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남자가 있습니다. 저보고 좋다고 했고 저는 그당시 남친이 있었어요 일화 1 뮤즐리 준다길래 (남친이랑 약속이 있어서) 제가 오늘 친구랑 약속이있으니 다음에 받을게요 차량이 우리집 근처에 세워져있음 나랑 남친을 봄 핑계 - 이미 뮤즐리를 들고 나와서 세차할겸 나왔다가 시간맞으면 주려고 주변서성였다고 함 일화 2 어느날 저녁먹자고 하길래 선약있다고 했음 (내가족과 저녁식사 함) 다음날 남자: 남친이랑 저녁먹었나보네 혼자 북치고 장구치는 스타일 일화 3 뭐하냐길래 친구들이랑 노는 테이블 사진 보냄 남자: 아 그래서 네일아트를 하고 나갔구나? 친구들이랑 놀려고? (네일아트한 손은 내 손이 아님..) 일화 4 저희회사 다른직원이 제 전남친입니다. 모두 다 같은 회사다녀요 일얘기로 밖에서 다른분 포함해서 미팅이있었고 저랑 전남친이 외부로 나감 점심식사 및 회의 후 들어왔더니 남자: 할얘기있다더니 술도안먹고왔네? 어느지점이 더 맛있어? (난 할얘기 있다는 말 자체를 안꺼냄 회사일로 나갔다 온다는 말만 함) 내가 어이없어서 더 말을 안해줬더니 남자:두시간동안 일얘기 한게 아닌가보네 그러니 말을 안해주는거겠지 (그전부터 혼자 오해하고 짜증내고 있었음 그래서 내가 의처증환자같다고 지랄함..) 그사람의 핑계 - 일얘기가 아닌 다른이야기를 했나 해서 물어본거고 그냥 두시간이 지나서 지났다고 말을 했을뿐 의심한게 아니다 내가 의심해서 얻을게 뭐냐 달라질게 뭐있겠냐 궁금해서 물어본건데 왜 이상한사람취급하냐 이런식임 일화 5 연세크림빵 좋아함 다른맛먹어보고싶다고 은연중에 같이있을때 말 한적있음 갑자기 주말에 쉬고있는데 피넛버터맛이랑 피스타치오맛을 샀다고 함 그래서 둘다 먹으라는 식으로 말함 나주려고 샀다고 함.. (만나기로 약속된거없고 뭐하냐고 스케쥴 물은적도없고 내가 무슨약속이 있는지 뭔지 하나도 얘기된게 없음) 그래서 또 뭐라고 함 남자: 내일 만날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잖아 다른맛이 있길래 일단 샀어 너주려고 샀는데 여의치않으면 내가 먹을게 난 그냥 너가 좋아할 것 같아서 (나주려고 샀단 말을 하지말던지 아니면 내 스케쥴을 묻던지...약속도 안잡아놓고 "만나서 나를 줘야지라"는 혼자만의 계획과 결정을 이미 내려놓은 후에 날 위해 샀다며 강요는 아니라며..자기마음을 왜곡한다는 듯이 억울해 함) 그외에 일화들 종종 먹을 껄 나한테 갖다줌 근데 내가 외출을 하기도하고 약속있을때도 있어서 다음에 받을게 아니야 안받을게 괜찮아 등등 이야기를 하면 우리집에 걸어놓고 가고 문앞에 두고감.. 호떡..대추차..등등 그외 이 남자의 성향 모르면 모른다 그게 뭐냐 하면 되는데 상대가 말하는건 그게 무엇이든 엄청 찾아보고 파악한 뒤에 아는듯이 대화를 이어나감 근데 결국은 모르는거고 못먹어본거고 안해본거임.. 스마트해 보이고 싶은건지 꿇리기 싫은건지 자존감이 낮은건지는 잘 모르겠음.. 나쁜사람은 아닌데 뭔가 쎄한게 일반적인 사람들과 뭔가가 미세하게 다르고 집착과 광기와 음흉? 그런느낌이 드는데 내가 오바하는건지 내가 정신병인건지 확인하고싶어서 글 올림... 판단해주셈..
일반적인건가요???????????
저보고 좋다고 했고
저는 그당시 남친이 있었어요
일화 1
뮤즐리 준다길래
(남친이랑 약속이 있어서)
제가 오늘 친구랑 약속이있으니
다음에 받을게요
차량이 우리집 근처에 세워져있음
나랑 남친을 봄
핑계 - 이미 뮤즐리를 들고 나와서
세차할겸 나왔다가 시간맞으면 주려고
주변서성였다고 함
일화 2
어느날 저녁먹자고 하길래
선약있다고 했음
(내가족과 저녁식사 함)
다음날
남자: 남친이랑 저녁먹었나보네
혼자 북치고 장구치는 스타일
일화 3
뭐하냐길래 친구들이랑 노는 테이블 사진
보냄
남자: 아 그래서 네일아트를 하고 나갔구나?
친구들이랑 놀려고?
(네일아트한 손은 내 손이 아님..)
일화 4
저희회사 다른직원이 제 전남친입니다.
모두 다 같은 회사다녀요
일얘기로 밖에서 다른분 포함해서
미팅이있었고 저랑 전남친이 외부로 나감
점심식사 및 회의 후 들어왔더니
남자: 할얘기있다더니 술도안먹고왔네?
어느지점이 더 맛있어?
(난 할얘기 있다는 말 자체를 안꺼냄
회사일로 나갔다 온다는 말만 함)
내가 어이없어서 더 말을 안해줬더니
남자:두시간동안 일얘기 한게 아닌가보네
그러니 말을 안해주는거겠지
(그전부터 혼자 오해하고 짜증내고 있었음
그래서 내가 의처증환자같다고 지랄함..)
그사람의 핑계 - 일얘기가 아닌 다른이야기를 했나 해서 물어본거고 그냥 두시간이 지나서 지났다고 말을 했을뿐 의심한게 아니다 내가 의심해서 얻을게 뭐냐 달라질게 뭐있겠냐 궁금해서 물어본건데 왜 이상한사람취급하냐
이런식임
일화 5
연세크림빵 좋아함
다른맛먹어보고싶다고 은연중에 같이있을때 말 한적있음
갑자기 주말에 쉬고있는데 피넛버터맛이랑 피스타치오맛을 샀다고 함 그래서 둘다 먹으라는 식으로 말함
나주려고 샀다고 함..
(만나기로 약속된거없고 뭐하냐고 스케쥴 물은적도없고
내가 무슨약속이 있는지 뭔지 하나도 얘기된게 없음)
그래서 또 뭐라고 함
남자: 내일 만날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잖아
다른맛이 있길래 일단 샀어 너주려고 샀는데
여의치않으면 내가 먹을게 난 그냥 너가 좋아할 것 같아서
(나주려고 샀단 말을 하지말던지
아니면 내 스케쥴을 묻던지...약속도 안잡아놓고 "만나서 나를 줘야지라"는 혼자만의 계획과 결정을 이미 내려놓은 후에 날 위해 샀다며 강요는 아니라며..자기마음을 왜곡한다는 듯이 억울해 함)
그외에 일화들
종종 먹을 껄 나한테 갖다줌
근데 내가 외출을 하기도하고 약속있을때도 있어서
다음에 받을게 아니야 안받을게 괜찮아 등등 이야기를 하면 우리집에 걸어놓고 가고 문앞에 두고감..
호떡..대추차..등등
그외 이 남자의 성향
모르면 모른다 그게 뭐냐 하면 되는데
상대가 말하는건 그게 무엇이든 엄청 찾아보고
파악한 뒤에 아는듯이 대화를 이어나감
근데 결국은 모르는거고 못먹어본거고 안해본거임..
스마트해 보이고 싶은건지 꿇리기 싫은건지
자존감이 낮은건지는 잘 모르겠음..
나쁜사람은 아닌데
뭔가 쎄한게 일반적인 사람들과 뭔가가 미세하게 다르고
집착과 광기와 음흉? 그런느낌이 드는데
내가 오바하는건지 내가 정신병인건지
확인하고싶어서 글 올림...
판단해주셈..