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무리 생각해도 답이 나오지 않아서 의견을 구합니다. 남편의 오래된 지인이 결혼을 합니다. 남편지인분 예신 우리부부 그렇게 4명이 몇번 만나 밥도 먹고 술도 마시면서 친해지게 되었어요. 그렇게 잘 지내다가 밥먹자고 연락이 오더라구요. 그래서 다같이 넷이 만나서 밥을 먹는데 청첩장을 받았습니다. 남편 지인은 당연히 남편에게. 예신은 저에게. 부부인데 2장을 주더라구요 청첩장을ㅋㅋㅋㅋ 그래서 저한테도 축의금을 달라는건지..왜준건지 의도를 전혀 모르겠습니다.. 친해졌으니 저를 본인의 지인이라고 생각해서 준건지. 주기적으로 만나기때문에..청첩장을 받았는데 안주자니 그렇고..저처럼 받아보신분 계실까요..???? 저는 예신에게 축의금을 줘야하는걸까요?19
청첩장을 받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답이 나오지 않아서 의견을 구합니다.
남편의 오래된 지인이 결혼을 합니다.
남편지인분 예신 우리부부 그렇게 4명이 몇번 만나 밥도 먹고 술도 마시면서 친해지게 되었어요. 그렇게 잘 지내다가 밥먹자고 연락이 오더라구요.
그래서 다같이 넷이 만나서 밥을 먹는데 청첩장을 받았습니다.
남편 지인은 당연히 남편에게.
예신은 저에게.
부부인데 2장을 주더라구요 청첩장을ㅋㅋㅋㅋ
그래서 저한테도 축의금을 달라는건지..왜준건지 의도를 전혀 모르겠습니다..
친해졌으니 저를 본인의 지인이라고 생각해서 준건지.
주기적으로 만나기때문에..청첩장을 받았는데 안주자니 그렇고..저처럼 받아보신분 계실까요..????
저는 예신에게 축의금을 줘야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