 컨트롤러는 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